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서 독박 쓴 尹...입 열었다 옥중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법정에서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자신에게 적용된 체포 방해 혐의에 대해 공수처의 영장 자체가 위법하다며, “공무집행방해죄의 성립부터 다시 따져야 한다”라고 주장해 이목이 쏠린다..
‘단순 선물’ 잡아떼던 김기현 아내, 피의자 됐다...소환行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부인 이 모 씨가 결국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소환된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이 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조사할 예정이다.
내년 황금연휴 소식...직장인들 기대 '들썩’ 내년부터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로 지정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황금연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제헌절을 공휴일에 포함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하며 18년 만의 부활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구속" 정청래...정계 상황 심상치 않다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과의 시점이 이미 지나갔다고 지적하며 "국민은 '이제 와서 사과는 무슨, 정당 해산해'라고 한다"라고 날을 세웠다. 특히 그는 “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마저 구속되면 국민의힘을 해산하라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질 것”이라
이진숙 자리 꿰차기 ‘일보 직전’…흐름 완전히 뒤집힌 상황 방송통신위원회 폐지로 공석이었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 자리에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대통령 지명으로 등판했다. 일각에서는 이진숙 자리 꿰차기 일보직전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흐름이 바뀐 양상이다. 전임 이진숙 전 위원장은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검찰
'文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 판결 뒤집혔다...大반전 문재인 정부 시절 이른바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심에서 무죄였던 판결이 2심에서 뒤집히면서, 공공기관 인사 개입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손흥민에 임신으로 거액 요구한 20대 女...아찔한 최후 맞았다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를 상대로 ‘임신’ 사실을 주장하며 거액의 금품을 요구한 20대 여성이 법정에서 중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이 사건을 “철저하게 계획된 공갈 범죄”라고 규정하며 해당 여성에게 징역 5년, 공범 남성에게는 징역 2년을 각각 구형했다.
‘공식 수사’ 한동훈, 작성자 색출...분노 폭발했다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공식 조사에 착수하며 내부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논란의 중심에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있다. 당내에서는 당원 명의로 게시된 게시글의 실체와 작성자 색출을 둘러싸고 강한 입장 차가 표출되는 모양새다.
'딩크족 21년차' 김원희, 입양 발표... 방송인 김원희가 결혼 후 21년 동안 딩크족(DINK·맞벌이 무자녀 가정)으로 살아온 이유와 함께 오래 품어온 입양 계획을 고백했다. MBN ‘퍼즐트립’에서 미국 입양인 캐리(한국명 이은정)의 가족찾기 여정이 공개됐다.
"강경태 제명" 무릎 꿇고 사죄...방금 들어온 소식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지금 당장 장경태를 제명하라”며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내부에서 30여 건이 넘는 성범죄 사건이 반복돼 왔다며 “민주당 지도부는 피해자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고 맹폭해 정치권 파장이
또 '친밀한 남성' 나온 김건희...저장명 딱 걸렸다 특검 수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남성 인맥과 묘한 호칭들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휴대전화에 김 여사의 저장명이 ‘김안방’으로 저장되어 있었음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특검은 이 관계들이 김 여사의 의혹과 맞닿아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3대 특검, 끝장 본다...尹 '어쩌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도피성 인사 논란, 일명 '런종섭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건이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에 배당됐다. 서울중앙지법은 28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 사건을 해당 재판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한덕수 때문에 불똥 튄 특검...여기저기서 '불만 속출' 中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특검의 징역 구형이 예상 밖의 반발을 불러오고 있다. 내란의 중대성과 해당 재판에 대한 판결이 가지는 상징성을 고려하면 지나치게 낮은 형량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이에 한 전 총리 재판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면서 특검팀에도 불똥이 튀는 모양새다.
장경태 탈당 속보…파장 '일파만파'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곧 탈당 소식이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기에 더해 “민주당 특유의 꼬리 자르기 수순”이라며 “잠잠해지면 슬그머니 복당할 것”이라고 덧붙여 파장이 커지고 있다.
"韓 종말 맞이"...국민들 파탄 날 위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대구 집회에서 지난해 계엄 사태와 관련해 민주당의 의회 폭거와 국정 방해가 국민에게 혼란과 고통을 줬다고 비판했다. 특히 그는 “우리는 결코 굴복할 수 없다. 우리가 굴복하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종말을 맞는다. 국민의 삶도 파탄 난다”라고 강조
'출국 금지' 한동훈...제대로 열받았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출국 금지 조치와 피의자 지목 등 자신을 둘러싼 조치에 대해 제대로 열받은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명현 해병 특검이 기소 명단에 자신을 포함시키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며 “이명현 정치 특검이 왜 이런 정치질을 했는지 설명해야 한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석열 대통령” 외친 장동혁 대구 집회...파장 미쳤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대구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 무대에 오르자, 당원들과 시민들이 일제히 “윤석열 대통령”, “윤 어게인”을 외치며 환호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계엄 사태에 대한 책임론이 당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상황으로 이목이 쏠린다.
'성추행 논란' 의원, 결국 ‘복당’...정계에서 나온 주장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결국 민주당의 ‘전형적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여권에서 제기됐다. 탈당 후 여론이 잠잠해지면 복당하는 식의 행보가 반복되어 온 만큼, 장 의원 또한 예외는 아닐 것이란 비판이다.
영상 싹 퍼진 '다이소 갑질'...공식 입장 발표 (+네티즌 반응) 순천의 한 다이소 매장에서 직원이 손님에게 무릎을 꿇고 기어가듯 사과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영상 속 직원이 굴욕적인 자세로 사과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갑질 논란이 제기됐고, 회사의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생전 마지막’ 포착…故 이순재 영상 최초 공개 ‘국민 배우’이자 ‘시대의 어른’으로 불린 고(故) 이순재의 생전 마지막 모습이 MBC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연기 인생 70년 동안 수많은 작품을 남기고도 마지막까지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그의 눈물겨운 투
"445억 증발"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심각한 근황 전했다 2019년 11월 27일 북한 정찰총국 산하 조직의 해킹으로 580억 원가량의 가상자산을 탈취당해 보안 문제로 우려를 빚어오던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또다시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업비트는 약 445억 원에 달하는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건드리면 손해” 대통령이 남긴 발언...급속 확산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정보원을 방문해 “국정원이 바로 서면 국가도 바로 선다”라며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 특히 그는 “국내 마약조직을 철저히 단속해, ‘대한민국을 건드리면 손해’라는 인식이 들도록 해야 한다”라며 강력한 법치 의지를 밝혔다.
무작정 밀어붙이더니...윤석열, 역풍 장난 아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강행한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정책이 감사원 감사 결과 논리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역풍을 맞고 있다. 특히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의 즉흥적인 밀어붙이기가 ‘의료대란’이라는 재앙의 씨앗이 됐다”라며
180도 뒤집힌 상황...국민의힘, 역풍 위기 직면했다 검찰이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에 대해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정치권의 반응이 180도 뒤집혔다.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됐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정치검찰의 자백”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비상계엄' 옹호 전한길…결국 "국힘 배신"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사과’를 둘러싼 갈등이 폭발하자,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국힘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를 배신하고 있다”라며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당내에서는 민심과 당심 사이에서 노선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전 씨는 “사과하는
"내년 지방선거 승자는?" 정치권에서 제기된 유력한 전망 내년 지방선거가 7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권 안팎에서는 결과에 대한 여러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진영에서 “국민의힘이 70%의 확률로 대구·경북을 제외한 다수 지역에서 패배할 수 있다”라는 비관적인 분석이 나오면서 해당 전망에 대한 이유가 주목된다.
잠자코 있던 김용태, 대놓고 ‘반기’...하극상 시작 그간 공식적인 목소리를 자제해 온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이 당 지도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이견을 드러내며 내부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김 의원은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불법을 저지른 대통령을 결사옹위하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대통령 호소인" 이재명...완전히 체면 구겼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 호소인”이라고 부르며 공개적으로 비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이 대통령이 ‘법정 소란과 재판 방해 행위’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지시한 만큼 대통령의 체면을 구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석열 '술버릇' 싹 공개...난리 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술버릇’을 둘러싸고 여야 정치권이 난리가 난 듯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 전 대통령이 각종 일화를 폭로하자 서정욱 변호사는 “가짜 뉴스”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윤 전 대통령의 진짜 ‘술버릇’을 공개한 것이다. 여기에 박지
“민주당 찍지마” 민희진, 정치색 제대로 드러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과거 직원들에게 정치적 발언을 했다는 정황이 공개되면서, 법정 공방 중인 하이브와의 갈등이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다. 하이브 측은 2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민 전 대표와 관련된 민사 소송 재판에서 카카오톡 메시지를 증거로 제출했다.
정청래, 사퇴 앞뒀다...180도 달라진 상황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내년 6·3 지방선거 출마를 앞두고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나는 인사들을 직접 언급하며 “그동안 수고 많았다”라고 밝혔다. 사실상 지도부 재편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당내 권력 구도와 선거 전략에도 변화가 예고된다.
김건희 보호하던 "윤석열 무기징역"...지지자들 눈물 흘릴 소식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눈물 흘릴 소식이 전해졌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내란 방조 혐의를 근거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형이 구형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그는 “윤석열이 계엄 후 뜬금없이 ‘김건희는 몰랐다’라는 말을 한 이유는 ‘보스’를 보호하려는 의도였던 것
"민주당에 실망" 국힘 떠났던 김상욱, 소신 발언...급속 확산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국민의힘에서 겪은 경험을 직접 언급하며 최근 민주당 내부에서 불거진 휴대전화 제출 요구 논란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SNS 글을 통해 “당의 휴대전화 제출 요구가 불쾌감과 실망감을 줬다”라고 밝혔다.
전한길에 푹 빠진 尹...하나님도 팔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를 향해 종교적 표현까지 사용하며 무한한 신뢰를 드러낸 편지가 공개됐다.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을 앞둔 상황에서 윤 전 대통령이 보낸 이 편지는 전 전 강사의 매체를 통해 28일 공개됐다.
‘이정재♥️’ 임세령, 이혼 16년 만에...'경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오는 28일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아들 지호 씨의 해군 소위 임관식을 계기로 공식 석상에서 만날 전망이다. 두 사람의 공개적인 만남은 2009년 이혼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용하던 권성동, 돌연 ‘시한부 선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결심공판 일정이 정해지면서, 오랜 침묵을 깨고 사법적 판단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재판부는 12월 중 결심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히며, 권 의원에게 사실상 ‘시한부 선고’를 예고했다.
“성추행 의혹 장경태 사퇴...” 민주당 지도부, 긴급 입장 발표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한 당내 감찰이 시작된 가운데, 당 지도부가 “사퇴 여부를 포함해 사안을 결코 가볍게 보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 의원이 사퇴 의사를 밝히지 않은 상황에서, 민주당은 윤리감찰단의 조사를 통해 진실을 가리겠다고 전했다.
尹 역대 1위 달성...사상 초유의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한국 역사상 1위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놓고 여론의 대척점에 마주 섰다. 역대 대통령 공과(功過) 조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잘한 일 많다’는 긍정 평가 1위에 오른 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잘못한 일 많다’는 부정 평가 1위를 기
李 승기 잡았다...민심 살펴보니 ‘대박’ 이재명 대통령이 2주 연속 60%의 국정 수행 지지율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민심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정상 외교와 민생 행보가 긍정적으로 반영된 가운데, 지지층 결집과 중도층 확장이 동시에 이뤄지며 성과가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덜미 잡힌 장경태, 다 끝났다…나락行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사건 당시 촬영된 영상에서 피해자 남자친구가 장 의원의 목덜미를 잡으며 “남의 여자친구랑 뭐 하시냐?”고 항의하는 장면이 확인됐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심각한 사태 직면한 민주당...100% 전원 ‘유죄’ 구형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과 보좌진 등이 연루된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에 대해 검찰이 100% 유죄 구형을 내리며 사법적 책임을 물었다. 사건에 연루된 민주당 인사 전원에게 벌금형이 구형된 것은 이례적이며 당 차원에서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장동혁 절연" 국힘 각자의 길...공식 발표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국민의힘 내부 균열이 결국 수면 위로 떠올랐다. 초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공식화된 것이다. 국민의힘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장 대표를 향해 공개 사과를 요구하며, 20여 명의 초선 의원들과 함께 집단행동에 나서겠
李 대통령, 가슴 아픈 소식...‘눈물바다’ 이재명 대통령이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참사와 관련해 애도의 뜻을 전하며 국제사회와의 연대 메시지를 내놨다.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번 화재는 홍콩 사회에 충격을 안긴 가운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도 안타까운 비보에 대한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판 잘못 뛰어들었다” 홍준표, 돌연 남긴 메시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정치권 입문 자체가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남겼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현재 내란수괴죄 등으로 무기징역형까지 거론되는 상황에 놓인 점을 언급하며 과거부터 해당 위험을 경고해 왔다고 밝혔다.
李 대통령 건드렸던 전한길...살길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왜곡했다는 혐의로 고발됐던 유튜버 전한길 씨가 경찰로부터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이 대통령의 정책 관련 발언을 의도적으로 왜곡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민주당의 고발이 수개월간 수사로 이어졌지만, 사건은 불송치로 매듭이 지어졌다.
李 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난리 났다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허위 담화문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하자, 대통령실이 명백한 허위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여기에는 해외주식 세금 인상을 비롯해 정부가 발표한 적 없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대통령실은 즉각 입장을 내고 “대통령 명의를 도용한 심각한 범죄 행위”
법정서 진술 뒤집은 여인형...尹, 천군만마 등장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 핵심 증인으로 출석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기존 진술을 뒤집으며 새로운 국면이 형성됐다. 여 전 사령관은 27일 법정에서 ‘정치인 체포조’를 구성하거나 지시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의 진술을 내놨다.
김민석, ‘중징계’...결국 지시 떨어졌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12·3 계엄 사태' 당시 소위 ‘계엄 버스’에 탑승했던 군 고위 관계자에게 경징계 처분이 내려진 것을 문제 삼고, 징계 절차를 다시 밟을 것을 지시했다. 사실상 중징계를 재차 명령한 셈이다. 국방부에는 재검토를 요구했다.
"김건희 좋아해"...김상민 검사 법정 발칵 뒤집힌 한마디 김상민 전 검사를 둘러싼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건희 여사에게 그림을 전달했다는 의혹으로 재판받는 과정에서 관련 증인의 진술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증인은 “김 여사가 그림을 받고 매우 좋아했다는 말을 김 검사에게 직접 들었다”라고 진술했다.
"무죄" 나경원 大반전...든든한 지원군 등장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앞서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며 의원직 상실 위험이 사라진 가운데, 나 의원은 “애초 기소되지 말아야 했을 사건”이라며 1심을 뒤집고 무죄를 목표하겠다는 승부수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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