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겨냥한 국민의힘 의원...결국 고발行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휴대전화 교체를 ‘증거인멸’ 가능성으로 언급했던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의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다. 민주당은 해당 발언이 허위사실에 기반한 정치적 공격이라고 주장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李 지지’ 김동연, 등 돌렸다...경기도 국정감사에 대통령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이름이 등장하며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하게 선을 그었다. 김 지사는 “왜 이분이 경기도 국감에 등장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며 정치적 공방을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사생활 논란’ 이이경...과거 싹 파묘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며 연일 이슈의 중심에 선 가운데, 과거 ‘버닝썬’ 사건으로 퇴출당한 가수 정준영과의 친분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적 메시지를 담은 폭로 글이 퍼지며 진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한동안 방송서 안 보이던 김제동...‘마지막 순간’방송 활동이 한동안 뜸했던 방송인 김제동을 향한 김용만의 따뜻한 응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서 골프 대결을 펼치며 오랜만에 함께한 시간을 공유했고, 김용만은 김제동에 대한 깊은 애정과 동료애를 드러냈다.
김동연, 잠잠하더니...‘혐중 시위’에 일침 가했다최근 확산되고 있는 '혐중 시위'와 중국인 부동산 매입 논란에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정감사장에서 연이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김 지사는 “정치권이 혐오를 조장하고 있다”라며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태라고 일침을 가했다.
신안 ‘염전 노예’, 폭로 등장...급속 확산전남 신안에서 이른바 ‘염전 노예’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한 염전 운영주가 중증 지적장애인을 30년 가까이 착취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으면서,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지역의 인권 현실이 드러났다는 비판이 거세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캄보디아서 또 한국인 사망....심상찮은 분위기캄보디아에서 또다시 한국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외교부는 21일, 전날 오후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의 한 호텔 객실에서 50대 후반의 한국인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최근 현지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한국인 관련 사건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니♥’ 양재웅 잘 사는 줄...갑작스러운 소식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당시 담당 의사가 구속됐다. EXID 출신 하니와 공개 연애 중이던 양 씨는 이 사건으로 인해 대중의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의료기관의 책임 여부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조희대, 與 사법 개혁안에 딱 한 마디...조희대 대법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사법 개혁안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공론화 과정에서 사법부의 의견을 충분히 내도록 하겠다”라고 말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조 대법원장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180도 태도 돌변한 박지원...김현지 감쌌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 여부에 대한 입장을 번복했다. 과거에는 김 실장이 출석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최근에는 “나올 필요 없다”라며 방어에 나섰다. 박 의원은 김 실장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19금’ 사생활 폭로 당한 이이경, 나락行 직전 입 열었다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폭로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적 메시지를 공개한 폭로 글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소속사는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폭로자는 추가 글을 올리며 반박에 나서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장동혁, 송언석에 완전 ‘팽’ 당했다...심상찮은 분위기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장동혁 당 대표의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에 대해 "개인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당내에서 장 대표의 면회를 놓고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송 원내대표는 이를 공식적 행보가 아닌 개인적 약속 이행으로 해석했다.
‘새신랑’ 김종민, 11살 연하 아내와...충격 고백‘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 김종민이 결혼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는 다섯째 출산을 앞둔 공군 부부를 찾아간 김종민과 박수홍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동안 안 보이던 민희진...결국 해냈다한동안 잠잠했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법적 대응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최근 '직장 내 괴롭힘' 논란에 대한 법원 판결과 관련해 “일부 승소했다”라며 정식 재판을 예고했다. 다만, 과태료 처분을 인정하는 내용의 ‘인용 결정’이 내려졌다.
‘월급 500’ 김구라, 아내 덕에 돈방석 근황김구라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영상에서 “5년 전 ‘구라철’ 촬영으로 금 거래소에 갔다가, 금값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1억 원 상당의 금을 샀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부가세 10%가 붙어 실제 지출은 약 1억 1,000만 원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조인성, 조용히 '44억' 챙겼다...‘완전 대박’배우 조인성이 보유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건물의 자산가치가 13년 만에 약 44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됐다. 해당 건물은 경리단길 인근 회나무로에 위치하며, 조 씨는 2012년 3월 30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손흥민, “수많은 레전드 중 선정”...‘오피셜’ 공식 발표 떴다토트넘 홋스퍼가 구단 전설을 기리는 동상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손흥민이 동상 후보로 거론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한국 시각)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토트넘 CEO 비나이 벤카테샴이 최근 팬 포럼에서 관련 내용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잘 나가던 조세호, 돌연 나락 위기...개그맨 조세호가 유방암 인식 개선 캠페인 행사 참석을 두고 여론의 비판에 직면했다. 해당 행사에서 부적절한 장면이 다수 포착되며, 캠페인 본래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유방암 투병 후 복귀하는 박미선과 함께 출연 예정이어서 더욱 큰 역풍을 맞고 있다.
“국민 생각 납득 어려워” 李 대통령 뼈 있는 한마디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국민들 사이에서 자주국방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존재하는 점을 두고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같은 상황에서 국방을 어딘가에 의존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일부라도 있다는 사실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민중기, 결국 고개 숙였다...‘대국민 사과’김건희 씨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가 자신을 둘러싼 주식 거래 논란과 양평군청 공무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특검 출범 이후 첫 대국민 사과로, 논란이 이어지던 상황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재용 회장이 11년째 전용기 없이 다니는 진짜 이유, 모두가 놀랐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새벽 전세기편으로 귀국하면서 전용기를 보유하지 않는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회장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의 골프 회동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뒤,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추모음악회 참석을 위해 조기 귀국했다.
안정환, 임영웅 때문에 '빚' 생겼다...뒤늦게 고백안정환이 가수 임영웅과의 축구 대결에서 패배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농담 섞인 ‘빚’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0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 28회에서는 임영웅이 판타지리그 최정예 팀 '판타지올스타'를 이끌고 출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尹 지지’ 김흥국, 돌연 마음 바꿨다...가수 김흥국이 정치적 활동을 내려놓고 본업으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라며 무대와 예능을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흥국은 최근 심경 고백을 통해 “이제는 오직 노래와 예능으로 국민 곁에 서겠다”라고 말했다.
정치권, 일촉즉발 상황...홍준표도 등 돌렸다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발생한 캄보디아 불법체류 및 범죄 연루 사태를 두고 정치권 전체에 책임이 있다고 지적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기성 정치권의 무책임이 이번 사태를 초래했다는 것이다.
열애설 하나 없더니...‘박진주’, 예비신랑 정체 밝혔다(+깜짝 발표)배우 박진주가 결혼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깜짝 기쁨을 안겼다. 열애설 한번 없이 사생활을 조용히 지켜온 만큼 결혼 발표는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는 “예비신랑이 일반인인 만큼 조용히 식을 올리고자 한다.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재명, 트럼프에 제대로 물 먹였다...‘당황 그자체’이재명 대통령이 추진 중인 대미 관세협상이 미국 측에 예상 밖의 긴장감을 안기고 있다. 정부가 일본식 협상 전례를 따르지 않고 ‘국익 우선’ 원칙에 따라 독자 노선을 고수하면서 미국도 기존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소유, “인종차별” 폭로...목격담 등장에 ‘역풍’가수 소유가 미국발 한국행 항공편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같은 항공편을 탑승했다고 밝힌 승객의 목격담이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항공사는 미국 국적 항공사 D사로, 소유는 탑승 항공권 이미지를 함께 공개하며 사실관계를 뒷받침했다.
오세훈, 적수 없다...여론조사 결과 ‘압도적 승리’오세훈 서울시장이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시민들의 여론을 반영한 이번 결과는 오 시장의 경쟁력 우위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나경원, 남편 곁 떠났다...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0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남편 김재호 춘천지방법원장의 증인 출석과 관련한 이해충돌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나 의원은 “사적 이익 추구와는 관련 없다”라며 본인의 질의 시간 외에는 감사장을 이석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李 대통령 지지율 하락 속 든든한 ‘빽’ 등장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정의 동반자 역할을 강조하며 경기도 주도의 정책 성과를 부각했다. 이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와 맞물려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지사는 20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잠잠하던 문형배, 사법개혁에 일침 가했다...결국 ‘폭발’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최근 이어지는 사법개혁 논의에 대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판적 견해를 밝혔다. 문 전 소장은 입법부와 사법부가 대립보다는 공통점을 인정하는 방식으로 협상에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조국 아내 ‘고소’...사면된 지 두 달 만에 벌어진 일정경심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딸 조민 씨의 표창장이 위조됐다고 주장한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등 관계자 8명을 고소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입시 비리 관련 공식 사과를 한 지 9일 만에 표창장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트럼프 ‘수용 미지수’...美 ‘초강수’에 속수무책미국과의 후속 무역 협상에서 한국이 제안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안을 두고 양국 간 의견 차가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현지 시각) 워싱턴DC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텔레그램에 떨어졌다는 캄보디아 조직 지시 사항(+내용)인천국제공항에 단속 인력이 투입돼 출국자 불심검문이 강화되는 가운데, 일부 ‘장집’(대포통장 모집책)들이 여전히 캄보디아행 모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텔레그램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지시사항이 공개돼자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새 헌법 언급한 조국…정치권 뒤집은 한마디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과 함께 새로운 헌법으로 제7공화국의 문을 열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16일 경남 창원 마산에서 열린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이 홀대한 부마민주항쟁을 헌법정신의 핵심으로 받들겠다”라고 말했다.
민주당, 서울 민심도 돌아섰다...여론조사 결과 ‘大반전’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전국적으로는 여당이 우세했지만, 서울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에서 여당을 앞서는 ‘대반전’이 나타났다. 정치 고관여층의 의중을 반영하는 ARS 조사 기준으로는 서울 민심이 여당에 등을 돌리는 조짐까지 보였다.
“다음 주 유럽 출국” 李 대통령 큰 결단 내렸다이재명 대통령이 대규모 방산 수출 지원을 위해 강훈식 비서실장을 대통령 특사로 임명, 다음 주 유럽에 파견한다. 대통령실은 이번 특사 파견이 8조 원 규모의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를 포함한 총 79조 원 상당의 방산 수출 협상과 직접 연계된 행보라고 밝혔다.
李 정부 “서민 죽이기” 도 넘었다...업계 비상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청년과 서민의 주거 사다리를 부러뜨린, 전형적인 서민 죽이기 정책”이라고 규정했다. 장 대표는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시장 혼란이 커지고 있다며, 당 차원의 팀을 구성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故 이상민 이어 정치권 또 비보...완전 ‘눈물바다’정치권에 또 한 번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4선 국회의원 신상식 전 의원이 16일 밤 별세했다. 향년 88세. 최근 이상민 전 의원의 갑작스러운 타계에 이어 잇따른 정치권 인사들의 부고 소식에 정가가 깊은 애도에 잠겼다.
잘사는 줄 알았는데 ‘클라라’ MIT 출신 남편 잃었다..배우 클라라가 결혼 4년 만에 MIT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협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수십억 원대 신혼집과 화려한 배우자의 이력으로 ‘성공적인 결혼’으로 여겨졌던 이들의 결혼 생활이 조용히 마무리된 것이다.
“이진숙 체포 이례적이냐” 물었더니..나온 답변 충격적이다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체포를 둘러싸고 절차 적절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된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출석 요구에 수차례 불응한 점과 공직선거법 사건의 공소시효 특성을 체포 이유로 설명했다.
잠도 안 자고 버티고 있다는 李 대통령, 모두가 놀랐다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의 관세 협상 현황을 실시간 보고받으며 밤샘 대응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통령실은 17일 “이 대통령이 새벽 시간에도 협상 상황을 직접 챙기고 있다”라며 국익을 위한 총력 대응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尹 지병으로 전부 ‘보이콧’...재판부 결국 '포기'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병’을 이유로 잇따라 재판에 불출석하면서, ‘체포 방해’ 혐의 사건 역시 궐석 재판으로 전환됐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이어 또 다른 중대 사건이 피고인 없이 진행되며, 사법 절차에 대한 피고인의 불응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킹메이커’ 김종인...오세훈 대항마로 조국 아닌 ‘이 사람’ 지목했다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내년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 선거의 야권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을 유력 주자로 지목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을 놓고 일각에서 '오세훈 대항마'로 거론되는 분위기에 대해서는 가능성을 일축했다.
‘1억’ 권성동 결국 날 잡혔다...옥중서 ‘초긴장 상태’통일교로부터 1억 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첫 재판이 오는 28일 열린다. 김건희 여사 특검팀이 기소한 이번 사건은 대선을 앞두고 이뤄진 금품 수수 의혹으로, 권 의원은 현재 구속 상태다.
‘법사위 폭주’ 정청래도 못 막았다...전례 없는 사태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법제사법위원회의 강경 행보에 자제를 요청했지만, 법사위는 대법원에 대한 3차 국정감사를 강행하려는 기조를 굽히지 않고 있다. 이는 한 기관에 대한 사상 초유의 세 번째 국감으로, 정 대표의 신중론에도 불구하고 강경파의 요구가 관철되고 있는 모양새다.
김건희 잡던 민중기, ‘억대 차익’ 딱 걸렸다...'자가당착'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가 과거 같은 사건에 연루된 비상장 주식 투자로 억대 수익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기업은 2,000억 원대 투자 피해를 낳은 '분식회계' 사건의 중심이자, 김 여사의 의혹 수사선상에 올랐던 네오세미테크다.
“韓 언론 탓” 결국 뒤꽁무늬 자른 캄보디아..'발칵'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 사망 사건과 관련해, 캄보디아 수사당국이 한국 언론 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현지 수사기관은 한국 언론이 무분별한 보도를 이어가면서 양국 협력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스터 쓴소리' 이상민 영면...’마지막 길‘‘미스터 쓴소리’로 불렸던 이상민 전 국회의원이 영면에 들었다. 고인의 발인은 17일 오전 9시 대전의 한 대학병원에서 진행됐으며, 정치권 인사들과 당직자들이 유족과 함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유족과 지인들은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정청래 “뜨거운 박수”...국민적 공감대 형성 ‘대박’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검찰 내부 폭로에 나선 문지석 검사에 대해 “검찰이 가야 할 길을 보여줬다”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문 검사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의 일용직 퇴직금 체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검찰 지휘부의 외압이 있었다고 국정감사장에서 증언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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