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이재명 대통령의 “새 야당 대표와 대화하겠다”라는 발언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당연하고 옳은 말씀”이라며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이는 정 대표가 당선 직후 “사과와 반성이 없으면 국민의힘과 악수하지 않겠다”라고 한 것과는 엇갈리는 발언이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 제목을 공유하며 “대한민국 대통령은 여야를 모두 아우르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나는 여당 대표로 궂은일, 싸울 일을 하는 것”이라며 “따로 또 같이”라고 이야기했다.
24일(현지 시각)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행 전용기에서 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반탄(탄핵 반대) 기조로 구성될 국민의힘 새 지도부와의 관계에 대해 “대통령은 국정을 맡는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라며 소통 가능성을 열어뒀다.




















댓글10
에고~~머지리들 제발 저승가기전에 정신 좀 차리시오 ㄱㄸ같은 ㅇㄱㄴ한테 글케 당하고도 아직 헤롱헤롱~~나라가 망해야 그때서 땅칠래~~바이든이 윤똥 한심하게 쳐다보는꼴 보고도 미국타령이니~~
정청래 양아치 새끼
나는 니가더쪽팔인다.미친쌔끼지랄하네
5년뒤에는 니놈은저승에있지
cheong
댓글 수준하곤... 배배꼬여 가지고~!! 이재면통 뒷끔치 때만도못한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