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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국민의힘 강명구 ‘이 사람 방지법’ 발의, 배경 살펴보니?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이 유임된 장관도 인사청문회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는 내용의 일명 ‘송미령 방지법’을 발의했다. 이는 최근 논란이 된 송미령 사회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재임명 과정을 문제 삼은 것이다.
  • 강선우·이진숙 두고 李 대통령 면담 요구했다는 정당, 어디냐면... 국민의힘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등 이른바 ‘무자격 인사’ 논란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면담을 요청했다. 동시에 이들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거듭 촉구하며 인사검증 시스템 전면 개편도 요구했다.
  • “명태균 관련 정치인 소환 거부” 특검 작심하고 폭로한 발언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수사와 관련해 일부 정치인이 소환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수사에 비협조적인 움직임이 드러나자, 특검 측은 이례적으로 경고 메시지를 내놓으며 협조를 촉구했다.
  • “尹 두 번 죽이기” 국회에 설치됐다는 상징석, 정체가 뭐야? 제77주년 제헌절을 맞아 국회에 설치된 ‘비상계엄 해제’ 상징석이 정치권 안팎에서 주목받고 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 대한민국 국회”라는 문구가 새겨진 이 상징석은 최근 정치권 내 ‘내란 프레임’과 맞물리며 그 상징성이 더욱 부각되는 모양새다.
  • ‘대장동 로비 의혹’ 박영수 석방 결정, 법원 이유 살펴보니... 대장동 개발 비리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던 박영수 전 특별검사와 양재식 전 특검보가 항소심에서 보석으로 석방됐다. 재판부는 보증금을 조건으로 구속을 정지하고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도록 결정했다.
  • "다구리 당했다"... 국민의힘, 내부 붕괴 신호탄? 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당 비대위 회의를 마친 뒤 “오늘 회의 결과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다구리’”라고 밝히며 당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윤 위원장은 17일 비대위 비공개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당이 쇄신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느끼기 어려웠다”라며 당내 반발
  • '친윤' 장동혁, 국힘 쇄신 대상자 지목되자 발끈해서 날린 한마디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이 당 혁신위의 1차 인적 쇄신 대상자로 지목되자 “오발탄”이라며 날을 세웠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가까운 ‘친윤계’ 인물 중 하나인 장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여기저기 절연하자고 외치는데 그럼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한 국민은 누가
  • “3대 세력 당 나가라" 소신 발언 전한 친한계 의원, 누구일까?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조경태 의원이 당내 3대 세력과의 절연을 강하게 촉구하며 강도 높은 인적 쇄신을 주장하고 나섰다. 조 의원은 부정선거 음모론자, 전광훈 목사 추종자, 윤어게인 주창자들과의 단절 없이는 국민의힘의 회복도 없다고 강조했다.
  • "답답해서" '나의 윤버지' 김계리, 놀라운 근황...‘이것’ 시작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률 대리인으로 알려진 김계리 변호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직접 대중 소통에 나섰다. ‘나의 윤버지’, ‘계몽됐다’라는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던 김 변호사는 언론 보도에 대한 아쉬움과 직접 소통의 필요성을 채널 개설 이유로 밝혔다.
  • "나 국회의원이야"...강선우, 병원에서도 갑질 정황 나왔다 중앙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병원에서 국회의원 신분을 내세우며 보호자 출입 제한 규정을 무시했다는, 이른바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강 후보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졌다.
  • 이재명이 미국 특사단장에 내정했다는 '회장님'의 정체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의 통상 갈등 국면에서 민·정 협상력을 동시에 겨냥한 ‘대미 특사단’ 인선을 단행했다. 단장으로는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이 내정됐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박 전 회장과 함께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우영 의원을 특사단으로 낙점했다.
  • "기밀로 보호"...모스 탄이 제기한 '이재명 소년원 복역' 주장의 근거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리버티대 교수가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와 관련한 주장을 이어가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최근 탄 교수는 이 대통령의 ‘소년원 복역설’을 거론했지만, 관련 근거에 “기밀로 보호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전 정부 없앤다..." 기재부 장관 후보자가 검토한다는 '이것' 뭐냐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윤석열 정부 시절 추진된 ‘법인세 인하’ 정책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구 후보자는 17일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윤석열 정부는 세금 감면을 통해 기업 투자와 경제 선순환을 기대했지만, 결과적으로 세수는 감소하
  • ‘내란 10적’ 정조준...박찬대가 지목한 내란 주동자 누가 있냐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이른바 '내란 10적'을 겨냥해 국회 청문회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제2의 5공 청문회를 열어 내란을 종식시키겠다”라며 강도 높은 진상 규명을 예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 "패가망신하는걸..." 주진우가 뼈 때린 '이 사람' 누구냐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부동산·주식 투기 근절 방침을 정면으로 위반한 인물”이라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정 후보자의 배우자가 농지법 위반과 코로나 관련 테마주 투자 의혹에 연루됐다는 점을 지적하며 낙마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 “한국 사람 맞아?” 건진법사가 법당에 모시고 있던 것의 충격적 정체 김건희 특검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일본 신화의 여신 아마테라스를 모신 비밀 공간을 발견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신은 일본 천황가의 조상신으로, 건진법사가 국내 정치권과 연루된 인물이라는 점에서 의문과 논란이 더 증폭되고 있다.
  • "친윤 당장 나가라"...김영삼 대통령 아들이 국힘에 남긴 쓴소리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국민의힘 친윤계 지도부를 향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당장 물러서라”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동시에 개혁 보수 세력의 독자 노선을 촉구하며 신당 창당을 제안했다.
  • “지난해 흑자 전환했는데...” 매각설 돌고 있다는 한화 브랜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둘러싸고 매각설이 제기된 가운데, 운영사인 한화갤러리아가 이를 공식 부인하고 나섰다. 브랜드의 미래를 놓고 내부 논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업계의 시선은 향후 결정에 집중되고 있다.
  • "이재명 中 '전승절' 참석할 가능성은?"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이렇게 답했다 중국이 오는 9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행사에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한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참석 여부에 대해 “확정적 답변을 드릴 수 없다”라며 말을 아꼈다. 조 후보자는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전승절의 성격
  • 김건희, 독 안에 든 쥐됐다...특검이 집사에게 내린 결단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국정농단’ 특별검사팀이 이른바 김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 모 씨에 대해 여권 무효화 조치에 들어갔다. 사실상 강제 송환을 위한 절차에 돌입한 셈이다. 특검은 17일 외교부에 공문을 보내 김 씨의 여권 무효화를 요청했다고 밝혔
  • "굉장히 특이"...정치 원로 김종인이 칭찬한 李 정부 인선은 정치 원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정부 1기 내각 인선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인물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지명을 꼽아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장관은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으로,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첫 ‘현장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이다.
  • “이재용 해냈다” 골머리 앓던 ‘부당합병 의혹' 무죄 확정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둘러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합병 의혹 사건이 17일 대법원에서 무죄로 최종 확정됐다. 2015년 합병 이후 약 10년, 2020년 기소 이후 4년 10개월 만에 이 회장은 사법리스크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됐다.
  • "한미 관계 파탄..." 국힘 대변인, ‘부정선거론’ 주장 모스 탄 옹호했다 국민의힘 이준우 대변인이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 교수에 대해 “모스 탄 이분이 굉장히 의미가 있는 분”이라며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특히 모스 탄이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한국 정부의 대응이 자칫 한미 관계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윤석열, 한동훈 이재용에 만행..." 홍준표, 묵직한 한마디 던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를 “정치검사 윤석열·한동훈이 저지른 만행”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그는 윤 전 대통령의 구속도 이러한 행보의 결과라고 직격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SNS에 “삼성 이재용 회장에 대한 19
  • "찌질하게..." 통일연구원장, 명칭 변경 반대하며 이런 말 남겼다 김천식 통일연구원장이 통일부 명칭 변경 움직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통일을 포기하는 것은 찌질하게 약소민족으로 살겠다는 것”이라고 직격했다. 그는 통일을 지우려는 시도가 곧 반민족행위라고 규정하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공개 비판에 나섰다.
  • “조국 사면된다” 단언한 민주당 의원, 이유 살펴보니...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는 8·15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발언을 근거로 “사면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석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재판 손 떼라” 황당 요구한 김용현 변호인단, 무슨 일이? 내란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첫 공판준비기일이 불과 20분 만에 파행으로 종료됐다. 김 전 장관 측 변호인단이 재판부의 공정성을 문제 삼으며 “재판에서 손을 떼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변호인단은 재판장이 마스크를 착용한 것을 문제 삼기도 했다.
  • 나경원 "자해행위..." 국민의힘 내부에 경고음 울렸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17일 당 혁신위를 겨냥해 “우리 스스로 존재 이유를 무너뜨리는 자해행위는 이제 멈춰야 한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107명의 의원을 어떤 가치로 묶어내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아젠다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혁신의 핵
  • "우린 바보냐..."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이진숙 논란' 공방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끝났지만, 논란은 오히려 확산하고 있다. 논문 표절 의혹, 교육 정책에 대한 낮은 이해도, 미흡한 답변이 이어지면서 학계와 정치권 모두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정치권과 교육계에 따르면 국회 교육위원회는 전날 이 후보자에 대한
  • "25만 원 지원금에 소득세?" 논란에 기재부가 내놓은 답변 민생 회복 소비 쿠폰에 소득세가 부과된다는 논란에 대해 기획재정부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진화에 나섰다. 정부는 17일 “소비 쿠폰은 전액 비과세 대상이며, 이를 통해 소득세를 더 내는 일은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 특검이 모스 탄 접견 금지했더니...尹 전 대통령이 벌인 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수감 중 모스 탄 미국 리버티 대학 교수와의 접견이 특검에 의해 차단되자, 자필로 옥중 서신을 보내려 시도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하지만 구치소 규정상 서신의 당일 반출이 불가해 김계리 변호사가 내용을 옮겨 적는 방식으로 전달됐다.
  • “이재명, 가장 잘한 게 뭔가요?” 질문에 국민들은 이렇게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60%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민들은 경제회복을 가장 잘한 성과로 꼽았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다.
  • “전한길 이미 입당 완료”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 심상치 않다 전직 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에 이미 입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내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부정선거 음모론과 ‘윤석열 어게인’ 구호로 정치적 목소리를 높여온 전 씨의 행보를 두고, 국민의힘 내부 기류가 복잡하게 흐르고 있다.
  • “이재명 이해한다” 이준석의 이유 있는 발언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고민을 이해한다”라며 정치적 맥락에 주목했다. 17일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이 여가부 장관 인선을 놓고 진퇴양난의 상황에 놓였다고 해석했다.
  • 李 대통령 정부가 처음 임명한 장관, 누구냐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장관 임명을 재가했다. 주인공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다. 새 정부가 지명한 19명의 장관 후보자 중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 임명이 완료된 첫 사례다. 청문회에서 부실 복무 의혹 등이 제기됐지만, 무난하게 이뤄졌다는 평가다.
  • "윤석열 건강 상태 심각?" 재판 불출석한 이유는... 내란 혐의로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7일 예정됐던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건강 악화를 이유로 불출석을 통보했지만, 법원과 특검은 반복되는 불출석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도 감옥 갈 수 있다"...국힘 대변인이 날린 경고, 왜? 박지원 의원이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정신병원에 보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발언한 것을 두고 정치권 안팎의 비판이 거세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해당 발언에 “본인도 병원 가실 나이다”라며 “노인병원 가시든지 해야 할 나이”라고 강하게 일침을 날렸다.
  • "사이비 보수일 뿐..." 김용태, 송언석 향해 날린 따끔한 일침 김용태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계엄 옹호 세력의 입당 움직임을 강력히 비판하며 송언석 비대위원장을 향해 날 선 메시지를 전했다. 김 전 위원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한길 씨를 비롯한 계엄 옹호 세력은 국민의힘에 입당해선 안 된다”라며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 "이재명 대통령도 감옥 갈 수 있다"...국힘 대변인이 날린 경고, 왜? 박지원 의원이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정신병원에 보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발언한 것을 두고 정치권 안팎의 비판이 거세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해당 발언에 “본인도 병원 가실 나이다”라며 “노인병원 가시든지 해야 할 나이”라고 강하게 일침을 날렸다.
  • "尹 구속 임박"... 조국이 지목한 ‘다음 인물’ 누구냐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구속은 “당연한 귀결”이라며 김건희 여사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처벌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조 전 대표는 16일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내란 수괴 윤석열의 구속
  • "尹 법정 최고형 내려야..." 김병기, 윤석열에 초강수 둔 한마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 김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후안무치한 윤석열과 내란 세력을 법정에 세우고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 "숨지 말고, 나랑 대화해라"... 한동훈이 전망한 국힘 미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끊어내지 못하면 더 이상 국민의힘에 미래는 없다”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작년 12월 16일 국민의힘 당대표에서 축출당하면서 마지막 메시지로 국민의힘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단호히 끊어
  • "윤상현, 송언석, 나경원"...윤희숙, 국힘 '인적 쇄신' 칼 빼들었다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친윤계 중진 의원들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강도 높은 ‘인적 쇄신’의 칼을 빼 들었다. 윤 위원장은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상현·송언석·나경원·장동혁 의원을 ‘1차 쇄신 대상’으로 지목했다.
  • "김정일 조문하려고 방북..." 국힘, 노동부 장관 후보 겨냥했다 16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대한민국의 주적'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자, 국민의힘이 이를 정면 비판하며 국무위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주적 개념을 회피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 "우리 당이 배출한 대통령"...'尹 단절론'에 김문수, 선 그었다 국민의힘 차기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내 일각에서 제기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완전한 단절론’에 대해 선을 그었다. 김 전 장관은 16일 대구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 당이 배출한 대통령인데, 잘한 것은 계승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남성 차별 문제 다뤄야 한다" 발언한 이재명 대통령, 내용 보니... 이재명 대통령이 여성가족부를 향해 "남성에 대한 차별 문제도 다뤄야 한다"라고 지시한 사실이 16일 공개된 25회 국무회의록을 통해 확인됐다. 이는 지난 6월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여성가족부의 조직 확대 개편 관련 현안 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나온 발언이다.
  • "친구 소개라더니"...정은경, 두 아들이 보유한 주식 논란 뉴스 1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두 아들이 삼촌이 운영하는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재산 신고 누락 및 공직자 윤리 위반 논란이 불거졌다. 자녀들이 “지인 소개로 매입했다”라는 해명은 사실과 다른 셈이다.
  • "尹 직접 보좌"...강의구 전 부속실장, 특검팀에 소환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오랜 기간 보좌해 온 강의구 전 대통령 부속실장이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를 진행 중인 순직해병 특검팀에 소환됐다. 사건 당시 대통령실 핵심 인사였던 강 전 실장은 윤 전 대통령의 ‘격노설’과 수사 개입 의혹을 둘러싼 핵심 참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 '집사 게이트', 카카오 김범수 출석 불참...카카오모빌리티 측은?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소환 조사를 준비 중인 가운데,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는 출석 요청에 건강상 불응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불출석 사유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전했다.
  •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 관련해 이재명이 내놓은 입장, 뭐냐면...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10·29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관련해 “필요하다면 합동수사본부를 꾸려서라도 신속하게 수사하라”고 이야기했다. 참사 유가족들이 오랜 시간 요구해 온 ‘진실 규명’에 정부가 본격적으로 응답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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