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뒤이을 국힘 의원의 정체...대박입니다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비례대표 승계를 앞둔 이소희 전 세종시의원에게 정치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인 의원이 임기 중 사퇴를 선언한 배경과 함께 새롭게 금배지를 달게 될 이 전 의원의 이력과 활동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동훈 '당게' 파헤쳤던 국힘...역풍 제대로 맞았다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가족을 둘러싼 ‘당원 게시판 논란’을 조사하던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의혹이 불거졌다. 한 전 대표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판하는 글을 게시했다는 의혹을 살피던 당무감사위원회 이호선 위원장이 경찰에 고발됐다.
국힘, 사과 완전히 '거부'...파장 급속 확산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에 전달한 답례품 ‘사과 박스’가 반송되면서 정치권의 공방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각 정당에 답례품을 전달했으나, 국민의힘만 해당 물품을 수령 직후 반송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李 대통령 통일교 접촉'...정치권에서 제기된 충격적 주장이재명 대통령이 정치권의 통일교 불법 후원 의혹에 대해 “여야를 막론하고 엄정히 수사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야권은 오히려 대통령이 통일교 측과 접촉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강하게 맞서고 있다. 이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특정 종교단체의 정치 개입 문제를 연이어 지적해 왔다.
‘쇼트트랙 황제’ 김동성, 징역 확정…방금 들어온 소식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씨가 두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끝에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김 씨는 법정 구속은 면했다. 법원에서는 미지급 양육비를 빠르게 이행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고 판단했다.
백해룡, 제대로 굴욕...임은정도 등 돌렸다‘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조사해 온 검경 합동수사단이 핵심 의혹 대부분이 사실이 아니라는 결과를 발표하며 그간 백해룡 경정이 주장해 왔던 외압설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법조계에서는 백 경정이 계속해서 검찰을 비난하자 임 지검장이 직접 제동을 걸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李 대통령 '2조' 벌었다...한국 최초 달성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방위산업이 중남미 지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K2 전차와 K808 차륜형 장갑차 등 총 195대에 대한 수출 합의가 페루 정부와 체결되면서 계약 규모가 약 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李 정부, "1.1조 소각" 카드 꺼냈다...‘통 큰 결정’이재명 정부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장기 연체 부담을 대규모로 덜어주는 채무 소각 조치를 단행하며 새도약기금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소각한 장기연체채권은 약 1조 1,000억 원으로 알려졌다.
칼 뽑은 李 대통령...정치권 '엄단' 예고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종교단체와 정치권 인사의 불법 연루 의혹에 대해 여야를 막론하고 엄정한 수사를 지시했다. 10일 대통령실은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여야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히 수사하라”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韓, 정치권 퇴출"...정치 인생 송두리째 흔들릴 위기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당원들이 ‘당원 게시판’(당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방하는 글을 올린 정황이 있다고 발표하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한 전 대표를 향해 정치적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카톡 내용 공개된 김건희...결국 '철퇴' 휘두른다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와 이준수 씨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했다. 이에 따라 일부 언론의 ‘불륜 의혹’ 등 악의적 의혹 제기가 보도되자, 김 여사 변호인 측은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계엄 연루' 경찰청장...거액 수령 드러났다12·3 비상계엄에 연루돼 긴급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이 지난 1년 동안 억대 연봉을 받아 온 사실이 공개됐다. 조 청장은 기소 이후에도 월급 전액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 청장은 지난해 12월 11일 경찰 조사 중 긴급체포됐다.
尹 재판 논란...대통령실도 결국 입 열었다정치권과 법조계에서 내란전담재판부에 대한 위헌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실이 이를 둘러싼 논란에 직접 견해를 밝혔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이 “개혁을 미루지 말되 지혜롭게 하라”라는 메시지를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고 설명했다.
'연속 6선' 국힘 의원도 손절...尹, 암담한 상황국민의힘 중진인 주호영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정운영 전반을 강하게 비판하며 당내 기류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주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의 국정 스타일을 폭정에 가깝다고 규정하고 탄핵 사유가 충분했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법정서 '조작' 의혹 휘말린 우원식...지귀연 판사가 보인 반응우원식 국회의장의 ‘월담’ 사진을 둘러싸고 법정에서 조작설이 제기되자, 해당 재판을 진행하던 지귀연 재판장이 직접 제지를 나서는 상황이 벌어졌다. 해당 의혹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이 계엄 당일 국회가 봉쇄됐던 사실을 부인하는 과정에서 나온 주장으로 알려졌다.
"尹 재판 무효"...정치권에서 제기된 충격적 전망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이 8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예상보다 큰 내부 반발에 부딪히며 급제동이 걸렸다. 당 지도부가 연내 처리를 시사해 온 가운데 범여권 내부에서조차 위헌성 우려가 연이어 제기되자 법안 추진에 대한 회의론이 분출된 것으로 보인다.
작정한 명태균, 싹 다 폭로...법정서 '폭탄 발언'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태균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천 청탁 의혹을 둘러싸고 잇달아 폭로성 발언을 이어가며 법정이 크게 흔들렸다. 명 씨는 8일 열린 창원지법 형사4부 공판에서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 공천을 윤 전 대통령에게 요청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최측근에 '팽' 당한 이준석...정치 인생 최대 위기개혁신당 내에서 이준석 대표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던 구혁모 화성시병 당협위원장이 탈당을 선언하며 이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지난 5일 구 위원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개혁신당 탈당 사실을 밝혔다.
돌연 '전과' 파묘된 李 대통령...봉변 제대로 당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배우 조진웅의 은퇴 배경이 된 소년원 송치 이력을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전과 기록을 언급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 씨가 과거 청소년 시절 범죄 행위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드러나면서 이 대통령의 전과 기록 또한 재조명된 것이다.
또 오세훈에 '태클' 건 김민석 총리...역풍 맞았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행정안전부를 통해 서울시에 공식 답변을 요구하자 서울시가 강하게 반발하며 정치권 공방이 확산하고 있다. 서울시는 총리가 지방자치사무에 불필요하게 개입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통일교 내부에서 나온 '양심 고백'...정치권 초토화 상태전직 통일교 간부가 법정에서 과거 더불어민주당과 더 가까운 관계를 맺어왔다는 취지로 증언하며 이에 대한 파장이 정치권으로 번지고 있다. 지난 5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심리로 열린 업무상 횡령 등 혐의 재판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180도 달라진 입장 전한 유시민...李 정부에 '경고’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기조를 향해 공개적으로 경고 메시지를 보내 주목받고 있다. 유 작가는 이재명 정부에 대해 꾸준히 지지 또는 옹호 성향의 발언을 이어왔던 인물이다. 이러한 유 작가가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자, 정치권에서는 이에 대한 분석이 이어졌다.
李 대통령, 공개 지지 선언...후폭풍 엄청나다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의 서울시장 잠재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공개적으로 칭찬하면서 정치권의 해석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이 개인 SNS에 정 구청장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구정 평가를 긍정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이 이어졌다.
'소년범' 조진웅 은퇴 선언...싸고돈 국회의원의 정체배우 조진웅이 청소년기에 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서 복역한 바 있다는 의혹이 확산한 끝에 이를 일부 인정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이에 정치권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의원들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국힘 "명예 실추"...강성 지지층 오열할 소식극우 성향 유튜버들의 연이은 국민의힘 입당이 당내 파장을 키우고 있다. 전한길 씨가 당원으로 등록한 데 이어 유튜버 ‘감동란’ 김소은 씨까지 입당하면서 “당의 명예가 실추된다”라는 내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김 씨는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비하성 발언을 남긴 인물이다.
"가증스러워" 나경원, 극단 발언...'분노 폭발’이재명 대통령의 나치 전범 언급, 정청래 대표의 대법원장 비난 등이 이어진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5일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추진을 정면 비판하며 강도 높은 표현을 동원해 분노를 드러냈다. 나 의원은 “저들의 뻔뻔함이 가증스럽다”라고 비판했다.
"독재" 정청래, 결국 저지당했다...제대로 굴욕더불어민주당이 5일 권리당원 권한을 대폭 확대하는 핵심 당헌 개정안을 표결에 부쳤지만 모두 부결되며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이 좌초됐다. 특히 정 대표가 강하게 밀어붙여 온 ‘1인 1표제’가 재적 과반 찬성에 미달해 무산되면서 적잖은 타격이 불가피해 보인다.
"사법제도 개편" 조희대, 폭주...공개 저격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개혁을 둘러싼 여권의 강한 압박 속에서도 공개적으로 속도 조절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치권과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그는 "사법제도가 그릇된 방향으로 개편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피해를 초래할 수도 있다”라고 경고했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하는 尹...추가 폭로 나왔다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그동안 “계엄군은 전부 비무장 상태였다”라고 주장해 온 내용이 핵심 증인의 법정 증언을 통해 거짓말으로 드러나면서 이에 대한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내란 혐의 재판에서 실탄 준비 지시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국제 왕따' 李 대통령...외신이 진실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4일(현지 시각) G20 정상회의에서 ‘왕따를 당했다’라는 주장에 대해 해외 언론이 직접 반박에 나서면서 논란이 정면 뒤집혔다. 프랑스 AFP통신은 3일 온라인에서 확산한 해당 영상이 사실을 왜곡한 악의적 편집물이라고 단정했다.
노선 튼 '김민석 저격수'...작정하고 고발했다지난 6월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서 강도 높은 질의를 이어가며 ‘김민석 저격수’로 이름을 알렸던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번에는 성추행 의혹을 둘러싼 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비판하며 고발에 나섰다. 그는 장 의원과 일부 민주당 법제사법위원들을 형사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공천 개입' 의혹 녹취 확보...딱 걸린 尹김건희 여사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지난 2022년 6월 치러진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서 윤 전 대통령의 기존 해명과는 다르게 여러 지역의 공천에 개입하려는 정황이 담긴 통화 녹음 파일을 확보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한동훈 '연락 두절'...결국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표결 방해 의혹과 관련해 내란 특검팀이 요구한 공판 전 증인신문에 잇따라 불출석하면서 특검이 결국 증인신문 청구를 철회했다. 앞서 재판부도 “증인신문 철회를 검토하라”라고 특검에 요청한 상황이었다.
믿었던 日에도 배신당한 尹...'찬밥 신세’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재차 주장했으나, 정작 일본 언론에서는 이를 미온적으로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과거 우호적인 태도의 외교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윤 전 대통령이 외면당하는 신세로 전락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끈 떨어진 장동혁...친윤도 등 돌렸다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를 향한 비판이 한층 거세지는 가운데 과거 ‘친윤’으로 분류되던 윤한홍 의원까지 사실상 등을 돌렸다. 5일 윤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혼용무도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지도부를 향해 직격을 날렸다.
이언주 "탄핵" 촉구...대쪽 같은 '소신 발언’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국민의힘 내부에서 계엄 사과에 나선 25명의 의원들을 향해 ‘대쪽 같은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이 의원은 “용기 있는 의원들이 나서서 내란 동조 세력 장동혁 대표를 탄핵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남겼다
李 대통령 당당히 해냈다...여론조사 결과 살펴보니이재명 대통령이 또 한 번 국정 수행 평가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입증하며 지지율 62%를 기록했다. 최근 3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온 가운데 이번 조사에서는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큰 폭의 지지 확대가 확인되며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더욱 굳건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봉변 당한 김현지...결국 직접 '입장 표명’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 부속실장은 5일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자신의 이름이 언급돼 생긴 논란과 관련해 “나는 유탄을 맞았다”라고 표현하며 심정을 털어놓았다.
옥중에서 또 한마디 남긴 尹...비난 속출윤석열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또다시 지지층 결집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3일 변호인단을 통해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데 이어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 자신의 처지를 “빼앗긴 땅”에 비유하며 계엄을 정당화해 정치권에서 비난이 속출하고 있다.
李 정부 특검 또 출범한다...난리 난 상황이재명 정부에서 두 건의 특검이 가동되면서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4일 특검팀은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과 쿠팡 수사 외압 의혹을 담당할 두 명의 특검보 인선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검은 이미 세 건의 특검이 동시에 운영된 상황에서 추가로 출범한 것이어서 파장이 인다.
"계엄 날 발 동동"...한동훈이 당당하게 남긴 사진 한 장12·3 비상계엄 1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시 국회로 향하던 긴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정치권 공방이 재점화됐다. 사진 공개는 같은 날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라는 발언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성격으로 해석됐다.
'대구시장' 홍준표...계엄 날 밤 행적 공개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상황과 자신의 판단을 공개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 책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4일 SNS를 통해 “계엄 사유도 안 되는데 뜬금없다”라는 것이 첫 반응이었다고 설명했다.
"北 억류자 석방 직전"...결국 관계자 입 열었다최근 이 대통령과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인 NK뉴스 기자의 질의응답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당시 북한 억류자 문제가 ‘석방 직전’까지 논의됐다”라고 공개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에서 대북 특사단과 국정상황실장을 맡았다.
국힘 의원, '성희롱' 또 터졌다...파장 확산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4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향해 성희롱성 표현을 다시 사용해 정치권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실장을 “정궁이나 후궁보다 더 행세한다”라고 언급했다.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류중일 감독, 결국 '국민 청원’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던 전 며느리의 처벌을 바란다며 직접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그의 아들인 류 씨는 호텔 예약 내역과 CCTV 영상을 근거로 고소·고발을 이어갔다.
'계엄 17회차' 박지원, 마음 돌렸다..."국힘에 박수"12·3 불법 계엄 1년이었던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비상계엄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 의지를 밝힌 국민의힘 의원 25명에게 박수를 보내며 정당을 넘어선 ‘특급 칭찬’을 남겼다.
'尹 외가'도 들고 일어났다...완전 '중무장’12·3 비상계엄 1년을 맞은 지난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외가로 알려진 강원 강릉을 비롯해 강원 전역에서 촛불이 다시 타올랐다. 혹한 속에서도 시민들은 완전히 ‘중무장’한 채 광장에 모여 비상계엄 1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본전도 못 찾은 한동훈...계엄 날 행동 다 까발려졌다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의 긴박한 정황을 공개했다. 박 의원은 “한 전 대표가 대기실에서 불안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라고 증언했다. 한 전 대표는 그간 이 대통령을 ‘겁쟁이’라고 비판해 왔지만, 본전도 못 찾은 셈이 됐다.
김문수, 혐의 인정 못 해→결국 검찰 송치…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1대 대선 과정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의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2일 두 사람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동덕여대, 결국 사라진다...2029년이 마지막동덕여자대학교가 남녀 공학 전환을 공식화하면서 2029년을 마지막으로 ‘여대’라는 정체성을 역사 속에 남기고 사라지게 됐다. 3일 김명애 총장은 공학 전환에 대해 “대학의 미래 방향에 대한 공동의 판단이자 책임 있는 결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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