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국민의힘과의 협력 가능성을 사실상 일축하며 정치 지형 재편에 본격 나섰다. 공식 취임 이틀째 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 등 ‘야4당’ 대표들을 잇달아 만나는 반면, 국민의힘은 일정에서 제외됐다.
5일 정 대표는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악수는 사람하고 하는 것”이라며 “그들을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을 직접 일으킨 인물이다. 국민의힘은 10번, 100번도 정당 해산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대표는 취임 직후부터 줄곧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헌법재판소에 의한 정당 해산’을 주장해 왔다. 이날도 “내란을 일으킨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당원이었다”라며 “연대책임이 있다. 대국민 사과, 진솔한 석고대죄 등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정 대표는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국민의힘 의원 45명의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제명 추진과 관련해서도 민주당이 주도권을 쥐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일단 6대6은 통과시키지 않는 것으로 했다”라며 “윤리특위 구성 규칙안을 보니 예전엔 위원장을 제외하고 동수여서 위원장이 있으면 7대6이 됐는데 그 규칙이 언제부터 삭제됐다고 한다. 이건 곤란하다. 전날 원내대표도 본회의 상정은 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해서 상정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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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 자꾸 그렇게 해바라. 머리에든것도 없는 인간이 뭐 사람하고 악수 한다고 이늠아 거울을 봐라. 니가 사랑인가? 육캅을 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