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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적폐 청산’ 칼 빼들었다… 불만 폭주 ‘발칵’ 12·3 불법계엄에 협조한 공직자를 조사하는 정부 조직 출범이 예고되자 공직사회가 술렁였다. 조사 범위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각 부처에서는 “윗선의 지시를 따랐을 뿐인데 내란범으로 몰릴 수 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 김윤덕 장관 "국토부 전원 해고"...폭탄 발언 나왔다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한 야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11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0·15 부동산 대책 발표가 대통령실의 결정 때문에 서둘러 이뤄졌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라면 국토부 관련자 전원을 징계하겠다”라며 전면 반박했다.
  • 김건희, 뇌물죄 벗나... 억울함 싹 풀릴 소식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배우자가 김건희 여사에게 100만 원 상당의 가방을 선물한 사실이 도마 위에 오르자, 당 내부에서 이를 두둔하는 발언이 등장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100만 원 정도 되는 가방이 무슨 뇌물이냐”며 특검 수사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 여유 넘치는 오세훈...차기 서울시장 후보 평가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 내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인사들을 향해 공개적인 평가를 내놨다. 오 시장은 11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민석 국무총리·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정원오 성동구청장 등을 언급했다.
  • 李, 尹 인사 싹 쓸어버린다...초토화 예고 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과 비슷한 움직임이 이재명 정부에서도 포착됐다.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총리가 제안한 정부혁신 TF 제안에 이재명 대통령이 화답하며 대대적인 인사 조치를 예고했다.
  • 李 대통령, 특검 밀어냈다... 긴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에 관여한 공직자에 대해 “특검에만 의존할 게 아니라 독자적으로 (조사)해야 할 일 같다”고 밝혔다. 비상계엄 사태 관련 책임 규명과 인사 조치를 정부가 직접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내란 청산’ 작업이 본격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 대통령실 ‘외압설’ 의혹에 강유정, 못 박았다... 검찰의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 항소 포기 결정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거세지는 가운데, 대통령실은 외압 의혹에 대해 “입장이 없다”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11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서울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떤 입장도 없다”라고 말했다.
  • 나경원, 李 앞길에 재 뿌렸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내란 청산 TF' 설치 필요성을 언급한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에 강하게 반발하며 당 차원의 대응을 촉구했다. 나 의원은 11일 SNS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적폐 청산보다 더 잔인한 내란 청산이 시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 "尹 탄핵 반대" 23만 건...결국 경찰行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진행되던 당시,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 탄핵 반대 글 23만 건을 매크로로 등록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11일 매크로 프로그램을 유포한 A 씨(38)와 이를 사용한 57명 등 총 58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 “이재명 탄핵” 결국 정조준… 방금 들어온 소식 국민의힘이 검찰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나라가 엉망진창이 됐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정조준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을 대통령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는 것만이 나라를 구하는 길”이라며 탄핵 주장을 공식화했다.
  • 이재명이 극찬한 박진영...의외의 모습 포착 이재명 대통령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하며 “아주 뛰어난 기획가”라고 평가한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의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일 박진영은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연했다.
  • 특검, 제대로 칼 갈았다...방금 들어온 소식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11일 “박 전 장관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적용해 영장을 재청구했다”라고 밝혔다.
  • 차은우 동생, 얼굴 싹 공개됐다...'비주얼 대박’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동생 이동휘 씨가 인공지능(AI) 전문가로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이동휘 씨는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에서 강연자로 참여했다.
  • 대놓고 반기 들었던 부산시장 또 李 때렸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직격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박 시장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의 대장동 민간업자 항소 포기 결정을 “완장 권력의 정치적 국가 포획”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시장은 잇따라 정부 정책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조국 "제 고향 부산"...출마 놓고 '작심 발언’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지방선거 출마 여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다. 10일 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 회견 후 부산 북갑 보궐 선거 출마 가능성
  • 덤터기 쓴 법조계, 결국 '폭발'...들고 일어났다 ‘대장동 개발 비리’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포기 방침을 둘러싸고 검찰 내부가 들끓고 있다.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결정에 현직 검사장 25명이 “이해할 수 없다”라며 사실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친윤(친윤석열) 검사들의 항명’으로 규정했다.
  • "韓 좋다"던 日 총리, 뒤통수 제대로 때렸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독도와 관련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하며 기존 일본 정부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이번 답변은 과거의 강경 발언에 비하면 다소 완화된 표현이지만, 독도를 자국 영토로 규정하는 일본 정부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파장이 예상된다.
  • 송종국·박연수 이혼 10년 만에...'초대박' 경사 났다 배우 박연수가 전남편 송종국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송지욱 군의 우승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박연수는 10일 자신의 SNS에 “경기도 꿈나무 우승! 선발부, 비선발부 1·2학년 선후배가 동시에 우승했다. 감독님, 코치님 고생하셨습니다”라며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 아이비, 암 투병 끝 별세한 지인 소식 전했다...팬들 '눈물바다’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오랜 시간 함께한 지인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아이비는 고인과의 추억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11일 자신의 SNS에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친구 지안 씨를 추모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 '김영란법'으로 이름 알렸던 대법관, 13년 뒤 지금은요...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공직자 금품 수수 논란이 잇따르면서 ‘김영란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를 금지해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 수행을 보장하기 위한 법으로, 정식 명칭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다.
  • ‘무혐의’ 임창정, 이제 잘 사는 줄 알았더니...돌연 안타까운 소식 가수 임창정이 2년여 만의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지 닷새 만에, 자신이 소유한 건물이 경매에 넘어간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0일 땅집고의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이 매입해 연예기획사 사옥으로 사용한 건물이 경영난 끝에 임의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 조국, 사면 3개월 만에 '본격 행보'...지지자들 환호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하며 사실상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리더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조국혁신당은 11일 전국당원대회 출발식을 열고 “진심으로 다시, 혁신으로 전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도부 선출 절차에 돌입했다.
  • 김숙, 웨딩드레스 입고 구본승과 깜짝 발표...경사 났다 개그우먼 김숙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가수 겸 배우 구본승과 무대 위에서 특별한 순간을 연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 ‘비보쇼 10주년 비하인드’ 영상에는 김숙과 구본승의 깜짝 퍼포먼스가 담겼다.
  • MC몽 끝까지 간다…15년 만에 진짜 심경 발표 가수 MC몽이 오랜 침묵을 깨고 병역 기피 논란과 최근 불거진 히틀러 초상화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1일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이제는 끝까지 가보겠다”라고 밝혔다. 병역 논란 이후 편견과 비난 속에서 살아왔다는 솔직한 심경을 담았다.
  • '이재명♥️' 김혜경...엄청난 소식 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를 보좌할 대통령실 제2부속실장에 오상호 권양숙 여사 비서실장이 임명됐다. 제2부속실은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처음 설치된 조직이다. 해당 기구는 영부인의 보좌 체계를 담당하며 영부인의 정치적 영향력이 발휘되는 창구로 기능해 왔다.
  • 한동훈, '선배' 홍준표에 전례 없는 하극상...난리 났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검찰의 몰락을 언급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하자 한 전 대표가 즉각 반격에 나섰다. 두 사람은 검찰 선후배이자 보수정당의 대표를 역임한 공통점이 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평가에서 오랫동안 대립해 왔다.
  • "명예훼손" 李, 수치스러운 상황... 결국 입장 발표 이재명 대통령이 “저질스럽고 수치스러운 내용의 현수막이 달려도 정당이 게시한 것이라 철거 못 하는 일도 있다고 한다”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최근 사회 전반에서 혐오 표현이 확산하는 가운데, 인종 혐오와 차별, 허위 조작 정보 등의 유통 문제를 지적하며 법 개정 가능성을
  • 김건희, 尹 아닌 다른 남자에게 위로 받았다...파장 '일파만파'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주장해 온 이른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전 씨가 대통령 출마까지 조언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정치권에서 꾸준히 제기돼온 ‘비선 의존’ 논란에 대해 핵심 관계자의 입을 통해 정황이 드러나며 파장이 예상된다.
  • '강제 추행 혐의' 오영수, 살길 열렸다...180도 달라진 판결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배우 오영수 씨(80·본명 오세강)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1일 수원지법은 오 씨의 항소심에서 1심 유죄 판단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 씨는 2017년 피해자를 껴안고 입맞춤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 뒤통수 맞은 성시경에 李 움직였다...'완전 대박' 정부가 암표 근절을 위해 형사처벌 대신 과징금을 대폭 상향하고 신고포상금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제49회 국무회의에서 “정가를 초과해 표를 판매하는 행위는 수단과 관계없이 전면 금지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 조국, 역풍 제대로 맞았다...大참사 발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수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조 전 위원장의 법 해석을 두고 “무식한 티만 난다”, “헛소리”라고 지적하며 법학 교수 경력을 정면으로 조롱하는 발언까지 이어가면서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李 대장동 일당, 부자 됐다… 역대급 수익 ‘발칵’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아주 교활한 공범 달래기 수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항소 포기로 대장동 일당, 특히 남욱은 추징금 0원이 확정됐다”고 지적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 ‘재개발 논란’ 오세훈, 조용히 들어 올린 사진 한 장...급속 확산 서울 세운 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CBS 라디오에 출연해 조감도 사진을 공개하며 반박에 나섰다. 오 시장은 “세운상가 개발은 종묘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돋보이게 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 "李 지지자 성폭행" 전한길, 꼬리 내렸다...다급하게 입장 발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자신을 둘러싼 발언 논란에 대해 언론이 악의적으로 편집했다며 반박했다. 전 씨는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언론이 멘트를 악마적으로 편집해 전한길을 악마화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 '48세‘ 전현무, 내년 결혼 발표...경사 났다 방송인 전현무가 내년 결혼할 가능성이 있다는 타로 예언이 공개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마술사 최현우가 전현무의 타로 점괘를 해석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실제 결혼 발표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尹, 180도 달라진 전략...상황 大반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그는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외압·은폐 의혹을 받고 있으며, 이날 조사는 직권남용과 범인도피 혐의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했다.
  • “5천억 소송” 대장동 수익, 싹 털린다… ‘후폭풍’ 성남시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에 반발하며 4,89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 나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검찰의 항소 포기는 성남시민 재산상 손해를 확정할 기회를 스스로 버린 결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 김기현, 보수에도 버림받았다...앞길 막막한 상황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배우자가 김건희 여사에게 100만 원대 명품 가방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당 내부에서조차 강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사회적 예의’라는 김 의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국민적 눈높이에 맞지 않는 처신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 "재판 재개" 李 결국 '찬성'... 국민 흔들린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 재판을 다시 재개해야 한다는 여론이 절반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지난달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이론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임기 중 재판 진행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어 국민 여론 변화에 시선이 쏠린다.
  • 잠잠하던 안철수...회심의 한마디에 정계 ‘발칵’ 안철수·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정조준하며 강력한 공동 입장을 내놨다. 안 의원은 "대장동 범죄자들이 7,000억 원을 다 먹는다"라며, "이재명 정부는 단군 이래 최대 범죄인 대장동 사건의 공범"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 위메프, 결국 파산... 10만 피해자 '날벼락' 대규모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를 일으켰던 위메프가 결국 파산했다. 회생 절차를 신청한 지 1년 4개월 만으로, 10만여 명에 달하는 판매자와 소비자들은 사실상 보상받을 길이 막히게 됐다.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정준영 법원장)는 10일 위메프에 대한 파산선고를 내리고, 임대섭 변호
  • 대장동 항소 포기 ‘몸통’으로 이 사람 지목됐다...정치권 초토화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이 정치권을 강타한 가운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몸통은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정면 지목했다. 송 원내대표는 11일 대검찰청 앞 규탄대회에서 이 대통령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 정성호, 말 한마디에 고소 위기...걷잡을 수 없는 상황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0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형사고소와 민사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정 장관이 자신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징계 소송 상고 포기를 주도했다”라는 허위 발언을 했다는 이유에서다.
  • 尹 앞에서 대놓고 반기 들었다는 방첩사 장교, 상황 살펴보니... 윤석열 전 대통령이 피고인으로 출석한 내란 혐의 재판에서 “방첩사 내부에도 저항 세력이 있었다”라는 증언이 나왔다.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속행 공판에서 유재원 방첩사 사이버보안실장(대령)은 증인으로 나왔다.
  • "가소롭다" 조국, 자살 배후... 딱 한마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검찰을 자살하게 한 사람, 검찰을 죽게 만든 사람이 누구냐. 한동훈과 그의 보스 윤석열이 아니던가”라며 두 사람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 법학 교수 출신 조국, 결국 학력 인증...‘추징 불가’ 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검찰 비판에 나선 정치권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국가가 몰수·추징할 수 없는 사건”이라며, 법학자 출신의 입장을 드러냈다. 조 전 위원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 지귀연, 尹에 코웃음 쳤다...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을 심리 중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공판 진행 과정에서 재판부 변경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웃기다"는 표현을 쓰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재판부는 연말 휴정기에도 공판 일정을 추가로 잡고 사건 병합을 예고하며 조속한 마무리 방침을 분명히 했다.
  • 李 ‘대북송금’ 관련 검사 줄줄이 사표...상황 심상치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루된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검사들의 사의 표명이 잇따르고 있다. 핵심 수사팀장으로 활동했던 김영일 서울고검 검사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검찰 내부에서는 잇단 사직과 좌천 배경에 대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 李 대통령, 드디어 용산 떠난다... 대통령실이 다음 달 8일부터 14일 사이 서울 용산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과 주요 부서를 청와대로 이전한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시작된 ‘용산 시대’가 3년 7개월 만에 막을 내리고 이재명 대통령 정부 들어 다시 ‘청와대 시대’가 열리게 됐다.
  • “한동훈, 총 맞았나” 추미애가 날린 직격 발언 하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전·현직 법무부 장관 출신 두 정치인은 상대의 ‘정신 상태’를 언급하며 감정이 실린 공방을 벌였다. 법무부 장관을 지낸 추 의원은 10일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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