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뉴스

  • 궁지 몰린 강선우, 액수 공개...싹 까발렸다 1억 원 공천 헌금 수수 의혹으로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직접 반박에 나섰다. 그는 구체적인 반환 액수를 공개하며 먼저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체포 필요성을 주장하는 수사당국 판단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발했다.
  • ‘사직’ 김남준, 출마 공식화하더니...이런 행보 청와대에 사직서를 제출한 김남준 전 대변인이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직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예방하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다. 김 전 대변인은 24일 오전 국회 당 대표실을 찾아 정 대표와 회동했다.
  • 오세훈 도발한 장동혁...신경전 '폭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공개 충돌로 번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연이은 비판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양측의 신경전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판결과 당 노선을 둘러싼 시각차가 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시점에서 폭발했다. 지도부와 광역단체장이
  • 전현무, 욕먹더니...결국 ‘백기’ 디즈니플러스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발언이 거센 비판을 부르자 방송인 전현무 씨가 공식 사과에 나섰다. 순직 경찰관의 사망 경위를 다루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이 사용됐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여론이 악화되자 전 씨 측은 책임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 송영길, '계양을 출마'...딱 한마디로 정리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인천 계양을 재보궐선거 출마 의지를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복당 절차를 밟고 있는 그는 “계양구로 이미 이사했어요”라는 한마디로 입장을 대신했다. 이는 원래 지역구였던 계양을을 통해 국회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 박지원 분노 폭주...정계 뒤집히는 中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시도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 과정을 두고 국민의힘을 향해 “청개구리 심보”라고 직격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전남·광주 통합 법안만 본회의로 넘어가고 대구·경북과 대전·충남 통합안은 제동이 걸리자 나온 반응이다.
  • 강훈식, 결국 한국 떴다...전략적 행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아랍에미리트(UAE)로 출국하며 한국을 떠났다. 방산과 인공지능(AI) 등 핵심 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일정으로, 정상 외교의 후속 조치를 직접 챙기겠다는 행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양국 간 실질 성과 창출 구상과도 맞물린 방문이라는 점에서
  • “李 대통령 거부권 행사”...국힘, 뚜껑 열려 한마디 국민의힘이 본회의 상정을 앞둔, 이른바 ‘사법3법’을 정조준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공개 촉구했다. 법 왜곡죄 신설과 재판소원 도입, 대법관 증원을 핵심으로 하는 해당 법안들이 사법제도 개선이 아니라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덜기 위한 입법이라고 주장하면서다.
  • "국민 압도적 다수"...李, 결국 '법 개정'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 문제에 대해 공론화 절차를 거쳐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만 14세인 현행 기준을 만 13세로 낮추는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압도적 다수의 국민은 한 살은 최소한 낮춰야 하지 않냐는 의견이 있는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 오세훈 때린 정원오...역풍 맞았다 성수동 개발 성과를 둘러싼 발언이 서울 정치권의 정면충돌로 번졌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날을 세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즉각 반격에 나서며 공방이 확전되는 양상이다. 이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전한길, 돌연 소환...분노 폭발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의 무산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출연 예정자들의 잇따른 불참과 공연장인 경기 고양 킨텍스의 대관 취소가 겹치면서 행사가 열리지 못하게 됐다는 것이다. 전 씨는 한동훈을 비교 대상으로 소환했다.
  • “李 살해” 협박 청소년...앞길 막혔다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살해 협박 글을 올린 1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단순 장난으로 치부하기 어려운 수위의 협박이 관공서 게시판에 게시됐고, 수사 결과 명의도용과 반복 범행 정황까지 드러났다.
  • "정은경 당장 사퇴"...책임 떠안기 '일보 직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총괄했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향한 사퇴 요구가 야당에서 나왔다. 감사원의 코로나19 대응 감사 결과를 근거로 백신 관리 과정에 중대한 문제가 있었다는 주장이다. 국민의힘은 오염 및 유효기간 경과 백신 접종 사례를 거론하며 책임론을 제기했다. 반면 정
  • 발목 제대로 잡힌 李 대통령...막막한 상태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졌다. 국민의힘이 대통령의 개인 SNS 게시물까지 대통령기록물로 의무 보존하도록 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다. 대통령의 즉각적인 메시지 정치가 향후 법적 관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파장이 예상된다.
  • "장동혁 '절윤' 불가"...전략 탄로 날 위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 긋기에 나서지 않는 배경을 두고 전략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은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 대표가 이른바 ‘절윤’을 선택하지 않는 이유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의 차별성 문제와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보수 진
  • 조용하던 김동연, 한 건 해냈다...초대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한길 콘서트’ 대관 취소와 관련해 직접 개입 사실을 공개하며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정치적 성격이 짙은 행사가 문화 콘서트로 신고됐다는 점을 문제 삼았고, 경기도 차원의 취소 촉구가 있었다는 점도 밝혔다.
  • [속보] 尹, 침묵 끝냈다...‘항소’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대해 침묵을 깨고 항소를 선택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중형이 선고된 이후 닷새 만이다.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24일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 박지원, 돌연 “건방져”...급속 확산 여권 중진인 84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으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번지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사법개혁 3법을 둘러싼 여야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 '옥살이' 윤석열 억장 무너질 소식...눈물바다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또 다른 부담이 될 법정 증언이 나왔다. 2024년 3월 안가 만찬 자리에서 ‘비상조치’ 필요성이 언급됐다는 진술이 다시 법정에서 제기된 것이다. 앞서 1심 재판부가 해당 발언을 인정하지 않았던 만큼 이번 증언은 적지 않은 파장을 낳고 있다. 윤
  • “국힘 해산 호소” 보수 원로의 직격...파장 일파만파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공개적으로 직격탄을 날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이후 당의 대응 방향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 대표는 장 대표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사실상 두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韓, 대역전극 써내렸다...결국 '승소' 대한민국 정부가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과의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 판정 취소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영국 법원이 정부 주장을 받아들이면서 약 1,600억 원에 이르는 배상 책임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게 됐다.
  • 尹, 숨 돌릴 틈 없다...'겹악재'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가운데 이번에는 사면 제한 입법 추진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더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외환죄 사범에 대한 사면권을 제한하는 사면법 개정안 처리를 예고한 것이다.
  • 李 대통령 결국 직접 뿌리 뽑는다...‘강력 지시’ 李 대통령이 상가 관리비 부당 전가 관행을 ‘범죄 수준’으로 규정하며 직접 척결에 나섰다. 임대료 규제를 피하기 위해 관리비를 인상하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사실상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제도 정비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또한 같은 자리에서 관광 산업 구조 개편
  • 조경태, 작심하고 싹 폭로...정계 '발칵' 국민의힘 6선 조경태 의원이 당 지도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을 쏟아내며 당내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 의원은 지도부가 핵심 쟁점을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전한길, 벼랑 끝...감옥行 위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를 향해 허위사실 유포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전 씨가 토론 무산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제가 토론을 피했다느니 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다녔다”라고 지적하며 이를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했다.
  • 유시민, 완전 무시 당했다...공식 입장 유시민 작가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취모)을 두고 강하게 비판한 가운데, 모임을 주도한 이건태 의원이 “계파 모임이라는 해석은 사실과 다르다”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 조희대, 전국 법원장 긴급 소집...방금 들어온 소식 조희대 대법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사법개혁 3법’과 관련해 전국 법원장들을 긴급 소집했다.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둔 시점에서 사법부 내부 의견을 공식적으로 수렴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전한길에 머리채 잡힌 안귀령...靑 ‘곤혹’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비상계엄 당시 군인의 무기를 탈취하려 했다는 이유로 고발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는 24일 안 부대변인을 군용물강도미수 등 혐의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 국힘, '날벼락'...397억 원 토해 낼 위기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으면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파장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사건에서 유죄가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이 20대 대선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약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 장동혁, 단호한 입장 …완전히 장악 국민의힘 지도부가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취소 요구를 공식적으로 차단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고위원회 차원에서 해당 사안을 다시 논의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을 둘러싼 내부 이견이 이어졌지만, 지도부는 재검토 가능성을 일축하며 기존 결정을 유지하
  • 전한길,결국 내리막길...모두가 등 돌렸다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주최하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를 둘러싸고 출연 예정자로 알려졌던 인물들이 잇따라 불참을 선언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공연 포스터에 이름과 사진이 오른 가수와 방송인들이 “출연하지 않는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히면서 ‘줄손절’ 양상이 벌어졌다.
  • “尹 순장”...지도부 압박 거세진다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둘러싼 격론이 벌어졌다.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절윤’ 요구에 선을 긋자, 당내에서 “윤 전 대통령의 순장조인가”라는 표현까지 나오며 반발이 터져 나왔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시한부 선고' 받은 배현진…결국 입장 발표 당 지도부의 징계 논의 연기 결정이 내려지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반격에 나섰다. 그는 최고위원회 논의 연기를 두고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라고 평가하면서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이에 친한계와 장동혁 지도부의 당내 갈등이 다시 전면화되는 분위기다.
  • 尹 "계엄을 두세 번 더 하면 된다"...진짜 끝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에도 군에 작전 지속을 지시한 정황이 1심 판결문에 담겼다. 특히 “계엄을 두세 번 더 하면 된다”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판결문에 적시된 구체적 통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 치명상 면한 장동혁...비난 '봇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노선을 둘러싼 격론이 예고됐던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당명 개정과 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를 중심으로 마무리되면서 치명상은 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여부를 둘러싼 충돌이 예상됐다.
  • 정은경, 갑작스레 전해진 소식... 코로나19 유행 당시 방역을 총괄하며 ‘코로나 사령관’으로 불렸던 질병관리청의 백신 관리 실태가 감사원 감사에서 심각한 문제로 지적됐다. 백신에서 이물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음에도 관계 기관에 즉시 공유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칼 뽑아 든 장동혁..."공천 탈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기준 강화를 공개 선언했다. 당명 개정을 미룬 대신 공천을 둘러싼 잡음을 차단하고 혁신 이미지를 부각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당 안팎에서는 현역 단체장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 김건희, '♥️尹'과 ‘각자의 길’...지지자들 ‘멘붕’ 서울고법이 내란전담재판부를 본격 가동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2심 사건이 서로 다른 재판부로 재배당됐다. 윤 전 대통령 사건은 내란전담재판부가 맡게 된 반면 김 여사 관련 사건은 일반 형사재판부로 넘겨졌다.
  • 北 김정은, '후계자 공식화' 준비...싹 다 갈아엎었다 북한이 제9차 노동당 대회를 계기로 지도부를 대폭 교체하며 세대교체 신호를 분명히 했다. 원로급 인사들을 전면에서 물러나게 한 이번 인사는 김정은 총비서의 권력 기반을 재정비하는 동시에 장녀 김주애의 후계 구도를 공식화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 ‘82세’ 한학자, 안타까운 소식...지지자들 ‘오열’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구속집행정지 기간 연장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낙상 사고 치료와 안과 진료 등을 이유로 일시 석방됐던 한 총재는 결국 다시 구치소로 복귀하게 됐다.
  • 軍 초비상사태...심각한 상황 전방 부대 인력 공백과 핵심 장비 운용 인력 부족 문제가 겹치면서 군 전력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경고가 나왔다. 전인범 전 육군 특전사령관은 현재 상황을 절체절명의 위기로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 전투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李 세계 최고...외신도 인정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이 23일 이재명 대통령을 집중 조명하며 한국 증시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과거 단기 주식 매매에 뛰어들었다가 성과를 내지 못했던 개인 투자자 출신 대통령이 집권 이후 자본시장 개혁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 "민주당 혼자 하라"...국힘, '총동원' 예고 국회 운영위원회가 오는 26일로 예정됐던 본회의 일정을 24일로 앞당기는 안건을 의결하면서 여야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된 일정 변경에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예고했다.
  • 배우 구성환, 반려견과 갑작스러운 이별...팬들 '오열' 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냈다. 구성환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분이가 2월 14일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렸던 반려견의 비보에 팬들과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 나경원, 마지막 인사...'눈물바다' 고(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향년 85세로 별세한 가운데 빈소를 찾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고인을 기리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정·재계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장동혁 잡으러 나온 김용태...한마디에 초토화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당이 망해도 당권만 쥐고 있으면 그만이냐”라고 직격하면서 당내 파장이 일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도부 책임론을 정면으로 제기한 것이다.
  • 나경원, 초강수 던졌다..李 어쩌나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돈봉투 살포’ 의혹 사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검찰이 상고를 포기하자,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 오더 아니냐”라고 직격하며 상고 포기 배경에 의문을 제기했다.
  • 국민의힘 위원, 자진 사퇴...李 엮였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위원 중 한 명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당 안팎이 술렁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에 참여했던 이력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조치로 확인됐다.
  •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출소하더니...'이 동네' 갔다 과거 20·30대 자매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노영대(46)가 최근 출소한 뒤 강원 춘천시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출소 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에 입소해 생활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 지귀연, 속내 들켰나...박주민 한마디에 ‘휘청’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판결문을 둘러싸고 공개 방식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원이 판결문을 비실명 처리해 언론에 제공한 배경에 대해 “자신들의 판단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 아니겠느냐”라고 주장했다.
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293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삼성,현대 때문이 아니다…워렌 버핏이 대구 산골 공장을 두번 찾은 이유
    삼성,현대 때문이 아니다…워렌 버핏이 대구 산골 공장을 두번 찾은 이유
  • 하루 딱 3시간 일하고 600만 원 버는 대세 아이돌
    하루 딱 3시간 일하고 600만 원 버는 대세 아이돌
  • 동창의 호텔 결혼식에서 5명이 축의금 총 ’10만 원’ 내고 식사 논란
    동창의 호텔 결혼식에서 5명이 축의금 총 ’10만 원’ 내고 식사 논란
  • 한국인 90%가 건강식인줄 알았는데…설탕보다 위험한 이 음식
    한국인 90%가 건강식인줄 알았는데…설탕보다 위험한 이 음식
  • 예능 방송에 나와서 서로 껄끄러운 사이라고 한 두 연예인
    예능 방송에 나와서 서로 껄끄러운 사이라고 한 두 연예인
  • 이런날이 오다니…일본의 운명이 한국에 달렸다, 39년만의 대위기
    이런날이 오다니…일본의 운명이 한국에 달렸다, 39년만의 대위기
  • 전과목 ‘수’맞고 명문대 학교까지 간 천재 연예인…현재는 자취를 감춘 근황
    전과목 ‘수’맞고 명문대 학교까지 간 천재 연예인…현재는 자취를 감춘 근황
  • ‘황정민 불륜 주장 여성’ 아들에게 까지 직접 연락해, 이유가…’논란’
    ‘황정민 불륜 주장 여성’ 아들에게 까지 직접 연락해, 이유가…’논란’
  • “안고싶다” AI 조작이 아닌 진짜 녹취였다? 황정민 사생활 논란의 실체
    “안고싶다” AI 조작이 아닌 진짜 녹취였다? 황정민 사생활 논란의 실체
  • 지속 열애설 나오자 그때마다 부인했는데…결국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지속 열애설 나오자 그때마다 부인했는데…결국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트럼프 "두들겨 팰 것" 발언 확산... 파장 '일파만파'

    국제 

  • 2
    정청래 1위 나왔는데...민주당 지지층 결과 '분위기 급변'

    기획특집 

  • 3
    '차기 대통령감' 3위 한동훈, 2위 장동혁...1위는?

    기획특집 

  • 4
    잠자코 있던 김문수, 돌연 비판 쏟아냈다...李 ‘어쩌나’

    사건사고 

  • 5
    '자작극' 정이한, 또 '구설수'...핵심 증거 '오리무중’

    기획특집 

지금 뜨는 뉴스

  • 1
    “내내 반쪽짜리 대통령이었다”...홍준표가 李 대통령에 건넨 조언

    기획특집 

  • 2
    '탈영 의혹' 안규백, 엄정 조치 예고했다...이미 경찰行

    기획특집 

  • 3
    尹 ‘변호사 자격’ 취소 소식 접한 정성호가 조용히 남긴 글...급속 확산

    기획특집 

  • 4
    “李 대통령 자격 없다”...성명 발표

    기획특집 

  • 5
    쌍용차 인수 후 ‘먹튀’한 ‘中 기업’...현대차까지 흔들었다

    이코노미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