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불가” 백해룡 팀 나갔다… 최악의 사태 발생 세관 마약 연루 의혹을 맡은 합동수사단 내 ‘백해룡팀’이 인력 이탈로 사실상 수사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운 상태에 놓였다. 백해룡 경정이 인력 확충을 요청했지만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기존 파견 인력 일부가 복귀하면서 팀은 3명만 남게 됐다.
北에 손 내밀었다는 李...이례적 상황 이재명 정부가 출범 후 남북 군사 당국 간 공식 회담을 처음으로 요청했다. 이번 제안은 비무장지대 내 긴장 완화와 군사분계선(MDL) 기준선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는 북한이 적극적으로 회신할지 주목하고 있다.
결국 특검팀 꺾은 尹...초유의 사태 일으켰다 고(故) 채수근 해병대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조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서울구치소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 지난 11일에 이어 닷새 만에 진행된 2차 조사다. 3개 특검 가운데 방문조사를 진행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대장동 반발” 지검장, 집단 사퇴… '후폭풍' 비상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에 문제를 제기했던 박재억 수원지검장이 집단 성명 발표 일주일 만에 사의를 밝혔다. 정부가 성명에 참여한 검사장들을 평검사로 전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직후여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보름만에 등장한 김문수 '대장동 범죄' 책임자 언급했다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보름여 만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이재명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대장동 범죄의 최고·최종 책임자는 오직 그분”이라며 대장동 사건의 모든 행정 절차에 이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대장동' 일당 녹취 추가 공개...李 대통령 결정적 증거 나왔다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핵심 인물들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해 온 백광현 씨가 17일 추가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이번 녹취록에는 김만배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전제로 임기 중 사면을 기대했다는 취지의 대화가 포함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관세 폐지"...트럼프 고심 끝에 결단 내렸다 미국 내 물가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농축산물에 대한 상호 관세를 전면 철폐했다. 강경한 보호무역 정책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 논란이 확산하자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번 결정은 호주와 뉴질랜드, 인도 등 수출국들로부터 환영을 받으며 글로
대장동 숨겨진 설계자 다 드러났다..."李의 인사 전횡“ 이용철 신임 방위사업청장을 두고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결정에 정치적 의도가 담겼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대장동 게이트 연루자를 방산 책임자에 임명한 것은 국민을 무시한 인사 전횡”이라고 주장했다.
“尹 탓? 李 탓?” 청와대 이전 두고 네티즌 반응, 이렇게 엇갈렸다 청와대에서 근무하던 노동자 약 200명이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용산 집무실 이전 이후 개방됐던 청와대가 다시 폐쇄되고 대통령실 복귀가 공식화되자, 이들을 고용했던 하청 계약이 종료 수순에 들어간 것이다.
이때다 싶어 오세훈 때리는 中...총공세 돌입 내년 서울시장 선거를 염두에 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공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강버스 사고, 종묘 인근 세운4구역 재개발 등 주요 시정을 고리로 비판 수위를 높이며 존재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 악재 터질 위기...'날벼락' 맞은 한덕수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참사 당시 윗선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며 다시 거리로 나섰다.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17일 검경 합동수사팀이 설치된 서부지검에서 수사 재개 필요성을 강조하며 진상 규명이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18년 만의 공휴일"...직장인들 환호할 소식 전해졌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제헌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국경일로, 1950년부터 공휴일로 지정됐다. 그러나 참여정부 시기 주 5일제 도입으로 인해 관공서 공휴일 규정이 개정되면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범죄 시인’ 김수현, 못 참고 폭발하더니...형사조치 예고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과거 배우 故 김새론 유족 측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근거로 배우 김수현 관련 내용을 유포하며 김수현과 장기간 갈등을 빚어왔다. 최근 김수현 법률대리인은 가세연이 제기한 핵심 의혹을 전면 반박하며
전 재산 잃은 女배우, 40억 돈방석.."축하합니다" 배우 출신 유튜버 이해인이 40억 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며 ‘건물주’ 반열에 올랐다. 과거 보이스피싱으로 전 재산 5,000만 원을 잃었던 경험이 있어 이번 소식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해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밝혔다.
서울시장 출마설에 입 연 김민석...‘제보 속출’ 김민석 국무총리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할 뜻이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온 출마설에 대해 선을 그은 것이다. 17일 총리실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최근 간부들과의 내부 회의에서 입장을 확실히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훈, 돌연 국힘 구세주로 등극...살길 열렸다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17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내년 지방선거에서 당을 구할 핵심 인물로 지목하며 지도 체제 교체 필요성을 강하게 강조했다. 그는 장동혁 대표의 지도력에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국민의힘은 한동훈이라는 구명정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재인, 전직 대통령 '최초'로 해냈다...역대급 소식 문재인 전 대통령이 17일 유튜브 채널 ‘평산책방’에 직접 등장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전직 대통령이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해당 채널은 문 전 대통령 측이 직접 운영하는 책방 콘텐츠 채널이다. 해당 영상의 제작은 방송인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겸
'장애인 비하'한 국힘 대변인...장동혁, 진짜 화났다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이 김예지 의원을 겨냥해 장애인 비하성 발언을 했다는 논란이 확산되자, 당 지도부가 진화에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은 해당 발언을 문제 삼아 박 대변인에게 엄중히 경고했고, 당직자 전원에게 언행에 신중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국힘 의원 결국 사퇴...정계 분위기 심상치 않다 여상원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이 자진 사퇴 형식으로 윤리위원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표면상 자발적 결정처럼 보이지만, 당 지도부의 사퇴 권유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실질적인 ‘경질’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계엄 절대 안 됩니다" 말하자 윤석열이 남긴 답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비상계엄 추진 과정에서 강행 의지를 보였다는 핵심 증언이 법정에서 공개되며 당시 청와대 내부 상황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17일 열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계엄 당시 윤 전 대
李 멱살 잡은 나경원...회심의 한마디에 ‘발칵’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검사 징계안’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강도 높은 메시지를 내놨다. 나 의원은 검사들에 대한 일괄적 징계와 인사 조치를 “정치적 린치”라고 규정하며, 이재명 정부의 권력 운영 방식에 대해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경차도 서러운데...” 아파트 ‘주차 갑질’, 네티즌 결국 폭발 한 아파트 단지가 경차가 일반 주차면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위반 시 강력 접착식 스티커를 부착하겠다는 내용을 공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조치는 ‘경차 차별’이라는 비판과 함께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갑질 논란으로 번졌다.
'김민석 저격수' 주진우, 활동 개시...뼈 때렸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가 제안한 ‘헌법 존중 정부혁신 TF’를 강하게 비판했다. 주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석 사생활만 보호받고 공무원 사생활은 뒤져도 되나”라고 말하며 김 총리의 태도를 문제 삼았다.
정청래, 또 사고 쳤다...방금 들어온 소식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초선 의원 대상 강연에서 온라인 커뮤니티 딴지일보를 ‘민심의 바로미터’로 언급하며 당내 논란이 불거졌다. 발언이 알려진 이후 강성 지지층에 기댄 정당 운영이라는 우려가 당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원희룡, 홀연히 빠져나갔다...특검도 '속수무책' 김건희 여사 일가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 반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에 연루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아직까지 소환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건희 명품백 준 국회의원, 나락行...고발 당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명품백을 전달한 사실을 두고 울산 지역 시민단체들이 뇌물수수 의혹을 제기하며 고발에 나섰다. 17일 김기현특검범시민추진단은 울산남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대놓고 李에 반기 들은 권영국...발언 살펴봤더니 정의당이 이재명 정부의 검찰 인사 방침을 강하게 비판하며, 내부 비판 의견에 대한 과도한 통제를 멈추라고 촉구했다. 특히 권영국 대표 명의의 공식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최근 정부 대응이 ‘침묵 강요’로 비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끈 떨어진 윤석열, 결국 버림받았다...국힘도 '손절' 선언 최근 국민의힘 지지율 부진이 이어지며 당 안팎에서 윤 전 대통령과 거리를 둬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윤 전 대통령이 이미 탈당한 만큼 "절연 요구는 더불어민주당의 악의적 선동"이라고 주장했다.
김건희에 점 찍혔다는 국힘 의원...싹 다 공개했다 김건희 여사와 통일교 사이 '비례대표 1석' 약속설이 불거진 가운데 해당 인물로 지목된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이 강력히 부인하고 나섰다. 오마이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박 의원은 17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해당 의혹을 제기한 방송 출연자 및 유포자들을 고발하고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李 공격만 이어가던 국민의힘...민심 완전히 등 돌렸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정조준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여론의 반응은 냉담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각종 강경 메시지를 연일 쏟아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 지지율은 30%대 중반에 머무르며 좀처럼 반등의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깐죽‘ 한동훈 태도 지적 당했다...역공 맞는 中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항소 포기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지만, 박 의원이 이를 일축하며 역공을 펼쳤다. 박 의원은 한 전 대표의 발언 태도 자체를 문제 삼으며 "깐죽거리는 태도부터 버리라"고 반박했다.
작정한 조국, 민주당 저격...제대로 들이받았다 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후보가 17일 전남 정치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중심인 전남의 정치를 확 바꾸겠다”라고 선언했다.
“현 정권의 민낯입니다" 온라인서 급속 확산 중인 주장 국민의힘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 특별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 수사를 위한 특별검사로 안권섭 변호사를 임명한 데에 대해 반발했다. 이들은 "이제 우리나라는 특검공화국이 됐다"라고 주장하며 특검 제도의 남용을 지적했다.
김호중, 교도관에 돈 뜯겼다...초유의 상황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김호중 씨가 민영교도소 소속 교도관으로부터 뇌물을 요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법무부는 해당 교도관의 금품 요구 정황에 대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민영교도소 운영 및 교정 인력의 윤리 기준에 대한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이재명 묶어둬야 한다" 언급한 전한길...끝내 고발 엔딩 유튜버 전한길 씨가 한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한 발언이 문제 되면서 결국 고발 조치로 이어졌다. 방송에서 전 씨는 한 기업인의 말을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을 잡아 남산 나무에 묶으면 현상금 1억”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소개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납치·협박 선동’으로 규정해 법적
거듭되는 사고에 결국 고개 숙인 오세훈...비난 폭주 中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버스 멈춤 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오 시장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승객 여러분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드려 송구하다”라고 밝히며 책임을 인정했다. 이번 사고는 15일 오후 8시 24분 잠실선착장 인근의 수심이 얕은 구간에서 발생했다.
한동훈 제안 뿌리친 조국...'통쾌한 한 방' 날렸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관련 공개 토론을 거부하며 강하게 반박했다. 조 전 위원장은 한 전 대표의 제안을 두고 “한동훈 씨의 칭얼거림에 응할 생각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李 제대로 격노...검찰에 초강수 돌입 예고 정부가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한 집단 입장문을 낸 전국 검사장들에 대해 평검사로 전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검사장직을 유지하던 이들을 사실상 ‘강등’하는 조치로, 집단행동에 대한 강경 대응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국힘 대변인이 던진 한마디...파장 '일파만파’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이 같은 당 김예지 의원을 향해 “장애인을 너무 많이 할당해서 문제”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지난 12일 ‘감동란TV’에 출연해 김 의원에 대해 비난하는 유튜버에게 동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李 직접 나섰다...진짜 대박 이재명 대통령이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에 대한 수사를 위해 안권섭 법무법인 대륜 대표변호사를 특별검사로 임명했다. 대통령실은 16일 자로 임명 절차가 완료됐으며, 이번 결정은 상설특검제에 따라 이뤄졌다.
박지원 "형사소송"...결국 입장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대장동 사건과 관련한 항소 포기 논란에 대해 신중 대응을 촉구했다. 그는 17일 자신의 SNS에 “국민의힘의 근거 없는 딴지에 명확 간결한 답변만 해야지 말려들지 말자”라고 밝혔다. 또한 성남시의 민사소송건을 언급하며 “국민의힘은 왜 민사소송은 못 믿
“대장동 특검” 李, 해외로 떠난다… ‘일파만파’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대장동 통화 녹취를 두고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공세를 강화했다. 특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1호기로 해외로 먹튀하겠다고 한다”고 발언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李 정부, 日보다 中 앞세웠다...공식 발표 이재명 정부가 동북아 3국의 공식 표기 순서를 ‘한중일’로 통일하기로 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그동안 윤석열 전 대통령 정부에서는 ‘한일중’과 ‘한중일’ 표기가 혼용됐으나, 이를 다시 ‘한중일’로 되돌리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대장동 일당 편 들겠다"...한동훈, 판 뒤집을 한마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선거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계 복귀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여권이 추진 중인 '검사징계법' 폐지에 대해서는 “대장동 일당 편을 들겠다는 선언이다”라고 직격하며 더불어민주당에 맞섰다.
"李 숨어 지냈다"...이준석 작심하고 다 폭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17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과 네 개를 달고 있는 대통령이 공무원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최근 정부의 대장동 사건 관련 검사 징계 검토에 강하게 반발했다.
"김민석 선거 개입"...정치권에서 제기된 주장 하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최근 발언과 일정에 대해 선거 개입 가능성을 제기했다. 송 원내대표는 김 총리가 한강버스 운행 안정성에 우려를 나타내며 안전 점검을 특별 지시한 행위가 “사전 선거 운동에 가까운 행태”라고 주장했다.
'대장동 논란' 일던 이재명...결국 추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며 이목이 쏠렸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2.2%p 하락한 54.5%를 기록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2.5%p 오른 41.2%로 나타났다.
김건희, 계좌 털렸다… 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1차 주포로 지목된 이 씨가 김건희 여사 계좌의 실제 운용 과정과 4,700만 원의 송금 사실을 밝혀 파장이 커지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14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고 이 씨를
韓 "계엄 막아야 한다" 추경호에게 말했더니...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대표였던 한동훈이 계엄 해제를 위한 국회 표결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추경호 의원이 이를 제지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통화, 국회 이동 지연, 당내 소통 차단 등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추 의원이 계엄
"이재명 방탄" 결국 무너졌다... '집단 사퇴' 국민의힘이 검찰의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 논란을 정조준해 이재명 대통령과 법무부 지도부의 집단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대장동 게이트는 이재명 게이트”라는 주장까지 내세우면서 정치적 공세가 정점을 향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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