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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동훈, 총 맞았나” 추미애가 날린 직격 발언 하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전·현직 법무부 장관 출신 두 정치인은 상대의 ‘정신 상태’를 언급하며 감정이 실린 공방을 벌였다. 법무부 장관을 지낸 추 의원은 10일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 나경원, 생방 중 사고 쳤다...분노 폭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생방송 인터뷰 도중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강하게 비판했다. 대장동 사건 1심 무죄 판결에 대한 검찰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정 장관의 발언을 “외압의 자백”으로 규정하며, 법무부와 검찰 지휘부 5명의 사퇴를 촉구했다.
  • “양평 특혜받았나요?” 특검 출석한 김건희 가족에게 물었더니...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가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11일 다시 특검에 출석했다. 특검팀은 두 사람을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집중 조사에 나섰지만, 이들은 일체의 질문에 침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 임은정, 대장동 ‘항소’ 입장문… ‘역대급 각오’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누구든 징계취소소송을 각오하고 항소장에 서명해 제출했으면 될 텐데 싶다”고 밝혔다. 검찰 내부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임 지검장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시"...정치권에 등장한 충격 주장 살펴보니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김만배는 좋겠다”라며 “몇 년만 더 살고 나오면 재벌이 되어 있을 테니”라고 했다.
  • 李 대통령, 살해 예고 떴다...또 목숨 위험한 상황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올라오면서 경찰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이 경찰청 온라인 113신고센터 게시판에 게시돼 당국이 즉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 검찰총장 대행, 자취 감췄다... 검찰의 대장동 사건 1심 판결 항소 포기 논란이 거센 가운데, 국민의힘이 대검찰청을 방문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과의 면담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노 대행이 연가 중이라는 이유였다. 대신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과의 면담을 시도했지만, 이 역시 불발됐다.
  • ‘직무유기 혐의’ 오동운 공수처장...결국 무거운 입장 직무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1일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회가 고발한 사건을 암장한 적 없다”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오 처장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 출근길에서 준비한 입장을 발표했다.
  • 최대 ‘무기징역’...李 한마디에 대법원이 움직였다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주가조작 등 증권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하면서, 범죄 이득액이 큰 경우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가 가능해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서 “주가조작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걸 보여주겠다”라고 밝힌 지 100일 만에 관련 정책 변화가 구체화된 셈이다.
  • “탄핵 사유” 이재명, 헌정사상 최악의 사태 발생... 국민의힘이 대장동 항소 포기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을 공식 거론했다. 장동혁 대표는 “명백한 직권남용이자 탄핵 사유이며, 대통령까지 보고받았다면 더 이상 피할 수 없다”고 직격했다. 장 대표는 10일 충북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법무부와 대검이 개입해 대장동 사건 항소
  • 김건희, 수모 안 끝났다...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김건희 여사 일가에 대한 특검 수사가 재시동을 걸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0일 수사팀 재편과 함께 오는 11일 김 여사 일가를 다시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첫 소환조사에서 조사가 모두 마무리되지 않았다.
  • “尹부터 사과해라” 민주당, 극대노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죄 기소와 관련해 강도 높은 공세에 나섰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비판 논평을 정면 반박하며 “한미동맹을 운운하기 전에 윤석열 기소에 대한 사과부터 하라”고 촉구했다. 부승찬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감옥행” 李 대통령, 정권 최대 위기… 일파만파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 최대의 위기”라고 경고했다. 그는 “검찰에 항소 포기를 지시한 책임자들이 모두 감옥에 가기 전까지 수습되지 않을 것”이라며 현 사태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 검찰, '폭망' 위기…'술 파티' 회유 결정적 증거 발각 법무부가 ‘연어·술 파티 회유 의혹’과 관련해 수원지검 인근 편의점에서 쌍방울 법인카드로 소주가 결제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는 당시 수사 책임자였던 박상용 전 수원지검 검사의 “술자리는 없었다”라는 주장을 뒤집는 결정적 단서로 떠오르고 있다.
  • 대통령실, '대장동 재판' 민심 들끓자...결국 입 열었다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으로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실의 입장이 주목된다. 야당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의혹에 이어 이번 사안을 새 정쟁의 축으로 삼아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고, 여당은 이에 맞불 대응으로 나섰다.
  • ‘천박한 술수’ 오세훈 종묘 앞 빌딩 논란...결국 갈 데까지 간 상황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실패와 개인 비리를 검증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며 본격적인 공세에 착수했다. 민주당은 서울 종묘 앞 초고층 빌딩 개발 추진을 ‘역사 파괴’로 규정하고, 여론조사 대납 의혹까지 거론하며 오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 '분노 폭발'한 나경원...추미애 제대로 들이받았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과 정면충돌했다. 나 의원은 민주당이 주도하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긴급현안질의를 무력화하려 한다며 추미애 위원장을 공개 비판하고 “양측 증인을 모두 불러 진실을 가리자”라고 요구했다.
  • 수능 ‘대목’ 앞두고 편의점 매출 5배 올린 의외의 제품, 이거였다 매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찾아오던 한파가 올해는 없을 것으로 전망됐다. 오는 13일 수능 시험을 앞두고 편의점에서는 시험 준비물과 수험생 응원 상품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오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빼빼로 매출은 평소의 5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 정청래, 관례 다 깨부쉈다…‘파격 행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아 전통적인 기자간담회 대신 민생 현장을 찾는 ‘로키(low-key)’ 행보를 선택했다. 정 대표는 지난 9일 경기 용인시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소방의 날을 맞아 용인소방서 백암119안전센터를 방문했다
  • 故 송재림, 마지막 모습 공개...팬들 '오열’ 배우 고 송재림의 마지막 작품이 된 영화 ‘멀고도 가까운’이 오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충무로 단편·독립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송재림의 유작으로 알려지며 팬들의 깊은 관심과 그리움을 모으고 있다.
  • 이효리, 통 크게 쐈다...'인증 속출’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에서 수강생들에게 빼빼로데이를 맞아 직접 선물을 나눠준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수강생들이 올린 인증 글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이효리의 따뜻한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 '유승민 딸' 유담, 벼랑 끝 몰렸다... '확실한 증거'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31)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을 두고 인천경찰청이 직접 수사에 나섰다. 사건의 심각성을 고려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이첩된 것으로 파악된다. 인천경찰청은 10일 “유담 교수 관련 사건을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배당해 본격적으로 수사
  • 외신도 주목했다는 李 대통령 외교...해외 반응 심상치 않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외교를 집중 조명했다. 해당 매체는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한·미 통상, 북·중·러 외교, APEC 정상회의 협상 등 굵직한 외교 현안을 직접 챙기며 “한국의 국익을 효과적으로 옹호하는 인물로 입증됐다”라고 평가했다.
  • 오세훈, 열 받았다...김민석에 '결투 신청', 무슨 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운4구역 재정비 사업을 둘러싼 정부와의 갈등 속에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서울시가 종묘 인근 건물 높이 제한을 완화한 것을 두고 정부가 비판 입장을 내놓자, 오 시장은 “무엇이 근시안적 단견인지 국민 앞에서 직접 논의하자”라고 맞섰다.
  • "이때가 대목"...기업들이 핼러윈 버리고 너도 나도 노린다는 시즌 유통업계가 11일 ‘빼빼로데이’와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대대적인 마케팅 경쟁에 돌입했다. 경기 침체로 상반기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소비 심리가 비교적 활발한 연말 대형 이벤트 시즌을 실적 회복의 기회로 삼기 위한 전략이다.
  • 4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난 영화감독...뇌출혈로 별세 영화 ‘구의역 3번 출구’를 연출한 김창민 감독이 뇌출혈로 별세한 가운데 생전 장기기증 의사에 따라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 향년 40세다. 김 감독의 여동생은 지난 8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인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 부상 악재 마주친 홍명호...딱 한 마디로 상황 정리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이달 A매치 2연전에 앞서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주전 미드필더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중원 조합을 새로 짜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
  • 추미애 '고발 위기'...결국 입장 밝혔다 지난 9일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긴급 현안 질의를 위한 법사위 전체 회의의 즉시 개회를 추미애 법사위원장에게 요구한다”라고 촉구했다.
  • 李 대통령 대장동 재판 논란에...'든든한 내 편' 등장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이 정치권으로 번지는 가운데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항소 포기는 정당한 결정”이라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검찰의 판단을 옹호했다. 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 시절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낸 인물이다.
  • ‘패륜 조직’ 추미애, 든든한 조력자 등판...‘동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의원의 검찰 비판에 공개적으로 동조하며 힘을 실었다. 정 대표는 8일 자신의 SNS에 “‘검찰, 없는 사실도 만드는 조직…법 왜곡죄로 책임 물어야’라는 기사 제목에 ‘동의!’”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추 의원의 주장에 지지를 표명했다.
  • 대장동 재판 항소 취소 논란에 잠잠하던 배현진도 참전...'총공세’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이 정치권 전면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배 의원의 이러한 발언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엇갈린 입장을 문제 삼은 것으로 해석된다.
  • 조국, 한동훈에 '묵직한 한 방'...역공 날렸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검찰 자살’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한 전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검찰은 자살했다”라고 언급하자, 조 전 위원장은 “검찰은 이미 죽었다”라고 맞받으며 강하게 반박했다.
  • 특검 강제 구인 검토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는 윤석열, 현재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11일 오전 10시,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이명현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다. 윤 전 대통령의 특검 출석은 이번이 처음이며, 앞서 두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해 강제 구인 가능성까지 거론된 상황이었다.
  • ‘64세’ 최화정, 결혼 결심... 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자신의 조건을 점검하며 결혼 의지를 드러냈다. 만 64세인 최화정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과 솔직한 조건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공개된 영상에서 최화정은 처음으로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 정성호, 결국 고개 숙였다...무거운 입장 발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0일 대장동 개발 비리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항소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라면서도 직접적으로 검찰에 항소 포기를 지시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 한동훈, 마지막 기회만 남았다...구인 직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공판 전 증인신문이 또다시 무산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1단독 전은진 판사는 10일 한 전 대표에 대한 증인신문을 예정했으나, 불출석으로 인해 개정 3분 만에 종료됐다. 이번 불출석은 네 번째다.
  • 정태우,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빈소 공개 배우 정태우가 조부상을 당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정태우는 지난 8일 본인의 SNS에 조부의 빈소 사진과 함께 “천국에서 만나요, 할아버지”라는 글을 올리며 애틋한 심정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인의 영정과 함께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임을 기리는 표창이 담겼다.
  • ‘문화계 블랙리스트’ 김규리, 돌연 소신 발언...이유 있었다 배우 김규리 씨가 ‘문화계 블랙리스트’ 재판 결과에 대한 심경을 SNS를 통해 밝혔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블랙리스트로 피해를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한 지 약 8년 만에, 법원이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면서 최근 대법원 확정판결로 마무리된 데 따른 입장이다.
  • 앞길 깜깜한 추경호...체포 눈앞에 뒀다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오는 27일 국회 본회의 표결에 부쳐진다. 여야 원내대표가 10일 회동을 통해 본회의 상정 및 표결 일정을 합의하면서, 추 전 원내대표의 거취가 중대 갈림길에 서게 됐다.
  • 이준석, 사퇴 목소리 높였다...尹 정부와 똑 닮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와 다를 바 없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것은 여러모로 이례적인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 尹 "계엄 별것 아냐"...폭로 한마디에 진짜 큰일 난 상황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막상 해보면 별것 아니다”라고 말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오면서 정치권과 법조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 발언은 내란 혐의로 재판 중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 공판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증언을 통해 공개됐다.
  • “반 토막 내겠다” 조국, 과거도 싹 버리고 선전포고 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직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조 전 위원장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의 나눠 먹기 정치시장에 혁신과 경쟁의 바람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 “재산 1위” 윤석열, 돈 쓸어 담았다… ‘대통령 2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 수감된 지 100여 일 만에 6억 5,700만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구치소 수용자 중 압도적인 1위로, 대통령 재직 당시 연봉의 2배를 훌쩍 넘긴 금액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9일 공개한 법무
  • “무릎 꿇었다” 李, 초유의 사태 발생...대위기 직면 국민의힘이 10일 검찰의 대장동 1심 판결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부당 개입 앞에서 검찰이 범죄자에게 무릎을 꿇고 자폭 버튼을 눌렀다”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비판적인 시각을 공개했다.
  • '김건희와 경복궁 나들이' 이배용, 결국 실토...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김건희 여사에게 국가교육위원장 임명을 청탁한 사실을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 전 위원장이 김 여사에게 금거북이를 건넨 시점을 2022년 4월 말로 특정하고 이후에도 여러 인사 청탁이 이루어진 것으로 봤다.
  • 김병기, 180도 달라진 태도 선언...과거 싹 지운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과 이에 대한 검찰 내부 반발을 두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김 원내대표는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검찰의 항명과 조작 기소 의혹을 반드시 규명하겠다”라고 강경한 발언을 이어나갔다.
  • 한동훈, 정성호 장관의 '민낯' 싹 까발렸다...파장 '일파만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10일 “불법 항소 포기를 시키고 축하 치맥(치킨·맥주) 파티를 벌인 장면이 대한민국 법치가 무너지는 장면”이라며 관련 CCTV 공개를 요구했다.
  • ‘뇌물’ 김건희, 처벌 불가… 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김건희 여사가 살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명품 브랜드 디올과 로저비비에 제품이 잇따라 압수됐지만, 실제 형사처벌로 이어지긴 어렵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6일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아크로비스타 자택을 압수수색 해 디올 의류와
  • 오세훈, 또 불미스러운 일 연루...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과정에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아파트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는지를 두고 특검 조사에서 언쟁을 벌인 사실이 알려졌다. 명 씨 측 변호인 여태형 변호사는 1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임성근 구속 엔딩…이번엔 진짜 끝장 2023년 7월 경북 예천 내성천 일대에서 발생한 해병대 수색 작전 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순직해병특별검사팀이 10일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을 구속기소 했다. 사건 발생 2년 4개월, 경북경찰청의 불송치 결정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사법 판단을 받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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