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개최하는 ‘국민임명식’에 전직 대통령과 그 배우자들을 공식 초청하면서 정치권 안팎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전직 대통령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 정부의 국민통합 메시지가 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5일 브리핑에서 “우상호 정무수석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를 직접 찾아 초청장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의 배우자)김옥숙·(전두환 전 대통령의 배우자)이순자 여사에겐 김병욱 행정안전비서관이 초청장을 직접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국민임명식에는 강원도 고성 군민들도 특별 초청된다. 대통령실은 “한반도 평화의 상징성을 담기 위한 조치”라며 행사 현장에서 평화 메시지가 핵심 주제로 다뤄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 휴가 중이지만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해 보고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독서, 영화 감상, 국정 구상, 한미 정상회담 준비 등 다양한 현안을 보고받고 있지만 세부 일정은 미정”이라고 이야기했다.




















댓글3
개좆같은말하고있네.국민통합좆나웃긴다 5개재판모두속행하고깜빵가야지.이번폭우로인해인명사고물난리지금상황에대통령이란자가여름휴가가냐
피고인도 대통령 될수 있다고 국내외에 떠벌리고 싶을까? 하여튼 이재명이 뇌는 연구대상 이야~
김진권
역대 길이길이 남을 대통령 또한 좌.우를 떠나 포용과 화합의장 축제의 80주년 기념식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