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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재명 대통령 "보안 사고 반복 기업에 징벌적 과징금 부과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잇따른 대규모 해킹 사태와 관련해 “기업에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겠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9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보안 사고를 반복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징금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신속히
  • 이재명 대통령, 상습 임금체불 기업 대상 강력 제재 마련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임금체불 문제를 보고받고 “체불을 반복하는 기업은 제대로 혼내줘야 한다”라며 강력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2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국민은 임금체불을 사기 다음으로 심각한 범죄로 인식하는데, 사업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라고 일갈했다.
  • 이재명 대통령 "농축산물 가격 변동 불합리…유통 구조 개선" 이재명 대통령이 장바구니 물가 급등 문제를 직접 지적하며 유통 구조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농축수산물 가격 변동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상당히 많다”라고 꼬집었다.
  • 이준석 대표, 내년 지방선거 오세훈 서울시장 연대 가능성 시사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연대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보수권 잠룡으로 급부상했다. 이 대표는 5일 BBS 라디오에서 오 시장에 대해 “정치적으로 인적 교류도 많고, 거의 한 팀이라고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 같은 발언이 변수
  • 이재명 대통령, 한국인 사상 포르투갈 전차 사고 신속 대응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발생한 관광 전차 탈선 사고와 관련해 외교부에 신속 대응을 지시했다. 이번 사고로 한국인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친 사실이 확인되면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5일 용산 대통령실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 국민의힘 주진우, 강선우 '갑질' 조사 종결에 "사건 묵살" 비판 당 대표 경선에서 탈락한 뒤 조용하던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진 갑질 의혹’을 다시 거론하며 정치권에 등장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해당 사건을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는다”라고 밝히며 종경 처리했다.
  • “초선은 가만히” 후폭풍…나경원 발언에 이성율 강력 반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에게 “초선은 가만히 있으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 의원은 이와 관련해 “100년 전엔 ‘여자가 뭘 알아’, 최근까지는 ‘나이가 어린 사람이 뭘 알아’라는 말이 있었
  • 조국 원장, 당내 성 비위 논란에 "피해자 위로·엄중 처벌"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당내 성비위 폭로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서둘렀어야 했다는 후회를 한다”며 무거운 심경을 드러냈다. 조 원장은 4일 밤 SNS 글에서 “큰 상처를 입으신 피해자분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관용 없는 처벌과 온전한 피해 회복의
  • 국민의힘, 추미애 법사위원장 징계 요구… "독단적 운영" 비판 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법제사법위원장이 거센 역풍에 직면했다. 국민의힘은 5일 추 위원장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그의 상임위 운영 방식이 국회법을 무시한 월권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향후 국회 운영 과정에서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 황현선 사무총장, 조국 개입 불가 해명…'모른 척' 비판 일축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옥중에서 당 지도부에 지시를 내렸다면 더 큰 정치적 문제로 비화했을 것이라는 해명이 나왔다.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은 조 원장이 수감 상태라 당내 성 비위 사건에 개입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모른 척했다’라는 비판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 강미정 前 대변인 "성추행 피해일, 조국 징역형 확정일과 일치" 조국혁신당 탈당을 선언한 강미정 대변인이 성추행 피해 사실을 공개했다. YTN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강 대변인이 피해를 당한 시점은 조국 전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은 날과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민주당, 막말·욕설 과태료 부과 '나경원 방지법' 대표 발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최혁진 의원(비례대표)이 국회 회의 중 막말·욕설·고의적 고성 등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일명 ‘나경원 방지법’으로 불리는 이번 개정안은 최근 나경원 의원의 ‘초선’ 발언 논란을 계기로 마련됐다.
  • 성추행 대응 미흡에 강미정 탈당… 조국혁신당은 ‘침묵’ 조국혁신당이 당직자 성추행 의혹으로 내홍에 빠졌다. 강미정 대변인이 당 지도부의 미흡한 대응을 비판하며 탈당을 선언했지만, 정작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입을 굳게 다물며 논란을 키우고 있다. 앞서 강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 우원식 의장, 중국 전승절서 시진핑·푸틴 조우... 與 "진면목 확인" 중국 전승절 기념식에 참석한 우원식 국회의장의 행보를 두고 진보 진영에서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 의장의 진면목을 봤다”라며 감탄했고,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은 “푸틴 대통령과 길게 대화했다”라고 증언했다.
  • 서정욱 "과도하게 평가됐다"…전한길 향한 쓴소리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측근이자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가 전 씨를 향해 과도하게 평가됐다며 쓴소리를 남겼다. 서 변호사는 4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언론들이 왜 이렇게 전한길을 다루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라고 밝혔다.
  • “야당 말살” vs “계엄 수사”…원내대표실 압수수색 결국 중단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3일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거센 반발에 부딪혀 결국 철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12·3 비상계엄’ 의혹 수사를 둘러싸고 여야의 정면충돌이 불가피해 보인다. 특검은 지난해 계엄 사태 당시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의원 등이 윤석열 전 대통령 측
  • 육군본부, 12·12 가담 전직 참모총장 이력 홈페이지 삭제 육군본부가 12·12 군사반란에 가담했던 신군부 출신 전직 참모총장들의 이력을 홈페이지에서 삭제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 조치는 김규하 육군 참모총장 직무대리가 취임한 3일 이뤄졌다. 육군은 국방부 부대관리 훈령을 근거로 든 조치라고 설명했다.
  • 이재명 대통령, 양대 노총 만나 노사정 사회적 대화 복원 촉구 이재명 대통령이 노사정 사회적 대화 복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만나서 싸우든지, 결론을 내든지 해야지 아예 만나지 않는 건 옳지 않다”고 말했다. 4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양대 노총 위원장과의 오찬 자리에서 나온 이 발언은 노사정 대화 복귀를 촉구하는 회심의 메시지였다.
  • 국민의힘, 법사위 운영 문제로 추미애 위원장 윤리위 제소 국민의힘이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다. 추 위원장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야당 간사 선임 요구를 철회하고 의사진행 발언을 묵살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이준석 대표 "민주당 검찰 개혁, 이재명 대통령 의중과 다를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속마음을 정조준했다. 검찰 개혁을 밀어붙이는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정청래 대표가 대통령의 속마음을 모르고 있다”라고 꼬집으며 이 대통령이 오히려 당내 개혁 드라이브에 난처해할 것이라는 해석을 내놨다.
  • 추경호 의원, 비상계엄 사전 인지 의혹 부인하며 관련 공문 제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내란 특검의 ‘비상계엄 사전 인지’ 의혹을 정면 반박하며 한 장의 공문을 꺼내 들었다. 추 의원은 4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의힘이 계엄을 사전에 알고 공모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 장동혁 당대표, 내란 특검팀 국회 압수수색 시도 강력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 시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장 대표는 4일 “특검이 성과를 내지 못한 채 내란 정당 몰이가 실패로 끝나면서 정권이 무너지는 길로 가자 마지막 몸부림을 치고 있다”라고 밝혔다.
  • 김건희 여사 특검 소환 앞두고 통일교 총재 병원 입원 확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에 소환 통보를 받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심장 시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단순한 건강 문제인지, 아니면 소환을 피하려는 계산된 행보인지에 대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최강욱 진상조사 긴급 지시한 정청래…당내 기강 잡기 나서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에 대해 긴급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민주당은 4일 오후 기자단에 보낸 문자 공지를 통해 “정청래 대표는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에 대해 윤리감찰단에 긴급 진상조사를 지시했다”라고 밝혔다.
  • 내란 특검, 계엄 해제 방해 의혹 관련 한동훈 前 대표 조사 검토 12·3 비상계엄 국회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수사 중인 내란 특별검사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조사 필요 인물로 언급했다. 다만 소환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 답변을 피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우원식, 中 전승절 참석 후폭풍...정치권 공방 확산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인사를 나눈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4일 “대한민국 국회의장이 핵미사일로 위협하는 북한의 독재자에게 먼저 다가가 재회 인사를 건넸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 국민의힘 윤리위, 권영세·이양수 의원 징계 결정 1주일 연기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대선 후보 교체 논란의 중심에 선 권영세·이양수 의원에 대한 징계 결정을 1주일 미루기로 했다. 징계 수위를 두고 의견은 대체로 모아졌지만,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 선거법 위반 혐의 전광훈 목사 대법원 상고심 선고 진행 선거운동이 금지된 상태에서 교회 예배 중 특정 후보 지지를 유도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4일 내려질 전망이다. 대법원 2부는 이날 오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목사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 우원식 국회의장, 베이징서 김정은 위원장과 조우... 짧은 인사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 참석차 베이징을 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3일(현지 시각)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다시 만났다. 그러나 이번 만남은 악수와 짧은 인사에 그쳤고 김 위원장은 최소한의 답변만 내놓으며 차가운 태도를 보였다.
  • 국가인권위 제3자 진정 100건 상회... 윤 前 대통령 수감 관련 한겨레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실이 4일 공개한 인권위 자료에는 윤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10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이후 8월 말까지 총 104건의 진정이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 나경원 "초선 가만히 있어" 발언…민주당 윤리위 제소 검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에서 “초선은 가만히 앉아 있어”라고 발언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5선 의원인 나 의원의 발언은 민주당이 ‘초선 비하’라고 반발하며 윤리위원회 제소 방침까지 언급하는 등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 이진숙 방통위원장, 대구시장 후보 출마설에 "임기 마친 후 결정" 방송통신위원장 이진숙 위원장이 차기 대구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상황에 대해 국회에서 입장을 밝혔다.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달 “대구시장에 출마하면 무조건 양보한다”라고 언급하며 후보로 지목했지만, 이 위원장은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답했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62% 기록…한미 정상회담 성과 반영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크게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4일 공개된 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62%로 직전 조사보다 5%포인트 오른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한미 정상회담과 미국 순방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 윤 前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직후 나경원 의원과 통화 정황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계엄 선포 직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에게 전화를 건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특별검사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일 밤 11시 22분경 추경호 당시 원내대표와 약 1분간 전화했고, 11시 26
  • 장동혁 취임 열흘 만에 악재...꼭두각시 되기 '일보직전'
    尹 지지 보수 유튜버 모임...장동혁 지도부에 "공천 놔눠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강성 유튜버들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지도부를 향해 내년 지방선거 공천을 일부 보수 우파 정당에 양보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보수 성향 유튜버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당대표에 오른 장 대표를 상대로 '청구서'를 내민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 건강 이상설 및 사망설 직접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심각한 가짜 뉴스”라며 “나는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달 26일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다. SNS를 중심
  • 나경원·추미애 정면 충돌...법사위 난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정면으로 맞붙었다. 이번에는 국민의힘 간사 선임 안건 상정을 두고 날 선 공방이 이어졌다. 4일 열린 법사위 검찰 개혁 공청회에서 나 의원은 “위원장의 편파적 운영이 결국 의회 독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 尹 "군 탄압 말라" 옥중 메시지...김병주 "대국민 사기극" 직격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옥중 메시지를 통해 “모든 책임을 나에게 묻고 군과 군인들을 탄압하지 말라. 군인들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멈추라”라고 주장했으나, 정치권 반응은 차갑다.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4일 SBS 라디오에 출연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 범여권 초선 의원 모임, 나경원 징계안 국회 제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초선은 가만히 앉아 있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가운데, 범여권 초선 의원들이 징계 요구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소속 초선 의원들은 4일 오전 국회 의안과에 나 의원 징계안을 공식 접수했다.
  • 이준석·안철수 관계 개선 신호…연대 가능성 시사 한때는 정치권 대표적 앙숙으로 불렸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관계 개선 신호를 보냈다. 이 대표가 “안 의원과 미래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라며 사실상 연대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다.
  • 선거법 위반' 김문수 의원, 벌금 90만 원 확정으로 의원직 유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이 벌금 90만 원을 확정받으며 의원직을 지키게 됐다. 총선 전인 지난해 1월 9일 김 의원은 직접 수행한 여론조사와 비슷한 결과가 나온 그래프와 수치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 조국 '2030 극우화' 주장에 이준석 "낡은 정치인의 낡은 발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또다시 날을 세웠다. 조 원장이 최근 “2030세대가 극우화됐다”라는 표현을 사용한 데 대해 이 대표는 “낡은 정치인의 낡은 발상”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 조국, ‘82학번 동기’ 나경원 저격… 한판 붙었다
    조국·나경원, '초선 무시' 발언 두고 설전…여야 공방 가열 서울대 법대 82학번 동기인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적으로 날 선 발언을 주고받으며 충돌했다. 조 원장은 3일 대구 당원 간담회에서 나 의원이 국회 법사위 회의에서 민주당 의원에게 “초선은 가만히 있으라”고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 임은정 지검장 검찰 인사 공개 비판 후 검찰 내부망서 반박 글 게시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최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안을 공개 비판하며 ‘검찰개혁 5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뒤, 검찰 내부에서 이른바 ‘하극상’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안미현 서울중앙지검 검사는 내부망에 “정녕 윤석열처럼 되려는 것이냐”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 국민의힘, 우원식 의장 '압수수색 사전 승인' 의혹 제기 국민의힘이 우원식 국회의장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 본청 압수수색이 전례 없이 허용된 배경을 문제 삼았다. 그는 “우 의장이 입으로는 임의제출 방식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중국 출국 전 압수수색을 미리 승인한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제기
  • 특검 "비상계엄 3월 논의 정황…추경호 사전 인지 가능성 검토" 3일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해 3월부터 비상계엄 논의가 진행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히며 추 전 원내대표 또한 이 과정에 대해 미리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 조국, TK서 '역할 분담론' 공식화…"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역할 분담론’을 공식화했다. 3일 구미 삼일문고에서 열린 북콘서트에 참석한 조 원장은 ‘대통령 조국’을 언급한 지지자에게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이라며 선을 그었다.
  • 추경호 "특검은 소설가 집단"…계엄 사전 인지 가능성 부인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의원이 내란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을 향해 “소설가 집단이 됐다”라고 직격했다. 특검이 자신이 계엄 논의를 사전에 인지했을 가능성을 언급한 데 대한 강한 반발이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 52.5% 기록…PK 지역 과반 유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 52.5%로 집계돼 과반을 유지한 가운데, 보수 성향이 강한 부산·울산·경남(PK) 지역에서도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PK 민심이 긍정 쪽으로 기운 결과는 정치권 안팎에서 ‘예상 밖’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특검 공소장 "김건희 여사, 통일교에 정부 차원 도움 노력 발언"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측과 접촉해 “정부 차원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공소장을 통해 확인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김 여사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공모해 통일교 현안을 청탁받고 금품을 수수한 구체적 정황을 공소장에 적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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