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한미 정상회담을 두고 야당이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국민의힘은 “외교적 격식은 지켰을지 몰라도 국민에게 돌아온 실질적 성과는 없다”라며 ‘빈손 외교’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정부를 겨냥했다.
나경원 의원은 SNS를 통해 “대통령의 체면 유지를 위해 국민에게 더 무거운 짐을 얹은 외교였다”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모든 것을 협조하겠다는 듯한 저자세만 보였다. 면전에서 박대할 필요는 전혀 없었을 것”이라며 결국 그 대가로 한국 정부와 기업이 막대한 부담을 떠안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최보윤 의원은 정부의 사전 준비 미흡을 정조준했다. 그는 “의전 홀대 논란과 트럼프 대통령의 SNS 돌발 발언은 허술한 외교 준비를 드러낸 것”이라며 “회담 직후 공동 기자회견조차 열리지 않은 건 성과 부재를 방증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국회 외통위 간사인 김건 의원도 “풀린 문제는 없고 남겨진 과제만 많아졌다”라며 “공개된 장면에서 다른 정상들과 같은 불상사가 없었다는 사실에 안도하는 것으로는 절반의 성공일 뿐”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공동 성명이나 오찬 회담에서 구체적 합의를 문서로 남겨야 했지만 아무런 기록도 남지 않았다”라며 준비 부족을 꼬집었다.




















댓글4
TK
님아! 잘 한 것 잘 했다고 하고 나서, 협치를 주장해야 말발이 먹히지! 제발 계속 그렇게 해라. 내년엔 폭망 할꺼다.
dhqkf*****
ggg ㅎㅎㅎ 그냥 두세요. 빠루는 닛뽄 만세를 외치는 사람이고, 설사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이라 해도 잘못된, 못 배워 먹은 야당의 습성이니 당연히 그럴수도 있겠지요. 그냥 짖도록 놔 두세요. 누구도 이를 소음으로 들을뿐 제대로 듣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보고도 부정을 하니 ㅎㅎㅎ 그냥 뇌 둡시다.
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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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류는 똥 5Zoom도 모르는 4람이지 싶다 g들 여당일땐 잡았을땐 독대갈빡들만 모여서 생각지도 못한 걸 이대통령께서 하니 설4 복통이 왔지 싶다 역시 이대통령에게 열등감이 학시리 있는 집단 국민의짐 이다. 친일을 척결 했으믄 3상 구경 못 했을 4람 아니였을까. 놀보도 아니고 놀보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