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분수에 맞게 살아가려 노력 중" 블로그 게재 배우 한소희가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한소희는 개인 블로그를 통해 “과거가 현재를 만든다 생각해 자주 되돌아본다”라며 “볼품없던 순간, 확신했던 것들이 틀렸던 적도 있었지만, 그에 매몰되지 않으려 한다”라고 털어놨다.
대선 출마 선언하던 나경원 당황하게 만든 기자의 질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국회 본청 앞에서 6·3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선언문을 통해 “의회주의자의 철학으로 위기를 돌파할 리더십이 필요하다”라며 자신을 차기 대통령 적임자로 자처했다. 하지만 일부 질문이 논란을 불러왔다.
홍준표, 대선 출마 후 SNL 코리아 편의점 알바 출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SNL 코리아’에 깜짝 출연하며 대중과의 접점 넓히기에 나섰다. 홍 전 시장은 지난 13일 공개된 ‘SNL 코리아 시즌7’의 ‘지점장이 간다’ 코너에 붉은 점퍼 차림으로 등장, 편의점 아르바이트 면접 지원자로 분해 출연자 지예은과 유쾌한 인터뷰를 나눴다.
윤석열, 첫 공판서 82분 발언…내란 혐의 전면 반박 윤석열 전 대통령이 14일 열린 첫 형사재판에서 자신에게 적용된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진행된 이날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공소장 내용의 논리성과 구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총 82분간 직접 발언을 이어갔다.
안철수, 이재명 AI 공약 비판…공개 토론 다시 제안 안철수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후보가 AI 공약을 올렸지만, 과연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모르면 가만히 계시라. 무지하면 ‘공공’, ‘무료’, ‘무조건 투자’만 외친다”라고 날을 세웠다.
보수 천주교 모임, 헌재 파면 결정 "정치적" 비판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한 헌법재판소에 대해 종교계 일각에서 강한 반발이 나와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이는 보수 성향의 천주교 신부·평신도 모임인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이 헌재의 결정을 “정치적인 선택”이라고 비판하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친 것이다.
윤석열, 공판서 "모든 일의 시작은 문재인 정부"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를 향한 날 선 책임론을 펼쳤다. 재판 내내 차분함과 격앙됨을 오가는 모습을 보인 그는, 특히 전임 정부의 정보기관 운영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 모든 일의 시작은 문재인 정부”라고 주장했다.
李 독주 대항마로 급부상한 정치인, 이 사람이었다 조기 대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 유력 주자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재명 전 대표가 여전히 압도적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하며 ‘이재명 대항마’로 급부상했다.
홍준표, 대선 출마 선언…이재명 "전과 4범" 비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4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를 강하게 겨냥했다. ‘제7공화국, 선진 대국 시대를 열겠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그는 “이번 대선은 정권교체나 연장이냐가 아니라, 홍준표 정권이냐, 이재명 정권이냐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윤석열 "계엄은 늘 준비해야"…공판서 혐의 전면 부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후 10일 만에 형사 피고인 신분으로 첫 재판에 출석해 내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특히 “계엄은 늘 준비해야 하는 것”이라며 계엄 모의 의혹 자체를 일축했다. 윤 전 대통령은 혐의 전면 부인과 함께, 향후 본격적인 증인신문에서 공방을 예고했다.
윤석열, 첫 공판서 PPT로 "이게 내란이라니" 반박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법정에 선 가운데, 14일 열린 첫 공판에서 혐의 전면 부인에 나섰다. 그는 검찰이 준비한 PPT를 직접 짚으며 반박에 나섰고, "이걸 내란이라니, 법리에 맞지 않는다"며 날을 세웠다.
“윤석열, 고양이 캣타워도 세금으로?” 한남동 관저 쏟아진 혈세 논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거주했던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둘러싼 '혈세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수십억 원의 공사비에 이어 반려동물용 캣타워와 최고급 욕조 설치 등 사적 시설에도 국가 예산이 투입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 중이다.
광명 붕괴 사고' 사흘째...시행사는 알고도 못 막았다?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터널 붕괴 사고가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사고 전 이미 위험을 감지하고도 작업을 강행한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히 기둥 파손은 단순 징후가 아닌 ‘붕괴 시작 단계’로 해석된다는 전문가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이재명 48.8% 1위…한덕수 미출마에도 3위 부상 차기 대선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독보적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예상 밖 인물의 부상도 주목받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공식 출마 선언 없이도 3위에 오르며 한동훈 전 장관과 홍준표 전 시장을 제친 것이다.
윤석열, 내란 혐의 첫 공판 출석…법정 내 촬영 불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재판에 출석하며 본격적인 형사 재판 절차에 돌입했다. 1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는 윤 전 대통령이 ‘자연인’ 신분으로 직접 법정에 출석했지만, 언론의 촬영은 허용되지 않았다.
AI '100조' 투자 공약 발표한 이재명, 2년 전과 비교해 봤더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을 향한 첫 공약으로 ‘AI 100조 투자’를 선언하며 디지털 미래 산업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정부 주도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규제 혁신, 인재 양성을 포함한 ‘K-AI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을 글로벌 AI 허브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정후, 양키스전 연타석 홈런…역전승 이끌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첫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정후는 3타수 2안타(2홈런) 1볼넷 4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세상 떠난 가족 휴대폰 볼 수 있나... 디지털 유산 접근 법안 발의됐다 대형 참사가 일어날 때마다 고인의 ‘디지털 유산’에 대한 입법 필요성이 대두되지만, 실질적인 법안은 존재하지 않아 그간 망자의 데이터와 관련해서는 법적 근거가 전무했다.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은 ‘살아있는 개인’에 대한 정보만 보호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산천 파란색 오염 신고…페인트 무단 투기 여성 적발 안산천 상류, 긴급방제 사건"페인트 무단방류로 밝혀져" 추후 경찰 고발할 방침 안산의 주택가에 있는 하천에 악취와 함께 흘러든 파란색 액체는 가정집에서 무단 투기한 수성용 페인트로 밝혀졌다. 안산시에 따르면, 2일 오후 5시 50분경 산책 중이던 한 주민이 "지속적인 휘발유 냄
북한에서 "김정은 후계자 누구냐" 물은 233만 유튜버에게 돌아온 대답 북한은 최근 개최한 평양 국제 마라톤을 계기로 5년 만에 관광을 일시 재개하면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부 유튜브 촬영도 허가하는 등 다소 개방된 자세를 취했다. 영국의 아마추어마라톤협회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그는 오로지 평양에 들어가기 위해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청와대 보고 직후 바뀌었다” 文 정부 잼버리 매립 강행 정황 드러나 2023년 전북 새만금에서 열린 세계 스카우트잼버리의 파행이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이어진 부실 기획과 강행된 매립 사업에서 비롯된 정황이 감사원 감사 결과로 드러났다. 문재인 정부는 이후 대체 부지 검토 없이 농지 관리 기금 1,800억 원을 투입해 매립을 강행했다.
강용석, 선거 비용 부풀리기 혐의 집행유예 대법 확정 11일 대법원 1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2022년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한 강용석 변호사가 선거운동을 도운 처남 업체에 수천만 원의 용역 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문재인 前 사위 서 모 씨, 항공사 특혜 채용 뇌물수수 입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 서모 씨가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입건되면서, 전직 대통령 가족을 둘러싼 수사가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검찰은 서 씨가 항공업계 경력이 전무함에도 고위직에 오른 점, 이상직 전 의원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된 정황을 주목하고 있다.
"1억 원을..." 산불 피해자 위해서 '큰돈' 기부한 유명 연예인 방송인 유재석은 이번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측은 "유재석 씨가 피해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고민시 역시 5천만 원을 기부했다.
폰으로 교사 폭행한 고3 “형사 처벌 안 받는다?” 이유가... 서울 양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수업 중 교사를 폭행한 고3 학생에 대한 형사처벌 가능성이 주목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처벌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교육청은 교내 규정에 따라 최대 퇴학까지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덕수의 헌재 재판관 지명, ‘9인 완전체 헌재’에 제동 걸릴까 한덕수 국무총리 권한대행은 3개월 넘게 임명을 미뤄왔던 마 재판관을 지난 8일 임명하면서 오는 18일 임기가 만료되는 문형배 헌재 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의 후임으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대통령 내외분...” 아크로비스타에 걸린 현수막 내용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단지 내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사를 앞두고 환영 현수막이 내걸렸다. 윤 전 대통령 내외가 퇴거하는 한남동 관저에서 서초동 사저로 향하기 전, 그의 시선을 고려한 위치에 ‘아크로비스타 제12기 입주자 동대표 일동’ 명의로 현수막이 설치된 것이다
안철수, 다부동서 "물러설 곳 없다" 대선 의지 표명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발표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경북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찾아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다부동’은 21대 대통령 선거”라고 전했다. 안 의원은 “다부동은 단순한 전쟁 유적지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명태균 보석 석방에 홍준표 관련 검찰 수사 가속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보석으로 석방되면서, 홍준표 대구시장을 둘러싼 검찰 수사에 불이 붙고 있다. 명 씨는 2022년 대선 당시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의 핵심 인물로, 검찰은 이를 대가로 특정 인사가 대구시 공무원으로 채용됐는지를 수사 중이다.
이재명, 국민의힘 후보 양자 대결 전원 우세 현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조기 대선의 유력 후보로 떠오르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주요 대선주자들을 상대로 우세를 보이고 있지만, 무당층에서는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인다. 이 때문에 무당층 표심을 어느 쪽이 잡느냐가 승부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남동 관저서 나가는 윤석열...결국 ‘사저 정치’ 돌입할까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5시 서울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복귀한다.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이후 일주일만이다. 정치권은 윤 전 대통령이 향후 ‘사저 정치’에 본격 나설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검찰, 문재인 딸·前 사위도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딸 다혜 씨에 이어 전 사위 서 모(45) 씨도 동일한 혐의로 입건했다. 지난달 25일 전주지검은 참고인 신분이던 다혜 씨를 시민단체 고발에 따라 뇌물수수와 조세범 처벌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전환했다.
김부선, 김흥국 불륜설 퍼트린 누리꾼 경찰에 고소 예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원인으로 김건희 여사를 꼽은 배우 김부선이 가수 김흥국과 불륜설을 퍼트린 누리꾼에 대해 법적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김부선은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어제 법률 상담 잘 받고 왔다"라고 적었다.
권성동 "한덕수 대선 출마 좋다"…여권서 출마론 급부상 국민의힘 내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론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다만 '한 대행을 지지하는 의원이 50명이 넘는다는 설'에 대해서는 “정확히 파악하진 않았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상욱, 윤 前 대통령 파면 판결 오해에 "우려" 김 의원은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한남동 관저에서 윤 전 대통령을 만나고 온 이철우 경북지사가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판결도 막판에 뒤집어진 것으로 생각하시고 매우 상심하는 모습이었다"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의) 상황인식이 충격이다"라고 전했다.
"홍준표, 이재명 아니다" 비호감도 가장 높은 정치인, 바로... 10일 대선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시행된 여론조사에서 ‘비호감도 1위’를 기록했다. 한 전 대표의 진보층 비호감도는 85%(호감도 12%), 보수층 비호감도는 75%(호감도 22%)로 모두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내란 혐의” 윤석열이 ‘지하 주차장’ 이용하게 해달라고 요청한 이유 내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공판을 앞두고 대통령 경호처가 법원 지하 주차장 출입을 요청한 사실이 드러났다. 통상 피고인들이 이용하는 지상 출입구 대신, 지하 통로를 통해 법정에 출석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김문수 "이재명 대통령 되면 끔찍"…대선 출마 선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그가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고 발언했다. 김 전 장관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왼쪽도 해보고 오른쪽도 해봤다”며 “전체를 이해하고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이 중도”라고 강조했다.
김민전 "한동훈 尹 파면의 주요 책임자"…공개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핵심 지지자로 알려진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가 대통령 파면의 주요 책임자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10일 SNS를 통해 윤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 간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의협, 전공의 병역 입영 정책에 헌법소원·행정소송 제기 대한의사협회(의협)는 국방부가 군 미필 사직 전공의 3,300여 명을 최대 4년 이상 순차적으로 공중보건의사 또는 군의관으로 입영시키겠다고 밝힌 데 반발해, 10일 헌법소원 심판 청구와 함께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부정선거 의혹 정면 돌파'한다는 선관위가 보인 놀라운 행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0일 경기 과천 청사에서 사전 투표와 선거일 투표 및 개표 절차를 시연하며 '부정선거 의혹'에 정면으로 대응했다. 조기 대선을 앞두고 선거관리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강조하려는 취지다. 이날 시연에서는 특히 '비잔류형 봉인지'가 눈길을 끌었다.
“윤석열처럼 안 한다” 이준석이 여의도 버리고 선택한 선거 칠프 위치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10일, 서울 여의도가 아닌 서울 강남역 인근에 선거 사무실을 열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여의도 중심의 정치 문법을 깨고,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한복판에서 직접 시민과 호흡하겠다는 전략이다.
홍준표, 대선 출마로 대구시장직 퇴임 홍준표 대구시장이 10일 퇴임식에 앞서 발표한 '대구 시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민선 8기 시장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중간에 떠나게 돼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이번 대선에서 승리해 금의환향하는 날 시민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다큐 어른 김장하, 문형배 재조명 후 4월 재개봉 결정 김장하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 김장하'가 관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4월 중 재개봉한다. 특히 김 선생이 후원한 인물 중 한 명인 문형배 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장학생 시절 사법시험 합격 후 찾아가 들었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내일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로 간다는 윤석열, 주민 반응 엇갈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4월 1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구 서초동 사저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는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이 내려진 지 정확히 일주일만이다. 윤 전 대통령은 취임 전 거주하던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아파트로 복귀할 예정이다.
윤석열, 전한길과 만나 "국민·청년 걱정" 토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만남이 알려지며 정치권 안팎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한길 씨는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를 앞둔 윤 전 대통령을 만나, 그가 남긴 말을 10일 자신의 뉴스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대선 지지율 이재명 32% 1위…양당 초박빙 대결 차기 대선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각각 34%와 33%를 기록하며 오차범위 내 초박빙 구도를 보였다.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32%로 1위를 유지했다.
정치인 최초 ‘골드 버튼’ 받은 이재명...선거운동 차별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0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차별화된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 전 대표는 총 11분 36초 분량의 다큐멘터리 형식 영상을 공개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선고 장면으로 시작했다.
국민 절반 "국민의힘, 윤석열 출당·관계 정리해야"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지표조사 결과,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국민의힘의 대응에 대해 "출당시키고 정치적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50%로 가장 높았다
헌재, 박성재 법무장관 탄핵 기각…즉시 직무 복귀 헌법재판소가 10일 오후 열린 탄핵 심판 선고에서 "박 장관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행위에 묵시적 또는 암묵적으로 동의하여 이를 도왔다는 사실을 인정할 만한 증거나 객관적 자료가 없다"라며 탄핵 사유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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