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근 행보를 두고 “스스로 기회를 걷어찼다”라고 평가했다. 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장 의원은 “여러 차례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장 대표가 세 번이나 헛발질을 했다”라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대표적인 사례로 장 대표의 5·18 민주묘역 방문 무산을 언급했다. 장 대표는 전날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았으나 시민단체 반발로 방명록도 작성하지 못하고 돌아섰다. 이에 대해 장 의원은 “진정성을 의심받는 상황을 자초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장 의원은 장 대표의 지난 10월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 불참 등을 함께 언급하며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국민의힘에 열릴 수 있던 틈새시장이 있었지만, 면회로 찬물을 끼얹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시정연설 불참은 국회 내 항의 기회마저 날린 실책”이라고 덧붙였다.
장 의원은 “민생을 위해 국회에 복귀한 뒤 광주를 찾았다면 진정성이 있었을 것”이라며 “장 대표는 삼진 아웃을 당한 셈”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로 인해 장 대표의 중도 확장 전략과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 가능성도 멀어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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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쇠
빨갱이 좌빨 새끼들 몽땅 척결 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