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던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의 파면안을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김 전 차장의 파면안을 재가했다. 김 전 차장은 윤 전 대통령 재임 시절 ‘호위무사’로 불릴 만큼 경호라인 핵심 인사였다.
앞서 지난 15일 경호처는 고등징계위원회를 개최하고 김 전 차장에 대해 ‘직권남용’ 등의 사유로 전원일치 파면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경호법상 5급 이상 직원은 대통령의 최종 재가로 징계가 확정된다.

김 전 차장은 윤 전 대통령의 지시로 체포영장 집행을 막고 내부 지시를 따르지 않은 직원들을 인사조치했으며, 비화폰 통신 기록 삭제를 지시한 혐의로 조사받았다.
그는 지난 4월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징계 절차가 진행되면서 대기발령 상태에 있었고 결국 파면안이 승인됐다.




















댓글5
이나라의 발전과 부흥의 기초를 세우고계시는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옵고 사랑하지않을수가 없읍니다 건강하시옵소서~^^
막둥이
지은죄없으면 떨것도 무서울것도없다 오직 나라와 국민만 위히고헌신하고 노력해야지 정의도아닌 불의 의를 쫒아 득실을찾는자는 늘불안할것이다
ㅋ 정치보복 않한다고 개가 웃는데 석렬이는 아랫 사람들 가장 밥벌이 까지 다 끈어 놓고 그냥 자 0살 하는게 답이다 앳굿은 군발이들은 상명 하복 먼 죄라니 명ㅇ야 이제 그만 해라~~ 다 부몌랑 으로 돌아 온다 상
고니
한낮대통령이라는사람이국민들은안중에도없고보복만열심히하는참이게나라냐고머지않아너도곧아웃될테니그만독하게굴지말고세상위치똑바로보고정치하거라
여우같은 사람에게 붙어 있을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그만두세요. 의연한기상을 여우에게 쪽발림 당하지 않게 ~~