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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기자 - 모빌TV

이시현 기자 (7070 Posts)

  • “文 이후 최대치 찍었다” 李 정부 '슈퍼 예산' 편성, 규모만... 이재명 정부가 2026년도 예산안을 약 728조 원으로 편성해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올해 본예산보다 8.1% 늘어난 수준으로, 2022년 문재인 정부 예산 증가율(8.9%) 이후 4년 만에 최대치다. 이번 예산안은 국회 심사 이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특검 검사님들 감사합니다” 의외의 심경 밝힌 김건희 근황 각종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29일 입장문을 통해 수사와 조사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김 여사는 특검 검사와 교도관, 변호인단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재판에 묵묵히 임하겠다”라며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매국노 후예가 내란 세력” 조국혁신당, 국힘 제대로 겨눴다 조국혁신당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진상 조사를 위해 ‘반헌법행위조사특별위원회’ 설치를 추진한다. 29일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과 차규근·이해민 최고위원, 정춘생 정책위의장, 신장식 원내수석부대표, 백선희 원내대변인은 특별법을 발의한다고 전했다.
  • ‘구속영장 기각’ 이틀 만에 한덕수에게 벌어진 일, 놀랍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방조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한 전 총리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방조를 비롯해 다수 혐의로 공소를 제기했다”라고 밝혔다.
  • '나를 품는 자=당선' 전한길 발언에 고개 끄덕인 정치인, 누구일까?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전한길 씨의 정치적 영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김 최고위원은 29일 YTN 라디오 ‘뉴스 파이팅’에 출연해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전한길 씨의 영향력이 당원과 국민 모두에게 확인됐다”라며 “이는 이미 입증된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 “사상 초유의 사태 발생”...전직 대통령 부부 상황, 심각하다 김건희 여사가 오늘(29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의해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진다. 전직 대통령 부인이 구속기소 되는 것은 헌정사상 처음으로, 현재 내란 혐의로 재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부부가 동시에 법정에 서는 전례 없는 상황이 됐다.
  • “특검 괘씸하다” 비열한 탄압이라고 일갈한 송언석 발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을 강하게 비판했다. 28일 송 원내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중기 정치 특검의 비열하고 노골적인 야당 탄압을 규탄한다”라며 권성동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문제 삼았다.
  • 권성동, 특검에 정면으로 도전...불체포특권 포기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불체포특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28일 개인 SNS를 통해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라며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직접 나서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조치를 “정치적 표적 수사에 당당히 맞서겠다”라는 의지로 설명했다.
  • "尹 접견 신청 완료“ 장동혁보다 먼저 구치소 간다는 정치인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접견 신청을 이미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29일 BBS라디오 ‘금태섭의 아침 저널’ 인터뷰에서 장동혁 대표가 윤 전 대통령 접견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저는 이미 접견 신청을 해 놓은 상태다”고 말했다.
  • ‘윤어게인’ 공격에 장동혁이 남긴 말...분위기, 험악하다 국민의힘 새 대표로 선출된 장동혁 의원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윤(윤석열 전 대통령) 어게인’ 발언을 정면 반박했다. 장 대표는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왜곡과 망상으로 점철된 정치 공세”라며 “굳이 답할 필요도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SNS에 올려 칭찬했다는 인물,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은 경찰관을 직접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격려했다. 대통령이 SNS를 통해 특정 인물을 칭찬한 사례는 드문 만큼 눈길을 끈다. 이 대통령은 28일 SNS에 글을 올려 “날카로운 직감과 관찰력으로 신속히 대처한 이진웅 경사를 칭찬한다”라고 밝혔다.
  • '해킹사태' SK텔레콤 악재 등장...역대급 과징금 규모만 무려 SK텔레콤이 지난 4월 발생한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건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위원회는 28일 “안전조치 의무와 유출 통지 위반이 확인돼 과징금 1,347억 9,100만 원, 과태료 960만 원을 부과했다”라고 전했다.
  • "나 품어야 대통령감“ 한국 뜬 전한길, 폭탄 발언 남겼다 문제와 한국의 부정선거 실태를 알리겠다며 미국으로 출국한 그는 27일(현지 시각)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한길을 품어야 국회의원 공천도 받고 대통령까지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차기 대구시장 후보로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지목하며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 “내가 당대표였다면...” 한동훈 정면으로 때린 나경원 발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내가 당대표였다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사태는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했다.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불화가 국정 위기와 탄핵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사례로 들어 지적한 것이다.
  • “李, 윤석열처럼...” 국힘 김민수, 이런 비교까지 합니다 국민의힘 김민수 신임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 일정을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직접 비교하며 비판을 가했다. 그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장동혁 지도부의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외교 무대에서 윤석열 대통령처럼 당당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달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 오세훈, 李 대통령에 문제 제기했다...이유 살펴보니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재원 분담 구조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문제를 제기한 사실을 밝혔다. 서울시가 다른 지자체보다 과도한 비율을 부담하도록 설계된 것은 부당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시 내부에서도 우려가 이어졌다.
  • 李 대통령 지지율 50%대 븡괴...여론조사 결과 살펴봤더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0%대 후반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9.1%로 정부 출범 이후 처음 40% 아래로 내려앉았고, 국민의힘은 37.3%를 기록해 양당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 “나 울리러 왔어요?” 강훈식 비서실장이 눈시울 붉힌 사연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최근 대통령실 유튜브 영상에서 ‘요즘 살만해’라는 질문을 받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눈물을 만드는 단어”라며 “내가 울겠다. 나 울리러 왔느냐”라고 답했고, 이어 “저는 되게 많이 운다. 사회적 참사 관련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라고 밝혔다.
  • “전한길 한자리 줘라” 박지원, 장동혁 대표 향해 딱 '한 마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신임 대표로 선출된 장동혁 의원을 향해 전한길 씨를 최고위원으로 지명하는 편이 정치적으로 유리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장 대표 체제의 성격을 짚으면서 국민의힘 분당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적극적으로 진술했다” 13시간 30여 분 만에 귀가한 권성동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소환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조사에 적극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7일 오전 출석해 13시간 30여 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늦은 밤 귀가했다. 이에 조사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나도 피해자" 이재명, ‘소년원 출신’ 언급하며 전한 말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새 지도부와 가진 비공개 만찬에서 가짜뉴스의 폐해를 직접 거론하며 강력 대응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은 자신을 향한 허위사실 사례를 언급하며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李·文 살인범 변호" 송언석이 ‘내로남불’ 비판한 이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민주당의 ‘내로남불’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선출안이 야당 주도로 부결된 데 따른 것이다. 전날 부결된 안건은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 후보자들의 이력이 쟁점이었다.
  • '전라도 출신 빼라' 지시 했다는 노상원, 대형 폭로 나왔다 12·3 비상계엄 준비 과정에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전라도 출신은 배제하라”는 지시를 했다는 현역 대령의 법정 증언이 공개됐다.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이현복)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사령관의 공판을 진행했다.
  • 귀국한 李 대통령이 우상호 정무수석에 지시했다는 내용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여야 대화 채널 가동에 나섰다. 그는 28일 새벽 성남공항 도착 직후 우상호 정무수석에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만남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정치권에서는 귀국 직후 이 대통령이 야당 지도부와 접촉을 지시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 이준석 “민주당 눈치 없어”…. 李 대통령·여당 불화설 제기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 사이의 불편한 기류를 거론하며 민주당의 검찰개혁 추진을 직격했다. 그는 28일 “슬슬 민주당의 검찰개혁 군불 때기가 시작됐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달라진 것 같다는 인상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 “결단하라” 민주당이 한덕수 구속 기각에 보인 반응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 기각을 두고 강하게 반발했다. 민주당은 이번 판결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특별재판부 도입 필요성을 다시 거론하고 있다. 민주당은 검찰에 대한 요구도 분명히 했다.
  • “너무 나간 것” 검찰개혁 두고 민주당·정부 엇갈렸다 검찰개혁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서로 다른 시각을 드러냈다. 민형배 민주당 검찰정상화특별위원장은 27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너무 나간 것 아니냐”라며 장관 발언을 공개적으로 견제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압도적 성과" 귀국한 李 대통령 향해 찬사 쏟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일본·미국 순방 일정을 마치고 28일 새벽 귀국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1시 32분 공군 1호기를 통해 성남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일본을 시작으로 출국한 지 나흘 만이다.
  • “지귀연, 형사처벌..” 추미애가 ‘추다르크’로 불리는 이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대법원의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추 의원은 “650만 원의 향응을 받은 판사가 아무 제재 없이 재판을 맡고 있다는 건 심각한 문제”라며 형사처벌 수준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건희특검, 다시 한번 국민의힘 정조준...영장 재청구한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을 다시 시도할 방침이다. 앞서 두 차례 시도에서 무산된 데 이어 영장 재청구를 예고하면서 국민의힘과의 갈등이 재점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 ‘비열한 민주당’ 李 선물 대놓고 거절한 정치인, 누구냐면...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이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하며 대통령실에서 보내온 축하 난 수령을 거부했다.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추천 몫 국가인권위원 선출안이 부결된 직후다. 신 최고위원은 본회의 종료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尹 부부 비판한 시민들 출입 거부한 LH, 이런 최후 맞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홍보하는 행사에 문제를 제기했다가 용산어린이정원 출입이 제한된 시민단체의 손을 법원이 다시 들어줬다. 2심에서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조치가 위법하다는 판단이 내려진 것이다. 문제의 사건은 지난 2023년 7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 “배지 다 떼라” 국힘 직격한 민주당, 이런 말까지 합니다 국민의힘이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후보 부결에 반발해 상임위원회 활동을 전면 거부하자,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원 배지를 떼라”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고민정 민주당 의원은 27일 오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앞서 비판적인 입장을 전했다.
  • “10년 전..” 이진숙이 직접 밝힌 ‘빵진숙’으로 불리게 된 이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이른바 ‘빵진숙’ 논란을 정면으로 해명했다. 그는 과거 대전MBC 사장 시절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한 의혹이 사실과 다르게 왜곡됐다며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빵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 한덕수, 구치소 간다..3시간 30분 만에 심문 종료 내란 방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 심사가 27일 오후 4시 55분쯤 끝났다. 심문을 마친 한 전 총리는 서울구치소로 이동해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한 전 총리 구속 여부는 이날 늦은 밤이나 새벽에 결정될 전망이다.
  • ‘상임위’ 보이콧 선언한 국민의힘..인권위원 부결에 폭발했다 국민의힘이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후보자 부결 사태에 강력 반발하며 상임위원회 활동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27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의원총회 겸 규탄대회에서 “민주당과 국회의장이 다수 의석을 앞세워 일방적으로 국회를 끌고 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 “국회는 피해자” 국힘 집단 퇴장 사태에 우원식이 남긴 발언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선출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인사를 국회가 인권위원으로 추천하는 건 국회 스스로가 자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D-DAY' 구속 기로 선 한덕수...내란특검 제대로 작정했다 27일 내란특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구속 심사에서 검사 6명을 투입하고, 54쪽 분량의 영장 청구서와 362쪽 의견서, 160장의 프레젠테이션 자료, 용산 대통령실 CCTV 영상까지 법원에 제출했다. 특검이 방대한 자료를 제시해 구속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 이준석 ‘여론조사 비용 대납' 사건 핵심 인물, 결국 소환됐다 경찰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인물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면서 수사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7일 오후 정치 지망생 배 모 씨를 불러 조사 중이다.
  • “인권위, 尹 전 대통령 두둔?” 쓴소리 등장한 이유 국가인권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을 보장하라는 권고를 내놓자, 검찰과 경찰 등 주요 수사기관들이 일제히 수용 의사를 밝혔다. 이 과정에서 인권위가 사실상 전직 대통령을 옹호한 것 아니냐는 논란도 제기됐다.
  • “사실상 출마 선언”...'민주 텃밭'서 선전포고했다는 조국 근황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지지 기반인 호남을 찾아 지방선거를 겨냥한 메시지를 연이어 내고 있다.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이후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서면서 사실상 출마 선언에 해당하는 발언까지 쏟아냈다는 평가다.
  • "李, 친북 발상..“ 송언석 한미정상회담 정조준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이재명 대통령은 북한에 트럼프 월드를 지어 골프도 칠 수 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이 말은 대북 투자 제재를 풀어달라는 뜻으로 읽힌다”라며 “대북송금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라고 말했다.
  •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우원식, 추경호 의혹에 입 열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12·3 비상계엄 직후 있었던 ‘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2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지난 7일 내란 특검 조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당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직접 연락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 “국민도 알 걸?” 가족 건드리자 폭발한 권성동, 文 언급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아들의 아파트 매입 의혹을 반박하며 “국민께서도 집값을 폭등시킨 장본인이 누구인지 잘 알고 계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마치 불법이나 특혜가 있는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전형적인 정치적 왜곡과 음해”라고 말했다.
  • “尹 철저히 무시” 대전 찾은 민주당, 이런 말 남겼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7일 대전시당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지난 3년간 대전과 세종, 충청을 철저히 무시했다”라며 “집권당 원내대표로 약속한다. 정부와 합심해 과학 수도 대전, 행정수도 세종, 대한민국 중심 충청의 명예를 반드시 되찾겠다”라고 말했다.
  • 한동훈 “정치적 내상 입었다”...친한계 내부서 등장한 발언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거치며 한동훈 전 대표가 정치적으로 손상을 입었다는 지적이 친한계에서 나왔다. 이재영 전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한 라디오 출연해 “전당대회 과정에서 한 전 대표가 모호한 태도를 보였고, 이 때문에 장동혁 대표의 상승세를 막지 못했다”라고 평가했다.
  • “포스트 홍준표는...” 차기 대구시장 둘러싼 충격 전망 나왔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군에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과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이름이 거론됐다. 장동혁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선출되면서 당내 권력 구도가 재편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 “尹 면회 안 된다” 김용태가 돌연 장동혁 향해 남긴 한마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김용태 의원이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김 의원은 27일 KBS라디오 ‘전격 시사’에서 “가면 안 된다”라고 선을 그으며 전당대회 전후로 다른 리더십을 보여 줄 것을 요구했다.
  • “여야 힘 합치나” 1년 만에 본회의 오른다는 비쟁점 법안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가 이견 없이 합의한 비쟁점 법안들이 처리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포함한 17건의 법안이 의결될 예정이며, 2023년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한 국정조사 계획서도 채택된다.
  • “또 엄청난 위기 온다” 신임 대표 장동혁 앞에 남겨진 숙제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7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 그는 “이 페이스로 가면 또 엄청난 위기가 올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장동혁 대표의 행보에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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