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에 무혐의 결론이 내려지자 언론을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윤석열 정권이 획책한 중상모략에 동조한 언론들은 지금 반성하고 있는가”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김정숙 여사에 대한 특활비 의혹 수사는 지난 2022년 3월 시민단체의 고발에서 시작됐다. 당시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옷을 샀다”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서울경찰청이 배임·국고 손실 혐의로 수사했으나 지난달 29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검찰도 지난 2월 인도 타지마할 방문 ‘외유성 출장 의혹’, 샤넬 재킷 미반납 의혹 등에 대해 모두 법적 책임이 없다고 판단했다. 조 원장은 22일 페이스북에 ‘옷값 특활비 의혹, 3년 5개월 만에 ‘무혐의’ 결론’이라는 기사를 공유하며 날을 세웠다.
그는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 관련 ‘코인 게이트’ 의혹 보도를 함께 언급하며 “그때는 맹공을 퍼붓던 언론이 지금은 침묵하고 있다”라고 꼬집었다. 김남국 비서관 역시 국회의원 시절 거액의 코인 보유 사실을 재산 신고에서 숨겼다는 혐의로 기소됐지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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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AL
조쿡아 낄때 안낄때 구분하고 그만 설쳐라. 딸이나 애비나....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