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작가가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진 갑질 논란’에 대해 “말이 안 된다”라며 적극적으로 두둔했다. 강 의원은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인사청문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져 자진 사퇴한 바 있다.
유 작가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시민낚시아카데미’ 영상에서 “강 의원 건은 정말 말이 안 된다. 경선 과정에서 아무 누구나의 도움을 다 받았을 거 아니냐. 그리고 갑자기 국회의원이 됐다”라며 “이후 보좌진을 짜는데 처음을 엉망으로 짠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 (보좌진) 교체가 많았던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그 과정에서 일부 보좌진이 사고를 치거나 일을 잘 못 해 교체가 있었는데 그중 한두 명이 뒤에서 익명으로 ‘갑질’ 프레임을 씌운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지금 강 의원 보좌진이거나 과거 보좌관이었던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라고 인터뷰해도 언론이 잘 실어주지 않는다”라고 비판했다.
같이 출연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도 “강 의원에 대한 미담이 많지만, 그런 건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라고 말을 더했다.




















댓글7
쓰레기가 쓰레기를 옹호하네 쓰레기다운 정신세계
가제는 게편~~
시민아 하나를 보면 열을안다고 선우그전에 국개의원이랍시고 앰블런스 사적으로 이용한거 벌써잊었냐?벌써 치매가온거여?두둔할걸 두둔해라 보좌진들에게 2차갑질하지말고 씨방새야!!
미친 ㅋㅋ
조성제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특히 박찬대의원의 자진사퇴 압박 프레임은 동지의 등에 칼을 꽂는 비겁한 행위인 겁니다. 대표가 되기 위해 대의원의 표를 의식한 행동으로 당원의 뜻을 무시한 배반의 행위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