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한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이 또다시 무산된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공개적으로 윤 전 대통령을 엄호하고 나섰다. 그는 “특검은 인권을 무시한 강제구인을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후보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무리하게 체포하려다 결국 다치게 만들었다”라며 “현재 구치소 의무실에 입원해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특검은 전직 대통령에 대한 최소한의 인권조차 보장하지 않고 잔인하게 강제력을 동원함으로써 불상사가 계속되고 있다”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이날 오전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집행했지만, 윤 전 대통령이 차량 이송을 거부하며 바닥에 주저앉는 등 격렬히 저항한 끝에 집행은 중단됐다. 현장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강제 이동 과정에서 넘어졌다는 전언도 나왔다.




















댓글5
김문수, 노망끼가 많이들었나? 내란범 감싸며, 합당 할수 있다고, 단단히, 미처 돌아가고 있다 교도소서, 술처먹고, 빤스차림 윤석열을, 합당 할수 있다고, 계엄령 내란범 감싸는, 개잡범 이구나 미쳐 날뛰는 국힘당 후보놈들, 여러명 있구나,,
참으로 불행한나라가돼버렸네 어쩌다가 이런자가대통령 자리까지 기어올라가서 우린후손대대로 역사에남길일이지긍이나라에서펼처진단말인가 ,?
품위 유지비를 지급하여 주세요. 윤
아주 가막소에서 되져 버려라....!!!
참. 답답하고 어이없는 현실. 국힘은 늘 국민보다 대통이중요하고 자기들이 중요하다 양심도 없고. 하늘과 국민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라 그래야 진정성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