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사퇴와 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나왔다. 권 의원의 지역구 강릉에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지역 시민단체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는 권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즉각 사퇴와 특검 수사를 촉구했다.
이 단체는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이후 권 의원 제명을 촉구하는 청원을 올려 7만 7,582명의 동의를 얻은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청원은 상임위 회부로 이어지지 않았다.

해당 단체는 12일 강릉시 교동 권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정황과 증거가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라며 “권 의원은 더 이상 도민과 국민을 기망하지 말고 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권 의원이 과거 여러 비위 의혹에도 ‘검사 출신 실세’로 법망을 피해 왔다며 이번에는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가 쏟아지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비상행동은 같은 날 권 의원 제명을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에 착수했다. 청원은 이미 100명 이상 동의를 받아 ‘청원 요건 심사’ 대상이 됐으며, 게시 후 30일 내 5만 명이 동의하면 국회 상임위원회로 넘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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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는 통일교 신자도 안 된다. ㅆㄹㄱ 행동만 골라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