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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기자 - 모빌TV

이시현 기자 (7103 Posts)

  • 尹, 앞길 막는 ‘증인’ 오늘 등판...싹 폭로 당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형사재판에 핵심 증인이자 ‘폭로자’로 불리는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다시 출석한다. 윤 전 대통령의 향후 법적 대응과 정치적 명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번 증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판은 치명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집안싸움 시작”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 심상치 않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우리가 황교안이다”라는 발언을 두고 당 내부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당 지도부와 친한계 인사들 사이에서 발언의 의도와 정무적 판단을 놓고 시각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장 대표는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대장동 일당 7,400억 국고 환수 촉
  • 尹이 임명한 송미령, 마음 바꿨다...‘공개 선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추진과 관련해 국민의힘의 비판에 선을 그었다. 송 장관은 12일 “내란몰이라고 따진다면 전 정부 장관이었던 저를 현 정부 장관으로 유임시키긴 어려웠을 것”이라며 정부 입장을 적극 옹호했다.
  • 李 대통령이 조용히 올린 메시지 하나...급속 확산 이재명 대통령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수험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여러분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라며 수험생과 가족, 교사 등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남겼다.
  • '아동 성폭행범 ' 조두순, 진짜로 정신 나갔다...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또다시 무단으로 거주지를 이탈한 사실이 확인됐다. 13일 복수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두순은 지난달 10일 오전 8시경 거주 중인 다가구주택을 벗어났고, 1층 공동출입문까지 내려갔다가 입구를 지키던 보호관찰관의 제지로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 "내가 체포됐어야..." 우원식, 돌연 소신 발언 남겼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13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두고 강하게 반발했다. 장 대표가 '우리가 황교안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한 데에 대해 우 의장은 “정말 내가 체포됐어야 한다고 생각하나”라고 직격했다. 그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노만석, 결국 고개 숙였다...사의 표명에 나온 반응 노만석 전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이 지난 13일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정치권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노 전 대행의 결정과 관련해 책임 회피라는 입장을 내놨다. 특히 당내 인사들은 그의 발언과 업무 처리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 ‘러브콜 폭주’ 몸값만 100억이라는 야구선수, 난리 제대로 났다 2025년 겨울 FA 시장 최대어 박찬호를 둘러싼 영입전이 과열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박찬호는 유격수 포지션 중 드문 ‘수비-공격-작전’ 삼박자를 갖춘 선수로, 구단 간 경쟁이 격해지며 몸값이 100억 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 김건희 특검, ‘지명수배’ 지시...방금 들어온 소식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또 다른 공범으로 지목된 인물 이모 씨를 지명수배했다. 특검팀은 이씨에 대해 지난주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11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재벌 2세 살던 고급 빌라 매입한 '21세' 女스타...시세만 무려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재벌 2세가 거주하던 고급 빌라를 137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한국경제TV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규모 1세대를 매입했다.
  • 입 꾹 닫은 황교안...특검도 쉽게 손 못 대는 진짜 이유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외환 혐의로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체포한 가운데, 황 전 총리는 조사 과정에서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검은 황 전 총리 외에도 계엄과 관련한 인물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 잠잠하던 김수현, 조용히 올린 입장...급속 확산 배우 김수현 측이 고 김새론 유족 측의 주장에 대해 다시 한번 강도 높게 반박하며 조용히 입장을 공개했다. 12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수천 장의 사진은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당연하다"라고 밝혔다
  • “전원 해임” 김병기, 인내심 바닥났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검찰 항소 포기와 관련한 검사들의 집단 반발에 대해 전면적인 인사 조치를 요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강력히 요청한다”라며 “항명한 검사장 전원을 즉시 보직 해임하고, 의원면직을 막기 위해 징계 절
  • 트럼프, 돌연 판돈 올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위헌 여부를 둘러싼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관세 환불액을 계속 상향 조정하며 여론전에 나서고 있다. 불과 10시간 만에 환불 규모를 1조 달러를 높여 부르면서, 명확한 근거 없이 수치를 과장하고 있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 임은정 때렸던 안미현, 대장동 항소 포기 파문에 결국... 2018년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하며 내부고발자로 주목받았던 안미현 서울중앙지검 검사가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안 검사는 1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녹취 싹 폭로한 백광현...李, 진짜 큰일 났다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이었던 백광현 씨가 대장동 관련 핵심 인물들의 대화 녹취를 공개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히 녹취에는 대장동 민간사업자 남욱 변호사가 김만배 씨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 인물 간의 교감 가능성을 언급한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김건희, 전자장치 부착...전례 없는 상황 발생 김건희 여사 측이 구속 석 달 만에 보석을 신청하며 전자장치 부착과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강도 높은 조건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12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여사의 보석 심문을 열었다.
  • ‘정계 은퇴’ 홍준표...대구시에 진짜 버림받았다 정계 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대구시장과 관련해 대선 캠프에 참여한 전직 대구시 간부들이 관사 무단 사용 논란에 휘말리며 대구시에 적잖은 후폭풍이 일고 있다.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이종헌 전 정책 특보는 퇴직 후에도 약 두 달간 관사를 추가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 故 송재림, 유작 공개...마지막 모습에 연예계 '눈물 바다' 배우 안우연이 故 송재림의 1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며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안우연은 11일 SNS에 “우리가 기억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송재림의 유골함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납골당에 안치된 고인의 유골함을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먹먹함을 자아냈다.
  • ‘체포’ 황교안, 항변 터졌다...‘울분 폭발’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혐의로 수사 중인 내란 특별검사팀이 12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전격 체포했다. 체포 직후 황 전 총리는 강한 반발을 쏟아내며 “저는 지금 미친개와 싸우고 있다. 싸우는 상대는 특검도, 경찰도 아닌 반민주 독재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쿠데타 尹 감싼 게 검찰" 대통령실, 직격 날렸다 대통령실이 최근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과 이에 반발한 검사들의 움직임을 '항명'으로 규정하며 심각하게 사태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은 11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항명이라고 본다”라고 밝혔다.
  • “내가 샀는데?” 김건희, 뇌물 수수 의혹에 입 열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인테리어 업체로부터 고가의 명품 재킷을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김 여사 측은 해당 재킷은 직접 구매한 것이며, 업체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11일 밤 설명 자료를 냈다.
  • 정성호, ‘사퇴’ 목소리 빗발치자...결국 무거운 입장 발표 검찰의 항소 포기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한 ‘사퇴 요구’가 정치권에서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 장관에게 항명한 검사장 전원의 보직 해임과 함께, 의원면직을 막기 위한 징계 절차 개시를 강하게 촉구했다.
  • 황교안, 결국 체포 엔딩…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 중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체포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황 전 총리 자택을 찾아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동시에 압수수색도 진행했다.
  • '83세' 박지원, 또 욕설...심각한 상황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지원 의원이 검찰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거친 표현을 동원한 주장을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박 의원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부 검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이번 기회에 모두 정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 대통령실 ‘외압설’ 의혹에 강유정, 못 박았다... 검찰의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 항소 포기 결정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거세지는 가운데, 대통령실은 외압 의혹에 대해 “입장이 없다”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11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서울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떤 입장도 없다”라고 말했다.
  • 나경원, 李 앞길에 재 뿌렸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내란 청산 TF' 설치 필요성을 언급한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에 강하게 반발하며 당 차원의 대응을 촉구했다. 나 의원은 11일 SNS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적폐 청산보다 더 잔인한 내란 청산이 시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 "尹 탄핵 반대" 23만 건...결국 경찰行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진행되던 당시,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 탄핵 반대 글 23만 건을 매크로로 등록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11일 매크로 프로그램을 유포한 A 씨(38)와 이를 사용한 57명 등 총 58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 대놓고 반기 들었던 부산시장 또 李 때렸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직격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박 시장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의 대장동 민간업자 항소 포기 결정을 “완장 권력의 정치적 국가 포획”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시장은 잇따라 정부 정책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무혐의’ 임창정, 이제 잘 사는 줄 알았더니...돌연 안타까운 소식 가수 임창정이 2년여 만의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지 닷새 만에, 자신이 소유한 건물이 경매에 넘어간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0일 땅집고의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이 매입해 연예기획사 사옥으로 사용한 건물이 경영난 끝에 임의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 조국, 사면 3개월 만에 '본격 행보'...지지자들 환호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하며 사실상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리더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조국혁신당은 11일 전국당원대회 출발식을 열고 “진심으로 다시, 혁신으로 전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도부 선출 절차에 돌입했다.
  • 김숙, 웨딩드레스 입고 구본승과 깜짝 발표...경사 났다 개그우먼 김숙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가수 겸 배우 구본승과 무대 위에서 특별한 순간을 연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 ‘비보쇼 10주년 비하인드’ 영상에는 김숙과 구본승의 깜짝 퍼포먼스가 담겼다.
  • MC몽 끝까지 간다…15년 만에 진짜 심경 발표 가수 MC몽이 오랜 침묵을 깨고 병역 기피 논란과 최근 불거진 히틀러 초상화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1일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이제는 끝까지 가보겠다”라고 밝혔다. 병역 논란 이후 편견과 비난 속에서 살아왔다는 솔직한 심경을 담았다.
  • 김건희, 尹 아닌 다른 남자에게 위로 받았다...파장 '일파만파'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주장해 온 이른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전 씨가 대통령 출마까지 조언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정치권에서 꾸준히 제기돼온 ‘비선 의존’ 논란에 대해 핵심 관계자의 입을 통해 정황이 드러나며 파장이 예상된다.
  • '강제 추행 혐의' 오영수, 살길 열렸다...180도 달라진 판결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배우 오영수 씨(80·본명 오세강)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1일 수원지법은 오 씨의 항소심에서 1심 유죄 판단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 씨는 2017년 피해자를 껴안고 입맞춤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 조국, 역풍 제대로 맞았다...大참사 발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수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조 전 위원장의 법 해석을 두고 “무식한 티만 난다”, “헛소리”라고 지적하며 법학 교수 경력을 정면으로 조롱하는 발언까지 이어가면서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재개발 논란’ 오세훈, 조용히 들어 올린 사진 한 장...급속 확산 서울 세운 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CBS 라디오에 출연해 조감도 사진을 공개하며 반박에 나섰다. 오 시장은 “세운상가 개발은 종묘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돋보이게 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 '48세‘ 전현무, 내년 결혼 발표...경사 났다 방송인 전현무가 내년 결혼할 가능성이 있다는 타로 예언이 공개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마술사 최현우가 전현무의 타로 점괘를 해석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실제 결혼 발표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尹, 180도 달라진 전략...상황 大반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그는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외압·은폐 의혹을 받고 있으며, 이날 조사는 직권남용과 범인도피 혐의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했다.
  • 김기현, 보수에도 버림받았다...앞길 막막한 상황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배우자가 김건희 여사에게 100만 원대 명품 가방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당 내부에서조차 강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사회적 예의’라는 김 의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국민적 눈높이에 맞지 않는 처신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 잠잠하던 안철수...회심의 한마디에 정계 ‘발칵’ 안철수·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정조준하며 강력한 공동 입장을 내놨다. 안 의원은 "대장동 범죄자들이 7,000억 원을 다 먹는다"라며, "이재명 정부는 단군 이래 최대 범죄인 대장동 사건의 공범"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 대장동 항소 포기 ‘몸통’으로 이 사람 지목됐다...정치권 초토화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이 정치권을 강타한 가운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몸통은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정면 지목했다. 송 원내대표는 11일 대검찰청 앞 규탄대회에서 이 대통령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 尹 앞에서 대놓고 반기 들었다는 방첩사 장교, 상황 살펴보니... 윤석열 전 대통령이 피고인으로 출석한 내란 혐의 재판에서 “방첩사 내부에도 저항 세력이 있었다”라는 증언이 나왔다.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속행 공판에서 유재원 방첩사 사이버보안실장(대령)은 증인으로 나왔다.
  • 법학 교수 출신 조국, 결국 학력 인증...‘추징 불가’ 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검찰 비판에 나선 정치권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국가가 몰수·추징할 수 없는 사건”이라며, 법학자 출신의 입장을 드러냈다. 조 전 위원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 지귀연, 尹에 코웃음 쳤다...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을 심리 중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공판 진행 과정에서 재판부 변경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웃기다"는 표현을 쓰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재판부는 연말 휴정기에도 공판 일정을 추가로 잡고 사건 병합을 예고하며 조속한 마무리 방침을 분명히 했다.
  • 李 ‘대북송금’ 관련 검사 줄줄이 사표...상황 심상치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루된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검사들의 사의 표명이 잇따르고 있다. 핵심 수사팀장으로 활동했던 김영일 서울고검 검사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검찰 내부에서는 잇단 사직과 좌천 배경에 대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 “한동훈, 총 맞았나” 추미애가 날린 직격 발언 하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전·현직 법무부 장관 출신 두 정치인은 상대의 ‘정신 상태’를 언급하며 감정이 실린 공방을 벌였다. 법무부 장관을 지낸 추 의원은 10일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 나경원, 생방 중 사고 쳤다...분노 폭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생방송 인터뷰 도중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강하게 비판했다. 대장동 사건 1심 무죄 판결에 대한 검찰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정 장관의 발언을 “외압의 자백”으로 규정하며, 법무부와 검찰 지휘부 5명의 사퇴를 촉구했다.
  • “양평 특혜받았나요?” 특검 출석한 김건희 가족에게 물었더니...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가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11일 다시 특검에 출석했다. 특검팀은 두 사람을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집중 조사에 나섰지만, 이들은 일체의 질문에 침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시"...정치권에 등장한 충격 주장 살펴보니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김만배는 좋겠다”라며 “몇 년만 더 살고 나오면 재벌이 되어 있을 테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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