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졌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기자들과 만나 “(임시)공휴일 지정을 요청할 계획이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정부 역시 앞서 같은 입장을 내놓은 바 있어 정치권과 행정부 모두 추가 지정에 선을 긋는 모양새다. 올해 추석 연휴는 10월 5일(일요일)부터 시작된다. 연휴 첫날이 5일 일요일과 겹치면서 추석 연휴 기간 중 8일이 대체공휴일로 결정됐다. 따라서 3일(금요일) 개천절부터 9일(목요일) 한글날까지 주말 포함해 총 7일간 연휴가 이어진다.

만약 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면 주말까지 포함해 최장 10일 연휴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정부가 “검토한 바 없다”라고 밝힌 데 이어 민주당도 요청 의사가 없다고 못 박으면서 연휴 연장은 무산될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경기 활성화를 위해 임시공휴일 지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정부와 여당 모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3일 개천절부터 9일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연휴를 맞이할 것으로 파악되며, 더 긴 연휴를 기대했던 일부의 아쉬움도 커지고 있다.




















댓글15
이 참에 국회 해산 하면 좋을것 같수다
김성태
경제가 좋아져 연휴가 늘어나는 건 좋다. 그러나 우리는 국내 현실에 맞도록 연휴를 늘려야한다. 우리나라는 자원도 부족하고 강대국사이에서 안보 불안에 떨고있다. 올 추석 연휴가 10일이면 10월 쉬는날은 14일이 되는 것 같다. 1개월에 거의 절반을 쉰다는 것은 국내현실에 맞지않다. 돈이 없어 가난에 헤메이던 걸 극복하고자 외화를 벌고자 월남참전, 서독에 광부.간호사 파견, 중동 근로자들이 벌어들인 외화로 이만큼 경제를 일으켰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연휴가 늘어나면 서민경제는 엉망이다. 공무원과 고액 월급자들 분이다.
이용근
국회의원들이 국민 이용해 더 잘먹고 지지자들 이용해 권력유지 에만 올인 하지. 묻지마.무조건 지지자들과 지역민들 이용당하고 있는거지.
국회의원들이 더 놀고 세비 써댄다 국민들만 이용당히고 ㅡ
놀구먹는건 국회의원들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얺은대 ㅡ 자기들 권력 채우고 기득권 밥그릇 챙기려고 국민 이용해 국민들 갈라놓고 놀고먹는 사기꾼들에 놀아나며 좋다고 박수쳐대는 무조건 묻지마 지지자들과 지역민들이 도 한심하긴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