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저녁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전당대회에서 경쟁을 벌였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의원을 관저로 불러 비공개 만찬을 함께한다.
앞서 지난 2일 이 대통령은 전당대회 영상 축사를 통해 “한동안 치열하게 경쟁했더라도 이제는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자”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당 안팎에서는 만찬이 그 약속을 실천하는 첫걸음이 될지 주목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공지에 “이 대통령이 정 대표, 박 의원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국정 현안 전반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배석해 회동을 보조한다.
이번 만남은 정 대표가 당선된 이후 대통령과 갖는 첫 공식 회동이다. 회의 형식이 아닌 저녁 자리라는 점에서 경직된 정치 일정보다는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민생 현안·개혁 과제·국정 운영 방향 등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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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범법자나라망친주동자가모여뭔말을햇을까 .이런미친인간들이쌍으로뭉친민주범죄당.그우두머리3명이모여또무슨작당을하고있는지뻔하다.죄명이는지에게아부아첨하는놈들골라서자리내주고무식한 죄명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