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시현 기자 - 모빌TV

이시현 기자 (7063 Posts)

  • 軍 초비상사태...심각한 상황 전방 부대 인력 공백과 핵심 장비 운용 인력 부족 문제가 겹치면서 군 전력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경고가 나왔다. 전인범 전 육군 특전사령관은 현재 상황을 절체절명의 위기로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 전투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李 세계 최고...외신도 인정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이 23일 이재명 대통령을 집중 조명하며 한국 증시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과거 단기 주식 매매에 뛰어들었다가 성과를 내지 못했던 개인 투자자 출신 대통령이 집권 이후 자본시장 개혁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 장동혁 잡으러 나온 김용태...한마디에 초토화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당이 망해도 당권만 쥐고 있으면 그만이냐”라고 직격하면서 당내 파장이 일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도부 책임론을 정면으로 제기한 것이다.
  • 나경원, 초강수 던졌다..李 어쩌나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돈봉투 살포’ 의혹 사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검찰이 상고를 포기하자,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 오더 아니냐”라고 직격하며 상고 포기 배경에 의문을 제기했다.
  • 국민의힘 위원, 자진 사퇴...李 엮였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위원 중 한 명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당 안팎이 술렁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에 참여했던 이력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조치로 확인됐다.
  •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출소하더니...'이 동네' 갔다 과거 20·30대 자매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노영대(46)가 최근 출소한 뒤 강원 춘천시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출소 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에 입소해 생활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 지귀연, 속내 들켰나...박주민 한마디에 ‘휘청’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판결문을 둘러싸고 공개 방식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원이 판결문을 비실명 처리해 언론에 제공한 배경에 대해 “자신들의 판단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 아니겠느냐”라고 주장했다.
  • “내 본적 독도” 선 넘은 日...한국인들 속에 ‘천불’ 일본인 112명이 자신의 호적 본적지를 독도로 기재한 것으로 집계됐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내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로 주장하는 흐름과 맞물려 본적 옮기기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전재수, 결심 굳혔다...'출마'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부산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부산 북구갑을 지역구로 둔 3선 의원이자 이재명 정부 초대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전 의원은 조만간 공식 출마 선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전현무, 또 구설수...박나래 여파 속 나란히 나락行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 경찰관의 사망 원인을 다룬 프로그램에서 ‘칼빵’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예능인들의 부적절한 발언이 잇따라 도마에 오른 가운데, 이번에는 공무 수행 중 흉기에 찔려 숨진 경찰관의 사례를 다루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 문제가 됐다.
  • 전한길 주최 행사에 이재용 참여?...'발칵'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이 기획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출연진이 잇따라 불참을 통보하자 강하게 반발했다. 가수 태진아에 이어 사회를 맡기로 했던 이재용 아나운서까지 출연 불가 입장을 밝히면서 공연 준비에 차질이 빚어진 상황이다.
  • 1,087억 쓸어 담은 임영웅 ..."축하합니다" 가수 임영웅이 연간 최대 1,087억 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며 또 한 번 ‘대박 신화’를 썼다. 전국투어 전석 매진, 굿즈 완판, 공연 실황 영화 흥행까지 이어지며 ‘임영웅 IP’가 하나의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韓 대권 도전”...홍준표, 긴급 입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전국 순회 행보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제명 이후에도 ‘전국 민심청취’에 나서는 배경에 대권 도전 계산이 깔려 있다는 주장이다. 보수 진영 내부에서 차기 주자 경쟁을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는 모습이다.
  • 장동혁, 살길 열렸다...지원군 등판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엇갈린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이 “절연은 이미 충분히 했다”라고 주장했다. 장동혁 대표가 ‘절윤’ 요구에 선을 긋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반박한 것이다.
  • 무기수 尹에 긁힌 특검...결국 이런 선택 내란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 여부를 논의하기로 하면서 후속 대응에 나섰다. 특검은 앞서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한 바 있다.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되자 특검은 사실인정과 양형에 아쉬움이 있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 84세 박지원, 돌연 소신 발언...난리 났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를 둘러싼 교통정리 문제와 관련해 기존 예상과 다른 입장을 내놨다. 송영길 전 대표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모두 출마 의지를 밝힌 상황에서 박 의원은 “송 전 대표가 양보할 수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 국민의힘 못 버린다...장동혁, 결단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진해 온 당명 개정 작업을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기로 의견을 모았다. 당초 이르면 3월 1일 새 당명을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일정이 전면 재조정됐다. 장동혁 대표는 강령과 기본정책 개편 논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 뚜껑 열린 조희대, 결국 폭발...정계 초토화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24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다. 그동안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 온 조 대법원장은 이번 법안이 헌법 개정 사항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 李 대통령, 직권면직 결정…난리 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음주 운전 사고를 낸 김인호 산림청장에 대해 직권면직을 결정했다. 김 전 청장은 산불 조심 기간 중 이른바 ‘불금’ 만취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직권면직된 고위 공직자는 지난해 12월 강형석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이어 두 번째다.
  • 84세 박지원, “출마.." 공식 입장 올해 84세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공개적으로 출마를 권유했다. 박 의원은 사법부 판단이 아니라 국민의 선택으로 평가받으라고 촉구했다. 보석 석방 중인 인사를 향한 발언이어서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李, 초대박 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상승하며 60% 선에 근접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스피 5800선 돌파와 부동산 정상화 기조가 맞물리며 긍정 평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치권에서는 사실상 ‘초대박’ 성적표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 한동훈, 정계 복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주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에 나선다.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에서 보수 재건 메시지를 던지겠다는 계획이다. 당 제명 이후 이어온 공개 행보가 본격적인 정치 재개 수순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 전한길, 선 넘었다...'고소' 태진아가 자신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고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직접 입을 열었다. 전 씨는 행사업체가 전달한 자료를 토대로 태진아 사진을 소개했을 뿐이라며 “갑작스러운 고발 소식에 당황스럽고 씁쓸하다”라고 밝혔다.
  • '윤어게인' 못 버린 장동혁...나경원이 살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판결을 둘러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입장 표명 이후 당내 반발이 확산되는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내부 결속을 촉구하고 나섰다. 나 의원이 공개적으로 수습에 나서며 당내 확전 양상에 제동을 건 모습이다.
  • 尹, 옥중서 갑작스런 소식 접했다...‘눈물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 ‘사면 원천 금지’ 입법 추진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외환·반란죄에 대한 사면을 금지하는, 이른바 ‘윤석열 사면금지법’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에서 통과시키면서다.
  • 李, 문재인 넘어섰다...초대박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 중반대를 기록하며 6·3 지방선거를 100여 일 앞둔 정국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설 연휴 직전 실시된 방송 3사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63~65%로 집계됐다.
  • ‘포기’ 모르는 尹, 끝까지 간다...공식 입장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1심 결과와 관계없이 항소심과 상고심까지 다투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앞길이 순탄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걸어가 보겠다”라며 2심과 3심에서 법적 판단을 다시 받아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 韓, 초유의 사고 6개월 만에...전량 회수 범죄 수익으로 압수해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320개가 외부로 빠져나갔다가 6개월 만에 모두 돌아왔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설 연휴 기간이던 지난 17일 오후 8시쯤, 탈취됐던 비트코인 320개 전량이 기존 보관용 오프라인 전자지갑으로 재입금된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 이재명, 군기 잡았다...‘진짜 대박’ 이재명 대통령이 군 조직 전반의 쇄신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히며 “불법 계엄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자”라고 선언했다. 단순한 당부 수준을 넘어 군이 과거와 절연하고 헌법 가치에 충실한 조직으로 재정립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 발언이다.
  • 탄핵 주장 속출...'어쩌나'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후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이 선고된 것을 두고 판결 수위가 지나치게 낮다는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
  • “어머니 몇 명?” 장동혁, 물 먹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관련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노모가 걱정한다”라고 반발하자, 조국혁신당이 “어머님이 몇 명이냐”라고 되받아치며 정면충돌했다. 장 대표가 6채 주택 보유 사실과 관련해 모친을 언급한 것을 두고 실거주 여부부터 공개하라고 압박했다.
  • 한동훈, 尹에 90도 인사...긴급 포착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과거 윤 전 대통령에게 ‘90도 인사’를 했던 장면을 소환한 것이다. 이에 따라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 장동혁에 반기든 배현진...역풍 제대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박에 나섰다가 오히려 역풍에 직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배 의원이 중앙윤리위원회의 중징계 결정 이후 연일 부당함을 주장한 것과 다른 모양새다.
  • ‘무기수’ 尹, 변호인 통해서 전언...‘지지자들 오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형량에 개의치 않는다”라는 뜻을 변호인단을 통해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에 대해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구국의 결단”이었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밝혔다.
  • 尹에 소신 발언 남긴 男스타...연계계 난리 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판결 내용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재판부가 양형 사유로 언급한 ‘범죄 이력이 없는 고령자’라는 표현을 문제 삼으며 강도 높은 메시지를 남겼다
  • TK 민심도 박살 난 이진숙...상상도 못 한 상황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지만, 지역 여론의 반응은 기대만큼 우호적이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는 지난 12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출마를 공식화하며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
  • “포토샵 아니었어?” 진짜 국내에 있다는 우유갑 아파트의 현재자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포토샵 아니냐”라는 반응까지 나왔던 이른바 ‘우유갑 아파트’의 현재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독특한 외관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 단지는 부산 영도구 봉래동에 위치한 ‘영광골든타워’다. 현재는 외관이 달라졌다.
  • 유승민 딸, 목 죄어오는 中...총장실도 엎었다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를 둘러싼 인천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수사가 대학 수뇌부까지 확대됐다. 경찰이 인천대학교 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채용 과정 전반을 겨냥한 강제수사가 본궤도에 올랐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尹, 결심 끝냈다...방금 들어온 소식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법원이 비상계엄을 내란 행위로 판단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결단과 실행 전 과정이 형사책임 대상으로 인정된 것이다.
  • ‘이낙연 탈락’...조국, 심경 공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란 이후 불거진 진영 내 갈등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누구 좋으라고 진영 내부를 갈라치나”라며 “민주진보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압시다”라고 적었다. 이낙연 전 대표가 대선 경선에서 탈락했던 당시 상황까지 소환했다.
  • “다케시마 일본 땅” 주장에 외교부, 뚜껑 열렸다 일본 정부가 국회 연설을 통해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재차 주장하자 우리 정부가 즉각 반발했다. 일본 외무상이 공개 석상에서 독도 영유권을 거론하자 외교부는 주한 일본대사관 관계자를 초치하고 강력 항의에 나섰다.
  • ‘66세’ 尹, 나이로 감형...파장 '일파만파' 윤석열 전 대통령이 66세의 나이와 초범 등의 사정을 고려 받아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양형 판단을 두고 공개적으로 입을 열었다. 재판부가 고령 등을 유리한 사정으로 반영한 데에 대해 견해를 밝힌 것이다.
  • ‘석방’ 李 측근, 존재감 폭발...복귀 무대 후끈하다 보석으로 석방된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출판기념회를 열자, 여권 인사들이 대거 집결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명심’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 李 정책에 한술 더 뜬 박지원...SNS에 올린 메시지 ‘확산’ 中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기조에 힘을 실으면서 농어촌 지역에 공무원 아파트를 건설하자는 추가 제안을 내놓았다. 박 의원은 13일 자정 무렵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에 대한 금융·세제 혜택은 정당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 지도부 만류에도 뚝심 지킨 장동혁...상황 살펴보니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를 둘러싼 입장 발표를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가 장동혁 대표를 만류했지만, 장 대표가 기존 입장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도부는 사법 불복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했으나, 장 대표는 판결 비판 기조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전광훈 석방”...지원군 ‘대거’ 등장 설 연휴 첫날인 14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전광훈 목사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와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을 둘러싼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리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특히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관련해 구속된 전광훈 목사의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가 등장한 것이다.
  • 유시민, 결국 ‘경고’ 받았다...발칵 유시민 작가가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임을 향해 “미친 짓”이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당내에서 공개적인 경고가 나왔다. 친명계로 분류되는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유 작가를 향해 과도한 표현이라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 “尹 복귀는...” 김재원, 마침내 무거운 입장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 “불가능하다”라고 선을 그으며 당의 향후 노선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2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윤 전 대통령을 둘러싼 입장을 밝혔다.
  • 李, 하정우 격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진의 ‘역대급 업무량’을 직접 언급하며 공개 격려에 나서자,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곧바로 화답했다. 이 대통령이 현재 국정 상황을 “전쟁터와 같다”라고 표현하며 비서진의 과로를 인정하자, 하 수석은 “괜찮다”라고 답했다.
  • 李, 또 ‘한 건’ 해냈다...긴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또 한 차례 현안에 직접 개입하며 긴급 지시를 내렸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환경미화원 임금 지급 실태를 전면 점검하라고 주문하고, 위법·부당 사례가 확인될 경우 책임자를 엄중히 문책하라고 밝힌 것이다.
1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142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지속 열애설 나오자 그때마다 부인했는데…결국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지속 열애설 나오자 그때마다 부인했는데…결국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 유명 여배우, 남자 스태프들 앞에서 직접 샤워신 연기…’눈물’
    유명 여배우, 남자 스태프들 앞에서 직접 샤워신 연기…’눈물’
  • 태어나 보니 명문가 의사 집안…결혼은 14살 연하 검사와 한 반전 인생 연예인
    태어나 보니 명문가 의사 집안…결혼은 14살 연하 검사와 한 반전 인생 연예인
  • 일파만파로 퍼진 배우 황정민 불륜 자료에…소속사 결국 무거운 입장 발표
    일파만파로 퍼진 배우 황정민 불륜 자료에…소속사 결국 무거운 입장 발표
  • 곧 ‘제2의 한국 전쟁’ 임박? 최근 북한군의 수상한 동향이 남침 전조?
    곧 ‘제2의 한국 전쟁’ 임박? 최근 북한군의 수상한 동향이 남침 전조?
  • 국민 드라마 ‘김부장’으로 완벽히 떴는데…지금도 아르바이트 중인 여배우
    국민 드라마 ‘김부장’으로 완벽히 떴는데…지금도 아르바이트 중인 여배우
  •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리에 결혼, 상대는 7살 배우인데…누구?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리에 결혼, 상대는 7살 배우인데…누구?
  • 이혼 사실을 무려 2년간 숨긴 연예인 부부, 오늘에서야 이혼 고백
    이혼 사실을 무려 2년간 숨긴 연예인 부부, 오늘에서야 이혼 고백

추천 뉴스

  • 1
    쌍용차 인수 후 ‘먹튀’한 ‘中 기업’...현대차까지 흔들었다

    이코노미 

  • 2
    北 김정은, 김주애 손 맞잡고 '눈물바다'...모두 놀랐다

    기획특집 

  • 3
    “사상 최고 실적인데 주가 왜 떨어지나요?” SK하이닉스에 물었더니

    이코노미 

  • 4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강훈식, 직접 나섰다...일파만파

    사건사고 

  • 5
    '징계 위기' 조경태에 '제명' 한동훈이 보낸 문자...확산 中

    기획특집 

지금 뜨는 뉴스

  • 1
    국무총리실 “오늘로 마감” 공식 발표...오늘 전해졌다

    기획특집 

  • 2
    김민석·정청래 2주 앞두고 '초접전'...난리 났다

    기획특집 

  • 3
    오세훈 '당선무효형' 불복에 '맞불'...특검 '초강수'

    기획특집 

  • 4
    삼전닉스 믿었다가 '56조' 날렸다...개미들 '비명'

    오피니언 

  • 5
    尹 또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이 문제 삼은 발언

    사건사고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