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한 정치권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최고위원은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송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윤리위원회 제소 가능성도 언급했다.
한 최고위원은 “장관 후보자들을 두고 ‘도무지 정상이라고 볼 수 없다’라고 한 송 위원장이야말로 정상과 비정상을 논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라며 송 위원장이 과거 당직자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한 사건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는 “행사장에서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당직자에게 폭언을 퍼붓고 발로 걷어찬 갑질 사건은 명백한 폭력”이라며 “송 위원장이 자진해서 물러나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윤리위 제소를 추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 징계안을 제출할 정도라면 자신도 그에 걸맞은 행동을 해야 한다”라며 “정강이를 걷어찬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당직자뿐 아니라 누구에게도 그런 행동은 부적절하다”라며 송 위원장의 태도를 강하게 성토했다.




















댓글3
밑에 동물
ㅋㅋㅋ 금방 끝나는 세월 웃으면서 좀 살어 ㅋㅋ
민주탄핵당 년놈들아~, 송언석이가 니들한테 장관시켜 달라고하되? 인사청문회는 공직자들이 일을하는데 있어서 정상으로 할수 있는지를 검증하는거자나~, 남의당 당직자까지 따지고 든다면, 형수 보5지 찢겠다던 찢재명이도 자리에서 내려와야지 맞지~ 안그러니?
나라 사랑
송언석 발길질하는 조폭은 물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