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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기자 - 모빌TV

박신영 기자 (3425 Posts)

  • 마크 저커버그, 백악관 옆 ‘300억 저택’ 매입한 이유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미국 워싱턴 DC에서 약 2,300만 달러(약 326억 원)에 달하는 초고가 주택을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워싱턴 DC 역사상 세 번째로 비싼 거래이다.
  • 11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구타한 父...징역 10년 구형 초등학생 아들을 야구방망이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부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씨(30대)에게 “무차별적인 폭행으로 피해 아동이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라며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 333 양치법 근거 부족…식후 30분 뒤 양치 권장 333 법칙(하루에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은 많은 이들이 잇몸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양치법이다. 하지만 최근 333 법칙이 치아 건강에 해롭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기되면서 이목이 쏠렸다. 국내 다빈도 1위 질환은 ‘잇몸병’으로 알려져 있다.
  • 고교생 가학 무속인 항소심, 검찰 징역 10년 재구형 검찰은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2-3부 심리로 열린 박 모 씨(23)에 대한 공판에서 "장기간 심리적 지배를 통해 다수 범죄를 저질렀고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라며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 일본인 초등학생 흉기로 살해한 중국인, 사형 당했다 해당 남성은 지난해 9월 18일, 등교 중이던 일본인 학교 초등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올해 1월 1심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항소하지 않았고, 이후 사형이 집행됐다.
  • 국민의힘 경선 4강 마지막 자리 나경원·안철수 접전 나경원 후보가 4강에 진출할 경우, 반탄(윤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성향의 후보가 3명, 찬탄(탄핵 찬성) 후보는 한동훈 한 명으로 구도가 형성된다. 이럴 경우 찬탄 성향 지지층의 표심이 분산되지 않아 한 후보에게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 이재명 한마디에 주가 들썩이는 '이 종목' 뭐길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치 테마주가 들썩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탈 플라스틱’ 발언을 하며 코오롱ENP 등 바이오플라스틱 주가 강세를 보였다.
  • "감히 나를..." 60대 남성이 파출소를 자동차로 들이받은 이유 경기 연천군에서 한 60대 남성이 파출소 건물을 차량으로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차량은 파출소 정문 기둥을 향해 정면으로 돌진했고, 현장에 있던 경찰관들이 급히 몸을 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제발 이 표현 쓰지 마" 샘 올트먼이 밝힌 챗 지피티의 불편한 진실 인공지능(AI) 챗봇에 '고맙습니다' 같은 인사말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 실제로는 상당한 비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올트먼은 "사람들이 챗GPT에 '제발', '고맙습니다' 같은 표현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오픈AI에 수천만 달러의 전기요금이 발생했다"고 답했다.
  • 현미, 백미보다 무기 비소 40% 많아…1급 발암물질 최근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챙기기 위해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섭취한다. 하지만 이러한 현미에 1급 발암물질이 나왔다고 전해져 이목이 쏠렸다. 현미의 겨층에는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백미 밥보다 현미밥이 영양 측면에서 더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이 찾았다.
  • 이정후, 무안타 침묵 깨고 3루타…키움 응원가에 감사 이정후는 22일(한국 시각)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 팀의 5-2 승리에 기여했다. 특히 7회 2사 1루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3루타로 7타수 무안타 침묵을 깼다.
  • 조국, 옥중에서 "민주당 후보 지지하자" 혁신당 당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옥중에서 보낸 편지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황현선 혁신당 사무총장이 지난 20일 공개한 편지에서 조 전 대표는 "민주당 후보가 결정되면 조국혁신당 후보라고 생각하고 응원하고 돕자"고 밝혔다.
  • 낙하물 비상투하 사고 낸 공군, 아직까지 실탄 못찾았다 공군은 지난 18일 오후 8시13분쯤 강원도 평창군 상공에서 KA-1 공중통제공격기가 야간 사격 훈련을 수행하던 중, 조종사의 조작 실수로 기총포드 2개, 기관총, 연료탱크 2개, 실탄 500발을 비정상적으로 투하했다.
  • “유재석도 다녀갔는데”... 신혼여행 성지였던 이곳, 이렇게 몰락했다 한때 '신혼여행 성지'로 불리며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았던 아시아의 대표 휴양지들이 급증한 관광 수요로 인해 환경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태국의 푸껫과 인도네시아 발리는 넘쳐나는 쓰레기로 인해 지역 사회와 관광 산업 모두 큰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 이재명 암살단 모집 올린 30대 경찰 조사 중 인천 삼산경찰서는 협박 혐의로 남성 A 씨를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경 인천 부평구 자신의 집에서 페이스북에 “이재명 암살단을 모집한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 군 정찰위성 4호기 궤도 안착…대북 감시 체계 강화 정찰위성 4호기는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실려 한국 시각 22일 오전 9시 48분에 발사됐다. 이후 약 15분 만에 궤도 진입에 성공했고, 2시간 39분 뒤인 낮 12시 27분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도 성공했다.
  • 한동훈 "오래 해도 품격 없더라"…경쟁자들 토론 지적 한 후보는 21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를 찾아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 뒤 기자들과 만나 “보수 정치에 국민이 바라는 건 결국 품격”이라며 “저는 그걸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또래 여성에게 접근해..." 연애로 100억 뜯었다는 20대 남성 A 씨는 재력가 집안의 딸인 피해자에게 연애를 빙자해 접근한 뒤 심리적으로 지배하며 총 100억 원을 받아냈고, 이 가운데 약 70억 원을 상품권 형태로 환전한 뒤 이를 되팔아 현금화하는 방식으로 범죄 수익을 숨긴 것으로 조사됐다.
  • 日, 35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서 수입했다는 '이것', 뭐길래... 일본에서 쌀값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일본에 판매용 쌀 22t을 수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여름부터 유통량 부족 등으로 인해 쌀값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일본 정부는 급등한 쌀값을 내리기 위해 비축미를 연달아 두 차례나 방출했다.
  • 한동훈 후원금 11시간 만에 법정 한도 29억 달성 한 후보 측 '국민먼저캠프'는 2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후원회 모금이 오후 7시 55분 34초에 29억 4,264만 4,213원으로 마감됐다"며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강남서 사이버트럭·BMW 4대 파손한 30대 남성 구속 2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폭행, 재물손괴, 업무방해 등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5일 새벽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묵던 중 직원을 손전등으로 폭행하는 등 소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 것으로 파악된다.
  • “뚱뚱하면 돈 안 받아요" 관광지에서 진행한 이벤트, 이유 보니.. 오녀산은 최근 관광객의 BMI 수치에 따라 입장료를 차등 적용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체중을 티켓으로 바꾸세요, 당신이 살 빼는 동안 입장료는 우리가 낼게요"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BMI가 24~27.9라면 입장료의 절반을, 28 이상인 경우 전액을 면제해 주는 방식이다.
  • 국민의힘 경선 나경원·안철수, "탈당하라" 설전 격화 안철수 의원은 20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먼저 공세를 시작했다. 그는 "탄핵 정국 당시 극우 전광훈 목사와 보조를 맞춘 나경원, 김문수, 홍준표 후보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며 "'전광훈당'으로 가서 경선하라"고 비판했다.
  • 프란시스코 교황 선종, 차기 교황은 어떻게 선출할까? 교황청 궁무처장 케빈 페럴 추기경은 “오늘 아침 7시 35분, 로마의 주교 프란치스코가 성부의 집으로 돌아가셨다”며 공식 선종 사실을 발표했다. 페럴 추기경은 “그의 생애는 오롯이 주님과 교회를 섬기는 데 바쳐졌다”며 고인을 기렸다.
  • 조국혁신당, 윤석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고발 조국혁신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들은 “김건희 여사는 손해만 보고 주식 투자를 그만뒀다”, “장모는 사기를 당한 적은 있어도 누구에게도 10원 한 장 피해 준 적 없다”고 말한 것을 문제 삼았다.
  • 이재명 경선 90% 독주…국민의힘 "찬양식" 비판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대선 경선은 더 이상 ‘경선’이라 부를 수 없다”며 “그토록 외쳐온 ‘민주주의’는 이제 껍데기만 남았고, 국민은 허탈함을 느낀다”고 밝혔다.이어 “당은 사실상 이재명당으로 전락했고 결국 이 후보만을 위한 무대가 만들어졌다”고 지적했다.
  • 파면 후 윤석열과 식사한 변호인 "윤버지" SNS 공개 김계리 변호사는 자신의 SNS에 윤 전 대통령과 함께한 사진을 게시하며 "내 손으로 뽑은 나의 첫 대통령. 윤버지(윤석열 아버지). Be calm and strong(침착하고 강하게)"라는 문구를 남겼다.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을 함께 맡았던 배의철 변호사도 함께 등장했다.
  • 홍준표 "한덕수도 당 입당해야…지겟작대기도 필요" 홍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비전 발표회 기자회견에서 당 지도부가 내세운 '당의 문을 활짝 열겠다'는 방침에 대해 "대선 때는 지겟작대기도 필요하다. 누구라도 필요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 나경원 칠프, 콜드플레이 농담 활용한 대선 영상 논란 당시 크리스 마틴은 공연 도중 "왜 우리가 한국에 올 때마다 대통령이 없는 것인가"라는 농담을 던졌고, 드러머 윌 챔피언을 가리키며 "대통령으로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해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경원 측이 제작한 숏츠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 아시아프린스 장근석' 80평 대저택 공개했다, 어딘지 봤더니... 강남구 논현동에 거주 중인 장근석이 80평대 고급 주택을 공개해 이목이 쏠렸다. 20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주택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송파구 아파트 매맷값은 4.28%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 홍준표 "내가 당대표면 계엄 없었다"…한동훈 공세 재개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한 홍준표 예비후보가 한동훈 예비후보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계엄 당시 당대표였으면 대통령실과 소통하고 협력해 처음부터 그런 계엄 사태는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 민주당 "홍준표, 당원 명부 유출해 불법 여론조사" 의혹 제기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대구시장 출마 당시 국민의힘 대구시당 책임 당원 2만 9,000명의 개인정보를 여론조사에 활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홍 후보 캠프가 대선 직후 대구시당 당원 명부를 유출 받아 불법 여론조사를 진행했다”라고 주장했다.
  • "5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될까" 정부가 남긴 입장은? 올해는 5월 1일(수)이 근로자의 날이며, 5월 5일(일) 어린이날이 부처님오신날과 겹치면서 다음 날인 6일(월)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됐다. 여기에 2일(목)이 임시공휴일로 추가 지정되면 1일부터 6일까지 연휴가 이어지는 구조다.
  • 국민의힘 경선 토론…홍준표, 한동훈에 외모 언급 공세 대선 후보 1차 경선 B조 토론회에서 홍 후보는 한 후보에게 "키도 큰데 왜 키높이 구두를 신느냐"고 물으며 공세를 시작했다. 이어 "생머리냐, 보정속옷을 입었느냐는 질문도 유치해서 안 하겠다"라며 한 후보의 외적 이미지에 관한 논란들을 언급했다.
  • 전한길, 선관위에 사전투표 개선 요구…"거부 시 투신" 전 씨는 과거에도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 방식의 문제를 제기하며 부정선거 가능성을 주장해 왔다. 그는 "부정선거 의혹의 요인이 바로 우리가 믿었던 그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 방식으로 인한 전산 조작 가능성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주장했다.
  • 관악 방화 사망자가 용의자…"엄마 미안하다" 유서 남겨 21일 오전 서울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발견된 사망자가 방화 용의자인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아파트 4층 복도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60대 남성 A 씨는 지문 감식 결과 화재 용의자로 특정돼 수사 중이던 인물과 동일인으로 확인됐다.
  • 윤석열 내란 2차 공판 처음 공개…피고인석 모습 최초 재판부는 “피고인의 의견을 묻는 등 절차를 거쳐 국민의 알 권리와 이전 사례를 고려해 공판 개시 전 촬영을 허가했다”며 “공판을 위해 촬영을 종료한다”고 밝혔고, 곧바로 취재진이 퇴장한 뒤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갔다.
  • “이재명 아파트라더니..." 얼마 전 최고가 찍었다는 아파트 정체 양지마을 금호1단지(전용 164㎡)는 이 전 대표와 부인 김혜경 씨가 1998년 공동명의로 3억 6,600만 원에 매입한 이후 현재까지 보유 중이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 12월 27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약 24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 "앞으로 집 안 산다" 이수지, 분양사기 당한 금액만 무려... 전세사기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 종료 시점이 2년 연장된 가운데 코미디언 이수지가 4억 원대 분양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해 이목이 쏠렸다. 오는 5월 31일 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의 효력이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특별법의 기한 연장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 “아시아 베네치아라더니..." 외국인들 실망하고 떠난다는 도시 인근 부동산중개업자 박모 씨는 “겨울철 물이 얼어 수로의 물을 뺀다지만, 수변 상가로서의 기능이 무색해진 지 오래”라며 “상인들은 겨울철에도 스케이트장 등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있지만, 시는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1호선 뚫린다더니 진짜였다" 입주 4년 만에 지하철 들어온다는 동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는 2기 신도시 가운데서도 서울과 가까운 입지 덕분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지역이다. 그동안 지하철이 없어 출퇴근 등 교통 여건에서 불편함이 컸으나 입주 4년 만에 드디어 철도가 들어오게 되면서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기획] 매년 ‘혈세 낭비’ 지적 나오는 지자체 사업, 이유 살펴보니… 공동 2위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이순신 장군이다. 박 전 대통령 동상은 대부분 경북 지역에 집중됐다. 고향인 구미시에 2개가 세워졌고, 포항, 경주, 안동에 각각 1개씩 설치됐다. 최근 논란이 된 동대구역 동상도 포함된다.
  • “서울도 아닌데…” 전세값만 35억이라는 추자현의 고급 주택, 어디일까? 배우 추자현이 최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치울마을 내 고급 주택에 전세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확인됐다. 전세보증금은 35억 원에 달하며, 해당 주택은 배우 한소희가 지난해 펜트하우스를 매입해 화제가 된 곳이기도 하다.
  • "의사하기 싫음 하지 마라" 인력 절벽에 틈새 노리는 직업, 무엇일까?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는 ”대한민국을 큰 혼란에 빠뜨렸던 의대 증원 방침은 불과 1년 만에 없던 일이 됐다“라며”양의사 수급난으로 인해 1차 의료와 필수 의료가 위기에 빠지며 국가 보건의료 체계에 큰 공백이 우려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 한때 프리미엄 붙던 한강뷰였는데… 지금은 애물단지 됐습니다 한때 아파트 대체 투자처로 주목받았던 지식산업센터가 최근 공실 문제에 직면하며 시장 분위기가 급격히 냉각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사무실·공장·상가 등이 함께 들어선 업무용 복합건물로, 규제 회피와 투자 대안으로 주목받았던 상업용 부동산이다.
  • “관세 폭탄 맞은 줄 알았는데…” 트럼프 덕분에 새로운 기회 생겼다는 K-뷰티 업계 워싱턴포스트(WP)는 “한국 자외선 차단제는 미국 제품을 스크램블드에그처럼 무력화시킨다”고 표현하며, K-뷰티의 경쟁력을 조명했다.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한국산 선크림을 1년 치 쟁여놨다” “미국산으론 도저히 대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이거 비싸게 주고 샀는데.." 경기 불황에 매출 급감했다는 다이슨 프리미엄을 포함해 전체 가전 시장이 부진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한때 품절 대란까지 일으켰던 영국 가전 기업 다이슨이 국내 시장에서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가전제품 판매액은 30조 5,086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 "전 재산 30만 원 털어서 연 매출 700억 자산가 됐죠" 누구길래? 와플대학의 대표 손정희가 어려웠던 과거를 고백해 이목이 쏠렸다. EBS·E채널 공동 제작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노점에서 시작된 와플 신화’로 알려진 와플대학 손정희 대표가 출연해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전했다.
  • “문재인 때보다 더 샀다” 윤석열 정부 들어 매입 급증했다는 아파트 윤석열 정부 2년간 20·30세대의 내 집 마련 행보는 크게 두 방향으로 갈라졌다. 일부는 면적이 좁더라도 서울 아파트 매수에 나섰고, 다른 일부는 분양 혜택이 많은 경기도로 눈을 돌렸다. 행선지는 달랐지만, 공통점은 수도권 집중이다.
  • "난 없는데 너는?" 청년들이 결혼 안 하는 이유 살펴봤더니... 미혼 여성과 남성이 결혼을 주저하는 이유가 서로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14일 제2차 국민 인구 행태조사 결과를 전했으며, 해당 조사는 지난해 10월 전국 20~44세 미혼 남녀 1,177명(남성 673명, 여성 5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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