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기애 점입가경’...외신 반응 심상치 않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세대 미 해군 전함 건조 계획을 발표하며 해당 함급을 자신의 이름을 딴 ‘트럼프급(Trump-class)’으로 명명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외신들은 “대통령의 자기애가 점입가경”이라며 과도한 개인 브랜딩을 지적했다.
韓, 유례없는 상황...‘턱걸이’ 공식 발표올해 한국 경제가 복합 위기 속에서 1% 성장률 턱걸이에 그쳤다. 정부는 ‘퍼펙트 스톰’급 대내외 충격에도 최악은 피했다고 평가했지만, 사실상 초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됐다는 진단이 나온다. 기획재정부는 2025년 우리나라 성장률을 0.9%로 전망했다.
6시간 조사받고 나온 박나래...결국 무거운 입장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비공개로 출석해 약 6시간 동안 첫 고소인 조사를 받았으며, 이후 전 매니저 2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장을 제출했다.
‘불송치’ 이준석, 다급히 입장 발표...방금 들어온 소식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허위 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경찰로부터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경찰은 이 대표가 고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볼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HOT 장우혁이 10년 전 매입한 청담동 건물, 현재 가격만...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10년 전 매입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이 현재 210억 원대로 평가되며, 150억 원 가까운 자산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계 대표 ‘건물주’로 꼽히는 그의 투자 안목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조희대, 고심 끝에 내놓은 답변조희대 대법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에 대해 말을 아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해당 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조 대법원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검토하고 있다”라는 입장을 반복한 것으로 전해진다.
출마 선언 미룬 정원오...180도 달라진 상황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출마 시기를 내년 초로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올해 12월 중순으로 밝힌 출마 결정 시점을 연기한 배경에는 행정 공백에 대한 부담과 선거법상 제약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尹에 풀베팅” 통일교 또 논란 터졌다...일파만파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통일교 특검에 합의한 가운데,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특검이 국민의힘에 결정적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원조 친명’으로 불리는 김 의원은 통일교가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당시 후보에게 집중적으로 지지 기반을 제공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실 떠나는 李 대통령...우려 폭발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움직임에 대해 국민의힘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했다. 대통령실이 용산을 떠나 청와대로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청와대 귀환을 바라보는 국민의 심경은 기대보다 걱정과 우려가 앞서고 있다”라고 비판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방탄” 국민의힘, 인내심 바닥났다...정계 ‘발칵’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검찰 조작’ 주장에 강력히 반발하며, 더불어민주당의 사법 제도 개편 움직임을 “이재명 방탄용 입법”이라고 규정하고 나섰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공개 지지' 표명한 김문수...난리 났다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치켜세운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해당 발언이 불필요한 정치적 해석과 소문을 불러왔다고 지적했다. 김 최고위원은 22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가슴 벅차오른 이재명...찬사 쏟아졌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안세영 선수의 여자 단식 우승을 포함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대표팀의 활약에 대해 이 대통령은 “가슴이 벅차오릅니다”라며 감격을 표했다.
‘尹 지지’ 철회한 김흥국...조용히 전해진 근황가수 김흥국이 정치 활동을 완전히 접고 연예계 복귀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심경을 밝히며, 정치적 논란에서 벗어나 대중 앞에 다시 서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같은 발언은 사실상 ‘정치 손절’ 선언으로 해석됐다.
尹 옥중서 또 심각한 상황...지지자들 오열할 소식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특검이 ‘직접 기소’해야 한다고 공개 요구하면서, 특검 수사 종료를 앞두고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최근 옥중에서 첫 소환 조사를 받은 데 이어 기소 가능성까지 거론된 것이다.
“당직 걸고” 한동훈, 연일 맞더니 회심의 한마디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징계 움직임과 갈등이 거세지는 가운데 “당직을 걸고 당 권한을 이용해 당내 인사를 공격하는 건 처음 본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는 당무감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인사에 대한 중징계를 권고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자신감 넘치는 권성동, 복귀 예고...파장 ‘일파만파’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역대 최다 국비 예산 확보 성과를 자평하며 “조만간 강릉 시민 곁으로 돌아가겠다”라고 밝혀 파장이 커지고 있다. 권 의원은 구속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구 예산 성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해임” 통보받은 박지원, 입 열었다...정계 ‘발칵’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하차를 앞둔 김현정 PD에게 “그는 방송인이자 민주주의”라며 극찬을 보내 화제를 모았다. 박 의원은 국정원장에서 해임된 뒤 처음 방송 복귀 무대를 김 PD의 프로그램에서 가졌던 인연을 강조했다.
‘개헌’ 카드 꺼내든 조국...발언 '일파만파'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개헌 없이는 불가능하다”라며 헌법 개정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조 대표는 21일 세종시에서 열린 정책 설명회에서 단계적 개헌 구상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헌법 개정안을 국민투표에 부치자는 입장을 밝혔다.
징계안 상정만 3번째 ‘민주당 의원’...결국 제명경기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계옥 시의원이 겸직 금지 원칙을 반복적으로 위반한 끝에 본회의 의결을 통해 제명됐다. 징계안 상정만 세 차례에 이르는 이 의원은 결국 의원직을 상실하게 됐다. 이러한 정치권의 결정에 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인당 50만 원 드릴게요” 180억 뿌린다는 이 동네, 어디냐면...충청북도 괴산군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50만 원, 총 180억 원 규모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내년 초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화폐인 ‘괴산사랑카드’를 통해 지급되며,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전례 없는 현금성 지원이다
박나래 또 심각한 상황...악재 계속 나온다방송인 박나래가 보유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에 소속사 법인 명의로 약 50억 원 규모의 근저당권이 새롭게 설정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이은 악재와 맞물려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나락 위기 전현무...결국 입 뗐다방송인 전현무가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커진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과거 방송 장면이 재조명되며 ‘주사 이모’와 연관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자, 전현무는 “불법 시술은 없었다”라며 논란 차단에 나섰다.
임영웅, 6년째 정상 등극 "축하합니다"가수 아이유와 임영웅이 2025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가수로 각각 30대 이하와 40대 이상 세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리서치기관 한국갤럽은 22일 ‘2025년 올해의 가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두 아티스트가 세대별 선호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무거운 마음으로 입 뗀 윤석열...마지막 인사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에 처음으로 소환돼 6가지 피의사실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모든 질문에 답변했으며 조사 말미에는 특검 검사들에게 “수고 많았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경원, 난처한 상태...진짜 위기 직면했다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치적으로 곤란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추진 중인 '통일교 특검'과 관련된 정국 속에서 나온 발언으로, 나 의원이 서울시장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는 가운데 제기됐다.
韓, 트럼프 상대로 이겼다...진짜 대박한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공세 속에서도 연간 수출 7,000억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며 '무역 강국' 위상을 입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자국 우선주의 강화로 대미 수출이 타격을 입었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구조 다변화와 관세 협상 전략이 효과를 거뒀다.
‘김건희 집사’ 설치더니...결국 징역行 구형‘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8년과 추징금 4억 3,000여만 원을 구형했다. 김 씨는 김 여사 일가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수백억 원대의 투자금을 끌어모은 뒤 47억 원 넘는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李 저격수’ 주진우, 또 멱살 잡았다...조롱 폭발‘이재명 저격수’로 불리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다시 한번 강도 높은 발언으로 현 정부를 정조준했다. 주 의원은 월세 폭등과 아파트값 상승을 거론하며 “문재인 정부 실패의 매운맛 버전”이라고 비꼬았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민석·강훈식 진짜 작정했다...방금 들어온 소식김민석 국무총리와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1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나 연내 민생법안 처리에 대한 협조를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특히 국민의힘이 예고한 필리버스터로 인해 국회 내 법안 통과 지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제기된 발언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고심 끝에 입장 발표...대박내년 6월 3일 예정된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출마설이 제기돼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0일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방미통위 설치법에 대한 헌법소원과 가처분 심판을 주력하고 있다며, 정치적 거취에 대해서는 언급을 유보한 것이다.
'압도적 지지' 전재수...통일교 의혹에도 해냈다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내년 부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란이 확산된 이후에도 지지율 하락 없이 오히려 격차를 벌리는 흐름이 이어지며 선거 구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권영세 찬성” 83세 박지원...공개 지지 선언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의 입장을 언급하며 북한 매체인 노동신문 열람 허용에 대해 정부가 전향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찬성 입장을 밝힌 권 의원의 태도를 강조한 것이다.
‘피의자’ 이준석...출석 9시간 40분 만에 결국 이렇게?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약 9시간 40분간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이 대표는 업무방해 혐의와 관련된 첫 피의자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발언 일파만파...정치권 뒤집히는 中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여권의 사퇴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20일 일제히 성명을 내고 조 대법원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내란 혐의자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 처리 국면에서 법원이 보여준 태도를 문제 삼은 것이다.
윤석열, 사약行...83세 박지원 딱 한마디83세 고령의 정치 원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약을 골라 마실 권리는 없다”라고 일침을 날렸다. 박 의원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윤 전 대통령 측의 재판 전략을 강하게 비판했다.
“조희대, 국민 기만”...정청래 초강수 작심 발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진행된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이 통과될 기미가 보이자 대법원이 예규 소동을 벌이고 있다”라며 “조희대 사법부의 행태는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건희 ‘돈줄’ 그대로 ...결국 이런 결말 맞았다김건희 여사의 ‘돈줄’로 지목돼 구속기소 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보석을 재차 청구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 여사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이 전 대표는 결국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마주하게 됐다.
“형수도 유죄” 법카 사용 판결...180도 달라진 상황방송인 박수홍 씨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친형 박모 씨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더 높아져 법정 구속됐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형수 이 모 씨에 대해서도 2심 재판부는 유죄 판단을 내리며 사실상 180도 달라진 판결이 나왔다.
“왜 기소해?” 李, 진짜로 화났다...완전 대박이재명 대통령이 경미한 범죄에 대한 기소 관행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으며 검찰의 공소권 행사 방식에 제도적 변화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법무부·대검찰청 업무보고에서 이른바 ‘초코파이 절도 사건’을 언급하며 이러한 입장을 밝힌 것이다.
“나만 XX이네” 주사 이모, 결국 폭발했다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이른바 ‘주사 이모’ A 씨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연예계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A 씨는 자신과의 관계를 정리한 연예인들을 겨냥한 듯한 메시지를 통해 불만을 드러냈다.
끝까지 ‘모르쇠’...버티기 돌입한 한덕수에 재판부 ‘당혹’내란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재판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증인으로 소환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증언을 거부하며 입을 닫았다. 법정에 직접 출석한 이들은 모두 증언거부권을 행사했다.
‘전격 발표’ 오세훈, 3조 쏟는다...깜짝 놀랄 소식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강북 주요 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초대형 개발 계획을 전격 발표했다. 총 3조 4,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성산나들목(IC)부터 신내IC까지 20.5km 구간을 지하 고속도로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北 대변인 자처” 뼈 맞은 이재명, 난리 났다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인식을 언급한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이 “북한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다”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국민의힘은 북한군 도발과 관련한 최근 안보 상황까지 언급하며, 대통령의 안보 인식 자체가 위태롭다고 지적했다.
“미래 없다” 李 대통령, 조용히 남긴 한마디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경제 양극화와 불공정 문제를 지적하며 “힘 있고 많이 가진 사람만 유리한 시스템으로는 미래가 없다”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경제 시스템의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에 실질적 역할 강화를 주문했다.
‘이건 아니다’ 싶은 강훈식...확실한 입장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국유재산 ‘헐값 매각’ 논란과 관련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설명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으며 정면 지적에 나섰다. 강 비서실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등 관계 부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추가 확인을 요구했다.
연일 매 맞던 나경원, 뚝심 지켰다...지지자들 오열지방선거 공천룰 개편을 둘러싸고 당 안팎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끝내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6·3 지방선거 공천에서 당원 투표 비중을 70% 이상으로 상향해야 한다는 기존 주장을 재확인했다.
민주당 의원 전원 ‘벌금형’...판결 떴다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 전원에게 1심 법원이 벌금형 또는 벌금형 선고유예 처분을 내렸다. 이번 판결로 국회 내 폭력 사건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활동 중단’ 키, 2일 만에 조용히 올린 글...급속 확산주사 이모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샤이니 멤버 키가 세상을 떠난 그룹 멤버 고(故)종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키는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종현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尹 시한부 선고에 ‘사과 흉내’...김병기 일침 터졌다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사과 발언을 정면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심판이 임박하자 사과 흉내로 연명을 시도하고 있다”라며, 윤 전 대통령의 전날 행보를 강도 높게 지적했다.
‘주사 이모’ 의혹 박나래가 끝 아니었다...연예계 발칵방송인 박나래에 이어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도 ‘주사 이모’ A 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연루되며 연예계 전반에 파장이 번지고 있다. 입짧은햇님은 19일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히며 해당 논란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