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저항 방식이 공개된 뒤 정치권의 반응이 뜨겁다.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 김근식 교수는 4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속옷 차림 저항은 정말 신박했지만, 국격 차원에서는 나라 망신이었다”라고 유감을 표했다.
김 후보는 지난 1일 특검보의 “피의자가 수의도 입지 않은 채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체포에 완강히 저항했다”라는 발표 내용을 두고 “전 세계가 다 보는 상황에서 저런 식의 상세한 설명은 적절치 않았다”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나 동시에 “그 방식 자체가 너무 기묘해 예상 불가였다”라고 덧붙이며 윤 전 대통령의 대응도 도마에 올렸다.
5공 시절 학생운동 출신인 그는 “당시 독재 권력에 저항할 때 여러 모습이 나왔지만, 최소한 예상 가능한 방식이었다”라며 “그런데 저 방식은 신박하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묘했다”라고 꼬집었다.




















댓글6
당당하다면서 왜 지랄이야? 왜 팬티까지 다벗지~~ 검찰총장이나 해처먹은 놈이 저렇게 쪽팔린줄 알아야는데.... 그것 조차도 모르는 또.라.이~
당당하면 조사받고 억울한게 있으면 말을해야지 나이 처먹고 저게 뭐하는짓이람? 참 국힘출신들 답이 읍다!! 옹호하는 것들은 한방에 모조리 집어 넣어야돼!! 10평에 50명??
비열한 석열이는 비열하게 체포하여 꿀어 내어 광화문에 내 걸어라
개세들 신났다 인간이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것들 너희가 국가를위해 일하는 공복들이 맞는지 의문스럽네 모두들 시정잡배 같네 명색이 특검을 하는 자들아 부끄러움을 알아라
ㅉㄷ
이 인간 제대로 얼지도 못하고, 이것들 떠드는대로 그대로 믿고 동참해서 이런 헛소리를 하다니. 정말 허접하기 그지없네. 옳은 걸 추구하는게 맞지만, 옳은지 아닌지 구분부터 해라 이 ㅉㄷㅅㄲ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