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대로 떨어졌지만, 민주당 인사는 “윤석열 정부 때와는 다르다”라며 일시적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국민을 모시고 운영하는 정부라는 점에서 회복할 수 있다”라며 지지율 반등 가능성을 자신했다.
18일 발표된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51.1%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8월 11~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2,003명 대상 조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동학 전 최고위원은 16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지율 하락 이유로 이춘석 의원의 차명 주식 거래 논란과 정치인 사면을 꼽았다. 그는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지만 대통령의 결단이 있었던 만큼 일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와 비교해선 “윤석열 정부는 야당을 인정하지 않았고 국정 운영 의지 자체가 없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 정부를 표방하는 만큼 다르다”라고 했다. 국정 동력 약화 우려에도 “문제 의원은 제명했고, 조국 전 대표 사면은 지나친 처벌을 보정한 성격이 있다”라고 반박했다.




















댓글6
어디야커피
생각을 해봐라 잘할리가 없잖아ㅋㅋ 나라에 돈이 없는데ㅉㅉ 국민 모신다고 나라운영이 그리 쉽게되는거면 세계사가 이모양일리가 있겠냐.. 대통령도 어차피 계약직 바지사장이야 적당히 해야 감빵안가다
지나가는 소가 웃는다..자기자신을 모르구나...너자신을 알라...ㅋㆍㅋ 자기자신을 아는게 힘들어
이재명정부는역대최고의정치을잘하구이다ㅡ비판한는국민힘참한스럽다
나라가 미쳐가고 있고 망하고 있는데 뭔 개소리하고 있음
까는소리 지랄들하고 자빠졌네 범죄자색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