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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국민의힘 한 번에 깠다는 박찬대 발언 내용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전당대회 직후 국민의힘 의원 45명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처리하고, 법무부에 국민의힘 해산심판 청구를 요청하겠다는 강경 발언을 내놨다. 여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까지 싸잡아 비판하며, 선명성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모습이다.
  • 이재명, 현직 대통령 최초로 고발...무슨 일인지 봤더니 이재명 대통령이 외환죄 혐의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했다. 현직 대통령이 해당 혐의로 피고발인이 된 사례는 헌정사상 처음이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지난 28일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수를 수원지검에 고발했다.
  • 한덕수, 50년 정치 인생 끝날 위기...“무모해”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대선 출마 선언 이후 내란 혐의 공범으로 특검 수사 대상에 오르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시장은 1일 SNS를 통해 “신중하기로 소문난 한 전 총리가 왜 그런 무모한 선택을 했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 "尹 특혜 받은 거 맞다“ 황제접견 논란 터진 윤석열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치소 수감 중 접견 실태를 두고 특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는 윤 전 대통령이 수용기간 중 ‘황제 접견’에 가까운 예우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서울구치소와 법무부를 향해 해명을 요구했다.
  • "파국이다..." 국민의힘 나락 전망 제기됐다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안철수 의원이 31일 당 최고위원 후보 구도를 두고 강도 높은 우려를 표명했다. 안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최고위원 후보들을 보면 반헌법·반민주 성향 후보가 넘쳐난다”라며 “국민의힘이 내란 프레임에 걸려 정당 해산 위기까지 치달을 수 있다”라
  • "콩가루 집안"...박지원, 국힘 전당대회 이렇게 평가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두고 "콩가루 집안"이라는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하며 날을 세웠다. 그는 여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끊지 못한 채 정치적 후퇴를 거듭하고 있다며 건전한 보수로의 회복에 회의적 시선을 드러냈다.
  • "매국노"...정청래가 '李 정부 비판'에 뿔나 던진 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나선 정청래 의원이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자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발언을 강하게 질책했다. 앞서 김 전 장관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노골적인 친북·반미 행보”를 하고 있다며 관세 협상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 “매국노” 홍준표, 李 정부 향해 일침 날렸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타결된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를 겨냥한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자신이 한나라당 대표 시절 추진한 한미 FTA와 비교하며, 당시 자신을 향해 “매국노”라 비난했던 진보 진영의 태세 전환을 강하게 질타했다.
  • 윤석열 판 뒤집나... 체포영장 집행 당일에 접견 신청했다 구속 이후 특검 조사에 일체 응하지 않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영장이 집행되는 1일에도 변호인 접견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M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 한 관계자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접견 일정을 잡았다고 밝혔다.
  • “국민연금 더 걷는다더니...”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국민연금의 보험료 수지가 기존 예측보다 2년 더 길게 흑자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국민연금 개혁 이후 처음으로 발표된 전망에서 당초 2027년에 적자로 전환될 것으로 보였던 보험료 수지가 2029년까지 흑자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된 것이다.
  • “지지율마저 추락했는데...” 초토화됐다는 국힘 전당대회 상황 국민의힘이 8·22 전당대회 대진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돌입했다. 하지만 뚜렷한 유력 후보 없이 전당대회 분위기는 시작부터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당 지지율까지 10%대까지 떨어지며 내부 분위기마저 어수선하다.
  • 포상 명단에 '이재명 갤러리' 포함시킨다는 민주당 상황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에 기여한 인물들을 대상으로 특별포상을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이재명 갤러리'가 공식 포상 명단에 포함돼 주목받고 있다. 포상 대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 “국민의힘, 해산 없다” 의외의 발언 전한 민주당 의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 복권을 거듭 촉구하면서도, 국민의힘 해산 가능성에는 선을 긋는 의외의 발언을 내놨다. 여권을 향한 강경 발언이 이어지는 당내 분위기와는 결을 달리한 행보다.
  • 윤석열, '또' 버티기 돌입...체포영장도 소용없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과 공천 개입 혐의로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또다시 무산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를 찾아 직접 집행에 나섰지만, 당사자의 완강한 거부에 부딪혀 철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 "위안부 할머니 X수작..." 주진우, 핵폭탄 던졌다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주진우 후보가 1일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 논란에 휩싸인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정면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주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최동석 처장의 막말이 또 터졌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까지 막말한 최동석, 언제까지
  • "사실 왜곡 유감"...안철수, 기자협회에 이런 말까지 들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실 출입기자단 구성과 관련해 유튜브 매체에 준한 비판을 제기하자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강하게 반발하며 유감을 표했다. 안 의원의 주장에 대해 대통령실과 기자협회가 모두 조목조목 반박에 나선 상황이다.
  • 송언석 "자해행위..." 결국 참지 못하고 폭발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당내 혼란에 대해 공개적으로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송 위원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윤 전 대통령은 이미 탈당한 분으로 알고 있다”라며 당과의 선을 분명히 그었다.
  • "한때 한동훈 옆에서..." 정성국, 장동혁에 묵직한 일침 날렸다 국민의힘 정성국 의원이 전당대회 국면에서 장동혁 후보를 겨냥하며 과거 한동훈 전 대표와의 밀접한 관계를 상기시켜 이중적 행보를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한동훈 출당’ 발언에 대해 “친한계라고 축출하겠다고 말할 수 있겠냐”라고 반문하며 깊은 유감을 나타냈다.
  • "윤석열 석방..." 체포영장 집행 앞두고 尹 활짝 웃을만한 주장 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집행되는 1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은 이른 시간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오전 8시쯤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지지자 50여 명이 구치소 정문 앞 인도에 모여 “윤석열 대통령을 석방하라”며 확성기를 통해 구호를 외쳤다.
  • "판검사 출신들이 문제"... 국민의힘 상황 심각합니다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분열이 깊어지는 가운데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이 당 내부 인사들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조 의원은 1일 대구 아트파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대선 후보까지 했던 사람이
  • 윤석열 잡혔는데...사면초가라는 김건희 상황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전임 대통령 윤석열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하며, 부부 모두를 정조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오정희 특검보는 30일 오후 브리핑에서 “윤 씨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아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영장을 청구했다”라고 밝혔다.
  • 이재명 “결국 살해..” 찐으로 분노했다는 대통령, 이유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반복된 스토킹 신고에도 보호받지 못한 끝에 살해당한 피해자 사건을 두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그는 “무능하고 안이한 대처가 또다시 비극을 낳았다”라며 관계 기관의 책임을 강도 높게 지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 국힘에도 외면당했다는 윤석열 상황, 심각합니다 ‘3대 특검’의 소환을 거듭 거부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여권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오기 시작했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말로만 불출석 이유를 주장하는 것은 썩 좋은 모습이 아니다”라며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다.
  • "떳떳하게 밝혀라"...주진우, 특검팀에 일침 가했다 31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주진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3대 특검’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특검 인사들이 “이재명 정부에서 어떠한 공직도 맡지 않겠다”라는 약속부터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특검의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 신뢰성에 대한 문제를 거듭 제기했다.
  • 윤석열 들통나기 일보 직전...'VIP 격노' 핵심 5인 조사 끝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VIP 격노' 정황과 채상병 사건 수사 방해 의혹을 둘러싼 진실이 드러나기 직전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VIP 격노 회의에 참석한 국가안보실 소속 핵심 5인에 대한 조사를 31일 모두 끝냈다.
  • “명운 달렸다” 주도권 기필코 가져오겠다고 선언한 김문수 발언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의 향후 정국 주도권을 자신이 쥐겠다는 각오를 분명히 했다. 그는 내년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당의 운명이 좌우될 것이라며, 자신이 앞장서 전면전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 트럼프, 이재명 만나고 싶어 한다…? '상상 초월’ 한미 간 관세 인하와 대규모 투자 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백악관 회담을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정치권 안팎이 술렁이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한국 협상단에게 “조선업 투자를 신속히 추진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이재명 대통
  • "민주당도 제명"...'여당 저격수' 주진우, 박찬대에 맞불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주진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박찬대 의원 등 여권 인사 10명을 상대로 국회의원직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 형을 선고받은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를 옹호했다는 이유다.
  • '계엄 3대 축' 잡는다...이상민 다음 한덕수도 끝날 위기 내란 특검 수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구속 여부가 가려지는 가운데,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포함한 국무위원들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할 조짐이다. 31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이상민 전 장관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다.
  • 제자에게도 '손절'당했다는 전한길 상황, 심각합니다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그의 제자 출신인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마저 공개적으로 등을 돌렸다. 우 의원은 31일 전한길 씨의 정치적 행보에 선을 그으며, 당이 지향해야 할 길은 “한동훈 전 대표의 방향”이라고 밝혔다.
  • "대표 되면 尹 면회" 장동혁, 전한길 토론회서 이런 말 남겼다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장동혁 의원이 31일 보수 유튜버 연합 토론회에 참석해 “대표가 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겠다”라고 발언했다. 동시에 그는 일부 세력에서 주장하는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공론장을 열어 끝장 토론으로 마무리하겠다”라는 말까지 전했다.
  • "생각보다 몸상태가"...조기강판한 오타니, 이유 밝혔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발 등판 경기에서 예상보다 이른 강판 이유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경기 중 오른쪽 둔부에 경련 증세를 느꼈고, 탈수와 체력 저하까지 겹치며 정상적인 투구가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 "尹 실명 위기“...특검 ‘체포 영장’ 청구도 소용없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건강상 이유로 특검 수사에 응하기 어렵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특검이 체포영장을 청구하고 직접 구치소 방문을 예고한 상황에서, 윤 전 대통령의 상태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1일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입장문 발표했다.
  • 내란특검, 이번에는 안 놓친다…. 160여 쪽 PPT·300여 쪽 의견서 준비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내란·외환 혐의 수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이끄는 내란특검팀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구속을 위해 총공세에 나섰다. 31일 특검팀은 서울고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도피 안 했다"...'김건희 집사' 김예성, 입 열었다 '김건희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가 해외 도피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 씨 측은 “태국행은 무비자 체류 연장을 위한 단순 출국이었다”라며 “도주 의도는 전혀 없다”라고 반박했다. 김 씨 측은 최근 특검팀에 도주 의사가 없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 “한국 군대는 이미 무너졌다”...유명 '군튜버'의 소신 발언 올해 상반기 정년을 남긴 채 자진 전역을 선택한 간부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군 내부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예비역 대위이자 군 유튜버 ‘캡틴 김상호’로 활동 중인 김상호 씨는 “군 조직은 이미 무너졌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대통령 없는 청와대’...재개 시점은 약 3년간 시민들에게 개방됐던 청와대가 오늘(31일)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8월 1일부터는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보안 점검과 시설 개보수에 들어간다. 청와대재단에 따르면 8월 1일부터는 본관과 관저 등 주요 시설의 보안·안전 점검이 본격화된다.
  • "우리에게 유리하게..." 김상욱, 관세 협상서 가장 중요한 ‘한 수’ 언급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미 간 관세 협상 타결과 관련해 “이번 협상의 핵심은 25% 관세 적용을 피한 것”이라며 “이제는 그 결과를 우리에게 유리하게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31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일본과 EU가 먼저 15%에 협
  • 전 행정안전부 장관, 오늘 생사 갈린다... 특검팀 칼날에 정조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구속 여부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한 특검 수사가 중대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후 2시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와
  • 장동혁, '후보 면접' 논란 전한길에 오히려 감사 전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후보 면접’ 논란의 중심에 선 전한길 전 강사에 대해 장동혁 당대표 후보가 “오히려 감사하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정치적 편향성과 영향력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장 후보는 전 씨의 유튜브 출연을 정당한 소통의 장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였다.
  • “극단적 선택 시도” 오송참사 현장 감리단장 결국...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와 관련해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 A 씨가 교도소 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뒤 결국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A 씨는 충북 청주교도소에 수감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잡범도 아니고"...국힘 전 의원도 비판 중이라는 김건희 오빠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가 특검 조사를 마친 뒤 얼굴을 가린 채 귀가한 장면을 두고 정치권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 가족으로서 품격을 지켜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관련 요양원 논란으로 인한 대중의 분노를 우려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 “내란특검 전화나 받아” 주진우, 역풍 맞았다 내란특검을 둘러싼 여야 대선주자 간 공방이 ‘제명 맞불’로 격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국민의힘 의원들을 ‘내란 동조범’으로 지목했고, 국민의힘 주진우 후보는 박 후보와 민주당 의원 10명을 겨냥해 맞대응에 나섰다.
  • “이빨 흔들릴 정도로..” 李 대통령, 복잡한 심경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직후 협상 과정의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는 “오리가 물살에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우아한 자태로 있지만 물밑에선 얼마나 생난리냐”라며 심경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위공직자 워크숍 특강에서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 한미 관세 협상 日과 비교하자 대통령실이 내놓은 대답 한미 간 관세 협상 타결을 두고 일본·유럽연합과의 투자 규모 비교가 제기되자, 대통령실은 “한국은 보다 강화된 안전장치를 적용했다”라고 강조했다. 31일 한국은 미국과 3,500억 달러 대미 투자와 상호 관세율을 15%로 조정을 맞바꾸는 형태의 관세 협상을 최종적으로 타결했다.
  • 李 발언 하나에 뒤집어진 시민단체...무슨 일인지 봤더니 ‘깜짝’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경영을 위축시키는 배임죄에 대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언급하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강하게 반발했다. 경실련은 대통령의 발언이 "기업의 투명성과 책임경영의 기반을 무너뜨릴 수 있다"라고 비판했다.
  • "5,000만 국민 농락한 것"...명태균, 충격적 주장 제기했다 31일 명태균 씨가 김건희 여사의 육성 녹취록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지난해 국정감사장에서 이를 증언했던 강혜경 씨가 허위 진술을 했다고 정면 반박했다. 해당 발언은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에 대한 핵심 쟁점이 된 ‘황금폰’과 관련한 주장을 뒤집는 것으로 파장이 예상된다.
  • 이진숙 체제 방통위, 또 패소한 소송에 항소했다 JTBC에 대한 시정명령이 법원에서 위법 판단을 받았음에도 방송통신위원회가 항소에 나섰다. 지난달 19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는 방통위가 JTBC에 내린 시정명령 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그럼에도 방통위는 항소를 결정했다.
  • "한국도 위험하다?" 日 ‘쓰나미 경보’ 지역에 포함됐다는 독도 일본 기상청이 최근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8.8 강진으로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면서 독도를 경보 대상 지역에 포함시키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번 강진은 30일 오전 8시 25분께 캄차카반도 인근 해역에서 일어났다. 일본 기상청은 홋카이도에서 와카야마현에 이르는 태평양
  • 특검팀, 이제는 우원식 의장까지..."시기와 방식은 논의 중“ 12·3 비상계엄 사태를 둘러싼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우원식 국회의장을 참고인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내란 특검이 국회의장까지 조사 대상으로 확대하면서 수사 범위가 국회의 표결 과정 전반으로 확장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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