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한동훈 아니다...차기 대선후보 1위, 누구길래?차기 대선 레이스의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를 제치고 대선 후보 적합도 1위에 올랐다. 그동안 야권 차기 주자로 꼽혀온 장 대표와 한 전 대표를 앞지른 결과에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구속 석 달 만에...‘보석’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구속 3개월 만에 보석을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월 중순 구속된 권 의원이 법원에 보석을 청구하면서, 향후 재판 진행과 신병 처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3세' 박지원 결국...분노 폭발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법정 진술을 두고 “국민을 농락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통일교의 조직적 로비 의혹과 윤 전 본부장의 오락가락 발언을 지적하며 철저한 수사와 책임 추궁을 촉구했다.
‘이옥섭 ♥’ 구교환 12년 열애 끝에...공식 발표배우 구교환이 이옥섭 감독과의 12년 열애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스포트라이트보다 더 깊은 신뢰와 동등한 관계를 통해 서로를 지탱해 온 두 사람의 이야기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영상을 통해 해당 사실이 전해졌다.
李, 민주당과 ‘각자의 길’...방금 들어온 소식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4.3%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1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지지도는 전주보다 0.6%포인트(p) 하락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3주 만에 반등했다.
尹, 계엄 위해 北 도발 진짜였다...방금 들어온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부터 비상계엄 선포를 준비했다는 내란 특검의 수사 결과가 공개됐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군과 비상입법기구를 동원해 권력 독점과 유지를 목적으로 계엄 요건을 조성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였다고 밝혔다.
‘변요한♥티파니’ 연예계 핑크빛 소식...'결혼 임박'연예계에 또 한 번의 핑크빛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출신 배우 겸 가수 티파니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열애는 당사자들과 양측 소속사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MC몽, 또 '대형사고' 쳤다...연예계 난리판가수 MC몽이 최근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 조세호를 공개적으로 옹호하면서 연예계가 술렁이고 있다. 그의 SNS 글은 순식간에 확산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MC몽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렸다.
안철수·김용태 “새로운 정당 창당”...난리 났다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 1주년을 맞아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25명의 공식 사과에 환영 입장을 표하며 “지금 당장 극우 본당과 결별하고 새로운 보수 정당을 창당하라”고 제안했다. 조 대표는 이들의 독립적인 정치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싹 잡아뗀 윤영호… 난리 난 정계는 ‘어쩌나’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윤 전 본부장은 “만난 적도 없는 분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
尹 부부, 악행 만천하에 드러났다...빼박 증거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김건희 씨 관련 수사를 무마하기 위해 법무부 장관에게 직접 개입 정황이 드러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내란 특검팀은 김 씨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 수사가 본격화하던 지난해 5월 김건희 씨가 박성재 당시 법무부 장관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최상목·한덕수 尹 구세주 ‘정황 발각’...큰일 났다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정황이 내란 특검 수사 결과 드러났다. 이들은 대통령 권한대행 시절 윤 전 대통령에게 불리할 수 있었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고의로 미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트럼프, SNS 뒤진다…업계 ‘멘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부가 무비자 입국자에게 5년 치 SNS 기록과 가족 개인정보 제출을 요구하는 새 입국 심사안을 추진하면서 국제사회와 여행업계 전반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미국 관광산업에도 큰 타격이 예상된다.
나경원 “대장동 수뇌 자백”...李 궁지 몰리나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대장동 개발 비리의 범죄수익을 소급 적용해 환수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을 발의하며 정국에 파장을 예고했다. 핵심 쟁점은 ‘소급 적용’의 합법성 여부로 알려지며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통령실 초강수 떴다...공식 입장 발표대통령실이 캄보디아발 스캠 범죄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선언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그 이상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초강수 메시지를 공개하며, 스캠에 연루된 한국인 피의자 107명을 국내로 송환했고, 총 154명을 현지에서 검거하는 성과를 밝혔다.
李 때리던 장동혁, 안타까운 소식...'눈물바다'국민의힘 내부가 '비상계엄 사과'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두고 격랑에 휩싸인 가운데, 당 지지층 역시 ‘친한동훈’과 ‘친장동혁’으로 분열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양측을 지지하는 팬카페 회원 수에서 뚜렷한 온도차가 드러났다.
文 연루 “징역 1년” 구형...방금 들어온 소식문재인 정부 청와대 인사라인이 연루된 공공기관 인사 비리 사건이 법정으로 옮겨지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하면서, 논란은 문 전 대통령과 이상직 전 의원을 둘러싼 특혜 채용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오세훈이 한강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이거였다내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박 의원은 “오 시장이 한강에 집착하는 이유는 한강이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주민 갈등을 조정하는 복잡한 행정보다는 단기 성과 위주의 정책만 추진한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게이트"...제대로 역풍 맞았다 '발칵'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이 정치권 전반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야당인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정면 공세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안을 “사실상 민주당 게이트”라고 규정하며, 특검 도입을 통해 전방위적인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국에 ‘통쾌한 한 방’...180도 달라진 상황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 간의 정치적 신경전이 '과일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먼저 ‘사과 상자’를 보내며 과거 계엄령 사태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자, 국민의힘은 ‘배 상자’로 응수하며 날 선 메시지를 전달했다.
尹 끈 떨어질 위기... 보수도 등 돌렸다국민의힘 내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한 비판이 터져 나왔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최근 당무감사위원회의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의혹 조사와 실명 공개 조치를 두고 "명백한 불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李 발언 하나로 분위기 180도 달라졌다...무슨 일?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하나가 노동계는 물론 공직사회 전반의 분위기를 바꿔놓고 있다. 이 대통령이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아니라 공무원만 출근한다"라고 지적하자, 공무원 사회에선 “현장의 현실을 제대로 본 첫 대통령”이라는 평가와 함께 반색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해임 카드 꺼내든 국민의힘...정국 뒤집혔다국민의힘이 통일교 연루 의혹과 관련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의 즉각 해임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정국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여기에 더해 ‘통일교 게이트’ 특검 도입까지 강하게 압박하면서 정치권 전반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尹 석방' 후회 없나? 심우정에 물었더니...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1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심 전 총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취소 결정에 즉시항고 하지 않은 판단을 두고 책임론이 제기된 인물이다. 이날 특검은 심 전 총장을 다시 불렀다.
“李 정부 한심” 앞뒤 안 가린다...파장 일파만파중국이 서해 잠정조치수역 인근에 해상 구조물을 일방적으로 설치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중국의 ‘서해 공정’이 노골화되고 있는데도 이 정부는 중국 눈치만 보고 있다”라며 “주권보다 심기를 중시하는 한심한 정부”라고 직격했다.
대통령실, 무거운 입 열었다...통일교 연루 의혹이 여권 핵심 인사들까지 확산되면서 대통령실이 무거운 분위기에 휩싸였다.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전격 사퇴에도 불구하고, 의혹의 불씨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대통령실은 “엄정 대응”이라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민주당 의원, 안타까운 비보...정계 '추모 계속'더불어민주당 3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우남 전 의원이 별세했다. 향년 70세. 정치권에서는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김 전 의원은 11일 오전 서울 자택에서 쓰러진 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성추행 의혹’ 장경태, SNS도 삭제하더니...실종 상태성추행 의혹에 휘말린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사실상 ‘잠행 모드’에 들어갔다. 그간 논란에도 평소처럼 의정활동을 이어가던 모습과 달리 최근에는 국회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 등에서 그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 상태다.
재산 다 털린 오세훈, 결국...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정면 반박에 나섰다. 오 시장은 여론조사 비용을 타인에게 대납시킬 이유가 전혀 없었다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 재산 현황까지 언급했다. 정면 돌파를 시도한 셈이다.
李 민심 추락...여론조사 결과 살펴보니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12월 2주 차 조사에서 50%대로 하락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율도 동반 하락하며, 대통령과 여당 모두 내리막길을 걷는 모양새다. 주요 악재로는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가 지목되고 있다.
윤석열, 옥살이 중 안타까운 소식...지지자들 ‘오열’대한의사협회(의협)가 윤석열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정책이 위법하게 추진됐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전·현직 정부 관계자들을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감사원 감사 결과를 근거로 고발이 이뤄지면서, 의대 정원 확대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작심한 이준석 李 저격 ...제대로 폭주 中2022년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캠프가 통일교를 통해 미국프로농구 스타 스테픈 커리 섭외를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반응을 내놨다. 이 대표는 “솔직히 황당하다”라며 “통일교에 손을 벌려 외국 유명 인사 섭외를 시도했다는 건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인내심 바닥난 정청래, 힐난 폭발...파장 일파만파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이어가며 비쟁점 민생법안까지 저지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국민의힘은 도대체 뭐 하는 정당이냐?”라고 직격하며 필리버스터를 걸고 있는 상황을 “해괴한 발상”이라고 힐난했다.
입 닫은 김건희, 9시간 만에...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김건희 여사를 상대로 진행된 특별검사팀의 9번째 소환 조사가 약 9시간 만에 종료됐다. 각종 금품 수수 의혹과 특혜 논란의 당사자로 지목된 김 여사는 이날도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검 수사 기한이 28일 종료되는 가운데 마지막 대면 조사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잠자코 있던 정청래...입 열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당·정부·대통령실 간 이견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여당 내 일부 인사들 사이에서 당정 간 엇박자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정 대표는 당정대가 완전한 ‘원팀’이라며 이를 일축했다.
또 악재 터진 한덕수…살길 닫혔다‘12·3 내란’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포함해 전직 고위 인사들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헌법재판관 임명 지연과 인사 검증 절차 무시에 대해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혐의가 적용됐다.
“즉시 귀국” 이준석, 특검에 한방 꽂았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김건희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팀의 출석 거부 주장에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현재 해외 체류 중인 변호인이 “귀국 즉시 조사에 입회할 수 있다”라는 입장을 특검에 이미 전달했다고 밝히며 특검이 제기한 주장에 대해 “명백히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훈식이형' 이재명, 강훈식 면전에 대고...정계 ‘화들짝’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세종시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향해 “훈식이형, 고향에 왔는데 땅 산 것 아니냐?”라고 농담을 건넸다.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기 위한 발언이었지만, 회의장 안팎에서는 여러 정치적 해석이 잇따랐다.
통일교 한동훈에 접촉 시도...과거 싹 털렸다통일교 측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접촉을 시도했던 정황이 공개됐다. 금품 의혹 등으로 정치권을 향한 통일교의 영향력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한 전 대표는 해당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혐의 인정’ 남태현, 재판서 돌연...연예계 시끌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31)이 음주 운전 혐의와 관련한 첫 정식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과거 전력까지 다시 조명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날 그는 검은 패딩에 마스크, 안경, 묶은 머리로 얼굴을 가린 채 조용히 입장했다.
불법시술 의혹 박나래, 결국 정부 제재...초유의 사태방송인 박나래 씨를 둘러싼 불법 시술 의혹에 대해 의료계가 본격적으로 입장을 표명했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11일 박 씨의 행위가 무면허 시술, 대리처방 등 복합적인 불법 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싸이, 결국 무거운 입장... “명백한 과오”가수 싸이(박재상)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비대면으로 처방받고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본인은 혐의 일부를 인정하면서도, “의사의 진단에 따른 처방이었다”라며 불법성은 부인하고 있어 향후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사고 수습”...李 대통령 긴급 지시 떨어졌다이재명 대통령이 광주 서구에서 발생한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공사 붕괴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자원을 총동원해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라며 긴급 대응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해당 사건을 보고받은 직후 건설현장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도 함께 요청했다.
"서울시장 출마" 전현희, 나경원 행보에 딱 한 마디서울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시장 출마를 염두에 두고 정치 공세에 집중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전 의원은 나 의원이 최근 국회에서 보여준 무제한 토론 발언 등이 다선 의원으로서의 품격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우원식 “사퇴” 책임지고...역풍 위기국민의힘이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정치적 중립성을 위반했다며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9일 본회의에서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 발언 도중 마이크를 끄고 회의를 정회한 것과 관련해 국회의장으로서의 자격을 문제 삼은 것이다.
‘민주당 쫄았다’ 추미애...발언 하나로 역풍 위기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의 발언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최근 추 위원장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두고 “민주당이 쫄았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당 내부에서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이다.
안철수 “부산시장 출마” 확실한 입장...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사의를 표명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을 향해 “부산시장 출마 여부부터 분명히 하라”고 촉구했다. 안 의원은 사퇴 배경에 정치적 계산이 깔린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강제 추행’ 전 민주당 의원...결국 징역行보좌관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박완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이 징역 1년의 원심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박 전 의원은 실형을 살게 됐다. ‘강제 추행’ 논란이 불거진 지 약 2년여 만에 법적 판단이 내려진 셈이다.
자신감 드러낸 이준석, 기회 잡았다...180도 달라진 입지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여야 정치권을 향한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독자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존재감을 부각했다. 이 대표는 “특별검사 임명을 제안한다”라며 “개혁신당이 직접 특검 후보를 추천하겠다”라고 밝혀 논란의 중심에 선 여야를 동시에 압박하고 나섰다.
尹, 나체 상태로 방치...진짜였다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된 고문 및 약물 사용 계획 문건이 군 내부에서 작성된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11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정치적 반대 세력을 대상으로 자백 유도제를 포함한 고문 계획이 실존한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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