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시현 기자 - 모빌TV

이시현 기자 (7103 Posts)

  • 검찰총장 대행, 자취 감췄다... 검찰의 대장동 사건 1심 판결 항소 포기 논란이 거센 가운데, 국민의힘이 대검찰청을 방문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과의 면담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노 대행이 연가 중이라는 이유였다. 대신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과의 면담을 시도했지만, 이 역시 불발됐다.
  • ‘직무유기 혐의’ 오동운 공수처장...결국 무거운 입장 직무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1일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회가 고발한 사건을 암장한 적 없다”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오 처장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 출근길에서 준비한 입장을 발표했다.
  • 최대 ‘무기징역’...李 한마디에 대법원이 움직였다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주가조작 등 증권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하면서, 범죄 이득액이 큰 경우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가 가능해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서 “주가조작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걸 보여주겠다”라고 밝힌 지 100일 만에 관련 정책 변화가 구체화된 셈이다.
  • 김건희, 수모 안 끝났다...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김건희 여사 일가에 대한 특검 수사가 재시동을 걸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0일 수사팀 재편과 함께 오는 11일 김 여사 일가를 다시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첫 소환조사에서 조사가 모두 마무리되지 않았다.
  • “尹부터 사과해라” 민주당, 극대노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죄 기소와 관련해 강도 높은 공세에 나섰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비판 논평을 정면 반박하며 “한미동맹을 운운하기 전에 윤석열 기소에 대한 사과부터 하라”고 촉구했다. 부승찬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천박한 술수’ 오세훈 종묘 앞 빌딩 논란...결국 갈 데까지 간 상황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실패와 개인 비리를 검증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며 본격적인 공세에 착수했다. 민주당은 서울 종묘 앞 초고층 빌딩 개발 추진을 ‘역사 파괴’로 규정하고, 여론조사 대납 의혹까지 거론하며 오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 정청래, 관례 다 깨부쉈다…‘파격 행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아 전통적인 기자간담회 대신 민생 현장을 찾는 ‘로키(low-key)’ 행보를 선택했다. 정 대표는 지난 9일 경기 용인시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소방의 날을 맞아 용인소방서 백암119안전센터를 방문했다
  • 외신도 주목했다는 李 대통령 외교...해외 반응 심상치 않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외교를 집중 조명했다. 해당 매체는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한·미 통상, 북·중·러 외교, APEC 정상회의 협상 등 굵직한 외교 현안을 직접 챙기며 “한국의 국익을 효과적으로 옹호하는 인물로 입증됐다”라고 평가했다.
  • 4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난 영화감독...뇌출혈로 별세 영화 ‘구의역 3번 출구’를 연출한 김창민 감독이 뇌출혈로 별세한 가운데 생전 장기기증 의사에 따라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 향년 40세다. 김 감독의 여동생은 지난 8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인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 부상 악재 마주친 홍명호...딱 한 마디로 상황 정리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이달 A매치 2연전에 앞서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주전 미드필더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중원 조합을 새로 짜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
  • ‘패륜 조직’ 추미애, 든든한 조력자 등판...‘동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의원의 검찰 비판에 공개적으로 동조하며 힘을 실었다. 정 대표는 8일 자신의 SNS에 “‘검찰, 없는 사실도 만드는 조직…법 왜곡죄로 책임 물어야’라는 기사 제목에 ‘동의!’”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추 의원의 주장에 지지를 표명했다.
  • 특검 강제 구인 검토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는 윤석열, 현재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11일 오전 10시,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이명현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다. 윤 전 대통령의 특검 출석은 이번이 처음이며, 앞서 두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해 강제 구인 가능성까지 거론된 상황이었다.
  • ‘64세’ 최화정, 결혼 결심... 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자신의 조건을 점검하며 결혼 의지를 드러냈다. 만 64세인 최화정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과 솔직한 조건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공개된 영상에서 최화정은 처음으로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 한동훈, 마지막 기회만 남았다...구인 직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공판 전 증인신문이 또다시 무산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1단독 전은진 판사는 10일 한 전 대표에 대한 증인신문을 예정했으나, 불출석으로 인해 개정 3분 만에 종료됐다. 이번 불출석은 네 번째다.
  • 정태우,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빈소 공개 배우 정태우가 조부상을 당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정태우는 지난 8일 본인의 SNS에 조부의 빈소 사진과 함께 “천국에서 만나요, 할아버지”라는 글을 올리며 애틋한 심정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인의 영정과 함께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임을 기리는 표창이 담겼다.
  • ‘문화계 블랙리스트’ 김규리, 돌연 소신 발언...이유 있었다 배우 김규리 씨가 ‘문화계 블랙리스트’ 재판 결과에 대한 심경을 SNS를 통해 밝혔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블랙리스트로 피해를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한 지 약 8년 만에, 법원이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면서 최근 대법원 확정판결로 마무리된 데 따른 입장이다.
  • 앞길 깜깜한 추경호...체포 눈앞에 뒀다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오는 27일 국회 본회의 표결에 부쳐진다. 여야 원내대표가 10일 회동을 통해 본회의 상정 및 표결 일정을 합의하면서, 추 전 원내대표의 거취가 중대 갈림길에 서게 됐다.
  • 이준석, 사퇴 목소리 높였다...尹 정부와 똑 닮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와 다를 바 없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것은 여러모로 이례적인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 “반 토막 내겠다” 조국, 과거도 싹 버리고 선전포고 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직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조 전 위원장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의 나눠 먹기 정치시장에 혁신과 경쟁의 바람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 “무릎 꿇었다” 李, 초유의 사태 발생...대위기 직면 국민의힘이 10일 검찰의 대장동 1심 판결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부당 개입 앞에서 검찰이 범죄자에게 무릎을 꿇고 자폭 버튼을 눌렀다”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비판적인 시각을 공개했다.
  • 김병기, 180도 달라진 태도 선언...과거 싹 지운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과 이에 대한 검찰 내부 반발을 두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김 원내대표는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검찰의 항명과 조작 기소 의혹을 반드시 규명하겠다”라고 강경한 발언을 이어나갔다.
  • 오세훈, 또 불미스러운 일 연루...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과정에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아파트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는지를 두고 특검 조사에서 언쟁을 벌인 사실이 알려졌다. 명 씨 측 변호인 여태형 변호사는 1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임성근 구속 엔딩…이번엔 진짜 끝장 2023년 7월 경북 예천 내성천 일대에서 발생한 해병대 수색 작전 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순직해병특별검사팀이 10일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을 구속기소 했다. 사건 발생 2년 4개월, 경북경찰청의 불송치 결정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사법 판단을 받게 된 것이다.
  • 특검, 참담한 상황...尹 ‘평양 무인기 작전’ 의혹에 ‘낭패’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작전’과 관련해 내란 특검에 의해 일반이적과 직권남용 등 중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은석 특별검사가 이끄는 내란 특별검사팀은 10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함께 윤 전 대통령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 ‘李 저격수’ 주진우, 활동 재개...난리 났다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으로 주목받아 온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주 의원은 1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사실상 윗선 개입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 “이례적 사태” 발생...검찰 내부 분위기, 심각합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를 둘러싸고 검찰 내부의 균열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대검찰청 소속 연구관들과 전국 검사장들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 차장검사·사법연수원 29기)을 상대로 사퇴 건의와 공식 해명 요구에 나섰다.
  • “尹보다 치사해” 83세 박지원, 맹비난 터졌다 83세 원로 정치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김 의원이 아내의 명품백 선물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과정에서, 책임을 배우자에게 전가했다고 지적하며 "윤석열보다도 비열하다"라고 일침을 날렸다.
  • 검사 출신 한동훈...친정 제대로 겨눴다 검찰 출신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검찰 지휘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친정을 향한 직격탄을 날렸다. 한 전 대표는 9일 SNS를 통해 “지금은검사로서의 결기를 보여줘야 할 시점”이라고 직격했다.
  • “항소 포기 법무부 지시 받았나요?” 검찰총장 직무대행에 물어보니...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둘러싼 ‘윗선 개입’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법무부의 지시 여부에 대해 말을 아꼈다. 노 대행은 10일 기자들과 만나 ‘법무부 장·차관으로부터 항소 포기 지시를 받았느냐’라는 질문에 “다음에 말씀드리겠다”라며 즉답을 피했다.
  • 檢 '대장동 항소 포기' 본 이준석...'분노' 제대로 터졌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이 대표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서는 불의가 하수구처럼 흐른다”라며 “대장동 일당에게 유리한 1심 판결이 기준점으로 확정됐다”라고 지적했다.
  • 대장동 항소 포기에 시민단체가 보인 반응, 심상치 않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이 정치권과 검찰 내부에 이어 시민단체로까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9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등 6명을 직권남용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 李, 회복 大성공....지지율 확인해 봤더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하며 2개월 만에 다시 50% 중반대를 회복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3.7%포인트 상승한 56.7%를 기록했다.
  • “尹 폭탄주 말던 그 시각 김건희는...” 조국, 작심의 딱 한 마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부부에게 뇌물을 제공하며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던 정치인과 지식인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조 전 대표는 이들을 ‘공범’으로 규정하며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尹 측근도 등 돌렸다...전한길 ‘완전 혼자’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이재명 대통령 현상금 10만 달러’ 발언과 관련해 자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 변호사는 전 씨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발언 수위가 과했다고 판단했다.
  • ‘옥살이’ 尹, 25억 돈방석 근황...'깜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 100일 만에 약 6억50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정치권의 비판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이 100일 만에 6억5725만 원을 수령했다”고 지적했다.
  • 한동훈 "감옥行”...일침 쏟아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개발비리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한 전 대표는 8일 채널A '뉴스 탑10'에 출연해 “검찰은 국민이 아니라 권력의 개가 됐다”라며 “대검 수뇌부가 법무부와 대통령실의 오더를 받고 항소를 포기시켰다”라고 주장했다.
  • “핵잠 포함”…대통령실, 결국 입 열었다 대통령실이 한미 간 관세·안보 협상 결과를 담은 ‘조인트 팩트시트(Joint Fact Sheet)’에 대해 “농축·재처리 문제, 동맹 현대화 등 핵심 안보 이슈가 포괄적으로 다뤄질 것”이라고 7일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 특검, 역풍 맞았다...수사 속도내더니 ‘날벼락’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역풍을 맞았다. 블랙펄인베스트 이종호 전 대표 측이 특검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정식 진정하며 “공개 망신을 당했다”라고 주장한 것이다. 그는 구속된 상태로 손발에 포승을 찬 채 호송차에서 내려 조사실로 향했다.
  • 김건희, 법정 뛰쳐나갔다...건강 심각한 상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재판에서 김건희 여사가 법정을 급히 떠났다. 건강 이상을 호소한 것. 그러나 타이밍은 절묘했다. 특검이 공개한 2018년 김 여사와 핵심 피의자 이 씨 간의 카카오톡 대화에서, 그녀가 수상한 인맥과의 밀착 관계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 아파트 주차장 입구 막은 외제차 본 입주민 현실 반응 경기 김포의 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자신의 고가 외제차로 주차장 입구를 막아 1,900세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은 아파트 단지 내 도로가 ‘사유지’인 관계로 공공 도로처럼 즉각적인 강제 견인이 어려웠다는 입장이다.
  • 민주당, 집안 싸움 벌어졌다...심상찮은 분위기 내년 경기지사 도전장을 던진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최고위원이 같은 당 소속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정면 비판했다. 7일 청주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 김병주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가 노인 예산을 대폭 삭감했다”라며 작심한 듯 김 지사를 몰아붙였다.
  • 윤석열, 재판 中 '폭발' 진짜 화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또 법정에서 폭발했다.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체포영장 집행 당시 공수처 측의 위법 논란을 정면 비판하며 재판장을 향해 “그런 식으로 수사합니까?”라고 언성을 높였다.
  • 트럼프, 결국 軍 투입...초긴장 상태 돌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뉴욕에 군 병력 투입을 검토 중인 사실이 전해지며 미국 전역이 초긴장 상태로 돌입했다. 6일(현지 시각)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뉴욕시장에 진보 성향의 조란 맘다니(34)가 당선된 것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의 군 투입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 ‘정당해산 위기’ 국민의힘, 작심하고 결국... 정당 해산 시각까지 등장하며 벼랑 끝에 몰린 국민의힘이 결국 ‘작심’하고 당 혁신에 시동을 걸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잘 싸우는 사람에게 공천하겠다”라는 기존 방침을 아예 당규에 명문화하겠다는 것이다. 7일 국민의힘 지방선거 총괄기획단은 전체 회의를 열었다.
  • 오세훈, 진짜 큰일났다...앞길 가로막힐 위기 세계유산 종묘 앞 초고층 재개발 논란이 폭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중앙정부의 반발이 사상 초유의 강도로 터져 나왔다. 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이 7일 종묘 정전 앞에서 “서울시가 유산을 능욕했다”라며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 ‘공학 전환’ 반대했던 동덕여대...1년 뒤 지금 처참합니다 작년 말 ‘공학 전환 반대’ 시위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동덕여자대학교가 올해 수시모집에서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입시 전문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에 따르면, 동덕여대의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은 9.92대 1을 기록했다.
  • 국힘 ‘스토킹’에 발칵...전례 없는 상황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7일 국정감사 종료를 맞아 “국민의힘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스토킹하듯 쫓아다니다 첫 국감을 마쳤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김 실장과 관련된 증인 채택을 6개 상임위에서 요청했다.
  • 위암으로 세상 떠난 강예원…유작 공개됐다 위암 투병 끝에 7월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강서하(본명 강예원)의 마지막 모습이 유작을 통해 공개된다. 그녀가 생전 촬영한 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했다. 고인의 마지막 연기가 담긴 ‘망내인’의 개봉 소식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 이준석, 새역사 쓴다...‘이례적 행보’ 정치권의 디지털 전환을 주창해 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행동’으로 자신의 철학을 증명했다. 이는 국회에서 유일하게 ‘개발자형 보좌진’을 직접 채용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이 대표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IT 실무 경험을 갖춘 개발자형 보좌진을 새롭게 채용한다”라고 전했다.
  • 김건희, 제대로 찍혔다...한학자와 ‘한패’ 확정 김건희 여사가 결국 통일교 총수 한학자와 한패로 묶였다. 대통령 부인으로서의 중립성 논란을 넘어, 정당법 위반 혐의로 정식 재판에 넘겨지는 초유의 사태다. 이번 기소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김 여사가 정당법 위반으로 피고인 신분에 놓인 첫 사례다.
1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143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모든 연예계 선배들과 감독들이 성형을 금지시켰던 이 소녀의 근황
    모든 연예계 선배들과 감독들이 성형을 금지시켰던 이 소녀의 근황
  • 한국 최고 권력자의 딸이자 서울대학교 전설의 퀸카였던 前 재벌가 사모님
    한국 최고 권력자의 딸이자 서울대학교 전설의 퀸카였던 前 재벌가 사모님
  • 누적 수익 55,000배 워렌 버핏이 꼽은 성공 못한 사람들의 공통 습관
    누적 수익 55,000배 워렌 버핏이 꼽은 성공 못한 사람들의 공통 습관
  • 전세계인들은 아니라는데…일본인들이 본인들을 세계 최고라 믿는 이유
    전세계인들은 아니라는데…일본인들이 본인들을 세계 최고라 믿는 이유
  • 안티팬들을 팬으로 바꿨다는 여자 연예인의 전설의 사진
    안티팬들을 팬으로 바꿨다는 여자 연예인의 전설의 사진
  • 요즘 미스코리아 진의 표본인 키 171cm의 24살 미스코리아의 미모 수준
    요즘 미스코리아 진의 표본인 키 171cm의 24살 미스코리아의 미모 수준
  • 32억원 빚지고 3년째 수입이 0원인 되는게 없는 남자 연예인
    32억원 빚지고 3년째 수입이 0원인 되는게 없는 남자 연예인
  • 너무 예뻐 소속사가 대학 4년 학비보다 돈 더준다 해 연예계 데뷔한 여배우
    너무 예뻐 소속사가 대학 4년 학비보다 돈 더준다 해 연예계 데뷔한 여배우
  • 50대가 된 박진영이 인맥관리 자체가 쓸데없다고 한 이유
    50대가 된 박진영이 인맥관리 자체가 쓸데없다고 한 이유
  • 한국 우울증 치료 최고 권위자 의사…자신이 진료한 환자에 의해 숨져
    한국 우울증 치료 최고 권위자 의사…자신이 진료한 환자에 의해 숨져

추천 뉴스

  • 1
    정청래, 조용히 남긴 한마디...가슴 '먹먹'

    기획특집 

  • 2
    이진숙 미디어위원장직 '임명' 결정...전격 발표

    기획특집 

  • 3
    靑, 결국 입장 내놨다…”李 대통령 근저당은”

    기획특집 

  • 4
    '응급수술' 받은 민경욱...생사 갈림길서 전한 근황

    기획특집 

  • 5
    靑, 결국 입장 내놨다..."李 대통령 근저당은"

    기획특집 

지금 뜨는 뉴스

  • 1
    '응급수술' 받은 민경욱...생사 갈림길서 전한 근황

    기획특집 

  • 2
    "노태악보다 심각"...주진우가 '수사대상'으로 지목한 사람

    기획특집 

  • 3
    삼전닉스 '성과급'에 또 제동...경영진 머리 아플 상황

    기획특집 

  • 4
    '김건희 매관매직 의혹' 첫 유죄 떴다...정치권 '촉각’

    기획특집 

  • 5
    오세훈, '시장직 박탈형' 나왔다...청천벽력 소식

    기획특집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