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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기자 - 모빌TV

이시현 기자 (7103 Posts)

  • 정청래, 진짜 물러났다...파격 결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아 예정돼 있던 기자간담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 통상적인 관례를 깨는 파격적인 결단으로 해석된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7일 공지를 통해 “오는 9일은 정 대표 취임 100일째 되는 날이지만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생략하기로 했다.
  • 오세훈, 무거운 입장...종묘 앞 재개발 논란 확산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앞 재개발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의 세운4구역 고층 건물 개발 계획을 두고 문화재 훼손 우려가 커지자 "사실 왜곡과 공격적 선동보다는 차분한 대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혈액암 투병 끝 사망한 男 모델...갑작스럽게 전해진 소식 모델 김성찬(본명 김경모·향년 35세)이 혈액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7일 스포티비뉴스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성찬은 약 2년간 비호지킨 림프종으로 투병하다 지난 6일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찬은 오랜 투병 생활 끝에 가족 곁에서 마지막 순간을 맞이했다.
  • 조국, 단 1석도 안 내준다...국회 재입성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은 조국 전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단 한 곳의 광역단체장도 차지하지 못하도록 핵심 지역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한 신 의원은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장동혁, ‘자책골’ 터졌다...윤석열 면회→광주 무산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근 행보를 두고 “스스로 기회를 걷어찼다”라고 평가했다. 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장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장 대표가 세 번이나 헛발질을 했다”라고 지적했다.
  • 조국, 참다못해 터졌다...김건희에 ‘통쾌한 한 방’ 김건희 여사 측이 4차례에 걸친 자택 압수수색을 두고 “헌정사상 전례 없는 과잉 수사”라며 반발한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우리 가족은 70차례 압수수색을 당했다”라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조 전 대표는 7일 SNS에 이러한 입장을 올렸다.
  • 김건희, 집도 다 털렸다...특검 '디올 3종 세트' 확보 김건희 여사가 또다시 명품 수수 의혹에 휘말렸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자택을 포함해 총 9곳을 압수수색 하며 김 여사의 ‘디올 3종 세트’ 확보에 나섰다. 특검은 김 여사에게 오는 24일 출석을 요구한 상태다.
  • "성과 無“ 장동혁 발언에 정계 분위기, 심상치 않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란특검 연장과 관련해 강하게 반발했다. 장 대표는 7일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수사 기간 연장에 대해 “무작정 기한만 늘리면 정권 역풍이 커질 것”이라며 “성과가 전무한 특검 연장”이라고 비판했다.
  • ‘이혼설’ 4년만에...전지현 입 열었다 배우 전지현이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 입장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게시된 영상에서 전지현은 소개팅 비하인드를 유쾌하게 털어놨다. 해당 영상은 전지현이 자매들과 함께 상황극 형식의 토크쇼에 출연한 것이다.
  • '국민 아버지'로 불린 故 송재호 사망...추모 계속 배우 고(故) 송재호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지났다. 그는 2020년 11월 7일, 향년 83세로 별세했다. 푸근한 이미지와 따뜻한 연기로 '국민 아버지'라는 별칭으로 불린 고인을 향한 추모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 尹, 또 꽁무니 뺐다..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채수근 해병 순직 사건을 수사 중인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소환 불응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정민영 특별검사보는 7일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은 오는 8일 예정된 소환 조사에 변호인 일정 등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 한학자, 다시 구치소 行...실명 직전 마지막 호소도 안 통했다 정교 유착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7일 구속집행정지 기간 만료로 다시 구치소에 수감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한 총재 측이 건강상의 이유로 신청한 구속집행정지를 지난 1일 조건부로 인용했다.
  • 전한길, ‘징역 5년’...법조계 판단은 이렇습니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공개한 ‘이재명 현상금 걸어라’ 영상이 논란을 일으키자, 법조계에서는 처벌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10만 달러만 걸어도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 “이재명을 잡아다 남산 나무에 묶으라”는 등의 발언이 담겼다.
  • 역풍 세게 맞은 전한길, 다급히 입장 발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이재명 현상금 걸어라’ 영상이 파문을 일으키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문제의 영상은 특정 기업인의 발언을 인용해 “이재명한테 10만 달러만 걸어도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 등 내용을 담아 논란이 촉발됐다.
  • 이재명 ‘공동 정권’...초유의 발언 나왔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공동 정권’으로 지칭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7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송 원내대표는 “지구 끝까지 숨어도 국민의 명령이 결국 김현지 실장을 국민 앞에 국회로 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 강훈식, 전한길에 '최후통첩' 날렸다...무슨 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의 ‘이재명 대통령 1억 현상금’ 관련 쇼츠 영상 게시에 대해 “단호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 씨 영상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 김건희♥️윤석열, 이별 121만에...지지자들 오열할 소식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구속 이후 처음으로 같은 날 법정에 출석했다.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두 사람의 형사재판이 각각 열렸지만, 출석 시간과 장소가 달라 마주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정 당국은 두 사람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사전에 분리 조치했다.
  • “김현지, 사퇴...” 이어지는 논란에 강훈식 입 열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김현지 제1부속실장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 실장이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 과정에 관여했다는 주장에 대해 강 비서실장은 “제가 그 비서관을 불러 주의를 주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 이진숙, 가만히 있다가 봉변 당했다...대참사 발생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체포 과정에 대해 야당이 제기한 비판을 일축했다. 강 비서실장은 6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죄송한 이야기입니다만, 그런 정도로 한가하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는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 李 대통령, 자세 고쳤다...180도 달라진 상황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에게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언제든 출석 가능하도록 대기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지며,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이 사실상 입장을 선회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 '기억상실' 김건희, 도망칠 곳 없다...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기억상실’ 호소에도 김건희 여사는 결국 특검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김 여사를 소환 조사하겠다고 6일 공식 통보했다. 김건희 여사는 이제 더 이상 건강도, 기억도 피신처가 되기 어려운 국면을 맞이했다.
  • 김민석, 정청래 자리 노린다...민주당에 등장한 목소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2026년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을 부인하면서, 차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도전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김 총리는 5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그런 상황은 안 만들어질 것”이라며 서울시장 출마설에 선을 그었다.
  • “배 나온 죄 밖에...” 개그콘서트가 따로 없다는 국감 상황 국정감사장에 개그콘서트가 펼쳐졌다는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 6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 간 ‘몸싸움’에 가까운 실랑이가 벌어졌다. 당사자인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피해자는 나”라며 “제가 죄가 있다면 배가 나온 죄밖에 없다”라고 밝혀 빈축과 조롱이 동시에 이어졌다.
  • 김혜경 여사 ‘사생활’ 떴다...국감장 ‘발칵’ 6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영부인 김혜경 여사를 겨냥한 발언으로 정회를 위협할 만큼 격한 공방이 벌어졌다. 박 의원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증인 출석 문제를 지적하던 중 김 여사와 관련된 과거 의혹들을 언급했다.
  • 李, 몸살에도 직접 나섰다...긴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매몰자 구조를 위한 총력 대응을 긴급 지시했다. 대통령실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라고 전했다.
  • ”한동훈 쏴 죽이겠다”라던 尹, 진짜 극혐 상대...따로 있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측 소통 관계인 서정욱 변호사가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법정 증언을 두고 해당 진술이 거짓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서 변호사는 5일 밤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곽 전 사령관의 증언이 “거짓말일 가능성이 90% 정도다”라고 평가했다.
  • 李, 현상금 걸렸다...전한길 ‘미친듯한 행보’ 전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을 대상으로 한 막말성 발언과 함께 현상금을 제안하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전 씨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재명 현상금 걸어라’라는 쇼츠 영상을 게시했다.
  • “내가...” 국감서 단호한 모습 보인 강훈식, 현재 상황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6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비서실 실세’ 논란과 야권의 각종 의혹 제기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국민의힘 측에서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비서실 실세’로 지목하며 공세를 펼치자, 강 실장은 “전혀 동의할 수 없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 장동혁, 태도 돌변에도 민심 ‘박살’..걷잡을 수 없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며 “민주주의를 위해 쓰러져간 5월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앞에 머리 숙이겠다”라고 밝혔다. 보수 정당 대표로서 극우 성향 이미지를 벗고 호남 민심에 다가서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 李 잘못 건드린 전한길...역풍 세게 맞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1조 원 규모의 비자금을 싱가포르에 은닉했다는 의혹을 유튜브 방송에서 전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결국 경찰에 고발당했다. 해당 발언은 전 씨가 지난 10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 李 대통령 '압도적' 지지율...반등 大성공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를 넘어서며 반등에 성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발표됐다.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성인 1,0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0.3%가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긍정 평가했다.
  • 이준석, 벌써 '손절각' 잡았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을 명확히 부인했다.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는 “보수진영은 2012년 이후 전국 단위 선거에서 계속 패배해 왔다”라며 “그 이유는 ‘뭉치면 이긴다’라는 전략에만 의존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 ‘마약 누명’ GD, 은퇴 발언...연예계 ’패닉‘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지난해 마약 누명 사건 이후 처음으로 당시 심경을 직접 털어놨다. 그는 “2~3개월 동안 기억조차 흐릿했다”라며, 피해자였지만 마음 둘 곳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GD는 5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강훈식, 결국 책임지고 나갔다...'가뜩이나 어려운 상황'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6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지난 5개월간의 비서실 활동을 직접 설명했다. 강 비서실장은 모두발언에서 “국정감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라며 “위원들의 비판과 제언을 경청해 국정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덕수 재판에 등장한 유일한 ‘증인’, 끝내 입 열었다 ‘12·3 계엄 사태’ 당시 내란 방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6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채택된 전직 국무위원들 중 박상우 전 국토교통부 장관만 유일하게 출석했다. 법정에 선 박 전 장관은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 '암 투병' 박미선, 갑작스럽게 전해진 근황...‘팬들 오열’ 유방암 투병 중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개그우먼 박미선이 예고 없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그간의 이야기와 투병 과정을 공개한다. 짧은 머리 스타일로 등장한 그의 모습에 팬들은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
  • 박진영, '정치색' 본격 드러냈다...공식 입장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대통령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직을 수락한 배경과 정치적 입장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진영은 “K팝 산업을 위해 회사 차원에서 할 수 없는 일을 해보고자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 李 결단 내렸다...추경호, 나락 열차 탑승 12·3 계엄 사태 당시 ‘국회 계엄 해제 방해’ 혐의를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법무부는 5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로 체포동의요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체포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과반 출석·과반 찬성 시 가결된다.
  • 이판사판 한동훈...李에 쐐기 박았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이재명 대통령을 정조준했다. 한 전 대표는 “재판이 재개돼도 계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며 정면 요구에 나섰다. 그간 민주당 인사들의 비판에 방어하던 태세에서 벗어나, 역공을 본격화한 것이다.
  • 지귀연 재판부, 역대급 상황 벌어졌다...모두 징역형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왜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정부 안보 라인 전원에게 징역형을 구형하며 사건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피고인들은 재판 내내 혐의를 부인해 온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최상목 ‘연락 두절’...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12·3 계엄 사태’로 내란 방조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증인 불출석 사태가 벌어지자, 재판부가 이례적으로 강제조치에 나섰다.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는 연락이 닿지 않고, 소환장도 송달되지 않은 상황이다.
  • ‘환경부 장관’ 지낸 3선 의원 별세..정치권 또 비보 정종택 전 국회의원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충북 청원 출신인 고인은 청주고와 서울대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58년 공직에 입문해 초대 새마을 담당 비서관, 관선 충청북도지사, 노동청장, 농수산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 이재명, 결국 탈났다...강훈식이 밝힌 현재 상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몸살 증세에 대해 직접 언급하며 “곧 기운차게 복귀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5일 소방공무원 격려 오찬 행사에 이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한 뒤 SNS에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 “지금 국장 들어가도 될까요?” 증권 전문가에 물었더니... 코스피가 5일 2.85% 급락하며 4000선을 간신히 지켜냈다. 장 중 한때 6% 넘게 빠지며 3867선까지 밀렸고,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등 시장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지금 주식 사도 되냐?”라는 물음이 쏟아졌다.
  • 김건희, 고개 못 든다...특검이 내린 결정 살펴보니 김건희 여사 측이 특검의 ‘재판 중계’ 검토 방침에 강하게 반발했다. “모욕주기”라는 격한 표현까지 등장하며, 공판장에서 특검과 피고인 측이 정면충돌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는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6차 공판을 열었다.
  • 강훈식, 대참 했다...강행군 여파 확산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5일 소방공무원 12명과 격려 오찬을 가졌다. 당초 이 대통령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숨 가쁜 순방 일정으로 몸살에 걸려 강 비서실장이 ‘대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 [속보] ‘83세’ 박지원, 징역 위기... 문재인 정부 당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자진 월북’으로 조작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고위 인사들에 대해 검찰이 일제히 실형을 구형했다. 특히 국가정보원장 출신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도 징역 2년이 구형되면서, 정치적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 석방 노린 김건희 전략 싹 바꿨다...태도 돌변 통일교 측 금품 청탁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샤넬 가방 수수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대가성과 직무 연관성은 강하게 부인하며 재판 전략을 바꾼 모습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은 5일 입장문을 통해 돌변한 태도를 공개했다.
  • '약물 운전‘ 이경규...처벌 수위 떴습니다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았던 방송인 이경규 씨(65)가 별도 재판 없이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약식8단독 이영림 판사는 지난달 31일 이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 ‘尹 지지’ 전한길, 막말 쏟아내더니...역풍 맞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와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내란 선동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이들은 지난 1월 서부 지법 앞 폭동 사태와 관련해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 시민단체 평화회복시민연대 등은 5일 7명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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