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뇨망막증 치료를 위해 예약한 서울대병원 안과 진료가 ‘관내 병원 아님’이라는 이유로 불허됐다. 현재 그는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은 다른 병원에 진료를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세 달째 당뇨망막증 관련 시술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실명 위험성을 강조해 왔다.
12일 세계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측은 오는 13일 한림대성심병원 안과 진료를 위한 협조 요청서를 구치소에 제출했으며, 이번 일정은 시술이 아닌 일반 진료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날 서울대병원 주치의를 통해 진료를 예약하고 구치소 측에 외부 진료 허가를 요청했으나, 관내 병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부당했다”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건강이 악화했다는 이유로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에 두 차례나 응하지 않았다. 또한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 중인 내란 수괴 등 혐의 관련 재판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댓글8
이런개만도 못한세끼들 판사 개자식은 당장 진료 받을수있게 허가하라
참담한 이 나라현실이다 방송언론 장확 눈먼백성들 돈에 눈먼 권력자들
오성산
가지가지한다,술을 그만큼 먹었는데 멀쩡하면 그게. 더 큰 문제지.
기지가지한다.
4년후 한명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