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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기자 - 모빌TV

이시현 기자 (7070 Posts)

  • 3주 만에 하락 멈췄다는 李 대통령 지지율 근황, 살펴보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반등했다. 미·일 순방과 R&D 예산 증액 등 정책 추진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한편, 광복절 특별사면 등은 부정 요인으로 작용하며 상쇄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 “체력 관리 뭐 하세요?” 기자단 빵 터진 이재명 대통령 답변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각) 미국행 공군 1호기에서 진행된 대통령실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체력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열심히 숨쉬기 운동이라든지 숟가락 역기 운동 같은 것도 잘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재치 있는 이 발언에 현장에서는 웃음이 터졌다.
  • 김문수 '美대사관 테러' 발언에 정청래가 밝힌 입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자신을 '테러리스트'로 지칭한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정 대표는 과거 미국 대사관저 점거 농성과 관련해 김 후보가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정정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 방미 첫 일정서 이재명 정부가 내세웠다는 슬로건, 뭐길래?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방미 첫 일정으로 재미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열고 “72년 한미 동맹의 새로운 길을 여는 중요한 여정에 나서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함께 쓰는 새로운 역사,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정부 슬로건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 “매주 대통령실로 향한 1톤 탑차”...정체에 국민 ‘멘붕’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임 초기 음주 습관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제기됐다. 대통령실에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화물차가 주기적으로 들어갔다는 증언이 공개된 것이다. 월간중앙은 19일 보도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이 취임 직후에도 폭탄주를 즐겼다고 전했다.
  • "李 정부 전략=韓 경제 활력“ 찬사 보냈다는 집단 한국경제인협회는 22일 발표된 이재명 정부의 첫 경제성장전략에 대해 "침체된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기획재정부가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한 직후 논평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 김건희 ‘돈줄’ 의혹...특검 칼끝, 국민의힘도 정조준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집사 게이트’와 ‘통일교 국민의힘 쪼개기 후원 의혹’ 관련 인사들을 잇달아 소환하며 수사 강도를 높이고 있다. 특검팀은 22일 오전 민경민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 대표를 불러 조사했다.
  • “이재명 앙”·“허둥지둥 박찬대” 통했나...대통령실 ‘대박’ 났다 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아 발행되는 대통령 기념우표는 예약 첫날부터 완판 행진을 기록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정식 발매일에 맞춰 ‘오픈런’을 예고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대통령 기념우표는 9월 11일 공식 발행된다.
  • “미국인은 강남 담았다” 서울 아파트 싹쓸이한 중국인은... 올해 외국인의 서울 부동산 매입 수요가 ‘한강벨트’에 집중된 가운데 국적별 선호 지역에서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외국인 가운데 서울 부동산을 가장 많이 매입한 중국인은 구로·금천 등 기존 주거지 중심 지역에 집중됐다.
  • 서울 '영끌족' 눈물의 아파트 경매, 얼마나 늘어났냐면... 서울을 중심으로 아파트 경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와 대출 규제, 경기 침체가 겹치면서 원리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은, 이른바 ‘영끌족’(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받은 이들)의 주택이 경매시장에 유입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 '더 센 김건희 특검법' 상정...민주당 작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겨냥한 ‘더 센 특검법’을 상정한다. 지난 21일 법사위원장에 추미애 의원이 선출된 후 첫 회의로, 국민의힘과 협의 없이 단독 진행될 예정이다.
  • 대선 패배 후 요즘 잠잠하던 황교안...충격 근황 전했다 대선 이후 활동이 뜸하던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르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황 전 총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경찰이 소속 단체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황 전 총리는 해당 수사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 “이재명 성공 위해...” 유튜브 재개했다는 조국이 올린 첫 영상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복귀 영상을 올리며 활동을 재개했다. 조 전 대표는 이날 유튜브 ‘조국TV’에 “구독자 여러분 모두 잘 지내셨습니까? 조국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 李 정부 숙명…강훈식, 의미심장한 발언 전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를 골자로 하는 검찰개혁과 관련해 “땜질 식으로 여러 번 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한 번 하면 제대로 해야 한다”라며 속도보다 완성도를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형'이라던 김문수에게 직격탄 날린 홍준표, 완전히 갈라섰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를 향해 “초상집 상주 자리를 노리고 있다”, “속옷 쇼를 한다”라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평소 ‘형’이라 부르던 김 후보를 공개적으로 겨냥한 것은 두 사람의 정치적 결별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장면으로 해석된다.
  • “저승에서 가슴을 칠 것” 광복회장, 돌연 참담한 심경 밝혔다 광복회 이종찬 회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친인 고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가 저승에서 아들 부부로 인해 편히 지내지 못할 것 같다며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윤 교수가 아들의 탄핵과 며느리의 명품 수수 의혹 등을 지켜보며 견해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 이름값 못하는 ‘청년안심주택’...상황 심각합니다 서울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한 ‘청년안심주택’ 일부 단지에서, 공실 방치와 불법 단기 임대 의혹이 동시에 불거지고 있다. 보증금 반환 지연에 이어 공실 관리 부실까지 지적되며, 제도 전반에 대한 신뢰도에도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 “두 눈을 의심했다” 역대급 무개념 캠핑족, 어디에 등장했냐면 강원 삼척의 한 해수욕장에서 정자 바닥을 뚫고 텐트를 설치한, 이른바 ‘무개념 캠핑족’ 사례가 알려지며 공분을 사고 있다. 온라인에 올라온 사진을 본 시민들은 “두 눈을 의심했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박진영 22억 1위·양현석 12억 3위...하이브 방시혁은? 국내 4대 엔터테인먼트사의 올 상반기 고액 보수 수령자 중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CCO가 가장 높은 금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하이브 방시혁 의장은 공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 큰일 났다...'대변 루머' 정조준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이 박상용 수원지검 부부장검사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 피고로 서게 됐다. 이른바 ‘울산지검 대변 루머’와 관련한 법정 공방이 본격화된 것이다. 재판부는 피해자 특정 여부를 쟁점으로 삼았다.
  • “죽고 싶다는 김건희" 尹 측근, 끝내 폭로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이른바 ‘옥중 발언’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전한 신평 변호사가 “진실”임을 재차 주장했다. 김 여사가 심한 우울증을 겪고 있다며 당장 중요한 것은 ‘진실 공방’이 아니라 치료라고 강조했다.
  • '尹 속옷 저항' 국민에게 공개될까…민주당, ‘초강수’ 둔 발언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이 담긴 서울구치소 CCTV 자료 제출을 요구하기로 했다. 확보될 경우 국민에게 해당 영상을 공개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김건희 특검은 이달 1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했으나 무산됐다.
  • “인사권 남용?” 이재명, ‘尹 라인 검사’ 싹 다 쓸어냈다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단행한 첫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서 여성 검사의 약진과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 라인으로 분류되거나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를 맡았던 검사들이 대거 좌천됐다. 정치권 안팎에선 ‘인사권 남용’ 논란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배신’ 김건희 vs 한동훈...끝내 판 다 박살 냈다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옥중 발언’을 두고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됐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발언 내용을 정면 반박하며 자신의 입장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 김상욱, 돌연 악재 터졌다...“정치생명 흔들릴 위기”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국회의원 신분으로 대부업체 사내이사직을 겸한 사실이 확인돼 파장이 일고 있다. 김 의원은 “실제 활동은 없었고 이미 사퇴 의사를 밝혔다”라고 해명했지만, 국회법상 겸직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 “열번 백번 정당해산”...격노한 정청래 발언, 살펴보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으며 정당 해산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정 대표는 22일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내란에 직접 연루된 정당이니 통합진보당과 비교해 보면 열 번, 백번 정당해산 감”이라고 직격했다.
  • 조국 “겸허한 자세로 임해라”… 사면 건의했던 정치인도 돌아섰다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정치 행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자숙과 성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강득구 의원은 “정치의 시간은 민심이 결정하니 조금 더 자숙과 성찰 시간을 가지면서 겸허하게 때를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 李 대통령 “내리막길 걷는 中”...지지율 결국 ‘최저’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22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고 평가한 비율은 56%로, 전주 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부정 평가는 35%로 5%포인트 상승했다.
  • “대통령 빚 갚는 중” 오세훈, 李 겨냥한 핵직구 날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 여당의 최근 사면과 입법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진영 빚 갚기”라고 직격했다. 오 시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실패하는 정부로의 지름길'을 게시하고, “집권 세력의 진영 빚 갚기 시리즈가 점입가경”이라고 지적했다.
  • 정청래가 올린 사진 한 장...“왕 노릇 비난 폭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SNS에 올린 경주박물관 방문 사진이 지지자 간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정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경북 경주를 방문해 브리핑을 받고 불국사와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았다.
  • “李 대통령 탄핵·민주당 해산” 전례 없는 상황 발생, 심각하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불법 송금 의혹이 외환죄 논란으로 확산하면서, 대통령 탄핵과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 청원이 국회에 공식 게시됐다. 뉴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21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이러한 국민청원이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 “李 정부 악재...”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결국 경찰 입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19일 OBS 기자 최모 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21일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 6월 27일 시작됐다.
  • 尹 옥중서 심경 토로...“이렇게 가면 안 좋은 선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근 변호인과의 접견 자리에서 “특검이 모욕감을 줘 안 좋은 선택을 유도하는 것 같다”라고 토로한 사실이 20일 알려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접견 온 변호인단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했다.
  • 수의 벗고 드러누운 윤석열...현실적으로 CCTV 공개 가능할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당시 모습을 담은 CCTV 영상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은 “다음 주 법사위에서 CCTV 영상 자료 요구를 의결할 예정”이라며 “질의 과정에서 각 의원들이 발췌해 공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이재명 해냈다”...대통령 인터뷰 본 일본 현지 반응 살펴보니 취임 후 첫 일본 방문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언론과 진행한 인터뷰에 대해 일본 정치권에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 대통령이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한 명확한 의지를 보였다는 평가다. 이에 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본격 ‘버티기’ 돌입한 김건희…세 번째 조사에도 진술 거부했다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세 번째 특검 조사에 출석했지만, 이번에도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오후 1시 20분께 김 여사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위치한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다.
  • 尹 체포 뒤 경호처 ‘잡도리’ 정황 딱 걸렸다는 김건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기 위해 대통령실이 보수 유튜버 등 외부 세력을 동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건희 여사가 체포 직후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를 질책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러한 사실은 한겨레의 단독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 "이진숙 사퇴 압박"....분노 폭발한 국민의힘, 국회 뒤집어졌다 윤석열 정부 당시 임명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두고 여야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여당은 이 위원장을 향해 "즉각 사퇴하라"며 연이은 공세를 퍼부었고, 국민의힘은 "정치 공세이자 내로남불"이라며 맞섰다. 이에 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계좌 털리나...” 윤석열, 줄소송에 ‘재산 몰수’ 위기 맞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상대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 일부 사건에선 위자료 지급 판결이 이미 내려졌고, 총청구액은 17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 “나라 미래 저당 잡혔다” 李 직격한 김은혜, 대체 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경제 기조를 강하게 비판하며 "나라의 미래가 저당 잡혔다"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아마추어가 나라를 잡는다”라고 밝히며 강도 높은 비판 어조의 목소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尹 측 고발 결정에 특검 ‘맞불’ 놓는다...윤석열 역풍 맞을까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고발에 대해 “수사를 방해하려는 의도”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박상진 특검보는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고발은 정당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려는 시도”라고 전했다.
  • '尹 격노' 특검 참고인 조사서 싹 다 폭로했다는 전 비서관 해병대 고(故) 최상병 순직 사건을 둘러싼 외압 의혹과 관련해 임기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격노를 국방부와 해병대 지휘부에 전달했다”라고 특검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검팀은 이 진술을 지난달 25일 참고인 조사 과정에서 확보했다.
  • “尹 장모 사건 공범 실형”…법원 판단은 이랬다 윤석열 전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와 함께 통장 잔고증명서 위조 혐의로 기소된 안 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승한)는 21일 안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
  • ”70% 정도가 대표되면...“ 안철수, 김문수 겨냥해 던진 말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의원이 김문수 후보에 대한 불안감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안 의원은 20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김문수 후보 지지율이 30%라는 것은 70%가 당 대표로서 불안하다고 느끼는 것”이라며 “결선에 오르면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밝혔다.
  • 김건희, 빠져나갈 수 없다…방금 확인된 특검 영장 내용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서에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고가 명품을 수수한 공범으로 적시된 사실이 드러났다. 특검팀은 전 씨가 통일교 현안을 청탁받고 김 여사에게 고가의 선물을 전달한 정황을 포착했다.
  • 박지원, 김건희 ‘사랑’도 싸잡아 정조준했다...지지자들 ‘경악’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건희 여사의 최근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사랑은 신파극이 아니라 고언”이라고 직격했다. 그는 “김건희가 지금 찍고 있는 건 신파극”이라며 “나름 순애보처럼 보이려 하지만, 국민에게 주는 울림은 전혀 없다”라고 지적했다.
  • 특검에 '초강수' 투척한 尹 측…‘격분’한 민주당이 남긴 말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김건희 여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을 직권남용과 독직폭행 혐의로 고발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정당한 법 집행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수사 회피를 위한 노골적인 협박”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 “우리가 이겼다" 압도적 승리 단언한 김문수, 이유 살펴보니...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특검의 압수수색 무산과 관련해 “우리가 이겼다”라며 승리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뜨거운 투쟁 열기에 힘입어 특검의 압수수색이 무산됐다”라며 “우리의 투쟁은 민주주의를 수호한 위대한 승리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 "李 '개업빨'로 흥분“ 이준석, 청문회 앞두고 도발 수위 높였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현 정부를 겨냥해 “‘개업빨’로 흥분한 정권이 돼서는 안 된다”라고 직격했다. 그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계엄 정국이라는 구조적 눌림목이 해소된 것을 자신의 실력으로 착각해 폭주해서는 안 된다”라고 전했다.
  • “김건희, 죽음 언급했다”...尹 측근도 ‘섬뜩’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극심한 우울증과 거식 상태로 고통받고 있다는 전언이 나왔다. 뉴스 1의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심한 우울증은 생과 사의 경계에 있는 것인데 정상인처럼 취급해선 안 된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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