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윤미진 기자 - 모빌TV

윤미진 기자 (3137 Posts)

  • "아내가 길고양이를"...김민석이 '모친 빌라 계약 논란'에 내놓은 해명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모친 소유의 빌라를 둘러싼 전세 계약 이력 논란에 대해 “아내가 길고양이를 많이 거둬들여 넓은 공간이 필요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 후보자는 해당 계약과 관련해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라며 계좌 내역 제출을 거부했다.
  • '선거법 위반' 민주당 의원, 항소심서 징역형 구형 재산 축소 신고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이 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으나,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 김민석 인사청문회 중 벌어진 ‘주진우 군 면제’ 뜬금 공방, 이유는?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장에서 여야 간 예상치 못한 병역 논쟁이 벌어졌다. 주인공은 김민석 후보자가 아닌, 청문위원으로 참석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었다. 발단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 의원의 병역 면제 사유인 ‘급성 간염’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시작됐다.
  • "4선 의원이 2억이면"...박지원, 김민석 재산 논란에 이렇게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재산 논란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선 의원이 재산을 2억으로 신고했다면 비교적 깨끗하게 살아온 것”이라며 김 후보자에 대한 적극 옹호에 나섰다. 한편,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이날부터 이틀간 열릴 예정이다.
  • "한국이 도둑질했다"...'케이팝 애니'에 제동 거는 중국, 실상은 넷플릭스에 공개된 미국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 각국에서 흥행 중인 가운데, 일부 중국 네티즌들이 “중국 문화를 도용했다”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정작 넷플릭스는 중국 내 공식 서비스가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이들의 불법 시청 행태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 '계엄 당시 방첩사 간부와 통화' 대검 과장 사의…검찰 이탈 본격화하나 서울신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박건영(48·사법연수원 36기) 대검찰청 법과학분석과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의 표명이 검찰 내부의 이탈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박 과장은 이달 말까지 근무한 후 퇴직할 예정이다.
  • '48.4%' 국가채무비율 묻는 말에 김민석, 이렇게 대답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인사청문회에서 정부 예산과 국가채무비율에 대해 제대로 답변하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 후보자는 국가채무비율을 묻는 질의에 “20~30% 정도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는데, 실제 수치는 48.4%에 이르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 "언제든 철회 가능"...민주당, '송미령 장관 유임' 논란에 입 열었다 윤석열 정부 시절 '농망법'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에서 유임되자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이에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24일 국회를 찾아 직접 해명에 나섰다.
  • 방통위원장 이진숙이 국무회의에서 건의한 안건, 뭐길래...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과 자신의 임기를 일치시키는 제도 개선을 정식 건의한 사실이 알려지며 향후 방송개혁 논의의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통령과 방통위원장의 임기를 맞추자는 제안은 정치적 독립성과 권한 조율 문제를 둘러싸고 적잖은 파장을 예고한다.
  • "시세의 절반 수준" 매입임대주택 풀렸다...총 4943 가구 모집 국토교통부가 청년과 신혼부부, 신생아 출산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매입임대주택은 시세 대비 절반 수준의 임대료로 안정된 주거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전국 15개 시도에서 총 4,943가구다.
  • "김민석이 총리 되면"...국힘, 사퇴 요구하며 이런 말까지 남겼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 24일,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 철회를 거듭 요구하며 강한 공세에 나섰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간사인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도 거들었다.
  • 한 달 사이 '100%' 급등...주가 난리 났다는 회사 23일 기준 카카오 주가는 6만 7,600원을 기록했다. 2021년 ‘10만 전자’에 견줄 만큼의 기대감을 모으며 17만 원대까지 치솟았던 주가가 이후 긴 침체기를 겪었지만, 최근 한 달 새 100% 가까이 급등하면서 주식 시장을 달구고 있다.
  • 45년 만의 KBS 수신료 인상 추진...TV 없다면 '이렇게' 해지하세요 KBS가 45년째 동결된 TV 수신료 인상을 다시 꺼내 들었다. 지난 1981년부터 유지되어 온 월 2,500원의 수신료를 현실화하겠다는 계획이다. KBS는 오는 24일 열리는 시청자위원회 전국 대회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밝히고, 이후 본격적인 심의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 "경제 이끌겠다"...'코스피 3000' 달성에 이재명 대통령이 남긴 소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지수 3000 돌파에 대해 “경제를 책임 있게 이끌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주가 상승에 환호하는 국민의 모습을 보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다짐도 밝혔다. 지난 20일 울산 지역을 방문한 일정에 대한 소회도 전했다.
  • "가계도 흥미롭던데"...'김민석 저격수' 주진우에게 한준호가 날린 경고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최고위원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향해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의혹을 쏟아내는 주 의원에 대해 “유치하고 허황된 뇌피셜”, “날조된 작문”이라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 "부끄럽지 않냐"...안철수, 송미령 장관 향해 작심 발언 날렸다 정권 교체 이후에도 유임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두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날을 세웠다. 대통령실은 “진영 구분 없이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실용주의에 기반한 인선”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안 의원은 송 장관의 과거 대응을 정면으로 문제 삼았다.
  • "정당성 없어"...추미애, 트럼프 대통령에 쓴소리 남겼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시설 타격에 대해 “국제법상 정당성이 없는 예방 공격”이라고 비판했다. 추 의원은 22일 SNS에 “미국이 루비콘강을 건넜다”라며 이번 군사행동을 강하게 비판했다.
  • 김혜성은 '훨훨' 나는데...4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이정후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절친 김혜성과 이정후가 극명하게 엇갈린 행보를 보인다.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주목받는 김혜성과 달리, 이정후는 부진의 늪에서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김혜성은 23일(한국 시각)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선발 출전했다.
  • 김건희, 악재 터졌다...측근과 건진법사 연락 정황 발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측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로부터 대통령 취임식 초청 요청을 받은 정황이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김 여사의 측근과 전 씨 사이에 연락이 오갔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김건희 특검 수사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 "실패하면 경제 흔들릴 것"...'이재명식 지원'에 이준석이 놓은 일침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현금성 지원 정책과 부실 채무자 지원 방안에 대해 “국가 경제는 실험 대상이 아니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그는 재정 확장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속도”라고 강조했다.
  • '통일부 장관' 지명된 정동영...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은?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일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가운데, 그가 연루된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섰다.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부장판사 양진수)는 23일 정 의원에 대한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을 마무리하고 첫 공판 일정을 확정했다.
  • 유인촌, 대선 한 달 앞두고...'알 박기 인사' 논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유인촌 장관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징계를 받은 전직 문체부 관료를 산하 기관 대표로 임명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5월 9일 문체부는 국립문화공간재단 초대 대표로 우상일 전 문체부 예술국장을 임명했다.
  • "한 푼도 못 받았다"...김새론이 친부에게 빌려준 금액 고(故) 김새론 배우가 생전 부친에게 빌려준 금액이 최소 5억 원에 달하며 이를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실은 의정부지법에 제출된 김 씨의 채권자 목록을 통해 확인됐다. 한편, 이에 대해 유족은 지난 3월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 "월드컵서 후배 이끌어야"...불법촬영한 황의조가 항소하며 남긴 말 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 황의조 씨가 항소심에서 국가대표 복귀 의지를 피력하며 형 감경을 요청했다. 23일 KBS 보도에 따르면, 황 씨 측은 93페이지 분량의 항소이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재명에 "여가부 장관 시켜 달라"고 요구한 여배우 배우 김부선 씨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여성가족부 장관 임명을 요청해 관심을 모았다. 김 씨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가부 장관직 수행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최근 공개된 '김부선TV' 영상에서 김 씨는 “재명 씨, 나 여가부 장관 시켜 줘. 잘할게”라고 말했다.
  • "'윤리적 인사'라면서"...권성동, 이재명 정부 인사에 일침 날렸다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인사 기조를 두고 “윤리적 인사를 표방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누구 편이냐에 따라 낙마와 보호가 갈린다”라고 비판했다.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사례를 비교하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 "현지 사무소 설립 제안까지" 마크롱 대통령과 만난 기업인, 누구냐면...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프랑스를 방문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양국 간 문화 협력을 주제로 환담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프랑스 현지 사무소 설립을 직접 제안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무례하기 짝이 없어"...정청래, 김용태에 일침 날렸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을 두고 강하게 반박했다. 김 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판 관련 약속을 요구한 발언을 지적한 것이다. 또한 그는 "내란 우두머리나 빨리 감방에 집어넣자고 해라"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언급하기도 했다.
  • "SNS 메시지에"...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한 외교 방식은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에 있어 '상대국 언어 병기'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이 같은 방침이 단순한 연출이 아닌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외교 소통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전 이같이 언급했다.
  • 구글, 페이스북, 애플 싹 다 털렸다..."당장 비밀번호 바꿔야"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포함해 최대 160억 개에 달하는 사용자 계정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 전문가들은 즉각적인 비밀번호 변경과 2단계 인증 도입을 권고했다. 데이터에는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주요 플랫폼의 로그인 정보와 비밀번호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외교 첫 단추가"...나토 정상회의 불참 결정에 한동훈이 남긴 말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에 불참하기로 한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해당 결정에 대해 재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전 대표는 22일 SNS를 통해 “외교의 중요한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 이재명, 행안부 차관에 윤석열 정부의 '이 사람' 발탁...이유는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 취임식 사회를 맡았던 김민재 차관을 임명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행정안전부(행안부) 차관으로 임명된 김민재 전 기획조정실장은 윤석열 정부에서 의정관으로 재직하며 1급으로 승진해 차관보까지 지냈다.
  • "격차 1470원“...내년 최저임금 제시한 노사 양측, 입장 살펴보니 2026년 적용될 최저임금을 둘러싸고 노사 양측이 각각 최초 제시안을 공개했다. 노동계는 지난해보다 14.7% 인상한 1만 1,5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1만 30원을 요구하며 맞섰다. 양측 간 격차는 1,470원에 달한다.
  • "바닷가에서 하지 마세요"...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행위 여름철을 맞아 해변을 찾는 피서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 얕은 물에서의 ‘다이빙’ 사고가 끊이지 않아 주의가 요구된다. 부상자의 평균 나이는 30.6세였으며, 97%가 남성이었다. 이들 중 약 15%는 음주 상태에서 다이빙한 것으로 드러났다.
  • 부분 유료화 나선 쿠팡플레이...'스포츠 패스' 출시 쿠팡플레이가 본격적인 부분 유료화에 나섰다. 스포츠 중계를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고, 일반 콘텐츠는 광고 기반 무료화로 운영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수익 다변화에 시동을 걸었다. 쿠팡플레이는 스포츠 전용 기능도 강화할 방침이다.
  • '골프 접대' 받았다는 광주시 공무원들, 조사 나섰다 광주광역시 산하기관 소속 공무원들이 건설업자에게서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져 국무조정실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광주시 관계자는 “국무조정실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관련자에 대해 신분상 조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강제로 납치"...쿠팡, 결국 방통위 조사 착수 쿠팡의 온라인 광고 방식이 비판을 받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여부에 대한 사실조사에 착수했다. 쿠팡은 그간 의사와 무관하게 강제로 홈페이지나 앱으로 이동되는, 이른바 ‘납치광고’를 전개해 왔다.
  • '배관 스토킹 살해범' 40대 남성 신상 공개됐다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났다가 검거된 범인의 신상이 공개됐다. 그는 48세 윤정우 씨로 알려졌다. 대구경찰청은 19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범행의 잔혹성과 중대성, 범죄예방 효과 등을 고려해 윤 씨의 얼굴과 이름, 나이를 공개하기로 했다.
  • "공개 못 할 이유 없다"...이 대통령의 파격적인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일반에게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비공개로 운영되던 국무회의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 정책 수용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으로 해석된다. 실제 이 대통령은 과거 경기지사 시절에는 도청 간부회의를 온라인 생중계한 바 있다.
  • "회장님 애쓰셨다"...이 대통령, SK 최태원 만나 이런 말 남겼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울산에서 열린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출범식에 참석해 “지방 산업의 새로운 희망”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SK그룹 최태원 회장을 향해 “애쓰셨다”라고 말하며 공로를 치하하기도 했다.
  • "제2의 조국"...국힘, 김민석 의혹에 이렇게 반응했다 국민의힘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향해 “의혹 종합선물세트”, “스폰 인생”, “조국 시즌2”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야당은 김 후보자의 인사 철회뿐 아니라 전체 내각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 "검찰에 고발할 것"...김용현, '내란 특검'에 맞선 이유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의 첫 기소 대상이 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조 특검을 직권남용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은 조 특검의 기소가 불법이라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 "초봉 300만 원으로 상향"...군 간부도 월급 오른다 이재명 정부가 초급 군 간부의 월급을 현행 200만 원대에서 300만 원 이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병장 월급이 200만 원 수준까지 오른 상황에서 초급간부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고 군 인력 수급에 숨통을 틔우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 내란 수사 탄력 받나...이 대통령, 특검보에 6명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의 요청에 따라 특검보 6명을 공식 임명했다. 이미 수사에 착수한 특검팀은 이번 인선을 통해 본격적인 수사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소리치고 싶어" 김정숙 여사가 질색한 이유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 평산마을의 시위 소음을 언급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소리치고 싶다”라고 말하며 여전히 멈추지 않은 극우·보수단체의 시위를 두고 피로감을 내비쳤다. 양산 사저 인근의 시위는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22년부터 본격화했다.
  • 이 대통령 '외모 언급 발언'이 외교 결례? 호주 반응은 달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 중 호주 총리에게 한 발언을 두고 일부 국내 언론과 유튜브 채널에서 ‘외교적 결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는 호주 언론이 기사에 사용한 ‘zing’, ‘cheeky’, ‘humble’ 등의 단어를 근거로 ‘비판적 뉘앙스’로 해석하기도 했다.
  • "5,000만 원 대신 갚아 드립니다"...정부 정책에 네티즌 반응 정부가 19일 발표한 ‘5,000만 원 이하 장기 연체채권 탕감·조정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이럴 거면 빚 안 갚고 기다릴 걸 그랬다”라는 반응이 일면서 형평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 안 팔리던 저층 매물도 갑자기 쑥 올랐다...이유는 강남·서초 일대 일부 단지에서는 통상 거래가 더뎠던 1~5층 저층 아파트가 연이어 최고가를 경신하며 집값 상승세에 불을 지피고 있다. 서울 부동산 시장의 과열 조짐이 확산하면서 ‘저층 매물 신고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곰팡이 아니야?"...초록색 고기, 먹어도 안전할까 갈비탕이나 돼지국밥을 먹다 고기에서 초록빛이 감도는 걸 보면 불쾌감에 젓가락을 멈추게 된다. 소비자들은 형광빛이나 무지개색이 도는 고기를 보고 곰팡이가 폈거나 화학물질이 묻었다고 오인한다. 이는 곰탕, 돼지국밥, 보쌈 등 얇게 썰어진 고기에서 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 "윤 전 대통령은"...문재인 비서관이 평가한 이재명의 'G7 외교'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G7 외교 행보에 대해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외교”라고 호평했다.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제무대 태도와 비교하며 두 정상의 외교 스타일이 뚜렷하게 갈린다고 평가했다.
1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63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곧 ‘제2의 한국 전쟁’ 임박? 최근 북한군의 수상한 동향이 남침 전조?
    곧 ‘제2의 한국 전쟁’ 임박? 최근 북한군의 수상한 동향이 남침 전조?
  • 국민 드라마 ‘김부장’으로 완벽히 떴는데…지금도 아르바이트 중인 여배우
    국민 드라마 ‘김부장’으로 완벽히 떴는데…지금도 아르바이트 중인 여배우
  •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리에 결혼, 상대는 7살 배우인데…누구?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리에 결혼, 상대는 7살 배우인데…누구?
  • 이혼 사실을 무려 2년간 숨긴 연예인 부부, 오늘에서야 이혼 고백
    이혼 사실을 무려 2년간 숨긴 연예인 부부, 오늘에서야 이혼 고백
  • 전국민의 놀림거리 대상이 된 이 K팝 걸그룹 여가수
    전국민의 놀림거리 대상이 된 이 K팝 걸그룹 여가수
  • 전교 400등에서 공부해 전교 6등하더니 수능에서 수학 1개만 틀린 연예인
    전교 400등에서 공부해 전교 6등하더니 수능에서 수학 1개만 틀린 연예인
  • 147일 동안 노숙자 생활하며 버티다 데뷔해 신화를 쓴 가수
    147일 동안 노숙자 생활하며 버티다 데뷔해 신화를 쓴 가수
  • 김부선, 이재명 대통령에게 오랜만에 메시지 전해…’사실상 직격탄’
    김부선, 이재명 대통령에게 오랜만에 메시지 전해…’사실상 직격탄’

추천 뉴스

  • 1
    [속보] 尹, 끝내 자격 '영구 박탈’ ... 방금 '확정'

    사건사고 

  • 2
    정부가 정한 ‘초고가 기준’...집주인들 '술렁'

    기획특집 

  • 3
    작심한 한동훈이 올린 메시지...신속히 확산

    기획특집 

  • 4
    [속보] 순식간에 무너졌다...사망자 13명

    국제 

  • 5
    尹 관저 PC 복구했더니 '무더기' 발견됐다는 문건 내용(+증거)

    사건사고 

지금 뜨는 뉴스

  • 1
    SK하이닉스, 진짜 일냈다...‘초대박’

    이코노미 

  • 2
    안철수, 결국 나섰다...개미들 환호할 소식

    이코노미 

  • 3
    홍명보 '법카 논란' 터지자 입장 발표..."매우 유감스럽습니다"

    기획특집 

  • 4
    "성사되면 국내 최초"... 日 돈키호테 들어온다

    국제 

  • 5
    6.7% 인상 확정...내년도 최저 생활비 ‘이 정도’ 였다

    이코노미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