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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국민 66%, 한덕수 대선 출마 "바람직하지 않다" 한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응답은 66%로 나타났다. "바람직하다"는 응답은 24%였고, "모름·무응답"은 10%로 조사됐다. 해당 조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현아, 결혼 후 첫 컴백…신곡 '못' 30일 발매 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현아(33)가 결혼 후 첫 신곡을 발표한다. 현아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30일 신곡 ‘못’을 발매한다고 예고했다. 지난해 5월 미니 9집 ‘애티튜드’ 이후 약 11개월 만의 컴백이다.
  • 이재명·로제, 타임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나란히 올랐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한국인으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가수 로제가 포함됐다. 타임지는 2004년부터 매년 세상을 가장 두드러지게 변화시킨 개인이나 단체 100인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 국민의힘 경선 주자들 잇따라 오세훈 방문…지지 요청 안철수 의원은 오찬 회동 후, 오 시장과 정책적 유사성이 가장 많다고 평가하며 "중도 확장성이 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의견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세훈 시장이) 저와 유사점이 가장 많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강조했다.
  • 이정후, 좌완투수 상대 타율 0.421…편견 깨는 맹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좌완투수 상대 강세를 이어가며 메이저리그에서도 인상적인 시즌을 만들고 있다. 좌타자는 좌완투수에게 약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이정후는 그 통념을 정면으로 깨고 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은 제한적이지만, 좌완 상대로 오히려 더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 학폭 재판 노쇼한 권경애가 유족에게 위자료 지급 거부한 이유 학교폭력 소송 과정에서 법정 출석을 하지 않아 피해자 유족에게 피해를 입힌 권경애 변호사가, 작성한 각서에 따른 위자료 지급을 거부하고 나섰다. 권 변호사는 "언론 보도로 약정 조건이 깨졌다"고 주장했지만, 유족 측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 도봉역 벤츠 난동 운전자, 우울증 50대 여성으로 확인 서울 도봉역 인근에서 발생한 벤츠 차량 난동 사건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운전자의 정체가 공식 확인됐다. 초기에는 "유력 정치인 자제가 아니냐?"는 음모론까지 제기됐지만, 실제 운전자는 우울증 병력이 있는 50대 중년 여성으로 드러났다.
  • 청문회 출석한 최상목 부총리...실제 자산 보니 논란은 지난달 27일 관보를 통해 최 부총리가 약 1억 9,712만 원 상당의 미국 국채를 보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원화 가치를 방어해야 하는 경제 수장의 입장에서, 원화 가치 하락 시 이득을 보는 상품에 투자한 점이 도마에 올랐다.
  • 신안 염전 폭행·임금 체불 구속됐던 업자, 현직 군의원 SBS '특종의 발견'에 출연한 김종철·최정규 변호사는 “2014년 염전 노예 사건 이후에도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그 배경에 '솜방망이 처벌'을 꼽았다. 당시 강제노동 혐의로 기소된 염전업자 36명 중 실형을 받은 이는 단 한 명뿐이다.
  •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오른 이정후, 어떤 기록일까?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 초 첫 타석 우전 적시타에 이어 5회 초 우측에 빠지는 2루타로 3타석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 류현인, 퓨처스리그 최근 10경기 타율 0.641 활약 류현인이 퓨처스리그를 완전히 평정하고 있다. 그의 최근 10경기 타율은 무려 6할 4푼 1리에 달한다. 류현인은 고양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홈런 6타점 3득점의 미친 활약을 펼쳤다.
  • 유정복, 경선 출마 선언…"윤어게인 외치면 자해"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을 긋는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 후보는 16일 “이번 조기 대선의 본질은 윤석열을 보내고, 이재명을 퇴출시키는 '윤보명퇴'”라며 “과거에 머물러선 미래를 망칠 수 있다”고 말했다.
  • 이국종, 軍 강연 발언 파장...정치권 촉각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최근 군의관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국내 의료 및 행정 체계를 강도 높게 비판한 발언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으로까지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개혁신당 대선 주자인 이준석 의원도 해당 발언에 공감하며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을 더 했다.
  • 유영재, 항소심서 강제추행 혐의 인정…선처 호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항소심 첫 공판에서 강제추행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도 선처를 호소했다. 유영재 측은 "피고인이 수감된 이후 정서적으로 힘든 상황이다. 모든 문제를 인정하고 자백했지만, 양형 부당 취지로 항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 이재명 "인생에서 누구에게도 보복한 적 없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재명 전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보복 정치’ 우려에 대해 “인생에서 누구에게도 보복한 적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대통령이 되면 검찰을 동원해 보복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다.
  • 나경원 드럼통 퍼포먼스에 민주당 "극우 혐오 밈" 반발 국민의힘 대선주자 나경원 의원이 ‘드럼통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야권 비판에 나섰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극우 혐오 밈을 공론장에 끌어들였다”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사진으로 인해 과거 나경원 의원의 유류비 논란으로까지 번졌다.
  • 부산경찰청 사격훈련 중 오발 추정 사고…20대 순경 머리에 총상 16일 낮 부산경찰청 소속 경찰의 정기 사격훈련 중 총기 사고가 발생해 20대 순경이 총상을 입고 부산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현재 피해 경찰은 중태에 빠진 상태다. 이날 부산 대저동에 있는 경찰청 실내사격장에서 기동대 소속 A 순경이 사격 훈련 도중 총을 맞고 쓰러졌다.
  • 홍준표, 당선 시 유승민 경제부총리 기용 의사 밝혀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당선 시 유승민 전 의원을 경제부총리로 기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중도 지지층에 기반을 둔 유 전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손을 내민 이 발언은 ‘반이재명 연대’ 구상의 일환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 尹 공판서 90분 발언 이어가며 재판부 훈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출석한 첫 형사 재판에서 약 90분에 걸친 진술을 이어가며 검찰과 재판부를 향한 비판적 발언을 쏟아냈다. 실제로 이날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의 검사 경력을 과시하며, 검찰은 물론 재판부를 향한 훈계성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 국민의힘, 대선 1차 경선 진출자 8명 확정 국민의힘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 진출자 8명(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나경원 의원, 안철수 의원, 양향자 전 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16일 확정했다.
  • 쯔양, 경찰 수사 태도에 반발…조사 거부하고 퇴장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 측이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협박 및 강요 혐의 등으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거부하고 조사실을 나왔다. 쯔양은 16일 오전 8시 52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했으나 약 40분 후인 9시 35분 퇴장했다.
  • 경찰, 대통령실·한남동 공관 압수수색…내란 수사 본격화 경찰이 16일 대통령실과 한남동 공관 일대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내란 혐의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다.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대통령실 경호처 사무실, 경호처장 공관, 대통령 집무실 CCTV 및 비화폰 서버 등을 주요 압수 대상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 민주당, 한덕수 탄핵 신중론…"명분 줄 수 있다" 부담 6·3 대선을 앞두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보수 진영 대선주자 지지율 2위에 오르며 '한덕수 대망론'이 고개를 들자, 더불어민주당이 긴장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비판 강도는 높아지지만, 정작 재탄핵 추진에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
  • 미국 스포츠 매체가 이정후를 '일본인'으로 착각했던 이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초반을 강타하고 있다. 특히 지난주 뉴욕 양키스 원정 3연전에서만 홈런 3개를 터뜨리는 등 맹타를 휘두르며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정후는 타율 0.322, 출루율 0.394, 장타율 0.644, OPS 1.038을 기록 중이다.
  • 한덕수, 범여권 대선 적합도 여론조사서 13.5% 1위 여론조사 전문 기관 여론조사 공정㈜이 펜앤드마이크 의뢰로 지난 13~14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범여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 권한대행은 13.5%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 김문수·이철우, 박정희기념관서 광화문 동상 건립 주장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철우 경북지사가 15일 서울 마포구 박정희 대통령기념관에서 만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평가하고 동상 건립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국민의힘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인물로, 이번 만남은 정치 행보의 하나로 해석된다.
  • 음주 운전 출동 경찰관, 동료 팔 꺾어 골절…착각 음주 운전 의심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피의자가 아닌 동료 경찰의 팔을 꺾어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해 고소당했다. 15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안산 상록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양대 교수, 무용과 학생 술자리 강요…정몽석 동석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무용학과의 한 교수가 학생들에게 술자리 참석을 강요하고, 부적절한 언행과 갑질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자리에는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이 동석했던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이정후, 양키스 원정서 3홈런…"이정후를 위한 시리즈" 이정후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실력으로 모든 의심을 지우고 있다.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아쉽게 시즌을 마쳤던 이정후는 복귀 후 폭발적인 장타력을 앞세워 현지 언론과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는 특히 전통의 명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3연전에서 2경기 동안 3홈런을 터뜨렸다.
  • 사망자 14명 낸 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소장, 징역 6년 확정 2023년 14명의 목숨을 앗아간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공사의 핵심 책임자인 현장소장이 징역 6년을 확정받았다. 대법원의 이번 판결은 참사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제방 무단 훼손에 대한 첫 확정 판단이다.
  • 탁구협회 국대 선발 비리 확인…유승민 회장 징계 포함 스포츠윤리센터가 대한탁구협회의 국가대표 선발 과정과 성과급 부당 지급에 대해 징계를 요청하면서, 직전 협회장이었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유승민 회장이 당시 대한탁구협회장직을 맡고 있었던 만큼 징계 대상에 포함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 민주당, 홍준표·명태균 대화 공개…정계 은퇴 촉구 더불어민주당이 ‘명태균 게이트’ 연루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에게 정계 은퇴를 촉구했다.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은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홍 후보 측과 명태균 씨 사이의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며 “홍 후보의 해명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 이재명, 공수처 강화·검찰 수사기소 분리 공약 제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강화와 검찰 수사·기소권 완전 분리를 핵심 개혁 과제로 제시했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특별 대담에 출연한 그는 “공수처를 대폭 강화할 생각”이라며 “수사기관 간 상호 견제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 김민재, 뮌헨 이적설…"제안에 열려 있다" 현지 보도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이적할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15일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뮌헨은 김민재를 당장 팔 계획은 없지만, 제안에는 열려 있다”라고 전했다. 공신력 있는 매체에 뮌헨 내부 사정에 정통한 기자까지 나선 만큼, 단순한 루머로 보기 어렵다.
  • 쯔양 고소 사건, 경찰 무혐의 뒤 검찰 보완수사 지시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고소 사건이 경찰의 섣부른 ‘무혐의 종결’로 논란을 빚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쯔양 측의 이의 신청을 받아들여 서울 강남경찰서에 보완 수사를 지시했다.
  • 한동훈, AI 200조 투자 공약…이재명보다 두 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조기 대선 정국에서 ‘AI+복지+감세’ 3대 핵심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AI 100조 투자’를 선언한 지 며칠 만이다. 이로써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한동훈 간 본격적인 정책 경쟁이 예고된다.
  • "현재 셧다운 상태" '용산 대통령실 폐쇄론' 나오는 이유 6·3 조기 대선을 앞두고 용산 대통령실 폐쇄론이 정치권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국민의힘 대권주자들까지 '용산 불가' 입장을 내놓으며, 차기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또는 ‘세종 이전’ 가능성이 힘을 얻는 분위기다.
  • 조국혁신당, 대선 독자 후보 포기…이재명 전폭 지원할까 조국혁신당이 6월 조기 대선에 독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하면서 정국에 파장이 일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사실상 이재명 지원 선언'이라는 분석이 나오며, 여야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조국혁신당 황현선 사무총장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 이준석, 3자 대결 여론조사서 14%…TK 두 자릿수 대선 후보로 일찌감치 출마를 확정한 이준석 의원이 3자 구도 여론조사에서 최대 14%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정통 보수 지지세가 강한 TK(대구·경북) 지역에서 두 자릿수 지지를 받으며, 보수 진영 내부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 한덕수 권한대행, 대정부질문 이틀째 불참…야당 반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국회 대정부질문에 불참하면서 정치권 안팎에서 ‘무책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특히 일부 의원들은 “총리 역할은커녕 총리 흉내만 낸 것 아니냐?”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15일 국회는 대정부질문 이틀째 일정으로 경제 분야 질의를 진행했다.
  • 나경원이 갑자기 '드럼통'에 들어간 사진 업로드한 이유 조기 대선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드럼통에 들어간’ 사진을 SNS에 올리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영화적 상징을 차용한 나 의원의 메시지에 정치적 해석이 쏟아지고 있다. 15일 나 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게시했다.
  • 관저 캣타워·욕조 사저 반출 의혹…민주당 "횡령" 추궁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대통령 관저에 설치했던 수백만 원대 고양이 캣타워와 고급 욕조를 퇴거 과정에서 사저로 옮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은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게 “이게 사실이라면 횡령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 김두관, 민주당 경선룰 반발해 경선 불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김두관 전 의원이 당의 경선룰에 반발하며 경선 불참을 선언했다. 그는 “민주당이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외면했다”며 정면으로 당을 비판했다. 민주당은 대선 경선룰을 ‘당원투표 50% + 국민여론조사 50%’ 방식으로 확정했다.
  • "이번 대선 생각보다 쉬울수도 있다" 홍준표가 이렇게 발언한 이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6월 조기 대선을 앞두고 “이번 대선이 2년 뒤 정상적인 대선보다 더 쉬울 수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한 정치 지형 변화가 자신에게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 국민의힘 내 한덕수 대선 차출론…출마 주자들 반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차기 대선 주자로 '차출'하자는 주장이 국민의힘 내에서 나오며 당내 기류가 심상치 않다. 일부 인사들은 안정적인 리더십을 강조하며 한 대행을 공개 지지하는 반면, 다른 대선 주자들은 “권한대행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며 선을 긋고 있다.
  • 김혜경, 항소심서도 벌금 300만 원 구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벌금 300만 원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계획적·반복적 범행”이라며 1심과 동일한 형량을 재차 요청했다. 항소심 선고는 오는 5월 12일 오후 2시에 내려질 예정이다.
  • 남윤수 인스타에 성인용품 광고 리포스트…소속사 "실수" 배우 남윤수가 SNS에 성인용품 광고를 리포스트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본인과 소속사 모두 “실수였다”라고 해명하며 사과에 나섰다. 지난 13일 남윤수의 인스타그램에는 여성의 신체를 형상화한 성인용품 광고가 리포스트됐다.
  • 유승민, 국민의힘 경선 불출마…"반성 없는 당 거부"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차기 총선에서 국민의힘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보수 대통령이 연속으로 탄핵당했음에도 당은 반성과 변화의 길을 거부하고 있다”라고 비판하며 경선 불출마 뜻을 밝혔다.
  • 강동구 싱크홀 또 발생…이달만 4번째 지반 침하 서울 강동구에서 또다시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5호선 강동역 1번 출구 인근 건널목에서 가로·세로 약 20cm 규모의 지반 함몰이 확인됐다. 강동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싱크홀은 13일 오후 2시 47분 배달 노동자의 신고로 발견됐다.
  • 더보이즈 선우, 경호원 대우 논란…소속사 공식 사과 더보이즈 선우가 경호원을 대하는 태도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배우 나나가 그의 행동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면서 논란은 확산했고, 결국 소속사가 공식 사과에 나섰다.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13일 오후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며칠간 선우 관련 논란을 인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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