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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 모빌TV

김지원 기자 (563 Posts)

  • 李 공소 취소...'확실한 입장' 일파만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은 있는 죄를 없애기 위해 대통령이 된 사람”이라며 “최종 목표는 공소 취소”라고 직격했다. 최근 재판 중지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대통령을 정조준한 발언으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 유승민, 정계 복귀… 尹 ‘살 길’ 열렸다 유승민 전 의원이 “정치를 그만두지 않았다”고 밝히며 사실상 정계 복귀 의사를 드러냈다. ‘유능한 보수’를 강조해 온 유 전 의원이 잠행을 끝내고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가운데, 그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언급해 주목된다.
  • 최순실, 무죄 大반전… ‘확실한 증거’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재심이 추진된다. 딸 정유라 씨가 무죄를 강조하며 재심 비용 모금에 나선 가운데, 일부 보수 인사들도 힘을 실어 주목된다. 정 씨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시에 엄마에게 전화
  • 트럼프, '李 핵무기' 지지... 美 발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 “한국이 핵무기를 원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지지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은 4일 (현지 시각) 미국 싱크탱크 한미연구소(ICAS)가 주최한 온라인 세미나에서 “트럼프 대통령
  • ‘李 불신’ 정청래, 용인 못 한다… 단호한 입장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내 이름을 팔지 말라’고 경고했다”며 불신의 기류가 감지된다는 해석을 내놨다. 김 전 의원은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는 대통령의 입장이 명확하다고 주장했다.
  • 李 대통령, 건강 '적신호'... 안타까운 소식 이재명 대통령이 감기 몸살로 목소리가 잠긴 채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대통령실은 증세가 심하지 않다고 밝혔지만, 잇따른 외교 일정으로 인한 피로 누적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공개 발언 중 “흠흠” 소리를 내며 목소리를 가다듬은 뒤
  • 李 대통령, 윤석열 '무효' 결정... 우려 폭발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공공자산 매각을 전면 중단한 데 이어, 공기업 민영화 절차 전반에 대한 제도 강화를 지시했다. 윤석열 정부 시절 추진된 국유재산 매각 정책을 사실상 무효로 한 조치다. 이 대통령은 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공공자산 매각이 원칙 없이
  • "윤석열 따른다" 국힘, 중대 발표... 비난 폭주 中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전면 불참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의 행보를 답습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국회의 중심엔 국민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 '학폭 논란' 조병규, 40억 소송... 입장 발표 배우 조병규가 학교폭력 폭로자를 상대로 낸 4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폭로 글이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조병규 측의 주장을 기각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7부(재판장 이상원)는 조병규와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폭로자 A 씨를
  • '내란당' 국민의힘 몰살... 긴급 입장 발표 ‘계엄 해제 의결 방해 의혹’으로 추경호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했다. 지도부는 “야당을 몰살시키려는 정치 보복”이라며 강경 대응을 선언했지만, 당내에선 이번 사안이 정당 해산 논란으로 번질 수 있다는 긴장감도 감돌고 있다.
  • "이재명 무죄" 대장동 판결... 방금 들어온 소식 대장동 사건 1심 재판부가 이재명 대통령이 금품을 받았거나 사업자 선정을 지시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민간업자들의 실형 선고와는 별개로, 재판부는 이 대통령의 직접 관여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
  • 尹, 억울함 싹 풀렸다... 역대급 '구세주 등장' 국민의힘 대변인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 제기된 ‘한동훈을 쏴 죽이겠다고 했다’는 등의 증언에 대해 “친구끼리도 그런 말을 많이 한다”며 윤 전 대통령을 옹호했다. 해당 발언이 농담 수준의 이야기일 수 있다는 취지다.
  • "김건희 석방" 기억 장애... 심각한 소식 발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건강 악화를 호소하며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다. 불안과 기억장애 증상이 심각해져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도록 해 달라는 취지다.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 측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에 보석 청구서를 제출했다. 김 여사 측은 “
  • 尹 "한동훈 죽일 것" 분노 폭발... 재판 '아수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충격적인 증언을 내놨다. 지난해 윤 전 대통령이 술자리에서 “한동훈과 일부 정치인들을 호명하며 ‘내 앞으로 잡아 오라.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 "전과 22범" 李 뺨 맞았다... 정부 '대참사' 윤석열 정부의 외교 참모 출신인 장성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건달정권이 미·중 모두에게 뺨을 맞았다”며 “전과 22범 내각의 외교력은 참담했다”고 직격했다. 장 전 의원은 3일 페이스북에 “미·중 중심 신국제질서가 재편되는
  • "신용 추락" 李 정부, 예산 막혔다... 빚 '폭발'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을 두고 “지방 선거용 현금 살포 예산”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 심사를 앞둔 가운데, 재정 악화와 국가채무 급증을 문제 삼아 “포퓰리즘 예산은 단 한 푼도 허락하지 않겠다”고 경고한 것이다.
  • "정면 돌파" 김정은, 日 손잡나... 초유의 사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납북자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담판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3일 산케이신문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도쿄에서 열린 ‘납치 피해자 즉시 일괄 귀국을 요구하는
  • "국힘 협박" 민주당, 다급히 사과... '비난 폭주' 국민의힘이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을 향해 “허위사실로 제1야당을 겁박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박 수석대변인이 국민의힘을 ‘강요죄’로 고발하겠다고 주장했다가 사실 오류를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 조국, 합당 논의... 오세훈 '한 방' 맞았다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세훈 시장이 다시 당선되는 걸 제가 보고 싶겠느냐”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날 합당 논의도 언급한 그는 국민의힘 표심 일부를 흡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사실상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다.
  • "이진숙 고발" 단단히 뿔났다... '경찰 수사' 경찰이 공직선거법 및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사건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이 전 위원장이 수사 담당 경찰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예고했지만, 경찰은 “그분 생각”이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李 무죄" 탄핵 못한다... '공식 입장' 법제처가 조원철 법제처장은 탄핵 소추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해석을 내놨다.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에 대해 “모두 무죄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조 처장을 두고 국민의힘이 탄핵소추안을 추진하자, 법제처가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이다.
  • "공소 취소" 李, 한 풀릴 소식... 긴급 입장 발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한 최근 법원 판결을 두고 “정치검찰의 조작기소가 사법부에 의해 명백하게 드러났다”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악의적 공소를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과 정치검
  • 한동훈, 정계 뜬다... 무거운 입장 발표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정계를 떠날 때가 가까워지는 것 같다”고 비꼬았다. 한 전 대표가 민주당의 ‘이재명 재판중지법’ 추진을 비판한 데에 대한 반응이다. 한 의원은 3일 SNS를 통해 “전 국힘당 대표 한동훈이 현직 대통령의 형사재판을 중
  • 文 결국 재수사... 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에 대한 ‘옷값 의혹’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기로 했다. 지난 7월 경찰이 ‘혐의없음’ 결론을 내린 지 석 달 만에 재수사를 요청한 것이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김 여사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 손실 등의 혐의를
  • "李 성과 위조" 싹 들통.... '후폭풍' 심각한 상황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외교·경제 성과 홍보를 강하게 비판하며 “성과위조이자 도둑질”이라고 직격했다. 나 의원은 3일 SNS를 통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최고의 이벤트와 성과는 역시 민간의 힘에서 나왔다”며 “정권 자화자찬으로 기업의 성과를 도둑질할
  • "李 재판, 오늘 재개"... 최악의 사태 직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에 대한 재판은 오늘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그는 “항소심에서 재판이 재개된다면 올해가 가기 전에 이재명은 대통령이 아니라 그냥 이재명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이재명 승리” 尹 측, 다 포기했다… ‘결국 인정’ 한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졌던 신평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승리”라며 한미 정상외교를 극찬했다. 윤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분류됐던 그가 “모든 공은 이 대통령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밝히며 사실상 현 정권의 성과를 인정한 것이다.
  • “법정 구속” 李 최악의 사태 → 재판 ‘확정’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추진한 ‘대장동 개발사업’의 핵심 인물들이 1심에서 모두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기소된 지 4년 만의 1심 판결로, 대장동 재판이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31일 김만배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
  • ‘결혼 6년 만’ 女스타, 안타까운 비보… ‘오열’ 결혼 6년 만에 남편의 사망 소식을 전한 김선영 YTN 앵커가 깊은 슬픔에 잠겼다. 남편 백성문 변호사는 각종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려온 ‘스타’ 변호사이자 방송인이었다. 그는 오랜 암 투병 끝에 31일 오전 2시 8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다.
  • 김정은, 트럼프 무시하더니... '돌발 상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기간 침묵을 지켰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떠나자마자 공개 행보에 나섰다. 북미 회동 제안을 사실상 거부한 김 위원장이 별다른 언급 없이 중단한 일정을 재개하면서 그 속내가 주목된다.
  • '김건희♥' 윤석열, 특검이 아내 건드렸더니 못 참고 '욱' 폭발 법정서 터져 나온 ‘윤석열의 한마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아내 김건희 여사를 향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내란 특검팀이 김 여사를 ‘여사’ 호칭 없이 지칭하자 즉각 “아무리 그만두고 나왔다 해도 ‘김건희’가 뭡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인 것이다.
  • '트럼프 극찬' 李가 망쳤다... 미국 싸늘해진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한 ‘황금 왕관 모형’을 두고 미국 내에서 뜻밖의 비판이 제기됐다. 왕의 상징을 건넨 선물이 현재 미국 사회 정서와 충돌했다는 지적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극찬과는 정반대로, 현지 매체는 한국을 겨냥해 “제발 분위기를 망치지 말라
  • "외교 천재" 李 해냈다... '1위' 역대급 상황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7%로 집계됐다. 전주 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 이유 모두에서 ‘외교’가 1위로 꼽혔다. 한국갤럽이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
  • 추경호, 피눈물 난다…‘역풍’ 심각한 상황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내란·외환 혐의로 23시간 가까이 조사받은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밤샘 조사가 끝난 직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하늘과 역사는 피눈물을 흘리게 만든 사람들을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장동혁 뇌물 혐의" 국힘 악재 터졌다... '유죄 확정'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판사 시절 뇌물 의혹에 대해 “대가성 있는 금품 수수가 있었다면 범죄가 아니겠느냐”며 수사 필요성을 언급했다. 장 대표와 친분을 이용해 금품을 받은 변호사들의 유죄가 확정되면서, 이를 겨냥한 발언으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 '이진숙 체포' 대통령실 직접 나섰다... 비난 폭주 中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 청구 과정에서 대통령실이 직접 보고를 받은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경찰이 개별 수사 사안을 대통령실에 보고한 것은 수사 독립 원칙을 훼손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 조희대, 대법관 최초 사례… '돌발 선언' 조희대 대법원장이 과거 비상계엄의 위헌성을 처음으로 인정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여당이 그가 계엄에 동조했다고 지적하자,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비상계엄의 위헌성을 최초로 선언한 대법관”이라며 직접 반박에 나선 것이다.
  • 박지원, 트럼프에 욕설... '공개 사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던 과거에 대해 정중히 사과했다. 박 의원은 “북미정상회담은 반드시 열릴 것”이라며 한미 관계 강화의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30일 박 의원은 자신의 SNS에 “당일치기로 일본을 다녀왔는데, 일본에서도 이재명 대통령
  • "李 재판 재개" 정성호, 무거운 입장 발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검찰의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지휘 여부를 두고 “구체적 사건과 관련해 지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이 “검찰이 이 대통령에 대한 재판 재개를 법원에 신청하도록 지휘할 용의가
  • 尹 문 부숴서 끌어내... 심각한 상황 '일파만파'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4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비상계엄 당시 “문을 부숴서라도 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증언이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이 직접 대응에 나선 것이라 주목된다.
  • ‘압수수색’ 강호동… 출국 금지 경찰이 1억 원대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처를 내렸다. 지난해 선거를 앞두고 용역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혐의가 제기되면서, 압수수색과 함께 수사가 본격화됐다. 30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강 회장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를
  • 추경호, 당당히 증명… 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내란 특검에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그는 “무도한 정치탄압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겠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30일 오전 추 의원은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도착해 “오늘 당당하게 특검 조사에 임하겠다”
  • 트럼프, 李 '극비 정보' 넘겼다... 입장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핵잠수함 기술은 영국과 호주에도 직접 이전되지 않았던 극비 정보로,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결정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9일(현지 시각)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를 인용해 “미국
  • 김건희, 또 자리 꿰찼다... 조용히 공개된 사진 한 장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창덕궁과 경복궁을 방문했을 당시, 왕이 앉던 어좌(御座)에 직접 앉았다는 추가 증언이 제기됐다. 최근 비공개로 촬영된 경복궁 방문 사진까지 공개된 가운데, 사실관계를 둘러싼 공방도 확산하고 있다.
  • 김현지, 결국 자취 감췄다… ‘출석 취소’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증인 채택이 무산됐다. 증인 채택 여부를 둘러싼 여야의 격돌 끝에, 의석수를 앞세운 여당의 반대로 김 부속실장은 국감장에 서지 않게 됐다.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은 김 부속실장이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으로
  • ‘청산’ 홈플러스, 벼랑 끝… 무거운 입장 발표 기업회생절차 중인 홈플러스가 인수자를 찾지 못한 채 회생 시한을 맞고 있다. 인수 무산 시 청산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가 “매각 노력을 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며 무거운 입장을 밝혔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과 매각주관사 삼일PwC는 오
  • “트럼프 변덕 심각해” 결국 패닉… 긴급 입장 발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예측 불가능한 태도와 미 행정부의 혼선으로 인해 중국 협상팀이 당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의사결정과 부처 간 엇박자가 협상 신뢰를 떨어뜨리고
  • 李 "즉각 경질" 조현 외교부장관... 결국 '후폭풍'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조현 외교부 장관의 ‘캄보디아 위증 의혹’을 정조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즉각 경질을 요구했다. 외교부가 이미 두 달 전 관련 보고를 받고도 대응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 '충돌' 한강버스, 사고 터졌다… 은폐 시도 ‘발칵’ 서울시가 한강버스 시범 운행 중 발생한 충돌사고를 숨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원들은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무탑승 시범 운항 중이던 한강버스 101호가 철제 부표와 충돌했으나, 서울시가 이를 은폐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 "한동훈 징계" 출마 불가... 최악의 사태 직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내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그러나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한 징계가 확정될 경우, 그의 출마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는 27일 MBC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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