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또 의혹 번졌다...심상찮은 상황국민의힘이 검사장 18명 집단 고발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 간 사전 교감 의혹을 제기하면서 정치권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사안은 법사위 내 갈등을 넘어, 여야 전면전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윤석열 절연” 국민의힘, 큰 결심 했다...방금 들어온 소식국민의힘 내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정치적 거리 두기’를 공식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당 지도부가 이 같은 기조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내달 3일 장동혁 대표 취임 100일을 맞아 당의 공식 입장을 내놓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꼴찌’ 조희대...심각한 상태조희대 대법원장이 전국 법원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법원장 다면평가에서 최하위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결과는 사법부 내부 구성원들의 불만과 불신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설문 결과는 지난 17일 법원행정처에 공식 전달됐다.
“가지가지” 최민희, 참았던 일침 터졌다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판사의 자질 차이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는 법원의 판결과 재판 운영 방식이 판사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공개재판과 시민 통제를 통해 판사들의 판단력에 경각심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에 버림받은 한동훈...든든한 구세주 등판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비판적 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 대변인이 그를 당에서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향후 정치적 역할을 위해서는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벌금형 받은 나경원, ‘즉각 항소’...정치권 ‘발칵’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에게 벌금형이 선고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사법부의 구조적 불공정이 다시 확인됐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민주당은 검찰에 즉각 항소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尹 결국 참회" 정치권에서 나온 회심의 한마디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근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자숙을 요구하는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놨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국익과 국격을 생각한다면 더는 변명하지 말고, 참회의 자세로 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잠잠하던 지귀연, 돌연 악재 맞았다...완전 난리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을 맡고 있는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수사를 받고 있다. 공수처는 지난 5월 더불어민주당이 해당 사건을 고발한 지 약 6개월 만에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이재명, 반등 大성공...여론조사 결과 살펴봤더니?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60%를 기록했다. 21일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라는 응답은 60%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 오른 수치다.
홍준표 물러난 자리, 정청래가 노린다...초유의 상황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구를 찾아 지역 발전과 민심 확보에 적극 나섰다. 19일 정 대표는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구부터 살리겠다. 대구를 회복시키겠다”라며 “멈춰 선 대구의 시계를 다시 돌리도록 민주당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金 총리, 한동훈 결국 인정...공식 입장김민석 국무총리가 론스타 국제투자분쟁(ISDS) 소송에서 한국이 승소한 것과 관련해, 항소 제기 과정에 관여한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취소 신청 잘하셨다”라고 공개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총리직에 있는 김 총리가 한 전 장관의 역할을 인정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조폭’ 李에 대놓고 반기든 국회의원...뒷감당 각오한 일침 날렸다국민의힘은 20일 대장동 개발 비리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박철우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된 것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정권은 조폭 정권과 다름없다”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이를 두고 사실상 뒷감당을 각오한 발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韓 “독재국가”...최악의 평가 나왔습니다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0일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에 대한 1심 판결과 관련해 “정당한 정치적 저항까지 형사 처벌하겠다는 나라가 바로 독재국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선고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등장한 목소리로 풀이된다.
사법리스크 벗은 이재용 회장, 결국 해냈습니다...1위 탈환삼성전자가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다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시장조사기관 차이나플래시마켓(CFM)은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D램 매출이 139억 4,2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29.6% 증가한 수치다.
김건희 친오빠, 가까스로 빠져나왔다...방금 전해진 소식김건희 여사의 친오빠 김진우 씨가 양평 공흥지구 도시개발 사업 관련 혐의로 청구된 구속영장에서 벗어났다. 김 씨는 구속 위기까지 몰렸으나 법원이 영장을 기각하면서 불구속 상태로 조사를 받게 됐다. 향후 특검 수사 방향과 기소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국이 조용히 SNS에 공유한 메시지...급속 확산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후보가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의 대법원 확정 판결 소식을 SNS에 공유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조 후보는 20일 교비 9,6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최 전 총장에 대해 항소심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친분은 있지만...” 김건희 시계 청탁 대표의 황당 입장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의 ‘로봇개’ 수주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었던 드론 기업 대표 서성빈 씨가 특검에 출석했다. 김 여사에게 고가의 시계를 건넸다는 의혹을 받는 서 대표는, 친분은 인정하면서도 특혜는 전면 부인했다.
재판 넘겨진 국힘 의원 ‘구사일생’...살길 열렸다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이 대법원에서 벌금 80만 원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선출직 공직자의 경우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되된다.
오세훈표 사업 ‘철저히 실패’...지방 선거 물 건너갈 위기정은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표 사업인 ‘한강버스’ 운영을 정면 비판했다. 정 전 의원은 20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사고가 15번 반복되면 이는 단순 문제가 아니라 정책의 실패”라고 지적했다.
韓 구금 사태에 트럼프 ‘입장 확인’...180도 달라진 판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 현대차-LG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발생한 한국인 노동자 구금 사태에 대해 다시 한번 반대 입장을 밝혔다. 미국 내 보수 강경 지지층의 반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기술 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불로유’ 허경영 재판 ‘무죄’...법원 판단 살펴보니‘허경영 우유’로 불리는 ‘불로유’에 대해 질병 예방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홍보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 씨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A 씨가 해당 제품의 제조자나 판매자가 아니며,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도 아니라고 판단했다.
“윤석열 석방” 민주당이 보인 반응, 심상치않다더불어민주당이 국가인권위원회의 구치소 방문 조사 방침을 강하게 비판하며, 안창호 인권위원장과 김용원 상임위원의 사퇴를 공식 요구했다. 민주당은 이번 조사 결정이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혐의 수용자에 대한 ‘석방 권고’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재명 얼굴 도려낸 60대 男...‘선고 확정’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벽보를 훼손한 60대 남성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은 유권자의 알 권리를 침해한 중대한 행위라고 판단했지만, 피고인의 반성 등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
악플만 6,500개 받은 문재인...유튜버 데뷔 쉽지 않다문재인 전 대통령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활동을 재개했지만, 첫 영상부터 악성 댓글이 쏟아지며 온라인 여론은 싸늘하게 반응하고 있다. 특히 재임 시절 정책 비판과 퇴임 발언에 대한 풍자성 댓글이 다수를 차지하며, 전직 대통령의 유튜버 활동이 대중의 도마 위에 올랐다.
“사퇴가 마땅한 상황” 잠잠하던 김용태 결국...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정면으로 촉구하고 나섰다.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야권의 비판 흐름에 김 의원도 가세한 것이다. 상대적으로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던 김 의원의 공개 발언은 파장이 예상된다.
尹 정부 인사, '엿' 보냈다...돌발 행동에 '발칵'윤석열 정부 시절 감사원 사무총장을 지낸 유병호 감사위원이 정상우 신임 사무총장에게 '엿'을 보낸 사실이 19일 알려지며 파장이 일고 있다. 유 위원이 직접 보낸 이 엿은 정 사무총장 측이 곧바로 폐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민심 나락行...민주당 역풍 맞았다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항소 포기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하락하며 국민의힘과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2주 전만 해도 9%포인트 이상의 격차가 있었지만, 민심이 빠르게 요동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尹 지지’ 김흥국 돌변하더니...확 달라진 모습(+사진)가수 김흥국이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박미선을 응원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한층 수척해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치적 활동을 중단하고 본업인 연예계로 복귀한 그의 변화된 모습이 주목된다. 김흥국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들이대TV’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한덕수 재판서 난동→ 결국 ‘석방’...大환장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감치 처분을 받았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 두 명이 결국 석방됐다. 서울중앙지법은 15일 감치 15일을 명령했으나, 구치소에서 신원 불명확을 이유로 수용을 거부하면서 법정 구금이 무산됐다.
“尹 탄핵하면 낫으로...” 30대 男, 처벌 수위 떴다공중협박죄가 신설된 이후 처음으로 영장이 청구됐던 30대 남성 A 씨가 1심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실형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살해 협박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실제 처벌 강도가 높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尹 측근이 전망한 한동훈 공천 가능성...반전 있다서정욱 변호사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재 당 지도부와의 갈등으로 인해 공천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서 변호사는 최근 한 전 대표와 약 두 시간가량 대화를 나눴으며 출마 의지를 간접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징역 2년” 나경원, 초유의 사태 직면...위기 봉착2019년 국회에서 발생한 여야 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과 관련해,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소속 전·현직 의원들에 대한 1심 선고가 약 6년 7개월 만에 내려진다. 이 사건은 당시 국회 내 물리적 충돌을 불러왔던 초유의 정치적 충돌로 여겨진다.
“전한길 체포” 결국 이런 엔딩 맞았습니다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유튜브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법적 조치를 촉구했다. 김 최고위원은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씨가 국민의 대표를 향해 도를 넘는 막말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故 이선균 진짜 한 풀린다...항소심도 ‘패소’故 이선균 씨의 마약 수사 정보를 외부에 유출해 파면된 전직 경찰관이, 파면 처분 취소를 요구하며 제기한 행정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이선균 씨가 억울함을 호소하다 세상을 떠난 지 약 1년, 해당 사건에 대한 법적 판단이 다시 한번 내려졌다.
‘25억’ 김건희 모친, 1위 등극...심각한 상황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부문에서 개인 최고액 체납자 1위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전국 고액·상습 체납자 1만 621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최은순 씨가 명단에 포함되자 정치권과 여론은 즉각 반응하고 있다.
‘막말’ 국회의원 싹 고발...초강수 터졌다국민의힘이 19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장경태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 요구했다. 지난 본회의 및 상임위에서 벌어진 이들의 막말성 발언이 사유다. 이날 국민의힘 곽규택 법률자문위원장과 서지영 홍보본부장은 국회 의안과에 징계안을 제출했다.
“광주 시민 성찰 필요해”...‘민주화의 성지’에 등장한 충격 발언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의 5·18민주묘지 참배 시도 과정에서 벌어진 시민단체와의 충돌이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시민단체의 물리적 저지를 ‘폭력적 행위’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정당한 항의’로 맞받았다.
韓 ‘완승 성공’...13년 끈 론스타 소송 법조계는 이렇게 평가했다대한민국 정부가 13년 넘게 이어진 론스타와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최종 승소했다. 정부는 약 4,000억 원의 배상 책임을 전면 소멸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소송비 환수까지 결정된 이번 결과를 '완전한 승리'로 평가하고 있다.
‘패소' 진해성, 무거운 입장 발표...모두 포기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과거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한 인물을 상대로 한 민·형사 소송에서 잇따라 패소한 가운데 조용히 입장을 밝혔다. 그는 “더 이상 논란이 없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법적 대응을 접겠다고 했다. 진해성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유아인 연루 ‘해외 도피’ 男 긴급 귀국行...선고 확정배우 유아인과 함께 대마를 투약한 뒤 해외로 도피했던 30대 유튜버 양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법적 절차가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3부는 18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양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그대로 유지했다.
'무주택자' 황보라, 드림카 싹 밝혔다...‘4억짜리’배우 황보라가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4억 원대 고급 수입차 ‘벤틀리’ 구매를 고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실적인 여건과 드림카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18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게시됐다.
‘출석 거부’ 尹 마음 돌렸다...180도 달라진 태도윤석열 전 대통령이 결국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기로 결정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된 윤 전 대통령은 당초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가, 재판부의 강제 구인 방침이 공개된 직후 입장을 전격 번복했다.
3억 뜯긴 손흥민, 모습 드러냈다...축구 국가대표 손흥민(33·LA FC)이 협박 피해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이 임신했다며 3억 원을 뜯어낸 피고인에 대한 형사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은 공갈 등 혐의를 받는 피고인 양 모 씨(28·여)의 공판을 진행했다.
‘작심 발언’ 진중권이 조용히 올린 글 하나...파장 ‘일파만파’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정부의 론스타 소송 최종 승소와 관련해 SNS에 올린 글이 정치권에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진 교수는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역할을 전면에 부각시키며, 민주당의 책임 회피를 강하게 비판했다.
‘왕자병’ 걸린 한동훈, 보수도 등 돌렸다...'낭패'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정부의 론스타 ISDS 소송 최종 승소를 둘러싸고 민주당과 연일 공방을 벌이면서, 이번엔 같은 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터져 나왔다. 한 전 위원장이 공을 독차지하려 한다는 지적이 당내에서 제기된 것이다.
"金 물건들 장모집에 옮겼냐" 김건희 친오빠에 물었더니...김건희 여사의 친오빠 김진우 씨에 대한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영장실질심사가 19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 씨는 특혜 의혹과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인물로, 법정에 출석하면서도 취재진 질문엔 침묵으로 일관했다.
조국의 '딱 한 마디'...정계 난리 났다조국혁신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을 겨냥해 정계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국민의힘을 제치고 원내 제2당으로 도약하겠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혁신당의 국회 내 활약도 강조했다.
론스타 성과 자랑하던 김민석...돌연 역풍 맞았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론스타 ISDS(국제투자분쟁해결제도) 소송에서의 승소 소식을 직접 발표하며 “국가 재정 수호의 중대한 성과”라고 강조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를 “호들갑”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야당은 김 총리의 성과 홍보가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걸그룹' 운동선수 이용대 핑크빛 소식..."축하합니다"연예계에 또 한 쌍의 이색 커플이 등장했다.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29)과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37)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윤채경과 이용대가 약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잠자코 있던 송언석, 인내심 바닥났다...'국회 무시'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김 실장이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고성을 주고받은 장면을 두고 “국회를 무시하고, 국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직격했다. 송 원내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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