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치소 생활을 둘러싸고 이른바 ‘황제 수감’ 논란이 확산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태도”라며 이를 정면 겨냥하고 나섰다.
정 장관은 1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윤 전 대통령은 법정에서 ‘서바이벌’이 어렵다고 하면서, 변호인단은 구치소 식사를 문제 삼아 밥투정을 하고 있다”며 “곧 구치소에 투룸 배정과 배달앱 설치를 요구하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은 내란 혐의로 수감된 피고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길 바란다. 호텔에 숙박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의 처우는 다른 수용자들과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며 “은밀하고 부당한 특혜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전직 대통령으로서 품격을 버리고, 반성 없이 법 기술과 선동으로 사법 질서를 우롱하는 태도는 스스로 자초한 것”이라며 “구치소 안의 모든 수용자는 국민 앞에서 평등하다”고 덧붙였다.
논란은 지난 4월 현직 교도관 인증이 필요한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됐다. 1일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실이 공개한 해당 글에는 윤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52일 동안 교정 직원 7명이 징발됐고, ‘사동 도우미’로 3교대 배치됐다는 폭로가 담겼다.
글 작성자는 외부 미용사 손질, 주말·휴일 변호사 접견 확대, CCTV 없는 혼거실 단독 사용, 차량 진입 문제 등 7가지 의혹을 지적하며 철저한 감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사실 확인에 착수했다. 한 관계자는 “해당 부분에 대해 감찰을 진행 중”이라며 “근무일지 미작성 의혹 등도 포함해 포괄적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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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내란수괴는 독방에 둘수 없다. 혼거방으로 이동시켜라. 그리고 혼거방에는 조폭두목들만 모인방으로 그리고 윤석영이와 악연이 있는 자들로만 그 혼거방에 집어 넣어라... 주기지만 말고 반쯤 매일 죽게 만들어라... 재발 매일매일 재판과 수사하고 불러주세요라고 애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