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똑바로 해라” 李 정부, 살 떨린다는 ’기강잡기’… 심상치 않다 국정기획위원회가 각 부처에 대한 첫 업무보고를 ‘형편없다’라고 평가하며 전면 재보고를 지시했다. 19일 조승래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번 업무보고는 한마디로 매우 실망스럽다”라는 평가를 내놨다. 국정기획위가 전 부처를 상대로 ‘기강 잡기’에 돌입한 모양새다.
“윤 전 대통령 통역하던 그 사람?”…이재명이 다시 데려간 이유는? 김 서기관은 G7 회의 기간 내내 이 대통령 곁에서 통역을 담당했다. 이 인물은 2024년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G20 회의 당시, 윤 전 대통령 수행 중 브라질 경호원과의 착오로 생중계 중 실랑이를 벌인 바 있어 낯익다.
‘우연히 발견’된 김건희 녹음파일…“무혐의 검사 감찰해야?”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해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는 정황이 담긴 육성 녹음파일이 검찰에 의해 새롭게 확보된 가운데, 과거 무혐의 결론을 내렸던 수사팀에 대한 감찰 필요성이 제기됐다.
28일부터 오른다는 서울 지하철, 요금은? 오는 6월 28일 토요일 첫차부터 서울 지하철 기본요금이 150원 인상된다. 이에 따라 기존 1,400원이었던 기본요금은 1,550원으로 변경되며 동일한 요금 체계를 적용 중인 인천·경기 등 수도권 전철 요금도 일제히 오른다.
“李 대통령 당선 사례금이냐?" 국민의힘, 참지 않고 '한마디' 이재명 정부가 출범 20일 만에 20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자, 국민의힘은 “당선 사례금”이라는 격한 표현까지 써가며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다만, 일부 정치권의 반응은 냉랭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 '외모 언급 발언'이 외교 결례? 호주 반응은 달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 중 호주 총리에게 한 발언을 두고 일부 국내 언론과 유튜브 채널에서 ‘외교적 결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는 호주 언론이 기사에 사용한 ‘zing’, ‘cheeky’, ‘humble’ 등의 단어를 근거로 ‘비판적 뉘앙스’로 해석하기도 했다.
"이재명 사과하라" 국힘 의원, 김민석 논란에 직격탄 날렸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현금 수수 논란이 정치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를 강하게 요구했다. 주 의원은 19일 “김 후보자가 경조사비와 출판기념회에서 수억 원대 현금을 받고도 재산 등록에 반영하
"졸속 추경안이다" 국힘, 이재명 정부에 반발 나섰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취임 2주 만에 뚝딱 만든 졸속 추경안”이라며 “정치적 포퓰리즘에 불과하다”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재명 정부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총 30조 5,000억
'尹 그림자' 지운다…이재명 정부, 국정 청사진 그리기 착수 이재명 정부가 국정의 뼈대를 다시 짜고 있다. 출범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전임 윤석열 정부의 정책 기조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민생 회복’과 ‘미래 산업 육성’을 두 축으로 한 전면적인 국정 전환 작업에 착수했다.
"5,000만 원 대신 갚아 드립니다"...정부 정책에 네티즌 반응 정부가 19일 발표한 ‘5,000만 원 이하 장기 연체채권 탕감·조정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이럴 거면 빚 안 갚고 기다릴 걸 그랬다”라는 반응이 일면서 형평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쇼핑 안 한 김혜경”…이재명 외교가 보여준 ‘극명한 차이’ 진보 진영 원로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첫 외교 무대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유 전 총장은 19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후 귀국한 이 대통령에 대해 “잘하고 온 것 같더라”고 언급했다.
"왜 반말하냐?" 인사청문회 중 충돌했다는 국회, 심각한 상황 19일 국회에서 열린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여야 간 언쟁으로 얼룩졌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발언 수위를 놓고 정면으로 충돌했다. 논란은 송 의원이 이 후보자의 과거 성향을 문제 삼으면서 시작됐다.
“가짜 대통령” 대선 후에도 계속되는 음모론, 상황 심각하다 대선이 끝난 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전국 곳곳에서 선거 결과를 부정하는 음모론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짜 대통령’, ‘부정선거’ 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등장하고, 극우 성향 단체와 인물들이 이 같은 주장을 지속 확산하면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준석이 '당대표 출마' 권유했다는 의외의 인물, 정체에 ‘깜짝’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당대표 출마를 권유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의원은 19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김 위원장에게 직접 전당대회에 나가 당원들의 판단을 받아보라 권했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신천지 향해 칼 빼들었다...과거 행보 살펴봤더니 이재명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반사회적 종교단체인 신천지의 불법 행위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최근 이단종교회복과인권연대 리커버가 제출한 민원을 '다부처 민원'으로 지정하고 관계 부처에 조사를 지시했다.
김민석, 결국 고발...5년간 번 돈보다 많은 지출 의혹 정조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고발인은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서울시의원으로, 김 후보자가 최근 5년간 수입보다 약 8억 원 많은 지출을 했다는 점에 의혹을 제기하며 19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추경안 확정됐다”…전 국민 소비 쿠폰 ‘차등 지급’ 총정리 2차 지급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90%에게 1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1·2차를 합치면 일반 국민은 25만 원, 차상위계층은 40만 원, 기초수급자는 50만 원을 받는다. 인구소멸지역 거주자는 최대 5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재용은 예상했는데…” 부자 존경 순위에 ‘의외의 인물’ ‘가장 존경할 만한 부자’를 묻는 말에 전체 응답자의 13.8%가 이 회장을 선택했다. 2위는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12.5%)이 차지했으며, 유일한 유한양행 창업주(5.0%)와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4.6%)이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이 동네도 13억 넘었다”…서울 외곽에서 벌어진 일 거래량도 증가했다. 구로구는 5월 519건으로 전달 대비 115건 늘었고, 강북구는 지난해 8월 이후 최대 거래량을 기록했다. 상승 거래 비중도 확대돼, 직방에 따르면 성북구는 46.8%, 노원구 44.5%, 금천구는 46.3%를 나타냈다.
"여탕·남탕 스티커 바꿔"... '충격적' 이유 내놓았다 인천의 한 목욕탕에서 남탕과 여탕 스티커를 몰래 바꿔 붙여 여성 고객의 신체가 노출되는 피해를 유발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여성은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며 치료 중이다. 17일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20대 남성 A 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했다. A
"중대 고비다"... 전쟁 때문에 심각하다는 원화 상황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며 원화 가치가 급락하고 있다. 19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83.90원까지 오르며 전 거래일 대비 11.60원(0.85%) 상승했다. 이는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심리가 빠르게 확산한 결과로 원화 약세가 심화
안 팔리던 저층 매물도 갑자기 쑥 올랐다...이유는 강남·서초 일대 일부 단지에서는 통상 거래가 더뎠던 1~5층 저층 아파트가 연이어 최고가를 경신하며 집값 상승세에 불을 지피고 있다. 서울 부동산 시장의 과열 조짐이 확산하면서 ‘저층 매물 신고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500평 저택 살던 그가…” 판자촌으로 간 의외의 스타 그는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셨다. 집에 수영장도 있었고, 집 대지가 정원이랑 다 해서 1,500평이었다. 돈 걱정은 안 하고 살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큰 사기를 당한 뒤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는 상황을 겪었고, 결국 모든 것을 잃고 판자촌으로 옮겨야 했다.
“이런 줄 알았으면 벌써 샀죠”…다이소 포장에 네티즌들 울컥한 이유 최근 다소 투박한 포장 상태로 판매되는 다이소의 ‘1,000원 편지지 세트’가 온라인에서 뜻밖의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다이소 물건 포장이 삐뚤빼뚤한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졌다.
"심정지 세 번째"…. 김하영,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서프라이즈 김태희’로 사랑받은 배우 김하영이 반려견과의 마지막 시간을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SNS를 통해 “세 번째 심정지가 왔다. 다행히 또 금방 돌아왔지만, 몇 번을 더 반복할까. 우리 카스가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리며 반려견의 위중
“빌 게이츠, 치매 퇴치에 1억 달러”…그가 낙관한 진짜 이유는? 게이츠는 지금까지 해당 분야에 약 1억 달러(약 1,374억 원)를 투자했으며, 진단 가속기, 치매발견기금 등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그는 연구 예산이 줄어든 현실을 지적하며 “지금이야말로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중동 전쟁 말려보겠다”는 푸틴에…트럼프가 날린 한마디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현지시간 17일, 푸틴과 통화한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푸틴이 중재를 제안한 건 사실”이라면서도 “나는 그에게 ‘중동 문제는 나중에 걱정하고 당신 전쟁부터 좀 중재하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곰팡이 아니야?"...초록색 고기, 먹어도 안전할까 갈비탕이나 돼지국밥을 먹다 고기에서 초록빛이 감도는 걸 보면 불쾌감에 젓가락을 멈추게 된다. 소비자들은 형광빛이나 무지개색이 도는 고기를 보고 곰팡이가 폈거나 화학물질이 묻었다고 오인한다. 이는 곰탕, 돼지국밥, 보쌈 등 얇게 썰어진 고기에서 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본심 들켰나?”…강훈식 ‘빵’ 터지게 한 이재명 대통령의 한마디 이재명 대통령은 캐나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뒤 19일 새벽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대통령은 강 실장과 악수하며 “나 없어서 좋았다면서요”라는 농담을 건넸고, 이를 들은 강 실장과 우 수석은 웃음을 터뜨렸다.
‘김민석 저격’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민주당이 선택한 마지막 카드는? 더불어민주당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야권의 공세에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9일 “지금의 인사청문회는 정상적이지 않다”라며 “인사청문회법 개정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국회 정책 조정 회의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검증이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김용태, 최태원 저격...SK텔레콤 해킹 사고 청문회 추진한다 SK텔레콤 유심(USIM) 해킹 사고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국회 정무위원회 차원의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문회 대상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며, 이번 사태를 ‘사이버 침략’으로 규정하며 강도 높은 책임 추궁에 나설 방침이다.
“챗GPT 자주 썼더니”…MIT 실험 결과는 충격이었다 생성형 AI로 작성된 글은 문장 구조나 표현 방식이 유사한 패턴을 반복하는 경향이 강했으며, 언어적 창의성과 다양성 측면에서도 제한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인간의 두뇌만을 사용한 그룹은 가장 높은 수준의 인지 참여와 기억 회상 능력을 기록했다.
510억 들여 '생리대 공장' 차린 유명 아이돌, 품질 논란에 해명 나섰다 그룹 엑소 출신 중국 가수 타오(황쯔타오)가 자신이 설립한 생리대 브랜드의 품질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17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를 통해 “문제가 된 검은 점은 부직포 생산 과정에서 섬유가 열에 탄화돼 생긴 것으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아니다”라며 “
윤석열 9번 언급됐다...이재명 정부 보고서 내용 살펴보니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이 담긴 국정기획위원회 보고서에 ‘윤석열’이라는 이름이 9번 등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보고서는 지난 정부와의 차별화를 강조하면서 ‘진짜 성장’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보고서는 전 정부에 대한 비판도 서슴지 않았다.
국힘 원내 수석 ‘2인 체제’ 확정...친한계 인사는 ‘깜깜무소식’ 국민의힘이 원내수석부대표직을 기존 1인 체제에서 운영·정책으로 나눈 2인 체제로 개편하며 새 원내지도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당내 친한계 인사들의 참여는 없어 '탕평 인사' 약속과는 거리감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7년간 빚 못 갚은 사람들”…정부가 빚을 아예 없애준다? 정부가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 원 이하 개인 무담보 채권을 올 하반기부터 일괄 매입해 소각하거나 최대 80%까지 감면해 주는 대규모 채무조정 방안을 시행한다. 중위소득 60%(3인 기준 약 301만 원) 이하이고 처분 가능한 재산이 없으면 전액 소각 대상이 된다.
중국은 4개인데 한국은 0개인 '이것’ 2025 QS 세계대학평가에서 30위권에 중국은 4개 대학이 포함됐지만, 한국은 단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학계에서는 한국 주요 대학의 국제 경쟁력이 정체된 사이 중국·홍콩·싱가포르 대학들이 빠르게 치고 올라갔다는 분석이 나온다.
“마약 신고 접수”… 김건희, 병원 입원 중 ‘초유의 사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병원에 입원한 이후, 김 여사의 병실을 둘러싸고 잇단 해프닝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서울경찰청은 김 여사가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지난 17일 오후 “김 여사가 병원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있다”라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했다.
“참모는 코피 쏟았는데…” 이재명 대통령, 뜻밖의 반응 1박 3일간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19일 새벽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국내 현안 대응에 나섰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피로를 호소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문재인 비서관이 평가한 이재명의 'G7 외교'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G7 외교 행보에 대해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외교”라고 호평했다.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제무대 태도와 비교하며 두 정상의 외교 스타일이 뚜렷하게 갈린다고 평가했다.
“1,000만 원 넣었더니 6,000만 원?”…개미들 환호한 종목의 정체는 전날 8만 2,6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올해 상승률은 약 549%에 달했다. 장중 최고가는 8만 5,100원으로 상장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도 각각 342억 원, 312억 원 규모를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김건희와 김혜경의 '영부인 외교' 행보, 이렇게 달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첫 해외 순방에서 보여준 ‘현장 중심’의 조용한 외교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교민과 장애 예술계를 직접 찾고, 모든 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 그의 행보는 전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의 외교 무대 활용과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업무보고 받고 충격”…이재명 정부가 본 윤석열 3년의 민낯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실질적 인수위 역할을 맡은 국정기획위원회(국정위)가 윤석열 정부로부터 받은 부처별 업무보고 내용을 두고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국정위는 보고 내용이 부실하고 구태의연했다며, 윤석열 정부 3년간의 국정운영 실태가 그대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이재명이 주치의로 위촉한 사람, 누구냐면... 이재명 대통령의 건강을 책임질 양방 주치의로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공식 위촉됐다. 대통령실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박 교수는 청년층부터 고령층까지 폭넓은 의료 경험을 바탕으로 포괄적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온 전문가”라고 밝혔다.
대통령 임명식 맡은 탁현민...‘김문수 지지’ 김흥국 초청 예고 오는 7월 17일 열리는 제77주년 제헌절 행사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당선 즉시 임기가 시작되며 별도의 취임식을 치르지 못했던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대통령 임명식’이 제헌절과 함께 진행되기 때문이다. 이 행사는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총괄한다.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가 우선 임무로 꼽은 ‘이것’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국정원장으로서의 최우선 과제로 ‘굳건한 평화 구축’을 제시했다. 19일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는 모두발언을 통해 “국정원장으로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평화 구축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팀장급 자리도"... 대대적인 구조 개편 들어갔다는 신한카드, 왜? 카드업계 1위 자리를 내준 신한카드가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신한카드는 오는 19일부터 1968~1979년생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퇴직자에겐 최대 30개월 치 특별퇴직금이 지급된다. 지난해 말 1968~1974년생을 대상으로 한 희망퇴
檢 내부도 ‘술렁’인다....'김건희 녹취' 등장에 흔들리는 법조계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재수사 중인 서울고검 수사팀이 김 여사의 육성 녹취 파일을 확보하면서, 기존 수사를 맡았던 서울중앙지검의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 검찰 내부에서도 이례적인 움직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재용, 이재명에 ‘작심 발언’하더니...진짜 움직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청소년 중심 사회 공헌을 강조한 지 일주일 만에, 그 의지를 구체화한 교육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가시화됐다. 삼성전자는 19일 전국 초·중·고생 및 유치원생 10만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건희, 아프실 예정 코스 밟아" 웃수저 정청래, 빵 터진 한마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당권 도전을 공식화한 가운데 내부 강성 지지층의 일시적 반발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날카로운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정 의원은 18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 출연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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