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허승연 기자 - 모빌TV

허승연 기자 (544 Posts)

  • “준슥아, 애나 낳아보고…” 이준석에 막말한 민주당 인사, 결국 사퇴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문수 민주당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의 특별보좌역 A 씨는 SNS에 “대통령은 결혼도 하고 애도 낳아 인생의 희로애락을 겪어본 사람이 해야 한다”며 “준슥아, 깐족대지 말고 결혼해서 애나 낳아보고 대통령 도전해라잉”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 “본인보다 10살 많은데…” 이재명 '인성문제' 있다고 언급한 이준석 발언 이준석 후보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전날 TV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질문에 "어쩌라고요"라고 답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후보가 인성에 굉장히 문제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 “국힘→개혁신당→민주당” 방황 끝냈다는 정치인, 누구일까? 허 전 대표는 지지를 선언한 배경으로 두 가지를 들었다. 첫째는 국민들이 내란 사태와 관련해 끝까지 목소리를 내준 점, 둘째는 이재명 후보가 보여준 일관된 리더십이다. 그는 “이 후보는 제가 반대편에 있는 대표였음에도 1년간 변함없는 태도와 배려, 실행력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 “환멸 느꼈다" 박근혜 지지자들, 이재명 품으로 간 이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오랜 지지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박근혜 서포터즈, 자유대한민국 지키기 운동본부, 정치개혁연대,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경기북부본부 등 7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 “주무시는 건 아니죠?” 지귀연 판사 말에 윤석열이 보인 반응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내란 수괴 및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4차 공판을 열고, 당시 상황에 대한 박정환 특전사 참모장(준장)의 증인 신문을 진행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재판에도 공개 출석했다.
  • “속옷까지 빨갛다더니” 파란 넥타이 사진 올린 홍준표, 이런 반응 보였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패배한 후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9일 파란 계열의 넥타이를 맨 프로필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몇 시간 만에 다시 붉은색 넥타이 사진으로 바꾸면서 다양한 해석이 나왔다.
  • “우리 당이 잘못했다” 러브콜 보낸 김문수, 이준석 반응은? 김문수 후보는 인사말에서 “이준석 후보는 제가 속한 국민의힘의 전 대표로, 당의 정책과 이념, 인물에 대해 잘 안다”며 “우리 당이 그동안 잘못했고, 이 후보가 밖에서 고생했지만 고생 끝에 대성공”이라고 언급했다.
  • “사회주의 낙원을 위해?" 지금 북한이 꿩을 푸는 이유 북한이 꿩 사육에 공을 들이고 있다. 노동신문은 18일 "신의주시에서 산에 많은 꿩을 놓아주고 있다"며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발언을 인용해 "꿩이 어디에서나 무리 지어 다니도록 대대적으로 증식시켜야 한다"고 보도했다.
  • 2030 직장인들이 '승진 거부'하는 진짜 이유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19~36세 직장인 8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30 직장인의 리더 인식 기획조사 2025'에 따르면, 리더 역할을 맡지 않더라도 불안하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47.3%로, 불안하다는 응답(22.1%)의 두 배를 넘었다.
  • “어디서 봤다 싶더니…” 경찰관이 길에서 붙잡은 남성의 정체 수원중부경찰서 행궁파출소 소속 최정훈 경위는 휴무일에 딸과 통화하던 중 가방을 멘 남성을 보고 의심을 품었다. 그는 통화를 가장해 순찰차 지원을 요청하고, 약 50m를 뒤쫓아 해당 남성을 길거리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 씨를 절도 및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 “사망 첫날에 건보료 청구" 유족들 ‘황당한 고지서’ 받았다 실제로 건보공단은 지난 12일, 2023년 한 해 동안 사망자 30만 2,035명(의료급여 대상자 약 5만 명 제외)에게 총 22억 5,00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열흘 동안 사망한 이들이 낸 보험료 총액은 약 7억 2,200만 원에 이른다.
  • “회 잘못 먹었다가…” 치사율 50% ‘이 병’, 벌써 첫 환자 나왔다 올해 국내에서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주로 어패류 등 해산물을 날로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닿을 때 감염되는 질환으로, 치사율이 50%에 달할 정도로 위험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코로나 이후 5년 만에..." 치사율 75% ‘이 병’, 1급 감염병 지정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비법정 감염병으로 분류돼 있던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을 1급 감염병으로 지정하는 안건이 최근 감염병관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향후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지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윤석열 탈당 효과?” 지지율 변화에 대해 김문수가 보인 뜻밖의 반응 출처: 뉴스1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에 따른 지지율 변화에 대해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19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년이 바라는 대한민국’ 정책공약 발표 행사 직후 기자들과 만나 “탈당하면 무슨 효과가 나타나고 뭐가 될 것처럼 생각하시는데, 나는 그런 게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분명한 건 국민의힘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
  • “18억이라 안 팔리더니" 미분양 아파트가 갑자기 완판된 이유 작년 말 서울 중랑구에서 미분양이 발생했던 아파트 '더샵 퍼스트월드'가 최근 완판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들어 서울 분양 물량이 급감하면서 입지가 양호한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달 예정된 서울 신규 분양 단지들의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김문수 손 내밀자… 민주노동당 권영국이 악수 거절한 이유는 권영국 후보는 1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전날 TV 토론 직후 김 후보의 악수를 거절한 배경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악수하면, 사과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인식을 줄 수 있다"며 "명확한 입장 표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 “대통령 후보직 사퇴하고…” 기호 6번 구주와, '이 사람' 지지 선언했다 기호 6번으로 출마했던 자유통일당 대선후보 구주와가 "저는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한다. 김문수 후보는 문재인 정권 시절부터 광화문 애국세력과 함께하며 대한민국을 지켜온 인물"이라며 "자유민주 진영을 결집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 "유흥업소 접대 논란" 지귀연 판사가 직접 해명했다, 내용 보니...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지귀연)는 19일 윤 전 대통령의 네 번째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지 부장판사는 재판 시작에 앞서 최근 제기된 접대 의혹과 관련해 "의혹 제기는 사실이 아니며, 접대받는 생각도 해본 적 없다"고 밝혔다.
  • “100억 대북송금 몰랐다고?" 김문수 질문에 이재명이 보인 반응 김 후보는 이어 “이 후보의 경기도지사 시절 바로 밑에 있던 이화영 부지사가 대북 송금 혐의로 징역 7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며 “도지사가 모르는 부지사의 징역형이 가능한가. 이런 상태로 경제를 살릴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 “왜 이 후보만 얼굴 빨개졌나?" 이준석이 직접 밝힌 이유 21대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회 이후, 각 후보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8일 페이스북에 "오늘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님, 김문수 후보님, 권영국 후보님 모두 고생하셨다"라며 함께 토론한 후보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 “뼈까지 전이됐다” 바이든 암 투병 소식에 트럼프가 남긴 의외의 한마디 그의 대변인은 18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바이든 전 대통령이 최근 배뇨 이상 증상이 악화돼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새로운 전립선 결절이 발견됐고 지난 16일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암은 글리슨 점수 9점(등급 그룹 5)으로, 이미 뼈로 전이된 상태였다.
  • “저녁에라도 와라" 이재명이 김문수에 날린 일침, 무슨 사연일까? 이재명 후보는 "안 오기도, 못 오기도 했을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어 "김 후보가 말로는 5·18을 기억하겠다고 하지만, 본심은 전혀 아닌 것 같다"라며 "국민을 우롱하고, 역사를 조롱하며, 5·18 희생자와 피해자를 놀리는 것처럼 느껴진다"라고 지적했다.
  • “이순신 장군은...” 김문수 지지 호소한 안철수 발언 15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안철수 의원은 "이순신 장군은 혼자 대장선을 몰고 133척의 왜군에 맞서 싸웠다. 지금 우리 당 김문수 후보의 모습이 바로 그렇게 고독해 보인다"며 "지금은 김문수 대장선을 따를 때"라고 말했다.
  • “얼굴 안 보이는 사진으로..” 이재명, SNS에 숨겨놓은 선거 전략 이 후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요 일정 관련 사진과 이를 편집한 영상 콘텐츠인 '월간 이재명'을 게시하고 있다. 예컨대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을 방문해 AI 반도체를 들고 있는 모습이나 TK 지역 웹툰 작가들과의 회의 장면이 대표적이다.
  • “시골에 땅만 남아돌고 사람이 없으니..” 김문수가 꺼낸 파격 공약 캠프 측은 인구 유입, 기업 유치, 산업 회복을 위해 보다 과감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며, 울산 등 산업용지 수요가 있는 지역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 후보는 "시골에 땅만 남아돌고 사람이 없으니 그린벨트가 필요 없다"고 12일 대전에서 발언했다.
  • “강남 같은 곳인데…” 10년째 추락, 이제는 무너질 일만 남았다 노형오거리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인 연동 일대에서는 '임대' 문구가 붙은 빈 상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누웨마을 거리'처럼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 상업 공간 역시 낮 시간대임에도 문을 닫은 음식점, 카페, 옷가게들이 적지 않았다.
  • “윤 전 대통령 말렸을 것" 김문수, 계엄 논란에 뜻밖의 고백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검토와 관련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 후보는 15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설사 헌법상 대통령 권한이라 하더라도, 경찰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황에서 계엄권을 발동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입장을 분명히 했다.
  • “남편은 놀러가는 줄 알아요” 김혜경, 이재명 내조 위해 찾았다는 장소 서울경제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종교계 인사들과의 조용한 만남을 이어가며 내조 활동에 나서고 있다. 김 씨는 15일 경북 경주의 불국사를 방문해 총무국장 정수 스님 등과 인사를 나눴다.
  • “9명이 면제받아” 연예계 뒤흔들었다는 불법 병역 면제 스캔들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은 대만 배우 왕대륙(33)이 허위 진단서를 이용해 병역을 기피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대만 검찰과 경찰은 왕대륙 외에도 배우, 가수, 코미디언, 모델 등 연예인 9명이 같은 방식으로 병역 면제를 시도한 정황을 포착했다.
  • “20년 만에 최대치?” 인천 경매 물건 쏟아진 이유 알고 보니.. 최근 인천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가 약 2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그 배경에 전세사기와 경기 침체가 겹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2년과 2023년에 발생한 조직적 전세 사기의 여파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성수로 간다” 홍대 본사 건물 매각한다는 젠틀 몬스터, 가격 보니.. 이 건물은 2017년 2월 준공된 연면적 886평, 대지면적 254평 규모의 사옥형 오피스로,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입지다. 특히 홍대, 합정, 상수 일대의 MZ세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브랜드 노출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 “김희애 효과 제대로” 올해에만 40% 급등한 ‘이 종목’, 무엇일까? 코웨이 주가가 올해 들어서만 40% 가까이 상승하며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주요 제품 렌탈 판매 호조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에 더해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까지 겹치며 투자 심리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 “이런 것도 불법?” 대선 때 무심코 했다간 처벌받는 의외의 행동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선거 벽보나 현수막 훼손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공직선거법상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홍보물을 훼손하거나 철거할 경우,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 “시험만 붙으면...” 베트남 청년들이 일본 대신 한국 선택한 이유 베트남 현지 언론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최근 하노이 한 학교에서 열린 한국 고용허가제(EPS) 한국어 능력 시험에 7,900여 명이 응시했으며, 이어 베트남 중부 출신 1만 1,700명이 다낭, 남부 출신 3,200명이 남부 호찌민에서 각각 같은 시험에 참여할 예정이다.
  • “6개월 배우면 연봉 6000?" 요즘은 안 뽑는다는 ‘이 직업’ 정체 실제로 생성형 AI와 대규모언어모델(LLM) 등을 주로 연구하는 윤성로 서울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연구실에서, 최근 1년 사이 박사 학위를 받은 연구자 12명 중 4명이 미국으로 진출했다. 이 중 2명은 엔비디아, 2명은 아마존에 취업했다.
  • “서울 안 사는데…” 106억 강남 아파트 구입한 사람, ‘여기’ 살고 있었다 지난해 말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133㎡(52평형) 아파트가 106억 원에 거래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2023년 12월 26일 106억 원에 매매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 “김문수는 청렴해서, 이재명은...” 대선 후보별 ‘지지 이유’, 들어보니..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는 '도덕성·청렴·비리 없음'(20%)과 '진실함·거짓 없음'(17%)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재명이 싫어서'(15%)라는 응답도 있었다. 이 외에도 '민주당이 싫어서', '국힘의힘이 좋아서' 등의 이유가 뒤를 이었다.
  • “윤석열 탈당”에 국민 반응은? 예상을 깬 여론 결과 지역별로는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찬성 응답이 과반을 넘었으며, TK에서도 찬성 49.9%로 반대(32.7%)보다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57.7%, 여성 56.3%가 찬성했다.
  • “문수형은 안타깝지만...” 국민의힘 선대위 합류 거부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탈락한 후 정계 은퇴와 탈당을 선언하고 미국 하와이에 머무르고 있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선거대책위원회 합류 요청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다. 김대식 의원이 하와이로 출국 예정인 것과 관련해, 홍 전 시장은 "오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 “탈당하고 싶다는...” 나경원이 국민들에게 용서해달라 말한 이유 15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나경원 의원은 "우리 당이 비민주적인 절차로 후보를 교체하던 그날, 처음으로 탈당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며 "저희가 부족하고 잘못한 점이 많지만, 한 번만 용서해달라"고 말했다.
  • “이재명 당선되면 재판 멈추나?” 대법원이 밝힌 ‘공식 입장’ 현재 이재명 후보는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을 포함해 총 5건의 형사 재판을 받고 있으며, 이 중 일부 사건은 유죄 확정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대법원의 파기환송으로 인해 선고 결과가 당선 효력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3억 달라 협박한 20대 여성, 알고 보니 '손흥민 전 여친'이었다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아이를 가졌다고 주장하며 거액을 요구한 일당에게 협박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협박한 여성이 손흥민과 과거 교제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은 이후 손흥민으로부터 3억 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여기서 뭐하는 거냐” 출근길에서 선거 유세하다가 욕 먹은 김문수 서울 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 개찰구 앞.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유세에 나섰다. 후보로 확정된 이후 서울에서 진행한 첫 출근길 인사다. 김 후보가 신도림역을 택한 이유는 대학 시절 노동운동을 위해 위장취업했던 구로공단 인근이기 때문이다.
  • "유영철이 엄청나게 좋은 사람?" 논란 중인 민주당 선대위원장 충격 발언 박 의원은 지난 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제가 대북송금 특검으로 서울구치소에서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하고도 같이 살아봤다"며 "그분도 개인적으로 얘기하면 엄청나게 좋은 분이다. 인간은 그런 양면성이 있더라"고 말했다.
  • "당이 원한다면..." '자진 탈당' 가능성 있다는 윤석열, 현재 상황 하지만 당내에서는 탈당에 대한 반대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윤상현 의원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정치, 즉 감탄고토식 정치는 멈춰야 한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친윤계 의원은 "윤 전 대통령에게도 팬덤이 있다"며 탈당 시 당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다.
  • 테러 제보 쏟아진다는 이재명, 민주당이 선택한 유세 방법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테러 가능성과 관련해 민주당이 경호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테러 대응 태스크포스(TF)에 소속된 부승찬 의원은 15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암살·테러 관련) 제보의 신빙성과 구체성이 크다"고 밝혔다.
  • “만난 적도 없는데...” 트럼프에게 2000억 보낸 남자, 누구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선거 캠프에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한 인물은 은둔 재벌 티모시 멜론이었다. 그는 트럼프 슈퍼팩(정치 후원단체)과 공화당에 1억 6,500만 달러(약 2,275억 원)를 기부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보다 많은 액수를 후원한 인물로 기록됐다.
  • “김은숙, 드라마보다 더 벌었다?” 건물 매각 차익 ‘입이 떡’ 김은숙 작가가 고급 주택 단지로 유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을 매각해 20억 원 가까운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확인됐다. 이어 같은 기간 윤하림 대표와 공동 소유했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의 빌딩도 225억 원에 매각했다.
  • “파면 촉구 집회서 노래했더니…” 가수 하림, 이런 통보 받았다 가수 하림은 "며칠 앞으로 다가온 국가기관 행사에서 섭외가 취소됐다"며 "작년에 광장에서 노래한 것이 이유라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당시 무대 이후 인터뷰가 이어졌고, 그 상황이 누군가에게 불편했나 보다"며 "지은 죄가 많아 노래가 두려운 걸까"라고 적었다.
  • “이제는 한국인처럼...”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산 물품, 충격적이다 출처: 뉴스1 중국 노동절 연휴(5월 1~5일) 기간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주요 상권과 유통 채널이 활기를 띠었다. 특히 단체 관광객보다 자유여행을 선택한 개별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소비 형태에도 변화가 감지됐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번 연휴 동안 국내 유통 채널에서의 외국인 소비가 크게 늘었다. 서울 명동에서는 알리페이 결제 금액이 전년 대비 195% 증가하며, 한국이 주요 결제 […]
1 3 4 5 6 7 8 9 10 11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 드라마 ‘김부장’으로 완벽히 떴는데…지금도 아르바이트 중인 여배우
    국민 드라마 ‘김부장’으로 완벽히 떴는데…지금도 아르바이트 중인 여배우
  •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리에 결혼, 상대는 7살 배우인데…누구?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리에 결혼, 상대는 7살 배우인데…누구?
  • 이혼 사실을 무려 2년간 숨긴 연예인 부부, 오늘에서야 이혼 고백
    이혼 사실을 무려 2년간 숨긴 연예인 부부, 오늘에서야 이혼 고백
  • 전국민의 놀림거리 대상이 된 이 K팝 걸그룹 여가수
    전국민의 놀림거리 대상이 된 이 K팝 걸그룹 여가수
  • 전교 400등에서 공부해 전교 6등하더니 수능에서 수학 1개만 틀린 연예인
    전교 400등에서 공부해 전교 6등하더니 수능에서 수학 1개만 틀린 연예인
  • 147일 동안 노숙자 생활하며 버티다 데뷔해 신화를 쓴 가수
    147일 동안 노숙자 생활하며 버티다 데뷔해 신화를 쓴 가수
  • 김부선, 이재명 대통령에게 오랜만에 메시지 전해…’사실상 직격탄’
    김부선, 이재명 대통령에게 오랜만에 메시지 전해…’사실상 직격탄’
  • 현재 전국 의사들 사이에서 엄청난 욕먹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
    현재 전국 의사들 사이에서 엄청난 욕먹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

추천 뉴스

  • 1
    홍명보 '법카 논란' 터지자 입장 발표..."매우 유감스럽습니다"

    기획특집 

  • 2
    "성사되면 국내 최초"... 日 돈키호테 들어온다

    국제 

  • 3
    6.7% 인상 확정...내년도 최저 생활비 ‘이 정도’ 였다

    이코노미 

  • 4
    마침내 故 서희원 소유 ‘200억 펜트하우스’ 상속 결과 떴다...모두 '눈물'

    국제 

  • 5
    40억 들였는데 ‘밤티’ 소리 듣던 버스...결국 ‘애물단지’로 전락했죠

    이코노미 

지금 뜨는 뉴스

  • 1
    “할 테면 해봐”...‘李 대통령 연임 포함’ 개헌 논의에 국민의힘이 보인 입장

    사건사고 

  • 2
    정청래, 조용히 남긴 한마디...가슴 '먹먹'

    기획특집 

  • 3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홍준표가 날린 일침 한마디

    사건사고 

  • 4
    '84세' 박지원, 딱 잘라 말했다...“닥치고 공급”

    기획특집 

  • 5
    히가시노 게이고, 대장암 투병 끝 별세...유작 공개된다

    국제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