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주진우 의원이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향해 “이 정도면 배설”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주 의원은 28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한 인물이 이렇게 다양한 막말을 쏟아낸 사례를 본 적이 없다”라며 “이런 인물이 대한민국 공무원 인사를 총괄한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라고 성토했다.
그는 “(최 의원이) 성폭력 2차 가해, 장애인 비하 표현, 욕설에 궤변에 이어 지난 대선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 국민은 우매하고 이준석 후보를 지지한 2030 청년은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애들이라고 비하했다”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전 국민이 분노한 강선우 갑질 이슈조차 ‘TV가 없어 몰랐다’라는 식의 무책임한 답변을 내놓는 최 처장은 9급 공무원 면접도 통과 못 할 수준”이라고 비꼬았다.
특히 그는 “이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 인물이고 대장동은 천재성의 결과이며, 형수 욕설은 국정원의 공작이라 주장하는 최 처장의 발언은 아첨의 극치”라며 “이재명 총통만 빼고 모두를 공격하는 ‘모두까기 인형’ 같다”라고 직격했다. 주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아첨의 대가로 공직을 줄 수는 없다”라며 “더 이상 못 봐주겠다. 지금 당장 사표를 받아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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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원
간신모리배 관상 기피자 주진우가 국힘당 나락으로 떨어지게하는 원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