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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기자 - 모빌TV

이시현 기자 (7079 Posts)

  • 책 하나 쓰고 욕 제대로 먹는 우원식...심상치 않다 ‘월담 국회의장’ 우원식의 행보가 다시 한번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담장을 넘어 본회의에 출석했던 우 의장이 해당 사건을 책으로 기록해 출간하면서 여권과 야권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 ‘이다인♥️’ 이승기, 아내 쏙 닮은 ‘딸’ 최초 공개...(+사진)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가 처음으로 딸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아내인 배우 이다인을 꼭 닮은 모습에 방송 출연진들도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승기는 방송에서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결혼 이후 삶의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 정청래, ‘왕따’ 당하는 中...'공개 반기'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 당헌·당규 개정안이 당내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권리당원의 투표 비중을 확대하겠다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절차적 정당성과 지역 형평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 국힘 ‘폭망’ 가능성 70%...보수서 등장한 의외의 목소리 국민의힘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참패할 가능성이 크다는 보수 진영 내부 비판이 제기됐다. 보수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지금 상태라면 폭망 확률이 70%”라며, 한동훈 전 대표 외에는 국면 전환의 돌파구가 없다고 주장했다
  • “유죄” 추경호...앞길 막막한 상황, 이유가?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내란 혐의로 구속 갈림길에 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영장이 기각되더라도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은 영장 발부 여부와 관계없이 추 의원의 정치적 책임과 형사 책임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 尹 담당 지귀연, 좌천...민주당 ‘초강수’ 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재판을 담당하고 있는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사실상 좌천’될 가능성이 커졌다.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내란특별법’이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상황이 달라진 것이다.
  • 韓 진짜 심각한 상황...비밀번호까지 싹 털렸다 3,370만 명 규모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뿐만 아니라 ‘공동현관 비밀번호’까지 포함된 사실이 2일 국회에서 공식 확인되면서, 단순 유출이 아닌 생활 안전까지 위협하는 사안으로 번지고 있다.
  • 부하 팔더니...尹, 조갑제에 한방 먹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 부하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서, 보수 진영 대표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로부터 직격 비판을 받았다. 조 대표는 윤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음모론자로 알려진 전한길 씨에게 보낸 옥중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 ‘배신자’ 김상욱, 인정사정없다...발언 급속 확산 中 ‘배신자’ 낙인까지 감수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다시 한번 정면 대응에 나섰다. 그는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꺼낸 사과 메시지를 정면 비판하며, 단순한 유감 표명은 책임 회피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 '피의자' 원희룡, 진짜 위기 직면...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한동안 조용했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다시 수사의 중심에 섰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일 사건 핵심 인물인 국토교통부 과장을 피의자로 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박근혜, 尹 앞길 제대로 막았다...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전격 선포한 직후 국회는 단 2시간 30분 만에 계엄 해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같은 신속한 대응은 국회사무처가 지난해부터 은밀히 준비해 온 계엄 대비 훈련 덕분인 것으로 드러났다.
  • 허경영 비서, 국민의힘서 자리 꿰찼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의 정무비서 출신 인사가 국민의힘 서울 관악갑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돼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당 지도부는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허경영의 최측근이 여당 주요 지역 직책에 오른 것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 호주 도피 尹 ‘직접 지시’...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순직 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인물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 대사’로 내보내는 과정을 직접 지시한 정황이 특검 공소장을 통해 확인됐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에 대한 수사를 피하려는 의도로 해외 대사 임명을 주도했다고 판단했다.
  • '검찰 송치' 옥주현...‘징역 2년 ’ 위기 한동안 방송 활동이 뜸했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이 설립한 기획사를 무등록 상태로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해당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최대 2년의 징역형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 결국 바닥 찍었다...대통령 지지율 살펴보니 ‘낭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락세를 보이며 사실상 집권 2기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제 불안, 정책 불신, 그리고 무당층의 급격한 이탈이 겹치면서 차기 중간선거에도 적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 잇따른다.
  • 배우 진태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눈물 바다’ 배우 진태현이 충북 역전마라톤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숨진 20대 선수를 추모하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 그는 “남의 일이 아니다”라는 말로 비보를 알리며, 다시는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 ‘시한부’ 한동훈...조국, 제대로 물 먹였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정치 시한부” 판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당권파가 사실상 한 전 대표의 퇴출 수순에 들어갔고, 한 전 대표는 이제 "잊혀질 일만 남았다"라는 것이 조 대표의 일침이다.
  • “李 무죄” 보수서 등장한 목소리...파장 확산 中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과 관련해 예상치 못한 방향에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김재섭 의원이 “이재명 무죄 판결이 나오면 판사도 법왜곡죄로 고발하겠다”라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보수 진영 내부에서도 파격적인 메시지가 등장한 것이다.
  • 李 대통령, 숨겨진 인성 싹 폭로 당했다...공개 발표 가수 김장훈이 이재명 대통령과 성남시장 시절 처음 마주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전했다. 김장훈은 지난달 28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2014년 성남시가 주최한 독도 토크 콘서트에서 이재명 당시 시장과 함께 무대에 섰던 것이 첫 만남이었다”라고 회상했다.
  • 혜리, 결별 2년 만에 전 남친과 ‘재회’...반응 폭주 ‘응답하라 1988’ 방영 10주년을 맞아 출연진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은 혜리와 류준열의 재회 여부였다. 두 사람은 ‘응팔’을 통해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한 바 있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재회하지 못했다...
  • 尹, 옥중서 1위 석권...전례 없는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국 헌정사에 전례 없는 ‘기록’을 남기고 퇴장했다. 지난해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으로 시작된 국정 혼란은 결국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파면 결정으로 이어졌고, 이후 윤 전 대통령은 구속 수감까지 경험하며 헌정사 초유의 사례를 연이어 세웠다.
  • 성추행 의혹 장경태 ‘사직서 제출’...분위기 심상찮다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향한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야권이 “즉각 사직서 제출”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장 의원의 혐의 부인과 고소인에 대한 역고소 방침을 ‘2차 가해’로 규정하며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 李 결국 “전쟁” 꺼내 들었다...방금 들어온 소식 이재명 대통령이 ‘전쟁’이라는 표현을 직접 언급하며, 내란 사태에 대한 강도 높은 대응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대통령은 1일 “곳곳에 숨겨진 내란 행위를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한다”라며, 책임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멈추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 김건희 '대깨문' 발언 터졌습니다...180도 달라진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발언을 계기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 김 여사를 '천박하다'라고 표현한 배현진 의원의 SNS 글에 대해, 당내 핵심인사인 이재능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겸 대변인이 강경한 입장을 밝힌 것이다.
  • “영구 정지” 李, 멱살 잡혔다...‘반칙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강원 춘천에서 열린 장외 집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는 이 대통령에게 ‘레드카드 퇴장도 부족하다’라며 “영구 출전 정지를 받아야 할 반칙왕”이라고 직격했다.
  • 한동훈이 조용히 올린 사진 한 장...정치권 난리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순직 해병 수사와 관련한 특검의 무혐의 처분을 공개하며, ‘정치특검’ 프레임을 강하게 제기했다. 해당 무혐의 통보서 이미지를 SNS에 직접 게시한 그는 이명현 특검을 정조준하며 특검 수사의 정치적 의도를 주장했다.
  • 정청래, “개딸 동원”...'즉각 반격'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사법부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가한 데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개딸 동원’, ‘좌표 찍기’ 등의 표현을 쓰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장 대표는 정 대표의 발언이 사법부에 대한 정치적 압박이자, 여론몰이를 위한 전형적 전략이라고 주장했다.
  • “명백한 범죄” 대통령실, 李 관련 무거운 입장...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하는 SNS 가짜 계정 확산과 관련해 강도 높은 입장을 내놨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대통령 신분을 도용한 계정들이 다수 확인되면서 대통령실은 이를 국민을 대상으로 한 명백한 범죄로 규정하고 수사당국과 협력해 엄중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거대 지원군 등판..."축하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사건 초기 경찰 대응이 그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경찰청이 밝힌 바에 따르면, 사건 당시 장 의원에 대한 직접 수사는 진행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 83세 박지원 “탈당 권고”...일침 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에게 보낸 옥중 편지가 공개되면서 정치권 내부 갈등이 재점화되는 가운데 83세의 고령에도 현역으로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연이은 비판 발언을 쏟아냈다. 이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린다.
  • ‘국힘’ 버린 김상욱, 돌연 소신 발언...급속 확산 국민의힘을 떠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지난해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 당시를 회고하며, 보수정당 내부의 폐쇄성과 배신 프레임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과거 계엄 해제안에 찬성했다가 당내에서 ‘배신자’ 취급을 받았던 기억을 꺼내들었다.
  • ‘집단 퇴정’ 노선 정한 정청래, 움직였다...‘발칵’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른바 ‘검사 집단 퇴정 사건’과 관련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히며 본격적인 입장 정리에 나섰다. 재판부에 대한 집단 기피신청과 함께 퇴정한 검사들의 행위를 두고,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이자 사법질서 훼손으로 규정한 것이다.
  • 강훈식, 제 발로 나갔다...최초 사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현장 실무진과의 간담회를 열고, 그간 대통령을 뒤에서 묵묵히 보좌해온 직원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통령실 수송·조리·통신·건축·전기·기계 등 일상 운영의 기반이 되는 90여 명의 실무 직원들과 만났다.
  • 조국, 돌연 독립 선언...무거운 입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8일 법원행정처 폐지론에 공개적으로 가세하며 사법 개혁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왕적 대법원장제 개혁·법원행정처 폐지 토론회’에 참석해 “사법부가 내부로부터도 독립적이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인내심 바닥난 트럼프 ‘영구 중단’ 선언...큰일 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3세계 국가 출신 이민자에 대한 ‘영구적 수용 중단’을 선언하면서 국내외 정치권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각)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러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 "합당" 오세훈, 이준석에 지원 요청...‘연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개혁신당과의 선거 연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세훈, 이준석에 손 내밀었다’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직접적으로 연대 논의 사실을 밝히며 수도권 선거 전략 차원의 접근임을 강조했다.
  • “캄보디아 안전해” 민주당 의원의 작심 발언...비난 속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정부의 캄보디아 여행 제한 조치에 대해 "과도하다"라며 완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전쟁 지역도 아닌 캄보디아에 대한 제재가 현지 교민과 관광 산업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며, 보다 합리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옥중서 독박 쓴 尹...입 열었다 옥중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법정에서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자신에게 적용된 체포 방해 혐의에 대해 공수처의 영장 자체가 위법하다며, “공무집행방해죄의 성립부터 다시 따져야 한다”라고 주장해 이목이 쏠린다..
  • ‘단순 선물’ 잡아떼던 김기현 아내, 피의자 됐다...소환行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부인 이 모 씨가 결국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소환된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이 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조사할 예정이다.
  • '文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 판결 뒤집혔다...大반전 문재인 정부 시절 이른바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심에서 무죄였던 판결이 2심에서 뒤집히면서, 공공기관 인사 개입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 손흥민에 임신으로 거액 요구한 20대 女...아찔한 최후 맞았다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를 상대로 ‘임신’ 사실을 주장하며 거액의 금품을 요구한 20대 여성이 법정에서 중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이 사건을 “철저하게 계획된 공갈 범죄”라고 규정하며 해당 여성에게 징역 5년, 공범 남성에게는 징역 2년을 각각 구형했다.
  • ‘공식 수사’ 한동훈, 작성자 색출...분노 폭발했다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공식 조사에 착수하며 내부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논란의 중심에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있다. 당내에서는 당원 명의로 게시된 게시글의 실체와 작성자 색출을 둘러싸고 강한 입장 차가 표출되는 모양새다.
  • 3대 특검, 끝장 본다...尹 '어쩌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도피성 인사 논란, 일명 '런종섭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건이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에 배당됐다. 서울중앙지법은 28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 사건을 해당 재판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 “윤석열 대통령” 외친 장동혁 대구 집회...파장 미쳤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대구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 무대에 오르자, 당원들과 시민들이 일제히 “윤석열 대통령”, “윤 어게인”을 외치며 환호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계엄 사태에 대한 책임론이 당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상황으로 이목이 쏠린다.
  • '성추행 논란' 의원, 결국 ‘복당’...정계에서 나온 주장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결국 민주당의 ‘전형적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여권에서 제기됐다. 탈당 후 여론이 잠잠해지면 복당하는 식의 행보가 반복되어 온 만큼, 장 의원 또한 예외는 아닐 것이란 비판이다.
  • “건드리면 손해” 대통령이 남긴 발언...급속 확산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정보원을 방문해 “국정원이 바로 서면 국가도 바로 선다”라며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 특히 그는 “국내 마약조직을 철저히 단속해, ‘대한민국을 건드리면 손해’라는 인식이 들도록 해야 한다”라며 강력한 법치 의지를 밝혔다.
  • 180도 뒤집힌 상황...국민의힘, 역풍 위기 직면했다 검찰이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에 대해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정치권의 반응이 180도 뒤집혔다.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됐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정치검찰의 자백”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 잠자코 있던 김용태, 대놓고 ‘반기’...하극상 시작 그간 공식적인 목소리를 자제해 온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이 당 지도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이견을 드러내며 내부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김 의원은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불법을 저지른 대통령을 결사옹위하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 “민주당 찍지마” 민희진, 정치색 제대로 드러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과거 직원들에게 정치적 발언을 했다는 정황이 공개되면서, 법정 공방 중인 하이브와의 갈등이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다. 하이브 측은 2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민 전 대표와 관련된 민사 소송 재판에서 카카오톡 메시지를 증거로 제출했다.
  • 정청래, 사퇴 앞뒀다...180도 달라진 상황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내년 6·3 지방선거 출마를 앞두고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나는 인사들을 직접 언급하며 “그동안 수고 많았다”라고 밝혔다. 사실상 지도부 재편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당내 권력 구도와 선거 전략에도 변화가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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