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인사, '엿' 보냈다...돌발 행동에 '발칵' 윤석열 정부 시절 감사원 사무총장을 지낸 유병호 감사위원이 정상우 신임 사무총장에게 '엿'을 보낸 사실이 19일 알려지며 파장이 일고 있다. 유 위원이 직접 보낸 이 엿은 정 사무총장 측이 곧바로 폐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민심 나락行...민주당 역풍 맞았다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항소 포기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하락하며 국민의힘과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2주 전만 해도 9%포인트 이상의 격차가 있었지만, 민심이 빠르게 요동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尹 지지’ 김흥국 돌변하더니...확 달라진 모습(+사진) 가수 김흥국이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박미선을 응원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한층 수척해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치적 활동을 중단하고 본업인 연예계로 복귀한 그의 변화된 모습이 주목된다. 김흥국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들이대TV’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자식 언급”에 열받은 박지원…혈압 올랐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의 국회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18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 의원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딸을 언급한 데 대해 박 의원은 “아무리 정치판이 판이어도 자식 이야기까지 꺼낸 것은 매우 모욕적인 일”이라고 지적했다
친정 상황 지켜보던 이준석..."암세포" 나경원에 '일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 여당 내부에서 제기되는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까지 포용해야 한다’라는 주장에 대해 강한 비판을 내놨다. 이 대표는 20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해당 논리가 “암세포도 내 세포라는 마인드”와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덕수 재판서 난동→ 결국 ‘석방’...大환장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감치 처분을 받았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 두 명이 결국 석방됐다. 서울중앙지법은 15일 감치 15일을 명령했으나, 구치소에서 신원 불명확을 이유로 수용을 거부하면서 법정 구금이 무산됐다.
“尹 탄핵하면 낫으로...” 30대 男, 처벌 수위 떴다 공중협박죄가 신설된 이후 처음으로 영장이 청구됐던 30대 남성 A 씨가 1심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실형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살해 협박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실제 처벌 강도가 높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한덕수 재판 중 ‘감금’…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재판부 지시에 불응하자, 법원이 현장에서 감치 대기 명령을 내리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19일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내란 중요임무 종사·위증 혐의 공판을
尹 측근이 전망한 한동훈 공천 가능성...반전 있다 서정욱 변호사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재 당 지도부와의 갈등으로 인해 공천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서 변호사는 최근 한 전 대표와 약 두 시간가량 대화를 나눴으며 출마 의지를 간접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징역 2년” 나경원, 초유의 사태 직면...위기 봉착 2019년 국회에서 발생한 여야 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과 관련해,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소속 전·현직 의원들에 대한 1심 선고가 약 6년 7개월 만에 내려진다. 이 사건은 당시 국회 내 물리적 충돌을 불러왔던 초유의 정치적 충돌로 여겨진다.
“전한길 체포” 결국 이런 엔딩 맞았습니다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유튜브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법적 조치를 촉구했다. 김 최고위원은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씨가 국민의 대표를 향해 도를 넘는 막말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침대 재판 받은 김건희...법정 뒤집어졌다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공판기일을 진행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는 19일 김건희 특검팀의 중계 신청을 일부 허가했다. 이에 김건희 여사의 재판이 처음으로 중계되며 법정 상황이 공개됐다. 김 여사는 이날 검은색 코트와 정장 차림으로 입정했다.
李 대통령 "을사늑약" 체결… 결국 ‘소신 발언’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세 협상에서 미국 측 초안을 문제 삼고, “낭떠러지에서 뛰어내릴 용기가 있는 사람이 이긴다”며 협상 기준을 다시 세우라고 지시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당시 대통령실 내부에서는 초안 내용을 두고 “을사늑약은 저리 가라 할 수준”이라는 평가까지 나온 것
간 보던 尹, 다 내려놨다...결국 재판 나와 실토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기존의 불출석 방침을 뒤집었다. 재판부가 구인영장 집행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이 결국 법정에 나서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줄줄이 구속되는 '국민의힘'...간판 뗄 위기 국민의힘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와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사법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당 내부에서 당명 교체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내 불안감 또한 확대되는 분위기다.
“승리” 최순실, 결국 해냈다… 재판 大반전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가 국가를 상대로 낸 태블릿PC 반환 소송의 항소심에서 결국 승소했다. 1심에 이어 2심 법원까지 같은 판단을 내리면서,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증거로 제출된 태블릿PC를 최 씨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결론이 재확인됐다.
故 이선균 진짜 한 풀린다...항소심도 ‘패소’ 故 이선균 씨의 마약 수사 정보를 외부에 유출해 파면된 전직 경찰관이, 파면 처분 취소를 요구하며 제기한 행정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이선균 씨가 억울함을 호소하다 세상을 떠난 지 약 1년, 해당 사건에 대한 법적 판단이 다시 한번 내려졌다.
‘25억’ 김건희 모친, 1위 등극...심각한 상황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부문에서 개인 최고액 체납자 1위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전국 고액·상습 체납자 1만 621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최은순 씨가 명단에 포함되자 정치권과 여론은 즉각 반응하고 있다.
이완규 따라 했다가 '尹 측근' 낭패...재판장에 찍혔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재판에 출석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증인 선서를 거부하며 법정에서 제재를 받았다. 그는 재판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선서를 거부했으나, 재판부는 형사소송에서 해당 사유는 인정되지 않는다며 과태료 50만 원을 부과했다.
‘막말’ 국회의원 싹 고발...초강수 터졌다 국민의힘이 19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장경태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 요구했다. 지난 본회의 및 상임위에서 벌어진 이들의 막말성 발언이 사유다. 이날 국민의힘 곽규택 법률자문위원장과 서지영 홍보본부장은 국회 의안과에 징계안을 제출했다.
"선거개입" 혐의...결국 고발당한 김민석, 심각한 상황 국민의힘 서울 지역 의원들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9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공직선거법 및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김 총리가 최근 현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요 정책을 연달아 비판한 행보가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한다는 주장이다.
“광주 시민 성찰 필요해”...‘민주화의 성지’에 등장한 충격 발언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의 5·18민주묘지 참배 시도 과정에서 벌어진 시민단체와의 충돌이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시민단체의 물리적 저지를 ‘폭력적 행위’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정당한 항의’로 맞받았다.
韓 ‘완승 성공’...13년 끈 론스타 소송 법조계는 이렇게 평가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13년 넘게 이어진 론스타와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최종 승소했다. 정부는 약 4,000억 원의 배상 책임을 전면 소멸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소송비 환수까지 결정된 이번 결과를 '완전한 승리'로 평가하고 있다.
"부적절한 만남" 의혹 퍼지자...서영교, 결국 입 열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에 대한 상설 특검 임명 직후 쿠팡 임원급 인사와 만나 식사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데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서 의원은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악의적 공작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하겠다”라며 의혹 일축에 나섰다.
‘패소' 진해성, 무거운 입장 발표...모두 포기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과거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한 인물을 상대로 한 민·형사 소송에서 잇따라 패소한 가운데 조용히 입장을 밝혔다. 그는 “더 이상 논란이 없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법적 대응을 접겠다고 했다. 진해성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론스타 승소의 '숨은 공신' 공개...정성호 '극찬’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의 20년 넘는 분쟁에서 한국 정부가 최종 승소한 가운데 해당 사건을 오랜 기간 맡아온 김준우 변호사가 주목받고 있다. 김 변호사의 배우자인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광명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유아인 연루 ‘해외 도피’ 男 긴급 귀국行...선고 확정 배우 유아인과 함께 대마를 투약한 뒤 해외로 도피했던 30대 유튜버 양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법적 절차가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3부는 18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양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그대로 유지했다.
'무주택자' 황보라, 드림카 싹 밝혔다...‘4억짜리’ 배우 황보라가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4억 원대 고급 수입차 ‘벤틀리’ 구매를 고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실적인 여건과 드림카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18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게시됐다.
'대장동 재판' 피의자 아내 동료였던 배현진...다 까발렸다 대장동 개발사업에 참여한 민간업자 남욱 씨 가족이 범죄수익으로 미국에서 호화 생활을 이어왔다는 주장이 남 씨의 아내 전 직장 동료로 알려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에 의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동결된 남 씨의 국내 자산을 신속히 환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석 거부’ 尹 마음 돌렸다...180도 달라진 태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결국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기로 결정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된 윤 전 대통령은 당초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가, 재판부의 강제 구인 방침이 공개된 직후 입장을 전격 번복했다.
3억 뜯긴 손흥민, 모습 드러냈다...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33·LA FC)이 협박 피해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이 임신했다며 3억 원을 뜯어낸 피고인에 대한 형사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은 공갈 등 혐의를 받는 피고인 양 모 씨(28·여)의 공판을 진행했다.
‘작심 발언’ 진중권이 조용히 올린 글 하나...파장 ‘일파만파’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정부의 론스타 소송 최종 승소와 관련해 SNS에 올린 글이 정치권에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진 교수는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역할을 전면에 부각시키며, 민주당의 책임 회피를 강하게 비판했다.
‘왕자병’ 걸린 한동훈, 보수도 등 돌렸다...'낭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정부의 론스타 ISDS 소송 최종 승소를 둘러싸고 민주당과 연일 공방을 벌이면서, 이번엔 같은 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터져 나왔다. 한 전 위원장이 공을 독차지하려 한다는 지적이 당내에서 제기된 것이다.
“김예지 출당시켜” 장동혁… 비난 폭주 中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출당시켜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의 ‘장애 비하’ 발언을 둘러싼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 씨는 장동혁 대표의 결단을 적극 옹호하며 김 의원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였다.
공 가로챈 李 정부에 눈 뜨고 당한 한동훈...못 참고 한마디 국 정부가 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 벌인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최종 승소하면서 사건을 주도했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았다. 한 전 대표는 현 정부가 자신들의 성과로만 포장하려 한다며 “자화자찬 대신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金 물건들 장모집에 옮겼냐" 김건희 친오빠에 물었더니... 김건희 여사의 친오빠 김진우 씨에 대한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영장실질심사가 19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 씨는 특혜 의혹과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인물로, 법정에 출석하면서도 취재진 질문엔 침묵으로 일관했다.
드디어 국회 입성한 전한길...나경원 도움 받았다 보수 성향 유튜버 연합단체인 ‘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대자유총)의 출범식 장소가 국회도서관 대강당으로 예정된 가운데 이 장소가 국회의원실을 통해서만 대관이 가능하다는 점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특히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에서 출범식 시간대에 대관을 신청한 사실이 확인됐다.
조국의 '딱 한 마디'...정계 난리 났다 조국혁신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을 겨냥해 정계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국민의힘을 제치고 원내 제2당으로 도약하겠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혁신당의 국회 내 활약도 강조했다.
론스타 성과 자랑하던 김민석...돌연 역풍 맞았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론스타 ISDS(국제투자분쟁해결제도) 소송에서의 승소 소식을 직접 발표하며 “국가 재정 수호의 중대한 성과”라고 강조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를 “호들갑”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야당은 김 총리의 성과 홍보가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걸그룹' 운동선수 이용대 핑크빛 소식..."축하합니다" 연예계에 또 한 쌍의 이색 커플이 등장했다.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29)과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37)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윤채경과 이용대가 약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잠자코 있던 송언석, 인내심 바닥났다...'국회 무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김 실장이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고성을 주고받은 장면을 두고 “국회를 무시하고, 국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직격했다. 송 원내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尹 지지' 김민수...한동훈에 대놓고 면박 주는 中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대장동 항소 포기 관련 공개 토론 제안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 최고위원은 “당을 대표할 위치도 아닌 사람이 왜 나서느냐”라며 직접적인 불만을 표출했다. 김 최고위원은 19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윤어게인' 품는다는 나경원...초유의 상황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극우 성향 지지층까지 포괄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개적으로 동의하며 당내 논쟁이 확대되고 있다. 이는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대한 폭넓은 지지층을 수용해야 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고개 숙인 김건희, 싹 털렸다...방금 들어온 소식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재판이 처음으로 본격 중계된다. 법원이 19일 김 여사 재판의 일부분에 대해 중계를 허용하면서 재판 과정이 국민 앞에 공개되는 첫 사례가 됐다. 이번 중계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를 기소한 이후 처음으로 요청한 것이다.
잠잠하던 문형배, 결국 입 열었다...답변 확산 中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퇴임 후 처음으로 공개 강연에 나선다. 문 전 대행은 오는 12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률가의 길’을 주제로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대 법대 출신인 그는 강연 일정이 알려지면서 학벌 관련 발언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83세' 박지원, 일침 가했다...제대로 '분노 폭발'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김은혜 의원이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 중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딸을 언급하며 전세자금 문제를 지적한 데에 대해, 박 의원은 “가족을 정치 공세에 끌어들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김혜경 여사, 결국 오열... 안타까운 소식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를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문화교류 행사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대에 오른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그리운 금강산’을 부르자 김 여사가 연신 눈물을 훔쳤고, 옆자리의 UAE 관계자가 휴지를 건네는 장면까지 이어졌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도 꺾었다... '압도적 승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공개 토론이 또다시 무산됐다. 토론을 검토하겠다던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까지 결국 입장을 바꾸자, 한 전 대표는 “정성호, 추미애, 조국 전 장관에 이어 박범계 전 장관마저 말을 바꿨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국민의힘, 장동혁 내쳤다… 긴급 입장 발표 국민의힘 의원 단체방에서 재창당 수준의 요구가 터져 나오며 장동혁 대표를 향한 내부 불만이 공개적으로 드러났다. 특히 당명 변경까지 거론된 것은 처음으로, 지도부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8일 보도에 따르면, 엄태영 의원은 17일 의원 107명이 참여하는
"잊혀지고 싶다"던 文, 나섰다가 욕먹었다...'비판 쇄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개인 유튜브 채널에 직접 출연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재개하자 일부 친이재명 성향 지지층 사이에서 불편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특히 문 전 대통령은 퇴임 당시 “잊혀지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힌 바 있어 과거의 발언과 대치되는 행동에 비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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