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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기자 - 모빌TV

이시현 기자 (7063 Posts)

  • “트리플 역세권” 물량 쏟아진다는 ‘3기 신도시’ 위치 3기 신도시 최대 규모로 조성 중인 경기도 남양주 왕숙지구에 대규모 주거 단지와 일자리 인프라가 들어서며 부동산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교통망 확충, 대기업 입주, 녹지공간 확보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더해지며 수도권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 윤석열, 다 포기했나...체포영장 발부에도 변호인 선임계 미제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원이 체포영장을 발부한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은 여전히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하지 않은 상태다. 특검팀은 체포영장 유효기간 내에 직접 집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이재명 결국 해냈다” 외신이 평가한 李 대통령은... 한국과 미국 간 관세 협상이 타결되자, 주요 외신들이 이를 긴급 뉴스로 다루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성과로 평가했다. 특히 미국 뉴욕타임스(NYT), 월스트리트저널(WSJ), 영국 BBC 등은 한국의 대미 수출 관세가 25%에서 15%로 인하된 점을 주목했다.
  • “돈 문제 터지더니...” 중대 결단 내린 정은경 상황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해충돌 논란을 빚었던 배우자 명의의 손 소독제 관련 주식을 전량 매도한 사실이 확인됐다. 인사청문회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공직자로서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향후 장관직 수행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도 해석된다.,
  • 고강도 규제에 거래 하락했는데...집값 끄떡 없다는 ‘이 동네’ 정부의 6·27 부동산 대책 시행 한 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급감했지만, 강남권에서는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일부 단지는 가격 하락과 무관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16% 상승했다.
  • “핵심 기술 또 중국으로?” 심각하다는 업계, 바로... 국내 이차전지 대기업의 핵심 기술이 해외로 유출될 뻔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산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사진 파일 3,000여 장 분량의 기밀 자료가 중국 등 경쟁 국가로 넘어갈 뻔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 “국민들 피눈물 난다” 이재명 ‘국뽕’ 외교 비판한 한동훈, 현재 상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내수용 국뽕외교가 국익과 민생을 해칠 수 있다”라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민주당 의원들이 미국에서 열린 ‘종전선언법’ 행사에 참석한 것을 두고 외교적 실리를 무시한 정치 행보라고 비판한 것이다.
  • “가격 경쟁력에서 밀린다” 초비상이라는 현대차, 이유는 아반떼?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계가 초비상에 걸렸다. 일본에 이어 유럽연합(EU)까지 미국과의 자동차 관세 인하에 합의하면서, 한국차의 가격 경쟁력이 급격히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네시스 G80도 타격이 예상된다.
  • “서울 황금땅도 흔들린다”...각서까지 등장했다는 부동산 시장 상황 서울 도심의 핵심 입지조차 공사비 부담 앞에서는 흔들리고 있다. 최근 성동구의 한 신축 단지에서는 재건축을 마무리한 조합과 시공사 간 미지급금 문제로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시공사는 연대보증이라는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 '치사율 30%' 여름철 가장 위험하다는 벌레의 정체 질병관리청이 1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전남 완도에서 채집한 모기 중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의 60.1%를 차지한 것이 계기였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 축사, 웅덩이 등에서 서식하며,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 “태도 싹 돌변했다” 사과 한마디 없이 떠난 ‘의대생 대표’, 심각 상황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을 주도해 온 의대생 비상 조직이 아무런 입장 표명 없이 해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과 한마디 없이 책임 없이 물러났다는 비판이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이는 학생 대표로서 최소한의 설명과 입장 정리가 있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 오세훈, 李 대통령 면전에 대고 ‘소신 발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정부 주도 정책으로 인한 지방정부 재정 부담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했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과 관련해 “서울시가 감당해야 할 몫이 과도하다”라며 재정 형평성을 강조했다.
  • "韓 쌀 개방할 것" 주장한 백악관, 대통령실 긴급 발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이 "한국이 미국산 쌀과 자동차에 대한 시장을 개방하기로 했다"라고 밝힌 데에 대해, 대통령실이 1일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정부는 쌀을 포함한 농축산물에 대한 추가 개방은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못 박았다.
  • “추석 전 무조건 끝낸다” 단언한 김병기, 이유 있는 발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주요 쟁점 법안과 검찰 개혁 관련 법안 처리 시점을 못 박았다. 그는 8월 임시국회 내 2차 상법 개정안, 방송법, 노란봉투법 등 핵심 법안을 처리하고, 추석 전에는 검찰 개혁 입법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 속옷 바람으로 체포 거부했다는 윤석열, 특검 반응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에 속옷 차림으로 강하게 반발하며 체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전직 대통령의 신분을 고려해 물리력 행사를 자제했지만, 다음 시도부터는 강제 집행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대표되면 가장 먼저...“ 정청래가 밝힌 희망 사항, 뭐냐면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 의원이 당 대표로 선출되면 가장 먼저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국정 마스터플랜과 입법 전략을 긴밀히 조율하겠다는 구상도 공개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 문제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 "방으로 가시죠" 강훈식 불러 한마디 했다는 李 대통령 대미 관세 협상 타결 직전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비서실장을 불러 조용히 건넨 한마디가 정치권 안팎에 묵직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강훈식 실장은 이 대통령이 “우리 역사에 죄는 짓지 말아야죠” 라고 발언했다며 협상 막바지까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고심을 거듭했다고 전했다.
  • "절연 선언“ 안철수, 이런 말 남겼습니다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극단 세력과의 단절을 당 혁신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했다. 직접 서부지법을 방문한 안 후보는 "극단 세력과의 절연은 우리 당 혁신의 제1 원칙"이라며 강한 입장을 밝혔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윤석열 손절했던 김상욱 의원, 결국 소환 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거리를 둬온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건을 수사 중인 내란 특검의 소환 대상에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특검은 김 의원에게 국회 의결을 둘러싼 방해 정황을 집중적으로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 얼굴 꽁꽁 싸맨 김건희 오빠...세상 뻔뻔한 행동 보였다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가 특검 재출석 당시 보여준 행동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특검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낸 김 씨는 검은 선글라스를 낀 채 말없이 출석했다. 며칠 전 조사 때와는 대비되는 태도였다.
  • “이재명, 지지율 대참사”...여론 조사 결과 살펴보니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국민 평가가 다소 주춤한 흐름을 보였다. 긍정 평가가 60% 선을 소폭 밑돌며 하락세를 나타냈고, 최근 인사 논란과 대미 관세 협상 결과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결과는 최근 잇따른 인사 잡음과 맞물려 있다.
  • 이준석, 국민의힘 한 번에 깠다는 박찬대 발언 내용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전당대회 직후 국민의힘 의원 45명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처리하고, 법무부에 국민의힘 해산심판 청구를 요청하겠다는 강경 발언을 내놨다. 여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까지 싸잡아 비판하며, 선명성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모습이다.
  • 이재명, 현직 대통령 최초로 고발...무슨 일인지 봤더니 이재명 대통령이 외환죄 혐의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했다. 현직 대통령이 해당 혐의로 피고발인이 된 사례는 헌정사상 처음이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지난 28일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수를 수원지검에 고발했다.
  • "尹 특혜 받은 거 맞다“ 황제접견 논란 터진 윤석열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치소 수감 중 접견 실태를 두고 특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는 윤 전 대통령이 수용기간 중 ‘황제 접견’에 가까운 예우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서울구치소와 법무부를 향해 해명을 요구했다.
  • “매국노” 홍준표, 李 정부 향해 일침 날렸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타결된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를 겨냥한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자신이 한나라당 대표 시절 추진한 한미 FTA와 비교하며, 당시 자신을 향해 “매국노”라 비난했던 진보 진영의 태세 전환을 강하게 질타했다.
  • “지지율마저 추락했는데...” 초토화됐다는 국힘 전당대회 상황 국민의힘이 8·22 전당대회 대진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돌입했다. 하지만 뚜렷한 유력 후보 없이 전당대회 분위기는 시작부터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당 지지율까지 10%대까지 떨어지며 내부 분위기마저 어수선하다.
  • 포상 명단에 '이재명 갤러리' 포함시킨다는 민주당 상황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에 기여한 인물들을 대상으로 특별포상을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이재명 갤러리'가 공식 포상 명단에 포함돼 주목받고 있다. 포상 대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 “국민의힘, 해산 없다” 의외의 발언 전한 민주당 의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 복권을 거듭 촉구하면서도, 국민의힘 해산 가능성에는 선을 긋는 의외의 발언을 내놨다. 여권을 향한 강경 발언이 이어지는 당내 분위기와는 결을 달리한 행보다.
  • 윤석열 잡혔는데...사면초가라는 김건희 상황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전임 대통령 윤석열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하며, 부부 모두를 정조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오정희 특검보는 30일 오후 브리핑에서 “윤 씨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아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영장을 청구했다”라고 밝혔다.
  • 이재명 “결국 살해..” 찐으로 분노했다는 대통령, 이유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반복된 스토킹 신고에도 보호받지 못한 끝에 살해당한 피해자 사건을 두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그는 “무능하고 안이한 대처가 또다시 비극을 낳았다”라며 관계 기관의 책임을 강도 높게 지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 “명운 달렸다” 주도권 기필코 가져오겠다고 선언한 김문수 발언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의 향후 정국 주도권을 자신이 쥐겠다는 각오를 분명히 했다. 그는 내년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당의 운명이 좌우될 것이라며, 자신이 앞장서 전면전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 '계엄 3대 축' 잡는다...이상민 다음 한덕수도 끝날 위기 내란 특검 수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구속 여부가 가려지는 가운데,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포함한 국무위원들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할 조짐이다. 31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이상민 전 장관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다.
  • 제자에게도 '손절'당했다는 전한길 상황, 심각합니다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그의 제자 출신인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마저 공개적으로 등을 돌렸다. 우 의원은 31일 전한길 씨의 정치적 행보에 선을 그으며, 당이 지향해야 할 길은 “한동훈 전 대표의 방향”이라고 밝혔다.
  • "尹 실명 위기“...특검 ‘체포 영장’ 청구도 소용없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건강상 이유로 특검 수사에 응하기 어렵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특검이 체포영장을 청구하고 직접 구치소 방문을 예고한 상황에서, 윤 전 대통령의 상태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1일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입장문 발표했다.
  • 내란특검, 이번에는 안 놓친다…. 160여 쪽 PPT·300여 쪽 의견서 준비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내란·외환 혐의 수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이끄는 내란특검팀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구속을 위해 총공세에 나섰다. 31일 특검팀은 서울고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한국 군대는 이미 무너졌다”...유명 '군튜버'의 소신 발언 올해 상반기 정년을 남긴 채 자진 전역을 선택한 간부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군 내부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예비역 대위이자 군 유튜버 ‘캡틴 김상호’로 활동 중인 김상호 씨는 “군 조직은 이미 무너졌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대통령 없는 청와대’...재개 시점은 약 3년간 시민들에게 개방됐던 청와대가 오늘(31일)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8월 1일부터는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보안 점검과 시설 개보수에 들어간다. 청와대재단에 따르면 8월 1일부터는 본관과 관저 등 주요 시설의 보안·안전 점검이 본격화된다.
  • “극단적 선택 시도” 오송참사 현장 감리단장 결국...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와 관련해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 A 씨가 교도소 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뒤 결국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A 씨는 충북 청주교도소에 수감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내란특검 전화나 받아” 주진우, 역풍 맞았다 내란특검을 둘러싼 여야 대선주자 간 공방이 ‘제명 맞불’로 격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국민의힘 의원들을 ‘내란 동조범’으로 지목했고, 국민의힘 주진우 후보는 박 후보와 민주당 의원 10명을 겨냥해 맞대응에 나섰다.
  • “이빨 흔들릴 정도로..” 李 대통령, 복잡한 심경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직후 협상 과정의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는 “오리가 물살에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우아한 자태로 있지만 물밑에선 얼마나 생난리냐”라며 심경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위공직자 워크숍 특강에서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 李 발언 하나에 뒤집어진 시민단체...무슨 일인지 봤더니 ‘깜짝’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경영을 위축시키는 배임죄에 대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언급하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강하게 반발했다. 경실련은 대통령의 발언이 "기업의 투명성과 책임경영의 기반을 무너뜨릴 수 있다"라고 비판했다.
  • 尹 대통령실 직원 줄줄이 떠났다...어디로 갔냐면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 출신 인사들이 속속 새로운 직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법인과 회계법인, 업계 단체 등 민간 영역으로의 이동이 두드러졌다. 3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25년 7월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를 공직윤리 시스템에 공개했다.
  • “윤석열, 마지막 희망도 버려졌다” 결국 체포 수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인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이번 영장은 법원이 혐의의 중대성과 수사 필요성을 인정한 데 따른 것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김건희 특검이 청구한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을 이날 오전 발부했다.
  • “민심 얻기 위해서..” 안철수, 내란특검 소환 관련 입장 떴다 내란특검으로부터 참고인 조사를 요청받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소환에 불응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그는 이번 소환이 “없는 죄를 뒤집어씌울 건수를 찾으려는 의도”라며 강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안 의원은 31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윤석열, 건강 악화..” 실제 ‘상태’ 딱 걸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검 소환에 계속 불응하는 가운데, 그의 건강 상태를 둘러싼 의문에 대해 서울구치소 측이 직접 입을 열었다. 구치소 의무과장은 “수사에 응하지 않을 정도의 건강 상태는 아닌 거 같다”라고 답하며, 조사 가능성을 시사했다.
  • 막장극 수준 ‘국민의힘’...제대로 털렸다 더불어민주당이 12·3 비상계엄을 옹호한 전한길 씨와의 연계 움직임을 보이는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일부 후보들이 전 씨의 질의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민주당은 “막장극이 따로 없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 “윤석열, 악착같다” 소환 불응에 격분한 박주민이 보인 반응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특검의 소환 요구에 두 차례 불응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은 구치소에서 버티며 특검 소환을 반복적으로 무시했다”라고 지적했다.
  • "전한길이 무슨 극우냐“ 김문수의 충격 발언, 살펴보니...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31일 비전과 공약을 발표하며 당내 화합과 대야 강경 투쟁을 동시에 강조했다. 김 후보는 최근 논란이 된 전한길 씨 관련 보도에 대해 강하게 선을 그으며, 극우 프레임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 “이준석 자업자득이다”...정청래, 체포 동의안 “즉시 처리” 시사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의원이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국회에 요청할 경우, 신속한 처리를 약속하며 협조 의사를 분명히 했다. 정 의원은 지난 30일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李, 이런 모습 처음이야“...긴박하게 돌아갔다는 대통령실 상황 한미 간 상호 관세 협상이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둔 31일 전격 타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협상 테이블에 나서면서 급물살을 탄 가운데, 대통령실은 밤새 협상 상황을 예의주시했고, 이재명 대통령 역시 새벽까지 실시간 보고를 받으며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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