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등에서 짙은 멍이 발견되며 건강 이상설이 다시 제기됐다. 사실 이러한 모습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도 손등 멍을 가리려는 듯 피부색과 맞지 않는 화장품을 덧바른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된 바 있다. 올해 79세로 역대 최고령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그간 발목 부종 의혹까지 겹치며 건강 논란이 일기도 했다.

25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이 대통령과 악수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때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손 등에는 손 전체를 덮을 정도로 퍼진 짙은 보랏빛 멍이 선명히 드러났고 해당 모습은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되며 이목이 쏠렸다.
지난달 발표된 입장에 따르면 손등 멍은 “잦은 악수와 아스피린 복용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아스피린을 꾸준히 복용해 왔다는 것이다. 발목 부종과 관련해선 “만성 정맥 부전으로, 70세 이상 고령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건강검진 결과 심부전, 신장 장애, 전신성 질환의 징후는 전혀 없었다”라며 “대통령은 매우 건강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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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이 넘이 죽기전에 마지막 발악행동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