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에 바가지 긁힌 李 대통령...결국 꼬리 내렸다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사회 전반에 대한 점검 강화를 예고하며 국회와 언론, 시민단체의 비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직사회가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언급하며 외부의 시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필요성을 강조했다.
尹, 옥중서 '날벼락'...부친 묘 훼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인 고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묘지가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직 대통령의 선영이 범죄 대상이 됐다는 점에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 2명을 검거해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尹 변호인 김계리... 특검 제대로 걸고 넘어졌다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가 내란특검의 수사 방식과 증거 제시를 정면으로 문제 삼았다. 김 변호사는 일반이적죄 등 혐의와 관련한 추가 구속 심문 과정에서 특검이 제시한 자료의 신빙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선 넘은 조국에 제대로 뿔난 이준석...못 참고 한마디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통일교 의혹과 관련해 자신을 언급했다가 사과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았다. 조 대표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영방송에서의 언급 자체가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
'李 대통령 저격' 앵커, 결국 하차...정치권 '발칵'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진행자 김현정 앵커가 하차 배경을 직접 설명하며 외압설을 일축했다. 김 앵커는 하차가 본인의 결정이라고 밝히며 체력 문제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이 주된 이유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과의 과거 갈등에 정치적 해석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李 대통령 "재산 7% 날렸다"...심각한 상황원·달러 환율이 8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정부가 대미 투자 속도 조절을 포함한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환율과 비슷해지며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환율 급등을 두고 “국민 재산이 7% 날아갔다”라고 언급한 발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尹 결국 또 버림받았다... 계엄 당일 정황 싹 공개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핵심 참모들의 만류를 받았음에도 이를 거부했다는 법정 증언이 공개됐다.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계엄 선포를 앞둔 상황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직접 반대 의사를 밝혔지만, 윤 전 대통령은 이미 결심이 섰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쿠팡, 최대 위기...'사업자 등록 취소'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을 향한 정부의 압박이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국세청이 쿠팡 본사와 핵심 물류 자회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데 이어 국회에서는 청문회와 함께 택배 사업자 등록 취소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韓, 생존의 문제...외신 반응 심상치 않다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 과정에서 언급한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발언이 해외 언론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단순한 보건 정책 논의를 넘어 한국 사회의 문화적·정치적 맥락을 반영한 이슈로 해석되면서 외신에서도 다양한 시각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李 "카카오에 폭탄 설치"...파장 일파만파카카오를 비롯해 국내 대기업을 겨냥한 폭파 협박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으로 속인 협박 글이 다시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번 사건 역시 해외 IP와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허위 협박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역대 기록 갈아치운 장동혁... 진짜 작정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한 필리버스터에 나서며 헌정사상 제1야당 대표로는 처음으로 무제한 토론 연단에 섰다. 또한 장 대표는 23일 기준 20시간 20분 동안 발언을 이어가며 역대 최장 필리버스터 기록을 경신했다.
故 노무현 사위, 대놓고 반기 들었다...심각한 상황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두고 당 내부에서 공개적인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이자 변호사 출신인 곽상언 민주당 의원이 위헌 가능성을 지적하며 재수정안을 통한 입법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韓 안보의 가장 큰 위협” 李, 진짜 큰일 났다국민의힘이 합동참모본부의 군사분계선(MDL) 판단 기준 변경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안보 공세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이 잦아진 상황에서 판단 기준을 완화한 것은 안보 공백을 자초하는 행위라고 피력했다.
성대 마비로 활동 중단했던 가수...확 바뀐 근황 전했습니다한때 가요계에서 활동하던 가수가 갑작스러운 신경 마비 증상으로 무대를 떠난 뒤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삶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채시라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김태욱은 성대 신경마비 진단을 받으며 가수 활동을 중단했지만,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를 이끄는 사업가로 살아가고 있다.
쿠팡 "홈플러스 인수"...정치권에서 제기된 주장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향방이 불투명해지면서 인수 주체를 둘러싼 논의가 정치권과 시민사회로 확산하고 있다. 공개입찰이 무산된 이후 뚜렷한 인수 의향자가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쿠팡이 대안적 인수 주체로 거론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국, 결국 고개 숙였다...180도 달라진 상황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겨냥해 통일교 관련 조사를 받고 있다고 언급한 발언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했다. 발언 이후 사실과 다르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입장을 바로잡은 것이다. 앞서 조 대표는 통일교 관련 수사와 특검 필요성을 언급하던 중 이 대표를 거론했다.
역공 나선 박지원, 尹 부부 직격 발언...급속 확산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국민의힘 친윤계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역공에 나섰다. 박 의원은 통일교 의혹의 핵심은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있다며 특검을 통해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는 의견을 분명히 밝혔다.
조국도 결국 "탈퇴"...걷잡을 수 없는 상황3,370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불거진 쿠팡을 향해 정치권과 문화계의 ‘탈팡’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또한 공개적으로 쿠팡 탈퇴를 선언하며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앞서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쿠팡 탈퇴에 합류한 바 있다.
"李 대통령 잘하고 있나요?"...민심은 이렇게 답했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둘러싼 국민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긍정 평가가 과반을 유지했지만, 하락세가 이어지며 부정 평가와의 격차는 다소 줄어든 모습이다. 국정 운영 방식과 민생·외교 이슈가 동시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당당한 민주당...역대급 '결단'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과 관련한 특별검사 도입에 대해 수용 의사를 밝히면서 여야 간 공방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정 대표는 “못 받을 것도 없다”라며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韓 완전 '비상'...범죄자 소굴 전락 '이럴수가'법무부가 교정시설 과밀 수용 문제 해소를 이유로 내년부터 가석방 인원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히면서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법무부는 내년 월평균 가석방 인원이 약 1,34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치권에서는 비판이 이어졌다.
조세호 과거 파묘되는 中...10년 전 일화 재조명방송인 조세호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약 10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과거 일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조폭 연루 의혹 제기 이후 조세호가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자 과거 방송에서 공개됐던 인맥 관련 발언이 재확산되는 모습이다.
명재완, 결국 '사형'...못 빠져나간다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교사 명재완(48)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이후에도 형이 가볍다는 판단을 유지하며 최고형을 재차 요구한 것이다. 적용 혐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이다.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李 대통령에 반기 들었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탈모·비만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와 관련해 재정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탈모를 ‘생존의 문제’로 언급하며 급여 적용 검토를 주문한 이후에도 정 장관은 기존 태도를 유지했다.
무안공항, 김대중 공항으로 탈바꿈...진짜 대박 소식광주 군·민간 공항의 무안 통합 이전이 관계 당사자 간 합의로 전격 타결됐다. 광주와 전남, 무안 지역 간 갈등으로 10년 넘게 답보 상태였던 현안이 일단락되면서 무안국제공항의 역할 확대와 함께 공항 명칭을 ‘김대중 공항’으로 변경하는 방안도 공식 검토 대상에 올랐다.
"공소시효 폐지" 李 대통령...결국 무거운 입장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권력에 의한 인권 침해를 근본적으로 차단해야 한다며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소멸시효 폐지를 다시 한번 강하게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과 인권 침해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준석에 머리채 잡힌 한동훈...난리 났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하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이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가족 댓글 의혹’을 두고 “사람이 찌질하다”라고 직격했다. 이 대표는 지난 16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李 대통령 '환빠' 논란...결국 학계 핵심 인사 등판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업무보고 발언을 계기로 이른바 ‘환빠’ 논란이 확산한 가운데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공개적으로 학문적 선을 그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환단고기를 두고 상상력이 투영된 민족주의적 역사관이라며 학계의 기존 판단을 재확인했다.
논란 터진 김병기...다급한 입장 표명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정감사를 앞두고 쿠팡 경영진과의 오찬 논란에 대해 재차 해명에 나섰다. 김 원내대표는 17일 “원내대표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오찬 자리에서 제시된 자료는 자신이 입은 피해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오세훈 꺾은 정원오..."29% 급등" 기세 미쳤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최근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앞서자, 증시에서도 이른바 ‘정원오 테마주’가 급등세를 보였다. 성수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 연관성과 학연·지연 등이 부각되며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결과로 풀이된다.
쿠팡에 '농락' 당한 韓...정치권 분노 폭발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쿠팡의 대응 방식이 거센 비판을 불러왔다. 핵심 책임자로 지목된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불출석한 가운데 한국어로 질의응답이 어려운 외국인 임원 2명이 증인으로 출석하면서 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졌다.
전국노래자랑 출신 스타, 갑작스러운 비보...'애도 물결'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손담비의 ‘미쳤어’를 열창하며 ‘할담비’라는 별명을 얻었던 지병수 씨의 별세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한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그의 근황이 알려지지 않던 가운데 사망 사실이 확인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동훈 "尹이 나를 업어 키워"...본심 다 털어놨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성을 강하게 부인했다. 한 전 대표는 “누구의 사단인 적도, 사단을 만든 적도 없다”라고 말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나를 업어 키우다니 무슨 그런 개똥 같은 소리”라고 선을 그었다.
'활동 중단' 키, 마지막까지 유재석 발목 잡았다...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와의 친분설과 관련해 "자택에서 의료 시술을 받았다"라고 인정하며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논란이 제기된 지 약 12일 만에 나온 공식 입장이다.
李 대통령에 찍힌 국힘 출신 인사...작정하고 '말대꾸'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외화 불법 반출 단속 소관을 둘러싼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공개적으로 반박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대통령의 공개 발언 이후 논란이 확산하자, 이 사장은 직접 나서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잠자코 있겠다던 文, 또 소신 발언…심상찮은 분위기문재인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 건국 시점을 둘러싼 이른바 ‘건국절 논란’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출발을 1948년 정부 수립으로 규정하는 주장에 대해 “이승만 전 대통령조차 용납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돌연 李 대통령에 '태클' 건 조국..."文보다 심각"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서울 아파트 가격 급등 문제를 두고 강도 높은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조 대표는 17일 “한국부동산원 시세 조사 결과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19년 만에 최고치로 문재인 정부 시절보다 더 올랐다”라며 현 상황을 “매우 심각하다”라고 평가했다.
"北 도발"...뒷공작 딱 걸렸다윤석열 정부가 12·3 비상계엄 이전 대북 전단 살포 재개를 결정하고 이를 군이 실제 작전으로 실행해 온 사실이 내부 조사로 확인됐다. 국방부 자체 조사 결과 정부 차원의 결정 이후 군이 수차례 대북 전단 살포 작전을 수행했으며 관련 기록은 조직적으로 삭제된 정황도 드러났다.
당당하던 김병기, 상황 大반전...녹취록 공개에 '발칵'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를 둘러싼 쿠팡 오찬 논란이 녹취록 공개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김 원내대표가 박대준 당시 쿠팡 대표와의 식사 자리에서 쿠팡 임원 인사와 관련된 민감한 자료를 직접 제시했다는 정황이 담긴 통화 내용이 보도됐다.
진중권 한마디에 제대로 긁힌 '윤석열 키즈'...일침 날렸다국민의힘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인선을 둘러싼 비판이 진중권 동양대 교수의 표현으로 촉발되면서 당사자 간 공개 설전으로 번졌다. 진중권 교수는 17일 오전 1시 4분 페이스북에서 장예찬 부원장의 과거 발언 논란을 지칭하며 인선을 꼬집었다.
李 정부 1,350억 날아간 상황... 무거운 소식 전했다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보고에서 출국 납부금 제도의 ‘현실화’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2024년 7월 윤석열 정부 시절 출국납부금이 1만 원에서 7,000원으로 인하된 뒤 관광진흥기금 재정이 악화했다는 문제를 짚었다.
원조 '김건희 저격수' 이준석 출격...판 완전히 뒤집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김건희특검의 수사 결과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다시 한번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 여사가 비상계엄 선포를 사전에 몰랐다는 특검의 판단에 대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옥중서 악재 터진 권성동...결국 '사퇴'통일교 측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또 다른 사법 리스크가 더해졌다. 국회에서 기자를 폭행한 혐의에 대해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면서다. 별건 구속 상태에서 추가 혐의가 공식 수사 결과로 확인되며 권 의원의 정치적 부담도 커지고 있다.
제대로 한 건한 나경원...'극찬 세례' 쏟아졌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중대 아동·청소년 성폭력 범죄자의 신상정보 공개 기간을 대폭 늘리는 법안을 내놓으며 주목받고 있다. 현행 제도의 한계를 짚고 지역사회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재범 우려가 제기되는 현실을 정면으로 다뤘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 버림받은 김건희..."3억 줬다" 실토김건희 여사의 계좌 관리인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측이 법정에서 김 여사에게 거액을 전달했다고 직접 언급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는 이 전 대표 측은 결심 공판에서 수표로 3억 원을 건넨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칼 뽑아 든 李 대통령...공직자들 제대로 겨눴다이재명 대통령이 부처 업무보고를 앞두고 허위·왜곡 보고를 강하게 경고하며 공직사회의 보고 문화를 정조준했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의 충성 대상은 상사가 아니라 국민이라며 투명성과 정확성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의도적 허위 보고는 공직 수행 자격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건희 제대로 망신살...체면 구겼다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청탁금지법 개정을 통해 공직자 배우자의 금품 수수에 대한 직접 제재 방안을 추진하면서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사건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며 김 여사의 이름이 거론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김 여사의 체면을 구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계엄체포조 모가지 날아갔다...180도 달라진 상황12·3 불법계엄 사태 이후 국방부가 관련 의혹에 대한 후속 조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국방부조사본부 차장 직무대리인 박정훈 대령이 핵심 인물들에 대한 대규모 분리 조치를 단행했다. 박 대령은 비상계엄 당시 정치인 체포조 운영 의혹과 연관된 인원들을 직무에서 배제했다.
'갑질 의혹' 박나래, 본인 등판...입 열었다방송인 박나래 씨가 전 매니저의 폭로로 직원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횡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히는 영상을 공개했다. 논란이 불거진 이후 공식 석상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씨는 자신을 둘러싼 사안들로 대중에게 피로를 안긴 점을 인정했다.
李 대통령에 '반기' 들었던 인물...제대로 몰매 맞는 中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업무보고 이후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여당은 대통령의 공개 질책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반박성 글을 올린 이 사장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사실상 사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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