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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 모빌TV

김지원 기자 (563 Posts)

  • “장동혁 후임?” 나경원, 국회 뒤집었다… 추미애 ‘맞불’ 국민의힘이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자리에 나경원 의원을 전격 투입했다. 지난주 법사위원장에 오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과의 정면 승부가 예고되면서 국회 법사위가 여야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추미애 위원장이 이끄는 법사위는 민주당의 강행 입법 전선이 될 것”
  • “권성동 체포” 초강수… 뿔난 특검, '국회 정면 충돌’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1억 원 수수 혐의를 집중적으로 추궁한 지 하루 만에 신병 확보에 나선 것으로, 현직 국회의원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3대 특검을 통틀어 처음이
  • "노란봉투법 지나치다?" 노동장관, 결국 일침 날렸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하청 대부분은 노조가 없다”며 “1년 내내 교섭해야 한다는 건 지나친 기우”라고 반박했다. 노란봉투법 시행을 둘러싼 재계의 우려에 대해 직접 수치를 들어 반박하며, 법 취지를 ‘노사 상생’으로 강조한 것이다.
  • 부정선거 의혹? “너무 억울해”… 선관위, 결국 고개 숙였다 충북 제천에서 제기된 대통령 선거 ‘중복투표’ 의혹이 선거 사무원의 실수로 드러났다. 억울하게 누명을 썼던 70대 유권자가 무혐의 결론을 받자, 선거관리위원회는 뒤늦게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제천경찰서는 28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 당시 A 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 "尹 수사 실패?" 大위기... 내란특검, 한덕수 포기하나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며 내란특검에 제동이 걸렸다. 내란 방조 혐의를 받는 핵심 인물의 신병 확보에 실패하면서, 수사 동력이 약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특검은 법원의 판단을 검토하며 향후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 국민의힘, "한덕수 환영해" 폭탄 발언... '당연한 결정'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 기각을 두고 국민의힘이 “지극히 당연한 결정”이라며 법원의 판단에 “환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내란 방조 혐의를 적용한 특검 수사를 꼬집어 “정치 특검임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 “尹 계엄 찬성” 국회, 또 나락行… 심각한 발언 나왔다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라 불리는 국회가 또다시 격랑에 빠졌다.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찬성 이력자와 전광훈 목사 변호 경력이 있는 인사를 국가인권위원으로 추천한 것이다. 27일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은 표결 후 한밤중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나는 국회의원으
  • 장동혁, 손 내민 李에… “큰 의미가 없다” 폭탄 발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이재명 대통령의 회담 제안과 관련해 “단순한 만남은 큰 의미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이 영수회담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지만, 장 대표는 비공개 면담과 대변인 발언을 통해 조건 없는 만남에는 선을 그었다.
  • 李 대통령, 국민의힘 장동혁 ‘깜짝 초대’… 숨은 의도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신임 대표로 선출된 장동혁 대표에게 영수회담을 제안했다. 대통령실이 “대통령의 초대 메시지를 전하라”고 직접 공개하며 대화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그 속내에 시선이 쏠린다. 우상호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은 27일 국회를 방문해 장 대표를 예방
  • “이재명 피고인 신청” 李, ‘사법리스크’… 또 터졌다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법인카드 유용 의혹’ 첫 재판에서 공동피고인 측이 “이재명 피고인 증인 신청이 불가피하다”며 법정 소환을 요구했다. 대통령 당선으로 멈췄던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오르며, 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가 주목받고 있다.
  • “올림픽 신화” 양궁 국가대표 감독, 숨진 채 발견… ‘비통’ “올림픽 신화” 양궁 국가대표 감독, 숨진 채 발견… ‘비통’ 양궁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박성수 전 감독이 충북 청주의 한 숙박업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대표팀을 지휘했던 주역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비통한 반응이 쏟아지
  • “5년간 북한 방문” 李 ‘장관 후보’ 딱 걸렸다… 지명 철회?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5년간 총 16차례 북한을 방문한 사실이 밝혀졌다. 야당은 즉각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지만, 후보자 측은 민간 교류 차원의 활동이었다고 해명하며 내달 청문회에 시선이 쏠린다.
  • 北, “위선자” 李 공개 저격… ‘비핵화 망상증’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비핵화 발언을 재차 직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7일 ‘〈비핵화망상증〉에 걸린 위선자의 정체가 드러났다’는 글을 통해 “핵은 국위이자 국체이며 절대 내려놓을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 “대결광의 정체가 그대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 李 대통령, 美 긴급 소식… “도와달라” 간곡한 호소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미국 측에 구금된 한인 가족이 보낸 구명 편지를 전달받아 주목된다. 최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강경 이민정책으로 미국내 한인들의 불이익이 잇따르는 가운데, 현지 한인 사회가 대통령에게 직접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 李 대통령, 평가 大폭락?… “극명하게 갈렸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한 달 만에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이 대통령의 부정 평가는 50.9%로 11.6%포인트 치솟은 반면, 긍정 평가는 45.6%로 직전 대비 10.3%포인트 급락했다는 결과가 26일 공개됐다.
  • '황제놀이' 김건희, 딱 걸렸다... "CCTV 중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종묘 망묘루에서 진행한 ‘사적 차담회’가 국회의 도마 위에 올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 과정 중 당시 종묘 내부 CCTV 8대가 동시에 중지됐던 사실 등이 확인되면서, 특혜 논란에 더해 '황제놀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 “북한 타격?” 李 낭패… 트럼프, ‘무기 청구서’ 내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이 미국의 뛰어난 군사장비를 더 많이 구매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첫 회담에서 미국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국방비 증액 요구를 무기 구매와 직접 연결했다는 점에서, 사실상 청구서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 “창피해” 李 위기, 트럼프에 다 낚였다… ‘설레발’ 한미 정상회담 직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남긴 글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정치보복” “내란몰이”라고 주장했으나, 실제 취지는 전혀 다른 것으로 확인되면서 정치권 안팎에서는 “설레발”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 "철저히 준비해" 李, 선물 리스트 공개... 트럼프 화답은?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금속 거북선, 맞춤형 골프채, 특별 제작된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 카우보이모자 등을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도 사인과 기념품으로 답례하며 화기애애한 분위
  • “국힘 발탁?” 전한길, 주먹 불끈… ‘장동혁의 사람’ 국민의힘 새 당대표로 재선 장동혁 의원이 선출되면서, 이른바 ‘장동혁의 사람들’로 꼽히는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주목받고 있다. ‘극우 논란’ 인사라는 평가 속에서도 지명직 최고위원 등 당직 발탁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 “제명 大위기” 이준석... 직장인 70% ‘뜻밖의 반응’ 여성 신체를 ‘젓가락’에 비유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에 대해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제명이나 징계가 필요하다고 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4일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 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7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
  • “美 압박?” 李, 입 열었다… 트럼프 회담 후 ‘작심 결단’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DC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연설에서 “국방비를 증액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미국이 한국에 방위비 지출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압박해 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 직후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 李대통령, '美 예우' 뜻밖의 지적... "신뢰 잃었나" 직격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 일정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정면 겨냥했다. 미국 측의 예우가 전임 대통령들과 비교된다는 평가로, 현 정부의 외교적 신뢰 상실 가능성까지 언급한 것이다. 나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대통령이 미국 영빈관 블
  • “재고발” 文 악재…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또 터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옷값 결제 과정에서 청와대 특수활동비를 사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검찰에 김 여사를 재고발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전날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내고 김 여사를 강요, 업무상 횡령, 특
  • “당선 무효?” 尹 초비상… 김건희특검, 제대로 이 갈았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후 2시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과 당 법률위원장 서상범 변호사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 “수사기밀 유출” 추미애, 갈 데까지 갔다… ‘제보자 고발’ 해병대 구명로비 의혹의 첫 제보자인 이관형 씨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해병특검을 겨냥해 수사기밀 유출 혐의로 고발장을 냈다. 고발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와 서울중앙지검에 각각 제출됐다. 이 씨는 25일 “포렌식 증거물과 진술조서 등 전례 없는 수사기밀이 유출됐
  • ‘李 의혹 수사’… 검찰, "줄줄이 사표까지?" 심각한 상황 이재명 대통령 관련 의혹을 수사했던 대검 주요 간부들이 줄줄이 사표를 내면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재명 정부가 단행한 첫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계기로, 검찰 내부가 후폭풍을 맞고 술렁이는 모양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종현 대검찰청 공공수사기획관(사법연수원 33기
  • 李, '트럼프 압박' 결국 입 열었다... "실망시키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이 첫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 기류에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24일 일본 도쿄에서 미국 워싱턴으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도 하나의 주권국가이고, 국민들이 기대를
  • 李, 친일 행보… “조국, 정청래 뭐하냐?” 외신도 긴급 타전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한일정상회담 행보를 두고 “적대에서 친밀로 바뀌었다”는 외신 평가가 나오자, 정치권에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직접 거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 “조국, 새 시작…” 文, 축하 파티서 공개 발언 문재인 전 대통령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 정책연구원장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환갑을 직접 축하한 사실이 확인됐다. 두 사람은 모두 수감 중 환갑을 맞았다가 지난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바 있다.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문 전 대통
  • “신평 배신?” 김건희, ‘부들부들’… 작심 경고 날렸다 김건희 여사 측이 신평 변호사의 발언을 정면 반박한 가운데, '허위 사실 유포'라며 법적 조치까지 예고하고 나섰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배신’ 발언은 물론, 접견 이후 공개된 발언들 전반을 문제 삼은 것이다.
  • “李 경찰 고발” 김용태, 결국 해냈다… ‘민주당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커피 원가 120원’ 발언을 비판했다가 더불어민주당에 고발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 사건이 경찰 불송치로 막을 내렸다. 22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김 의원에 대해 “범죄 혐의를
  • 李 ‘깜짝 임명'... 트럼프가 콕 찍었다? “그 장관”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주미대사에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을 전격 임명한 배경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1기 시절부터 강 전 장관을 “퍼펙트”라고 평가하며 긍정적인 인상을 여러 차례 드러냈다는 것이다.
  • “제자 2명 성추행”… 경기도 중학교 교사, ‘반전 석방’ 제자들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학교 교사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20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성폭력
  • “에어컨 내놔” 尹, ‘찜통 교도소’ 못 참겠다… '폭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수감 이후 서울구치소 폭염 논란이 정치권을 흔들고 있다. 찜통더위 속 냉방 시설 부재가 드러나면서, 교정시설의 열악한 환경과 수용자 인권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달 10일 윤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들어간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위한 에어컨
  • 李 함께한 대선 후보, ‘전과 17범’ 또 구속… “나락행” 21대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던 송진호 씨가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전과 17범으로 논란을 빚었던 그는 이번엔 캄보디아 ‘미라클 시티’ 개발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속여 수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정청래 vs 조국, 불 붙었다… 이재명 대권 플랜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복귀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차기 경쟁이 본격 점화됐다. 두 사람의 맞대결이 이재명 정권의 향방을 흔들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응천 전 개혁신당 의원은 20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 “조국 사면의 최대 피해자는 나
  • 李, “코레일 영업 정지?”… 강력 처벌 경고했다 ‘직격탄’ 개혁신당이 청도 열차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 처벌’ 기조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코레일 역시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할 경우 영업 정지나 면허 취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반발하며, 대통령식 ‘처벌 만능주의’의 위험성을 지적한 것이다.
  • 정청래, 지지율 大폭락… '뜻밖의 일침' 날렸다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론은 높았다 낮았다 하는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내놨다.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산재 사고 대책을 강하게 주문했는데 또 이런
  • “용서?” 김건희, ‘태세 전환’… 한동훈에 딱 한마디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접견 자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깊은 원망의 뜻을 드러낸 사실이 알려졌다. 김 여사는 “한동훈이 어쩌면 그럴 수 있었겠느냐”고 토로하며, “그가 배신하지 않았다면 앞길에는 무한한 영광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 조국, 또 악재 터졌다… "이래서 사면하면 안 돼!" 후폭풍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이래서 사면하면 안 됐다”고 직격했다. 조 전 대표가 “내가 사과한다고 2030세대의 마음이 풀리겠느냐”라고 발언한 데에 대한 반응이다. 우 후보는 20일 채널A 라디오 프로그램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적어도
  • "선진국 수준 맞춰라"... 李, '노란봉투법' 특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노동 현안과 관련해 “노동 제도와 상법은 선진국 수준에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을 두고 사실상 입법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기업의 부담을 고려한 규제 완화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 “이재명 악취 풍겨…” 北 김여정, ‘맹비난’ 폭주… 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한국은 우리 국가의 외교 상대가 될 수 없다”고 수위 높은 저격에 나섰다. 특히 이 대통령의 대북 화해 제안에 “망상이고 개꿈”이라고 평가절하하며, 남북 관계 개선 가능성을 정면으로 부정했다.
  • '윤석열 원전 굴욕 계약' 격노한 이재명... 즉각 입 열었다 윤석열 정부 시절 체결된 체코 원전 수출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자, 이재명 정부가 즉각 진상 파악에 나섰다. 대통령실은 산업통상자원부에 해당 계약 전 과정을 면밀히 조사하고 별도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9일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회의에서 심도
  • "남편 만날 수 있어?" 尹·김건희, 재회 가능성... '뜻밖의 반응' 구속 상태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향후 재회할 수 있을까? 앞서 김 여사가 “남편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며 토로한 발언을 두고, 정치권 인사들이 일제히 부정적인 반응을 내놓은 가운데 전문가의 해석이 눈길을 끈다. “내가 다시 남편하고 살 수 있을까"
  • '윤석열 속옷 반항' CCTV 영상, 전체 공개... "꼭 보여드릴 것" 윤석열 전 대통령이 속옷 차림으로 체포에 맞선 장면이 담긴 서울구치소 CCTV 영상이 곧 공개될 전망이다. 특히 민주당에서 국회 법사위 차원의 제출 의결을 약속하며 더욱 이목이 쏠린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튜브 채널 한겨레 TV의 시사 프로그램 ‘뉴스 다이브’에 출연해
  • “노란봉투법, 제발…” 벼랑끝 호소에 노동부 ‘작심 결단’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 직접 나섰다. 노란봉투법은 하청 노동자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기업이 노조나 노동자에게 제기할 수 있는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것이 핵심이다.
  • “美에 50년 족쇄” 尹, ‘비밀 협정’ 발각… 사상 초유의 굴욕 윤석열 정부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미국 원자력 기업 웨스팅하우스(WEC)와 체결한 비밀 협정에 50년간 이어지는 불평등 조항이 담긴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이 독자 기술로 원전을 개발해도 WEC의 사전 검증 없이는 수출이 불가능하고, 원전 1기당 최소 1조 원대 로열티를 지
  • ‘타노스’ 조국 뿔났다… “국힘 반토막?” 첫 승부수는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정치 무대에 복귀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정조준에 나섰다. 출소 직후 “국민의힘 의석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며 첫 행보부터 강경한 입장을 내비친 것이다. 조 전 대표는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기
  • "공개 안돼" 文, 북한에 넘긴 '3급 기밀'... 갈 데까지 갔다 문재인 정부 시절 북한에 전달된 한강 하구 수로도가 국가 기밀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여전히 일반 국민에게는 공개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18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재판장 이상덕)는 구주와 변호사가 국립해양조사원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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